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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친밀하고 따뜻한 가족을 평생 지녀보지 못할거란 거리...감이 있음 박탈감도 아냐 가져보지 못했으니까
가족이 아예 없으신 느낌이랑은 다르고요 없는것보다야 낫겠지만 있다고 해도 썩... 내키지않아서 고립된 감각을 주는 존재들이네요
January 6, 2026 at 3:56 PM
아 전woo원씨 비록 내가 당신의 실제 삶을 가늠하지 못할지라도 나는 내 영혼으로 당신의 영혼을 이해합니다 ㅋㅋ
January 6, 2026 at 3:14 PM
여기는 나 아는 사람도 없고 알더라도 부재가 많아서 오픈공간이라도 말하는게 좀 더 편하다
내가 지금까지 보통사람처럼 못살고 책 영화같은 남의 이야기에 집착하며 살았던것도 다양한 삶이 있다는걸 확인하고 내 안에서 깨쳐내고 싶어서였던것 같아 남보다 내가 중요한거라고
체면이 뭐가 중요해 그렇게 중요했으면 지금까지 잘해오던가. 근데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더라 지가 한일은 기억 못하더라 근데 별로 안놀랍고 그럴줄 알았어
그냥 갈길 갑시다 니가생각해도 친하지도 않고 앞으로 아는척도 안할거 왜이렇게 지 면세울 자리에 세워두려고 그러는지
January 6, 2026 at 3: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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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의 무서움을 체험하는 게임인 Wilmot's Warehouse 클리어.
여러가지 속성이 섞여있는 타일들을 어떤 기준으로 분류할 것인지 고민하는 일종의 정리 게임.
시간 내에 고객들의 주문도 처리해야해서 산더미같은 물건들속에서 원하는 물건을 빨리 찾을 수 있게 배치해야 한다.
January 4, 2026 at 1:47 PM
매 해 역대급 갱신하는거같은데 진짜 올해는 또 새로운 방향으로 미칠거같아서 삶과 가치관에 대한 생각이 너무너무 많았다
그만큼 여행이라도 다녀서 버틸수 있었던것도 같아
올해엔 정말 좀 내가 굳건해지면 좋겠어 휘둘리지 말고
December 31, 2025 at 6: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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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X는 SNS라기보단 그록 발전소가 될 공산이 큽니다. SNS는 돈이 되지 않으며, X는 (이사회와 경영진에 의해 운영되었던) 과거와 다른 구조(외부 간섭을 받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수익에 대한 압박이 계속 들어올 겁니다. X가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기반은 그록AI입니다.

머스크 이전의 트위터는 상장사였어요. 당장의 주가 방어와 분기 실적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SNS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광고 유지) 트래픽을 유지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우리가 아는 SNS의 구조입니다.
December 26, 2025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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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관공 전직했더니 연봉 3배"…블루칼라 시대 왔다
n.news.naver.com/mnews/articl...

매체는 AI 발전의 영향으로 일본에서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육체노동자의 임금이 크게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배관공 전직했더니 연봉 3배"…블루칼라 시대 왔다
김건민 인턴 기자 = 일본의 한 매체가 미국에서 육체노동자의 임금이 급등하는 이른바 '블루칼라 억만장자' 현상을 조명하며, 배관공으로 직업을 바꾼 뒤 연봉이 세 배 가까이 오른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25일 일본
n.news.naver.com
December 29, 2025 at 11:23 PM
불교학교다녀서 얼추 기본은 아는정도수준인데 요즘 좀더 공부하고싶기도하고 번뇌..뭐이런쪽 근데 거의 철학일거같아 매번 잘거같음 이렇게 단순한데 별 잡생각으로 일생이 괴롭다니 왜째서죠
December 28, 2025 at 4:25 PM
요즘은 자연선택과 수렴진화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인간이 뇌를 키우고 생각을 많이하게 됨으로서 얻어낸 과생각과 인간기준의 가치들같은것들 왜 의미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게 됐는지 같은것들
December 28, 2025 at 4:19 PM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창문에 머리박고싶어지는 충동
December 28, 2025 at 4:16 PM
디지털서커스 다봤는데.. 가상세계에 갇혀서 어쨌든 미치지 않기위해 끊임없이 주어지는 뭔가를 하고 그러면서 스스로의 하자가 계속 보이고 그래도 더 미치지 않으려면 중요한걸 외면하고 롤플레잉을 계속 해나가야한다는게 현실이랑 다를게 뭔가.. 싶다는 생각을 곱씹는 중 이런 쇼들 보통 생각없이 대사넣는경우 없던데 '너 일 해봤어?'이게 이상하게 남음 무슨 의미라도 있는것처럼
그래도 쇼에서 공감해주려고 노력하는 주변사람이 있는게 상냥하게 느껴지네,, 나는 자괴감에 빠지거나 삶에질리거나 주변에 사람을 안두는놈에게 공감을 하게되네 투명하게도
December 26, 2025 at 3: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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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전쟁의 러시아군에 의용병으로 지원한 중국인이 실종되었는데, 그는 평소에 소총에 명일방주 굿즈를 달고 다니고, 전투복에 명일방주, 소녀전선 패치를 붙이고 다닐 정도로 여자 캐릭터를 전쟁터에 밀어넣는 게임을 좋아했던 모양.
우・러 양측에 이런 유사비장미 게임 유저가 나타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의용병들의 경우 그런 게임의 간지가 자원입대라는 선택에 영향을 주는지,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늘어날지 궁금한 일이다.
December 21, 2025 at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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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타임라인의 작가분들, 연재 또는 마감이 있는, 장시간 집중해 글 쓰고 그림 그리거나 문서를 검토/작성하는 노동자들은 지병으로 치질은 디폴트고, 특히 치아 건강을 유의해야 함. 글을 쓸 때 몇 시간씩 집중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입을 앙다물고 하악에 힘이 들어가는데, 나를 포함해 주변의 시나리오 쓰는 작가 감독들 어금니가 성한 사람이 잘 없다. 전에 황동혁 감독이 <오징어 게임> 쓰고 이빨이 8개인가 빠졌다고 했을 때 다들 고개를 끄덕임. 나같은 일개인도 이가 두어 개 나갔는데, 최근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더니 또 하나가 금이 갔다.
매주 월요일마다 치과 오는 내 기분
December 22, 2025 at 7: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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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92살 할머니가 철권 e스포츠 대회에서 우승. 시니어 대회이긴 했다고 하고... 그래도 멋있으시다.
December 18, 2025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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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유실물을 주웟을 때는 7일이내로 경찰에 가져다준 다음 6개월 간 공고햇을 때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습득자가 소유권을 취즉할 수 있어여
원소유자가 나타날 경우에도 유실물의 5~20%를 사무관리의 대가로서 요구할 수 있으니 유실물을 주을 경우 민첩하게 경찰서에 가져다줍시다
그리고 유실물 걍 가지시면 점유물이탈황령죄로 처벌이가능합니다 따봉
December 18, 2025 at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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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지키는 살인머신같은 갱아지 언제 안웃겨짐
June 15, 2025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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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은 대를 이어 전해진다.
www.instagram.com/p/DSGjA15Dxs...
December 11, 2025 at 12:12 AM
일이 즐겁지않다는것.. 또한 마음가짐의 문제겟지 여행이후로 일 회사 직업에대해 의구심이 엄청나게 커졌는데 좀 지나니 한번 더 엎어지려는 상태가 됨
불자의 마음으로 생각하기
거리두고생각하기
December 8, 2025 at 3:46 PM
그리고 멍청하게도 최근에 깨달은건
내가집에오자마자 노란색조명을 어둑하게 켜둠... 당연히 눈이편안하고 몸은 수면준비를 하겟지 일단 강제로 형광등을 켜 그러면 계속 움직여야할거같은 착각을 하게하고 꽤나 효과좋다이거 뭐 다른사람이보면 거의 불사용법을발견한 고리라같은 깨달음이지만
December 8, 2025 at 3:43 PM
우울감의원인이 건강하지않은 똥생활때문일수도있다는 사실 아셧습니까?
December 8, 2025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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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그러니까 개그콘서트라는 프로그램이 실존했을때
양친께서 DMB(이것도 알만한 분들만 알듯)로 일요일 개콘을 관람하시다가
개콘 마지막 락음악 나오면 항상 순간적으로 신지표정(사진)으로 20~30초간 멍때리시고
성소야... 이제 학교 갈 준비해라... <이랬단말이죠

어릴때는 이게 갑작스러우니 좀 내가 알던 주양육자가 아닌거같고
어디 빙의한거같아서 좀 무서울 때가 있었는데(약간 유체이탈하는거같고 그랬음)

현재: 이걸 밤 10시에만 30초 짓고말다니 주양육자 멘탈 대단한 wwww(저는 일요일 6시 이후부터 내내 이표정임)
December 7, 2025 at 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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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4, 2025 at 11:44 AM
나는 지쳐있어
연말연차써두긴했는데 분명 여행가고싶은건 맞아 하지만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싶은것도 맞아
한달쯤 쉬었으면.. 가능하면 몇년
요즘 부쩍 내가하고싶은일이란것에대한 생각을 많이하는데 그정도라면 일하면서도 해야하는거 아님? 근데 안하죠? 로 계속 도돌이 돌고있음
December 3, 2025 at 4:45 PM
어쩐지 계속 묘하다는 느낌을 받앗는데
아니근데쫌사랑아님?
December 3, 2025 at 2: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