뇸냠뇸
viol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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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l.bsky.social
21번까지!
반도 못했지만 그래서 완성하게 될지 영영 모르게됐지만 그래도 하는 동안 잡생각 없어져서 즐거웠다!
November 21, 2025 at 11:04 AM
13번 놓친 색 찾아 칠하고 14번까지 마무리해봤다
점점 예뻐지네🥰🥰
November 20, 2025 at 11:48 AM
윤곽이 나오는 기분!
얼른 칠하고 싶은데 속도가 안 난다ㅜㅜ
이제야 13번 끝남
색은 45번까진데 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0, 2025 at 11:27 AM
이제야 뭔가 칠하는 것 같긴 한데 갈길이 멀다
5일안에 끝내려 했는데 크리스마스 직전까지 칠하게 생겼네.
November 19, 2025 at 11:55 AM
오늘도 색칠을 한건지 만건지~~
진한 색으로 넘어가고 싶다.
November 18, 2025 at 12:08 PM
흰색은 칠하는 보람이 없다ㅜㅜ
November 17, 2025 at 12:03 PM
월~금 집안 대청소 계획 세웠다.
나 혼자 집에 있는 동안 집 묵은 때좀 빼야지.
원래 방학하면 쭉 하는 일인데 학기중엔 집안 꼴이 난장판이니깐ㅜㅜ
사실 어제 출근하면서 단백질 쿠키를 딱 깠는데 곰팡이 보고 충격먹은 것도 있다 ㅋㅋㅋ
November 15, 2025 at 11:14 AM
나 꽤 여러 군데서 살고 여기저기 잘 다녔구나 ㅋㅋㅋㅋ 뭐 그리 시골 구석구석까지 다녔을까…
거의 가봤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놓친 곳도 많이 있네
November 9, 2025 at 1:43 PM
어쨌든 얘네들은 그나마 메인탈이라 어떻게든 구했는데 연잎탈은 좀 너무하지 않니?
결국 하회탈 리폼함…
양주별산대놀이 나 우리 애때문에 처음 들어봄
August 13, 2025 at 10:21 AM
취발이 말뚝이 목중탈 다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려
August 13, 2025 at 10:13 AM
고창 고인돌박물관은 표를 사면 그 금액만큼 지역사랑상품권을 준다!
August 10, 2025 at 6:19 AM
중간중간 책장 사이에 이런 의자 있다 ㅋㅋㅋㅋ
어렸을 때 저기 저 구석에서 책읽던 생각 나고 아늑해.
이거 만든 사람 분명 책상 아래서 책읽어봤다!!
August 8, 2025 at 5:29 AM
나도 소액이지만 동참했다.
고향사랑 기부제 좋네.
July 19, 2025 at 11:28 AM
오 신기해
이렇게 줄기 뻗어가서 뿌리내리는 거 첨봐
라벤더 꽃 핀것도 귀여웡
June 17, 2025 at 10:33 AM
시부럴 계삭한지가 언젠데 2021년 내 글이 아직도 유머짤 광고쟁이들한테 도용되고 있냐
May 21, 2025 at 12:55 AM
우리집 안방 거실 놀이방 다 이꼴임….
저렇게 지나다닐 때 저렇게 길 내면서 다녀야 발 테러를 안 당할 수 있음
남편은 슬리퍼랑 한몸임
February 12, 2025 at 1:42 PM
그래서 그 장면으로부터 회피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남편과의 대화를 피하다가 문득 이지침에 대한 생각이 나서 남편에게 보여주었다. 그때 남편도 본인이 이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계속 이 참사에 대해 반복적으로 이야기한 것을 인지했다.
January 1, 2025 at 7:49 AM
December 25, 2024 at 10:15 PM
naver.me/Gvcs3QB0

너무 확연하게 드러나는 정치적 수준차이 어쩔건데…. 남자들 반성해
December 22, 2024 at 10:30 PM
곧 지역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지치지 말고 끝까지 갑시다.
December 7, 2024 at 8:24 AM
나 오늘 길 가다가 이거 한장에 오천원이라길래 얼른 두장 사왔다 ㅋㅋㅋㅋㅋ
근데 집 와서 입어보니 대박 따수워서 두장 더살걸 후회돼.ㅠㅠ
December 1, 2024 at 1:34 PM
하루종일 먹고 마시고.
카페에서 책을 다 읽을 즈음 사장님께서 나눠주신 서비스도 감사히 받았다.
October 31, 2024 at 7:57 AM
지난주에 치맥축제를 갔는데
사실 술이 목적이 아니라 넓은 데서 아기 풀어놓기+간식 사먹기가 주 목적이라 자리잡고 신나게 먹고 있었거든?
근데 옆자리서 혼술하던 아저씨가 우리 애 이쁘다고 사진 찍어주셨다 ㅋㅋㅋㅋㅋ
October 16, 2024 at 3:04 AM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723,108번째였습니다!
September 18, 2024 at 1:54 PM
오늘 30분 거리 성형외과 가서 접수번호 받으니 34번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기 진료 얌전하게 잘 봤고 깔끔하게 아무는 중이래서 안심했다.
점심엔 여기 아기랑 와야지 했던 브런치 카페 와서 베이비치노랑 점심 먹었는데 이제 둘이 와서 식사도 잘하는구나ㅠㅠ 다컸네 다컸어!
아기도 엄마 커피컵이랑 똑같은 컵에 먹는다고 좋아했다💕💕
September 5, 2024 at 5: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