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구경 나온 돌쟁이 애기도 썰매 태워줌 ㅋㅋㅋㅋ
눈 구경 나온 돌쟁이 애기도 썰매 태워줌 ㅋㅋㅋㅋ
아이도 컨디션 다 돌아와서 오늘은 등원 시키고 집좀 치우고 싶었는데 나랑 남편 둘다 있으니 얘도 하루 더 쉬면 좋겠지.
아이도 컨디션 다 돌아와서 오늘은 등원 시키고 집좀 치우고 싶었는데 나랑 남편 둘다 있으니 얘도 하루 더 쉬면 좋겠지.
현재 노동계급은 자본가계급에게 포위된 상태이고, 전체 인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계급에게 자본주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러한 현상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힘든 이유는 약자들 돕는다는 진보 정치인 때문이다 라는 선동이 지금도 잘 먹히고 있잖아요
힘든 조건에 놓여있다고 자연적으로 진보적 이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현재 노동계급은 자본가계급에게 포위된 상태이고, 전체 인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계급에게 자본주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러한 현상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힘든 이유는 약자들 돕는다는 진보 정치인 때문이다 라는 선동이 지금도 잘 먹히고 있잖아요
힘든 조건에 놓여있다고 자연적으로 진보적 이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귀는 왜 두개인걸까
내일 남편 오면 남편 귀에도 해봐야지
귀는 왜 두개인걸까
내일 남편 오면 남편 귀에도 해봐야지
아이는 아직 보조로 쓰긴 어리군
아이는 아직 보조로 쓰긴 어리군
아님 치즈 듬뿍 들어간 페퍼로니 피자랑 탄산음료.
하지만 오늘 내 저녁은 어제 남편이 사다놓은 삼겹살에 6층 이웃에게 받은 토마토 ㅋㅋㅋㅋㅋ
아님 치즈 듬뿍 들어간 페퍼로니 피자랑 탄산음료.
하지만 오늘 내 저녁은 어제 남편이 사다놓은 삼겹살에 6층 이웃에게 받은 토마토 ㅋㅋㅋㅋㅋ
결국 믹스하나 타마셨다
커피빈 믹스 덜달고 괜찮네
오후에 드립 마시면 잠 못자니깐ㅜㅜ ㅋㅋ
결국 믹스하나 타마셨다
커피빈 믹스 덜달고 괜찮네
오후에 드립 마시면 잠 못자니깐ㅜㅜ ㅋㅋ
점심은 소고기 굽고 나물이랑 김자반 먹이고
아까 간식은 밤식빵이랑 우유였고
저녁은 삼겹살 구워줄까. 두부 부칠까 싶었는데 귀찮으니 내일 아침으로 해줘야지
점심은 소고기 굽고 나물이랑 김자반 먹이고
아까 간식은 밤식빵이랑 우유였고
저녁은 삼겹살 구워줄까. 두부 부칠까 싶었는데 귀찮으니 내일 아침으로 해줘야지
내가 빨래 개고 있으면 옆에서 빨래 밟고
내가 설거지 하면 주방 펜트리 뒤지고
화장실 가면 그 앞에서 미니카 가지고 논다.
놀아주는 순간이 아니어도 늘 날 주시하고 있단게 느껴져.
내가 빨래 개고 있으면 옆에서 빨래 밟고
내가 설거지 하면 주방 펜트리 뒤지고
화장실 가면 그 앞에서 미니카 가지고 논다.
놀아주는 순간이 아니어도 늘 날 주시하고 있단게 느껴져.
아이도 좋아하고 나도 손질 따로 필요 없고.
좀 비싸긴 한데 통통해서 만족한다. 이번엔 삼치 사봐야지.
난 정체불명의 가래떡 드렸는데 답례로 요리를 이만큼이나 주심ㅠㅠ
난 정체불명의 가래떡 드렸는데 답례로 요리를 이만큼이나 주심ㅠㅠ
그래 주말동안 또 푹 쉬자
그래 주말동안 또 푹 쉬자
15봉 정도를 소분해서 주변에 나눔할 수 있는 만큼 다 나눴는데도 반 이상이 나왔다… 난 할 일을 다했어
가끔 커뮤에 올라오는 반찬공격이란 말이 뭔지 실감했다. 작년 들기름 10병은 할만 했는데ㅜㅜ
15봉 정도를 소분해서 주변에 나눔할 수 있는 만큼 다 나눴는데도 반 이상이 나왔다… 난 할 일을 다했어
가끔 커뮤에 올라오는 반찬공격이란 말이 뭔지 실감했다. 작년 들기름 10병은 할만 했는데ㅜㅜ
우리동네 5.6세 사이에 독감 유행이라
두통, 처짐, 고열지속 문제 있으면 바로 병원 다시 와서 독감 검사 받자고 하시네.
우리 가족 모두 작년 접종 기간 시작하자마자 접종 맞았는데ㅠㅠ 독감 아니었음 좋겠다.
우리동네 5.6세 사이에 독감 유행이라
두통, 처짐, 고열지속 문제 있으면 바로 병원 다시 와서 독감 검사 받자고 하시네.
우리 가족 모두 작년 접종 기간 시작하자마자 접종 맞았는데ㅠㅠ 독감 아니었음 좋겠다.
그래도 처지지도 않고 밥도 잘먹네 고마워
그래도 처지지도 않고 밥도 잘먹네 고마워
이걸 어쩌지…..?
이걸 어쩌지…..?
다음 추석때나 새로 사야겠다
다음 추석때나 새로 사야겠다
맨날 무는 앤데 왜 5살이 되서도 입버릇을 고치지 못한건지 짜증나긴 하지만 우리 애는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길래 나도 상대 부모가 우리애 물었다는 것만 전달해달라고 함.
심지어 무는 이유도 황당함. 그냥 혼자 신나서 흥분해서 물었대. 물거면 지 팔을 물지 왜 남 팔을 물어..
다투다 물었다 하면 이해라도 하겠다.
맨날 무는 앤데 왜 5살이 되서도 입버릇을 고치지 못한건지 짜증나긴 하지만 우리 애는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길래 나도 상대 부모가 우리애 물었다는 것만 전달해달라고 함.
심지어 무는 이유도 황당함. 그냥 혼자 신나서 흥분해서 물었대. 물거면 지 팔을 물지 왜 남 팔을 물어..
다투다 물었다 하면 이해라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