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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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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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구독계고 아마 본계란 건 만들 생각이 없?는??? 모양 / 어쩌면 여기가 본계가 될 수도 있겠지요

멜론 싫어요 (먹을 것엔 죄가 없어요)
어엉ㅠㅠㅠㅜ 누구누구 계셨더라;;; /
I don't want to get trouble.
그런 걸 무서워 할 거면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지

난 이 말만큼이나 억울한 말도 없다고 생각한다... 진짜.......... 나는....................
January 2, 2026 at 5: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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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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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야 갑자기 아침잠이 깨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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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도 꺼뜨리지 못한 민주주의의 촛불.
지난 겨울, 광장에 나선 시민들을 기록하고자 제작한 애니메이션.

평화 프로젝트의 〈다시 만난 세계〉를 공개합니다!

제작: 팀 평화
사운드: 다시 만난 세계 - 소녀시대

youtu.be/UNKWBMw01QE?...
다시 만난 세계
YouTube video by 낙원
youtu.be
May 29, 2025 at 1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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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온 기분 느끼게 해드릴게요...💓
January 2, 2026 at 9:29 AM
전ㅇㄴ 그냥 구독계... 웬만하면 안 보시는게 좋을 듯..하여 (하지만 당신을 한발짝 뒤에서 응원해요
January 2, 2026 at 3:04 PM
최근에 이런 생각을 정리하게 해준 작품
둥굴레차! 꼭 보세요 두번 봐주세요

주변 동기들로 하여금 자신의 통찰과 힘, 기량으로 독립 선언한 청가람쓰에게 치얼쓰🥂

[네이버웹툰] 둥굴레차! - 108화 naver.me/xpP2zdzP
January 2, 2026 at 3:02 PM
생각 정리글 쓰는 거 정말 오랫만인데 (정말 그립다 래리야ㅠㅜㅜ 보고싶다 래리더버드야...

이젠 하나의 문장을 한 문단 마냥 두번 띄어두지 않으면 읽히질 않는 이 저질스런 문해력? 독서력? 실화냐...?

이게 ㄹㅇ 시간과 세월의 저주인듯 뭐 다른 거 있냐 (?)
January 2, 2026 at 2:56 PM
코흘리개 시절에 그렇게 울었던 밤의 이유를 이렇게 알았구만... (공부하다가 문득 그러했다.. 2026년 새해 두번째 날의 밤이었다...)
모르겠어 어른들은 다 지쳐보이니까
... 그 시간이 되면 다들 변하는 걸 포기하더라고
근데 세상에 영원한 건 없고, 언제까지고 그렇게 살 수 있다는 건 잘못된 환상이야. 당신들이, 내게 말했듯.
쓸쓸하지, 외롭고, 나도 조금은 서글프지만...
나는 이 사실을 나도 모르는 새에, 나도 모르는 방식으로 당신들에게 지겹도록 경고했을지도 모르겠어.
January 2, 2026 at 2:53 PM
나이란 뭘까... 세월이 뭐고... 시간이란 건...

정말 열받네... (원래 좀 시공간에 화가 많은 듯
January 2, 2026 at 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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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충
살아가도
되는걸까?!
December 29, 2025 at 7: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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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뇌와 닮았다는 소문이 있다
December 29, 2025 at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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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naver.me
January 1, 2026 at 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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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에는 “수제 포스트를 쓰지 않으면 굶어 죽습니다” 였는데 이제는 “수제 포스트를 리포스트하지 않으면 우리는 굶습니다”로 바뀌었다. 엄청난 변화.👍☺️👍
블루스카이 사람들이 리포스트가 엄청 짬. 트위터 시절 생각해보면 그 반작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거기서 너무 시달려가지고 조용히 가고 싶은 것인가 싶기도 하고.

하지만 수제포스트를 리포스트 하지 않으면 우리는 굶습니다.
December 29, 2025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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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페 블루스카이 공식계정 개설 공지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cember 29, 2025 at 8: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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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보상안 수준
December 29, 2025 at 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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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우리는 공중파 TV 토론회에 나오면서 손바닥에 王자를 적어 보이는 기괴한 작자가, 열차 의자에 구둣발을 올려놓고 사방에 쌍욕을 하고 다닌다는 증언이 파다한 무례한 작자가, 그 모든 추행과 우행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대권을 장악하는 꼬라지를 생생히 목격한 사람들이다.
December 30, 2025 at 4: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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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쿠팡 이미지가 처절하게 망가져 가는 걸 보면서 한때 이런 생각을 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 따위 언행을 저지르고도 저들이 승리할 리가 없다. 그러나 이 따위 언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승리할까봐서 무섭다."

2022년 3월에 했던 생각이었고 당시의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당장의 타격감과 뻔히 보이는 상대의 헛짓거리는 당장 유쾌할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상대가 진짜로 고개를 숙이게 하는 데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저 한때의 눈요기에 불과한 것이다.
December 30, 2025 at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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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이제 블스에도 사람이 많이 늘었습니다. 따라서 다툼은 필연적일 겁니다. 정치 이야기 하지 말아라,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라=소수자의 입을 틀어막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살면서 모두 다 사이좋게 지내요, 라는 한마디 때문에 저를 비롯한 외국인과 소수자들은 차별 당할 때에도 분위기를 흐릴까봐 말 한마디 제대로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

인위적으로 억눌러서 만들어 낸 평화는 평화가 아니라 압제입니다. 예의를 지키며 건강하게 의견을 말하고 맞지 않으면 차단하며 혐오자는 몰아내면 되겠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3: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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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살면서 사람들마다 의견이 갈릴 수 있고 다툴 수도 있지만 단번에 인용끊기, 뮤트, 차단 같은 강제수단을 쓰는 데는 신중을 기하고 싶습니다. 특히 블스에서는 관련 기능이 너무나 강력하게 동작하기 때문에, 대상자를 내 에코체임버에서 완전히, 원한다면 영구히 소거할 수 있는데, 이게 모든 일상적 충돌의 최우선 해결책이라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내가 어떤 이유로 기분이 나빠져서 누군가의 존재를 시야에서 지워버리고도, 한두 달쯤 지나면 누구를 왜 지워버렸는지 기억도 안 나는 경우가 생기는데, 저는 거기서 좀 두려움을 느끼는 편이고요.
December 30, 2025 at 3: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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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짤을 정말정말 좋아해요(ㄱㅋㅋㅋㄱㅋㅋㅋㅋㄱ
December 30, 2025 at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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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재밌는 한 해 되시길!!

그리고 재밌는 얘기 많이 해줘 나도 같이 재밌자
December 31, 2025 at 3: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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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휙 / /
. . 휙

탐라에 새해 복 돌립니다
옆사람한테 떠넘기세요
.
. 휙 .
/ \ 휙 \
㊗️ 🍔 ㊗️
(쉿 너만 햄부기야)
December 31, 2025 at 3: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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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계속 첫 발을 내딛자
December 31, 2025 at 10:52 AM
사실 말입니다?
사실은 사실은 말입니다???

현생 이래저래 바쁘고하이
안 그래도 없는 정신머리가
시간 개념이란 것도 사라져서?

오늘이?
2025년 막날이라고???
전혀 몰랐단 말입니다???

ㄹㅇ로다가 난 오늘이 31일이 아니라 30일 인 줄 알았다고

암튼 요약 :
December 31, 2025 at 11:52 AM
2시간 30분... 정신 나갈 거 같다
December 31, 2025 at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