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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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0910.bsky.social
Mikano
@unm0910.bsky.social
여긴 구독계고 아마 본계란 건 만들 생각이 없?는??? 모양 / 어쩌면 여기가 본계가 될 수도 있겠지요

멜론 싫어요 (먹을 것엔 죄가 없어요)
어엉ㅠㅠㅠㅜ 누구누구 계셨더라;;; /
I don't want to get trouble.
집에 다시 돌아왔고... 어젠 쉬었다지만 오늘부터 다시 전처럼 공부하려는디

후... 고작 일주일 쉬었다고 또 손목 아파지고 (아무래도 정상적인 파지법으로 필기를 안 하니까 그런 것이 아닐지 아무래도)
기억 별로 안 나는 이 몸뚱아리...

저주한다 (크윽
현재 가노 : 코감기 끝물 진행 중
한동안 머물러야 하는 환경이 집이 아니고 (?) 다른 곳이라 어제부터 지내고 있는 중

자기 전까지 미친듯이 콧 속이 가려웠으나
잘 땐 끝내주게 쾌적하게 잘 잤는데
일어나니 왜 다시 코가 막?히는??? 것인지 모르겠는것임 (제법 열받는 부분)
February 4, 2026 at 3:42 AM
Reposted by Mikano
봄이 오는 길목에 들어왔네요.
댁내에 봄햇살 가득하시길!!
따뜻한 햇살 가득한 날들만 보내세요!

#라스텔라꽃
February 3, 2026 at 9:31 PM
탐랩 다시 보니까 어떻게 저떻게 잘 비비기라도 하면 이상한 건 아님 못 그릴 뭔가는 아님 (인정하면 진작 선화 끝냈겠다는 뜻)

근데 이놈의 완벽주의가아악
아니 완벽주의면 완벽하게 맘에드는 걸 찾아 그리기라도 하란 말이야아악
이도 저도 아닌 것만 몇번째 (지나가세요 흔한 삽질입니다

근데 저 어떻게 이상한?건 아닌 구간 그대로 선화로 넘어가서 형태 딸라치면 분명 또 뭔가 잘못되거나 (아예 위치나 구조 자체가 커버 안 되는 것임)
구도 이상하다고 다시 구도 잡고 있을 듯 (???)
February 3, 2026 at 3:38 PM
응 어림도 없지; 도자기 장인이 또 도자기 깼다는 소식입니다

(님 장인 아니잖아요
(도자기가 도자기를 깼다는 소ㅅ

아 떡대 잘 그리고 싶어요 그리기도 즐거워요 근데 내가 너무 바라는 씬이 많고 내 손은 모지리예요 (???
February 3, 2026 at 3:30 PM
Reposted by Mikano
3/5
April 4, 2025 at 2:50 AM
그러니까 내가 보고 싶은 계정 탐라 내리다가 그런 불미스러운것들이 보이게되면 그건 팔로우 추천이 아니라

나보고 이 계정들 방금 생성되어서 안 걸러진 듯 차단해놓으셈 ㄱㄱ 이러는 것 같단 말이지 (불미스럽다 정말...)
태그나 단어 뮤트가 강력한 블스에서도 자꾸 개쓸데없는계정들을 팔로우로 추천해주는 건... 힘들구나아

트위터도 X도(얜 뭐 아무래도) 블스도
팔로우 추천 계정같은 건 내게 1도 필요 없지만 (아 진짜 알아 찾아 먹어 그만줘)
탐라에서 이걸 끄는(이런 걸 아예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은 없다..
February 3, 2026 at 5:46 AM
태그나 단어 뮤트가 강력한 블스에서도 자꾸 개쓸데없는계정들을 팔로우로 추천해주는 건... 힘들구나아

트위터도 X도(얜 뭐 아무래도) 블스도
팔로우 추천 계정같은 건 내게 1도 필요 없지만 (아 진짜 알아 찾아 먹어 그만줘)
탐라에서 이걸 끄는(이런 걸 아예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은 없다..
February 3, 2026 at 5:43 AM
이유 없는 편두통 (우
February 2, 2026 at 8:38 AM
정답은 공기 중 습기 부족이었던 걸로 (역시 습기 없으면 죽소 인간
February 2, 2026 at 6:09 AM
Reposted by Mikano
이메레스 공유합니다
December 4, 2025 at 7:01 AM
Reposted by Mikano
몰트북인가 하는 걸로 엄청나게 호들갑 떠는 트위터의 '구루'들 보니까 실소만 나온다. AI를 과대평가해도 너무 과대평가하고 있다. 그쪽 친구들이 대체로 일론 머스크 좋아하는 이들이라는 것만 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는 생각.
January 31, 2026 at 3:29 PM
으음 자력 해결 포기 (문의 남김)

다른 거 하러감
January 31, 2026 at 4:44 AM
음 2시간 만에 윈도우 정상적으로 재설치하고 전체 설정 복구시킨 건 제법 감격스러우나

여전히도 클튜는 안 되는군여 (실행이 아니라 사실 설정 아이콘 누르면 지랄나는 것인데 아까와 똑같은 증상)
노트북은... 건드릴 때마다 왜 이러는 것일까...
January 31, 2026 at 3:35 AM
현재 가노 : 코감기 끝물 진행 중
한동안 머물러야 하는 환경이 집이 아니고 (?) 다른 곳이라 어제부터 지내고 있는 중

자기 전까지 미친듯이 콧 속이 가려웠으나
잘 땐 끝내주게 쾌적하게 잘 잤는데
일어나니 왜 다시 코가 막?히는??? 것인지 모르겠는것임 (제법 열받는 부분)
January 31, 2026 at 12:52 AM
오랫만에 노트북 상태 체크 중인데
이건... 이건...
걍 ボロボロ라고 밖엔 말을 못 하겠음

클튜~페인트 아니라 ㄹㅇ 걍 홈 실행~ 키면 프리징 나고
작업관리자 들어가면 목록이 뜨긴 하는데 (0)이라 되어있고 그 상태로 얘도 프리징 걸리고 (???

윈도우 지원 중단 어쩌구때 강제로 윈도우 11 설치한게 글러먹은 걸까
(답은 리셋 뿐
January 31, 2026 at 12:41 AM
Reposted by Mikano
실패했나요? 축하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도 조차 하지 않거든요
January 26, 2026 at 1:37 AM
Reposted by Mikano
걍 1000%쯤 때리고 자급자족 하면서 살아라
January 29, 2026 at 11:20 PM
Reposted by Mikano
관세라는게 무역 보복수단으로 작용하려면

1. 자국내 대체제가 있을것
2. 다른 나라로 공급선을 바꿀수 있을것

이 두개중 하나는 충족해야 하는데 저렇게 아무데나 관세 때리먼 그냥 미국 시민들에게 간접세 부여하는거밖에 안됨. 실제로 트정부 들어서 오른 관세의 98%는 미국인들이 부담했다
걍 1000%쯤 때리고 자급자족 하면서 살아라
트럼프 "관세 훨씬 더 높을 수 있다…사실 그동안 친절했다"
January 29, 2026 at 11:27 PM
우하하 극복했다 (아마도)
훨씬 나은 동세가 잡혔으니까 이걸로 만족했다치자 응

이제 선화 할 때 지랄만 안나면 되겠지 (미래의 가노에게 책임 전가하기)
January 29, 2026 at 3:26 PM
...이걸 생각하면 지금 손 댈 수 없는게 맞긴한데 아니야 그래도 답은 내 안에 있을거야 (어어 도자기 장인 또 도자기 빚는다

bsky.app/profile/unm0...
안되는 거 갖고 너무 뻗대지 말고 너무 머리 싸매고 있지도 말아라...

어차피 니 머리에 없는 건, 어차피 니 인식 밖으로 나가 있는 건 니가 뭔 짓을 해도 알 수 없는 것이니

욕심을 버려라..................... (하지만 또 매몰되겠죠 그게 저니까
January 29, 2026 at 9:26 AM
이래저래해도 결국엔 다시 건드려보는게 답이지요 (나는 또 픽션 픽션 어쩌구 노래 아는 분은 축하합니다 건강검진 잘 받고 계신가요
January 29, 2026 at 9:20 AM
으으음 드디어 연성에서도 넘어짐을 느낌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는 상황)

넘어짐 자체가 나쁘진 않다
문제는 그걸 해결할 방도가 빠릿하게 나오지 않는다...
(대충 어제 길게 잡고 있던 결과물이 다시 보니 실망스러운 결과였다는 뜻)
January 29, 2026 at 9:20 AM
Reposted by Mikano
김전일 보면, 아케치가 ‘여성 연예인은 극도의 다이어트를 하니까 짐 전용 케이블을 타고 갈수 있지 않냐‘고 하는 부분 있죠. (짐 하중 40kg 이하) 그거 보고 깜짝 놀랐는데 아직도 여전한가봐요. 왜들 이렇게 ㅠㅠ
저 최근에 30kg대로 몸무게 유지하던 일본 여성이 목욕하다 쇼크사했단 글 본 적 있는데 진심 대체 왜 이렇게 된 건지.
January 29, 2026 at 3:57 AM
Reposted by Mikano
저 최근에 30kg대로 몸무게 유지하던 일본 여성이 목욕하다 쇼크사했단 글 본 적 있는데 진심 대체 왜 이렇게 된 건지.
January 29, 2026 at 3:38 AM
Reposted by Mikano
아무튼 극우라는 것은 언어권을 막론하고 대충 레퍼토리가 비슷함. 레퍼토리가 비슷한데 여기에 본인 국가의 역사를 극우적 시각으로 해석된 것이 들어가는 편임.

이 키배는 4시간 이상 이어졌었는데, 으레 그렇듯이

일본: "이 공산당! 이 독재 국가!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중국: "뭐, 너도 알다시피 나의 경우 선택권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은, 일본은 왜 선택권이 있었는데 자민당이 70년 가까이 집권하고 있냐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의 뜻이란 것 아닌가?"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January 28, 2026 at 12: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