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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반지입니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쓰는 성인 글러입니다. 요새는 로오히를 팝니다. 글연성은 아오삼에. 19금은 로그인 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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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드, 프라우와 라플라스 그리고 브랜든을 주로 좋아하고 주로 원작의 빈곳을 설정날조로 채우는 글을 씁니다.
로오히 팬픽은 여기 타래로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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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복이
누나들 많이 만나서 신났어🐶
January 3, 2026 at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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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1월 할인이래요
January 3, 2026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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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짱
January 3, 2026 at 9:47 AM
7시 인돌.
January 3, 2026 at 10: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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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혜훈에게 문제가 많지만 그 이전에 기독교인들은 '이런 소리를 하라고' 정치인 기타 유명인들을 연사를 초청한다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고 싶음. 정말 차별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비인륜적인 것은 기독교 그 자체임.

www.news1.kr/politics/ass...
[단독]이혜훈 "평범한 무슬림도 명령엔 살인·테러"…혐오 발언
"한국여성 임신 시도…무슬림 인구 5%면 성범죄 일상화" 2016년 기독교단체 강연…전문가 "수위 높아, 소명해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이슬람 교도를 한데 묶어 "알라의 명령을 행하기 위해 살인과 테러, 폭력을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한 사실이 3일 확인됐다. …
www.news1.kr
January 3, 2026 at 8:29 AM
왜 미국인들이 멍청한 탓으로 타국인들이 죽어야 하는가..
January 3, 2026 at 8: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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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킁ㅋ으킁킁ㅋ
January 3, 2026 at 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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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만화 탐라에 뜨는 김에
SF 피드 하나 영업합니다 :
설명에 있듯이 한국 작가님들과 일반 SF 키워드로 꾸몄습니다

bsky.app/profile/did:...
January 3, 2026 at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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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뒤에 숨긴 채 읽던 소설책, 이불 속에서 탐닉하듯 빠져들었던 불온한 독서의 쾌락" 정말 공감이 되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경험"이 아니더라고요. 🥲
국제출판협회가 '민주주의는 읽는 시민 위에 세워진다'는 취지의 슬로건을 내세워 캠페인을 벌였지만, 이러한 실용주의적 접근은 독서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를 드러낸다. 애덤 키르쉬는 독서를 공적인 의무가 아니라 사적인 쾌락, 때로는 심지어 악덕으로 묘사하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경험, 교과서 뒤에 숨긴 채 읽던 소설책, 이불 속에서 탐닉하듯 빠져들었던 불온한 독서의 쾌락이야말로 독서의 본질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것.
MSN
www.msn.com
January 3, 2026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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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lt compelled
December 14, 2025 at 8: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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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념
다람쥐 하품 0.25배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참고로 한쪽 볼따구만 볼록한 것은 도토리가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January 2, 2026 at 1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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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너무 쓰고 맛없어서 슬픈 가나디..
January 2, 2026 at 11:46 AM
스팸이니 스캠이니 ai가짜계정등등 보며 든 생각인데, 선의는 진심이 들어가야 해서 자동화가 어렵지만 악의는 너무 쉽게 자동화가 가능하단 게 인터넷의 큰 문제인 것 같아.
January 2, 2026 at 10: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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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길래 뭐하나 봤는데 동생 아이패드 케이스 깔고 앉아있네,,,
고양이들은 뭘 깔고 앉는 걸 왜이리 좋아하는거지 넘귀엽다ㅠㅠ
January 2, 2026 at 5: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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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라는 스팸이 계정을 계속 만들고 다니면서 랜덤으로 마음을 박고 있는데 그 사이에 블스 측에서 스팸인 걸 감지하고 알림까진 안 보내도록 차단한 겁니다 걱정하실 거 없고 그냥 스팸이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요새 블스에서 누가 자꾸 좋아요 누르는데, 정작 내 알림에 좋아요 눌렀다고 안 뜸.
이거 뭐지?
January 2, 2026 at 8: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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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달 찍는데 오늘은 이 난리가 났어요
웃겨서 올림
January 2, 2026 at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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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shorts/9j2C7...

등 근육이 약해져서 어깨 자체가 튀어나와있는데 그걸 뒤로 재낀다고 쉽게 들어가진 않습니다 차라리 견갑골을 내리는 운동을 하는게 좋습니다 전 견갑골을 엉덩이에 내리 꽂는다는 감각으로 하는데요 등에 힘이 생기면 확실히 어깨도 덜 아픕니다
December 31, 2025 at 7: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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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라도 젊을때 게임 많이해둬야됨
December 31, 2025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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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전에는 오히려 노출이 많은 여성 사진에 좀 숙녀답게 입으라며 옷을 입히도록 합성하는게 유행하기도 함 이들은 나체의 여성을 보고 싶은 게 아님 그건 뭐 구글이미지에 치면 수도없이 나옴 이들은 그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싶은 것임
격하게 공감가는 트윗이 있어서 트훔해옴

❝남성들이 Grok을 악용해 여성의 동의 없이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는 걸 "불가피"하거나 "온라인 게시 대가"로 치부하는 속도가 어처구니없다. 여성이 공개적으로 존재하면 성폭력을 감수해야 하고, 남성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AI로 정교해진 새로운 강간 문화다.❞
January 2, 2026 at 7: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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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태 주시오
January 2,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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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아지 놀이터 다녀왔어요
3시간 동안 쉼없이 놀다가 뻗었어요
January 2, 2026 at 6: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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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겨울 동백꽃
January 2, 2026 at 3: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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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용모가 뛰어나면 결국 그 용모를 안 써먹기가 힘듦. 하지만 용모를 써먹다 보면 결국 잡스러운 일이 생기기 마련. 마치 방콕을 20번 가도 나에게는 아무도 삿된 유혹을 하는 사람이 없었지만 미모의 지인은 "방콕 클럽 가면 마약 프라이빗 파티 엄청 가자고 하잖아요?!"라고 말했던 것처럼...
January 2, 2026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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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January 2, 2026 at 4:02 AM
워킹패드 리모컨이 안되서 리모컨만 구입하려고 봤더니 구매처는 사라졌고 고객센터 전화번호로 연결 안 된다.
멀쩡한 운동기구를 리모컨 없어서 버려야 한다고??
January 2, 2026 at 4: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