archiveofourown.org/users/hicstans
여로드, 프라우와 라플라스 그리고 브랜든을 주로 좋아하고 주로 원작의 빈곳을 설정날조로 채우는 글을 씁니다.
로오히 팬픽은 여기 타래로 답니다.
로오히 이외의 글까지 모아보려면 archiveofourown.org/users/hicstans 여기로.
"구두나 부츠에 그거..." 로 많이 찾으시는 스패츠(Spats)입니다.
19세기 중반 ~ 20세기 초 사이에 주로 사용 된 구두 커버.
당시 도시는 비포장 도로에 말과 마차를 이용한 교통수단을 이용했기 때문에 오염(먼지나 진흙, 마분)에 옷과 구두가 더려워지기 쉬웠어요.
이 때문에 구두와 바지 밑단, 양말등을 보호하는 구두 커버가 필요해졌고, 자연스럽게 유럽 상류층 남성 복식 문화에서 자연 발생했습니다. 단정함과 함께 계급을 나타내는 아이템이 되었죠.
#What's-this
"구두나 부츠에 그거..." 로 많이 찾으시는 스패츠(Spats)입니다.
19세기 중반 ~ 20세기 초 사이에 주로 사용 된 구두 커버.
당시 도시는 비포장 도로에 말과 마차를 이용한 교통수단을 이용했기 때문에 오염(먼지나 진흙, 마분)에 옷과 구두가 더려워지기 쉬웠어요.
이 때문에 구두와 바지 밑단, 양말등을 보호하는 구두 커버가 필요해졌고, 자연스럽게 유럽 상류층 남성 복식 문화에서 자연 발생했습니다. 단정함과 함께 계급을 나타내는 아이템이 되었죠.
#What's-this
tobe.aladin.co.kr/s/30462
tobe.aladin.co.kr/s/30462
2월 17일은 클라프로트의 생일입니다. 그날 테슬러, 클라프로트, 플루토가 각자의 추억을 만듭니다.
archiveofourown.org/works/776956...
2월 17일은 클라프로트의 생일입니다. 그날 테슬러, 클라프로트, 플루토가 각자의 추억을 만듭니다.
archiveofourown.org/works/776956...
아니..완경이란 조어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조기 폐경을 완경이라 하는 건 요절을 호상이라 부르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아니..완경이란 조어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지만 조기 폐경을 완경이라 하는 건 요절을 호상이라 부르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투비에 하루에 열 편씩 올리고 있는데, 외전까지 다 올릴 때까지는 포타의 유료공개분을 투비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이 완료되면 순차적으로 다시 유료화합니다.
t.co/sly59XgN3N
투비에 하루에 열 편씩 올리고 있는데, 외전까지 다 올릴 때까지는 포타의 유료공개분을 투비에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전이 완료되면 순차적으로 다시 유료화합니다.
t.co/sly59XgN3N
역시 세계멸망시키려고 암흑의 비밀결사 이끄는 검은 파라오보다 인간 마법사에게 홀려 의지할 상식인을 찾고 입으로 스마트폰 발신음 내는 김설화가 훨씬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고 코스믹 호러답다.
역시 세계멸망시키려고 암흑의 비밀결사 이끄는 검은 파라오보다 인간 마법사에게 홀려 의지할 상식인을 찾고 입으로 스마트폰 발신음 내는 김설화가 훨씬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고 코스믹 호러답다.
보일러를 틀면 사람처럼 누워자나요..?
보일러를 틀면 사람처럼 누워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