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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rally.bsky.social
@zinerally.bsky.social
다양하고 넓은 관심사를 갖고있고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편집디자인 중심으로 작업하는 디자이너...을!! 덕질에 곁들여서... Design / Illust / Photo (twitter: http://twitter.com/hyoondogam insta: http://instagram.com/hyoonzine)
맥북을... 중고로 구입했다. 이제 프리랜서의 잔고는 바닥이지만 기동성이 생겼다. 근데... 이넌 놋북이 2.3이라 나름 단련된 거 같았는데 16인치라 그런건지 패드랑 같이 넣어서 그런건지 너무너무 무겁다
February 13, 2026 at 11:08 AM
Reposted by 갱
멋진 고양이의 조건
February 12, 2026 at 3:40 AM
Reposted by 갱
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국내선/국제선 할거 없이 딜레이 없이 비행기가 뜨고 내렸다? 그건 분명히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조종사/객실승무원/정비사들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정시보다 훨씬 빠른시간내에 모든걸 처리하고 비행기를 띄운겁니다.

준법투쟁이 시작되면 모두가 정시에 더
정확하게 꼼꼼히 놓치지 않게 모든것을 진행 할겁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또 응원해주세요.
February 12, 2026 at 9:29 AM
덕질하면서 써둔 욕망 가득한 2,3000자 글들을(실시간 불타는 중이라 하루에도 두세편씩 썼었음) 어느날 갑자기 민망해져서 모두 삭제했었음. 마침 꾸금 관련 포타 공지도 떴었고... 근데 소액이지만 그 글들을 결제했던 분이 연락을 주셔서 그 글을 모아서 pdf형태로 드리기로 했음. 그 편집을 해야한다. 일이 바빠서 잊고 지냈지만 약속을 지켜야 한다.
February 13, 2026 at 4:00 AM
나도 언젠가 바른 말 하는 디자인 해야지 마음만 먹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디자인 지원을 했고 내가 작업한 현수막이 팔레스타인을 위한 운동에 쓰였다. 하루종일 나가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디자인 조금 거들고 들뜨는 건 좀 웃기지만 시키는 디자인이나 덕질을 위한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사회에 참여했다는 것이 뿌듯함 나 서른 넘었는데 너무 철이 없다
February 13, 2026 at 3:54 AM
Reposted by 갱
드디어 개봉한다. 제작진이 목숨 걸고 만든 작품.
x.com/uahan2/statu...
February 13, 2026 at 2:05 AM
기동성을 위해 돈은 조또 없지만 맥북을 질렀다
February 12, 2026 at 5:21 AM
Reposted by 갱
생각보다 너무 웃겨서 주저앉다
February 10, 2026 at 8:17 AM
연합전시회 보러 다녀왔었다. 난 아직도 기본 마인드가 학생들만도 못하구나 하고 비관적으로 생각하다가 후추후추한 버거킹 신메뉴 먹고 기분 좋아져서 귀가함
February 10, 2026 at 2:50 AM
읍내 블루레이디 열풍에 지쳐버렸다... 나도 잠시 혹했으나 역시 거저 얻는 돈도 아니거니와 일론 호주머니에 돈을 추가로 지불하는 건 싫었다.
February 10, 2026 at 2:48 AM
Reposted by 갱
파워레인저 핑크 복장을 한 독일 해커가 국제 사이버 다이제스트 행사에서 연사로 나서 백인우월주의 데이팅 사이트 유저를 박제하고 신상을 공개한 다음 해당사이트를 실시간 파괴함.

www.pcgamer.com/software/ai/...
Hacker, dressed as the pink Power Ranger, takes down 3 white supremacist sites live on stage after scraping details with AI: 'Maybe try mastering to host WordPress before world domination'
A good omen for 2026, if I've ever seen one.
www.pcgamer.com
January 13, 2026 at 12:15 AM
Reposted by 갱
왜..왤케 아리따우시냐 당황스럽게
February 9, 2026 at 4:57 PM
Reposted by 갱
굳이 말하자면 아이디어 안 떠올려도 되는 시간이 금과 강 같은 시간…하지만 남의 돈 벌어먹기엔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지요… 자꾸 나한테 뭐 좀 물어보지마…나도 몰라..
좋은 말해서 블스에도 공유

원글: x.com/i/status/202...
February 9, 2026 at 7:22 AM
Reposted by 갱
공식 석상에서 “베트남·스리랑카 젊은 처녀를 수입하자”는 말이 아무렇지 않게 생중계되었습니다.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연명 요청] 2/9 11:00까지 - 전남 지역 공론장에서 반복된 성·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한 규탄 성명
안녕하십니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이주여성의 인권 증진과 권리 확대를 위해 피해자 지원과 보호, 정책 제안,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하는 이주여성 인권운동 단체입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최근 전남 지역의 공적 논의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이주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발언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 아래, 본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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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1:56 PM
항상 꿈 속에서 싸우면 제대로 소리도 안 나오고 찝찝하게 끝날 때가 많은데 오늘은 계속 다시 잠들면서 틀어진 평판도 한마디 해주고 알아서 짐도 챙기고 끝맺고 우호적인 사람도 확인한 뒤 나올 수 있었다.
February 9, 2026 at 9:11 AM
일 한창 하는 중에 라비 넨도가 와서 스탠드도 못 끼우고 대충 박스테이프로 임시둥지 해줌... 귀여워서 힘이 난다
February 5, 2026 at 11:13 AM
연뮤에서 대부분의 팬덤 수칙에 배우 퇴근길이나 사인회에서 머리띠나 하트같은 거 부탁이든 강요든 하여간 하지 말라는 것도 같은 이유인데, 연뮤배들이 매체 진출도 많이 하다 보니까 아이돌 팬싸처럼 요구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아예 규정처럼 넣은 곳이 많아짐...
February 3, 2026 at 7:21 AM
그림 잘 그리고 싶은데 덕후적인 인물 그림도 잘 그리고 싶고 문구같은 디 넣을 일러도 잘 그리고 싶어서 일단 그림일기를 그려보기로 했다
February 2, 2026 at 8:53 AM
Reposted by 갱
전과자들을 향한 일부 시민의 손가락질과 욕설이 쌓일수록 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 설치는 빨라졌다. 유죄가 낳은 혜택은 유아차를 끄는 부모, 노인, 환자, 바쁜 직장인들이 나눠 가졌다.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장. 불법시위라는 프레임에 놀아날 시간에 시위의 본질과 본인들이 누리는 혜택의 근원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오늘 탄 지하철 엘리베이터, 누군가 전과자가 되고 나서 놓였다
h21.hani.co.kr/arti/society...

"전과자인 문애린과 한명희는 2026년 1월29일 다시 법정에 선다. 둘은 지하철 운행을 잠시 지연시킨 혐의로 전차교통방해죄로 기소돼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년 이상의 유기징역’만 있는 중범죄인 전차교통방해죄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곧 나온다. 두 사람의 곁을 지킨 변호인단은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오늘 탄 지하철 엘리베이터, 누군가 전과자가 되고 나서 놓였다
기로에 내몰린 장애인권 운동
h21.hani.co.kr
January 29, 2026 at 7:24 AM
Reposted by 갱
아니 정말 나는 돈보단 워라밸인 사람이고 스트레스가 적어야 해서 직장 기준이 그런데.. 돈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은 하루 4시간만 자고 출퇴근 왕복 3시간 이상 걸려도 돈 때문에 살더라... 뭐 그럴 수 있지 난 아니지만 싶은데 이걸 권장한다니까.....? 이게 안 맞을 애들이 속아서 저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서 사람 또라이로 만듬. 진심 악순환임. 자기 리듬에 맞춰 사는 법을 깨닫질 못하고 망가져가는 사람도 많음 ㅠ
January 30, 2026 at 1:41 AM
Reposted by 갱
헉. 스타벅스 가습기 가지고 계신 분!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5년도 겨울 e-프리퀀시 증정 가습기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되자, 전량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월2일부터 자발적 리콜을 실시하며, “제품을 보유한 고객은 즉시 사용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스타벅스, ‘배터리 화재 우려’ 증정용 가습기 39만개 자발적 리콜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5년도 겨울 이(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한 가습기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되자, 가습기 전량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30일 “가습기 2종에 대해 2월2일부터 자발적 리콜(결함보상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
www.hani.co.kr
January 30, 2026 at 4:47 AM
Reposted by 갱
"차별을 금지하는 법제조차 없는 나라에서, 시민들은 스스로 대림동의 방파제가 되기로 했다. (중략) 다양한 배경과 동기를 가진, 동원되지 않은 수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들었다."

"7월 대응을 지근 거리에서 목도한 대림동 중국 동포 단체와 주민들은 (중략) 당사자로서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사실 중국계 이주민이 행동에 나선다는 건 여간 큰 결단이 아니다. (중략) 그럼에도 움직였다. 선주민 사회가 먼저 내민 연대의 손길에 대한 응답이었다. (중략) 그리고 9월의 대항은 대림동을 초월했다.
대림동 대첩, 연대가 혐오를 이기다
이 글은 50호(2025년 겨울, 우리신학연구소)에 실린 글입니다.올해처럼 ‘연대’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 적도 없다. 매일같이 드나드는 사무실 입구에도 ‘연대와 마주침’이라는 표어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다. 그럼에도 낯설고 생경하다. 차라리 광장에서나 외치는 ‘단결’, ‘투쟁’ 같은 표현이 더 직관적으로 느껴진다. 올해는 연대를 외친 횟수만큼이나 연대가 ...
www.catholicnews.co.kr
January 30, 2026 at 5:55 AM
디그레는 신기한게 그림체는 그렇게 불안정한데 은근 코어가 있고 스토리나 설정도 거의 원래 그대로인듯 자연스럽게 진행된 거 같음 하도 연재텀이 길어서 맨날 뭐야 그렇게 오래 해놓고 아직 여기야? 하게 된 게 컸던 거 같은데 쬐금 유감이지만 라비 공주님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January 30, 2026 at 6: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