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Light
stalight.bsky.social
StaLight
@stalight.bsky.social
Twitter:@_sub01 Mastodon: StaLight@planet.moe Instagram: sta_light_
리듬겜/영화/커피/백합 등등
Pinned
Arcaea라는 모바일 리듬 게임으로 조금 유명했던 StaLight라고 합니다. 별빛이라고 불러주셔도 됩니다.

리듬게임을 여전히 좋아하나, 게임을 할 여유가 적어 최근엔 쉬고 있습니다.

MTF?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인거 같아요. 살다보니 잘 모르겠습니다.

가장 최근엔 커피 열정적으로 하고 있고,
영화 보러 자주 다닙니다.
스마트홈 좋아합니다만 개발자는 아닙니다.
키보드등 컴퓨터쪽 좋아하고
이어폰과 스피커도 좋아하고
패션이나 뷰티쪽도 좋아하고
자전거나 달리기도 좋아하고
여러모로 취미가 많은 사람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Reposted by StaLight

느새
부터



안멋
January 2, 2026 at 1:53 AM
Reposted by StaLight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 하루
January 2, 2026 at 2:12 AM
나는 옛것의 향기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냄새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January 2, 2026 at 2:28 AM
Reposted by StaLight
천사를 전파하자
December 24, 2025 at 4:51 PM
신논현역 신분당선 역사 내에 무인 속옷 매장이 있었다.
불쾌했다.
유동인구 많은 곳에 통유리로 속옷을 전시하며 구매를 위해 들어간 사람조차 눈요기로써 마케팅으로써 사용하겠다는 것 아닌가?
January 1, 2026 at 12:03 PM
성인 수영 초급반 - 김희경

평영 발차기를 처음 배운 날
선생님이 재능있다고 칭찬해줬다

수업이 끝나고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1번으로 돌았다고 자랑했다
"진짜?
어릴 때 시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어쩌면 수영선수가 될 수도 있었는데"


엄마는 모든 게 다 미안하구나
January 1, 2026 at 11:58 AM
약 7년에서 8년 동안 지속해왔던 리듬게임 채널.
꼭 업데이트가 될 때마다 아카이브를 따서 올리고, 한창 리듬게임을 많이 즐길 때는 그 곡을 플레이해서 영상으로 만들고 편집으로 적절한 연출도 넣어 꽤 많은 사랑을 받았었다.
다만 그 관심에 중복되어 일상을 망치면서까지 채널에 집착했고 빠르게 번아웃이 왔다.

번아웃이 와서 일상도 영상도 제대로 되지 않아 채널에서 멀리하고자 했으나, 머릿속에 사람들이 기다릴 거라는 생각이 계속 따라왔고 숙제처럼 계속 아카이브 업로드를 지속해 왔다.
December 28, 2025 at 6:14 PM
Reposted by StaLight
AI 관련으로 블스 이주하자는 말 돌때마다 블스도소용없다 이런소리 나오는 것도 곱게 보이진 않는다 🤔🤔🤔
당연히 온라인에 그림 올리는 순간 캡쳐든 뭐든해서 AI 먹이가 될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앱 내에서 그 기능을 활용하라고 적극권유+올리는 모든 컨텐츠 학습된다고 선언하는거랑
AI 기능 없음+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
December 28, 2025 at 2:33 AM
어르신 분들은 정말 대화에 굶주려있구나
December 28, 2025 at 12:07 PM
Reposted by StaLight
빵뎅~~~
December 28, 2025 at 9:26 AM
원래 말을 좀 길고 장황하게 풀어 하려는 습성이 있다 보니, 텍스트로 쓰는 시간이 아까워서 음성 인식으로 타이핑을 하곤 하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음성 인식으로 인식시킨 문장이 너무 딱딱하고 정형화된 문장이라 좀 더 재미없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 같아.
December 28, 2025 at 8:53 AM
Reposted by StaLight
youtu.be/NCUB6MLSV7k?...

배드 애플, 하지만 엡스타인 파일로 만든.

#발광
Bad Apple But It's The Epstein Files
YouTube video by wiiggshsh
youtu.be
December 28, 2025 at 8:49 AM
약하게 볶은 콩 넣어서 수동 그라인더로 커피 갈아서 내려 마시려고 하는데, 손목에 너무 힘이 안 들어가서 전동 드라이버를 연결해서 돌렸는데도 토크가 부족해서 헛돌았다. 대체 얼마나 단단한 거야
December 28, 2025 at 8:52 AM
왜 블루 스카이에 올리는 글마다 자꾸 리포스트가 되는걸까...

애초에 익숙한 곳으로 돌아가려는 습성 때문에 트위터의 대부분 글을 쓰고 있는데,
좀 더 재밌다고 생각하는 글을 여러 SNS에 공유하다 보니 블루스카이에 재밌는 이야기만 공유하게 되는듯
게다가 여기 재밌는 이야기의 수가 적다 보니 사람들이 조금만 재미있어도 하하 하고 웃어줌. 약간 명절에 어르신들 앞에서 재롱 부리는 조카가 된 기분이야.
December 28, 2025 at 8:33 AM
December 28, 2025 at 6:32 AM
커피 내릴 때 쓰는 커피 주전자 말고 흔히 말하는 커피 포트(고용량, 100도까지 가열) 를 살 일이 있어서 예전에 사용했던 "샤오미 미지아 커피포트 2 프로" 를 다시 구매하려고 보니, 신세대인 "미지아 커피포트 3" 가 나오며 단종되었다.
오히려 이전 작에는 있었던 온도 조절이 가능한 노브가 사라지고, 온도 표시부는 본체 안으로 통합되어, 온도 조절을 하려면 스마트폰의 앱을 사용하라는 말이 있었다.

스마트홈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무언가를 조작할 때마다 스마트폰 앱을 꺼내야 한다면 그건 실패한 UX 디자인이라고 생각한다.
December 28, 2025 at 6:16 AM
Reposted by StaLight
응?
이게 뭐
이 간판 뭐임?
December 28, 2025 at 4:25 AM
코믹월드 일러스타페어 일러스트레이션페어 등을 다니면서 정말 확실하게 느낀 건데,
나는 창작으로 만들어진 물건에 별로 사용성이 없다면 갖고 싶지 않은 것 같다.
다른 주위 오타쿠 분들을 따라서 굿즈도 구매해 보고 아크릴 키링도 구매해 보고 인형도 구매해 보았으나 나는 키링을 달거나, 스티커를 붙이지도 않으며, 포토카드는 어디다 놔둘지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인형? 귀엽긴한데 장식으로서는 여백의 미가 더 좋고, 안고 자기에는 나는 정자세로 취침을 하는 사람이다.

결국 남는 것은 책 뿐이었다.
December 28, 2025 at 5:49 AM
잘자부기
December 27, 2025 at 6:57 PM
Reposted by StaLight
페이커 중국 하면은
이 초월번역이 너무 웃겨
December 27, 2025 at 10:23 AM
Reposted by StaLight
장미(薔薇)와 포도(葡萄)는 오직 저 대상만을 지칭하는 한자로 이뤄져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좀 뜬금없긴 하지만
"광대"가 한자어가 아니라 순우리말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진짜임
저는 몰랏음
오프라인광대짓하기
Vs
온라인광대짓하기
December 27, 2025 at 12:13 PM
Reposted by StaLight
December 27, 2025 at 8:26 AM
Reposted by StaLight
😩
December 27, 2025 at 1:35 AM
서울일러스트페어에서 너무 재미난 책을 발견해서 기록해본다

김병진 작가님의 서울 100경

서울(605.2km²)을 100개(6.052km²)로 나눠 공간을 그린 그림인데, 사고방식이 신기하고 접근이 구체적이라서 흥미로웠다

아니 누가 서울 좀 그려보겠다고
체계적 표준추출법을 참고해 서울 지도에 격자선을 그려 평균적인 서울의 모습을 추출하냐구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도출해낸 '평균적 서울'이 어떻게 나뉘던 상관치 않고 얄짤없이 잘라서 '그려진' 모습이 재미있었다.
December 27, 2025 at 12:27 PM
아침은 맥도날드 슈비버거~
December 27, 2025 at 3: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