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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웹소 주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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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다이소급 혁신 없이 10년 ‘규제 탓’…대형마트의 쇠락
www.hani.co.kr/arti/economy...

"예를 들어, 전체 가구수의 35%를 차지하는 1인 가구는 ‘차 없는 소비’와 ‘근거리 소량 구매’를 선호한다. 하지만 대형마트는 여전히 교외의 대형 매장과 대용량 묶음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편의점이 ‘집 앞 냉장고’ 역할로 파이를 키우는 동안, 대형마트는 오프라인 공간만이 줄 수 있는 경험적 혁신을 이뤄내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편의점·다이소급 혁신 없이 10년 ‘규제 탓’…대형마트의 쇠락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정부와 정치권이 이커머스 공룡 쿠팡을 견제하기 위해 대형마트의 새벽 시간대(자정~오전 10시) 영업을 허용하는 유통산업발전법(이하 유통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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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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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전 지사의 등장은 행사장에서 큰 화제가 됐다. 주최 측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이라고 안 전 지사를 소개했으며, 청중은 그를 박수로 환영하기도 했다. 성폭력 사건은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m.pressian.com/m/pages/arti...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측근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m.pressian.com
February 8, 2026 at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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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February 8, 2026 at 5: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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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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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며 케이크에 불을붙여주는 피스
February 7, 2026 at 4: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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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십년 동안 과학자들은 암과 알츠하이머병이 같은 사람한테서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 즉 역상관관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해 왔습니다. 그런데 두 질환의 역상관성이 실제로 인체 생물학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음을 규명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암 환자는 왜 치매가 드물까?…연구 15년만에 단서 찾았다
암이 알츠하이머병 치매를 막는 것같다는 과학자들의 오래된 관찰이 과학적 근거를 갖게 됐다. 지난 수십년 동안 과학자들은 암과 알츠하이머병이 같은 사람한테서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는 드물다는 점, 즉 역상관관계에 있다는 점에 주목해 왔다. 예컨대 2020년 2020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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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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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술취한 상태에서 여학우 성희롱 하는 것은 모든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닌가요?"라고 써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입력 2026-02-05 07:35:28
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
[단독] 천하람 "고대생 다 변태 아냐"…네이버 지식인 답변 노출 사고
네이버 시스템 오류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의 네이버 지식인 익명 계정이 노출됐다. 현재는 계정이 삭제된 상태.[네이버 지식인 화면 캡처][네이버 지식인 화면 캡처]정치인과 연예
www.yonhapnewstv.co.kr
February 5, 2026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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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쿠팡 문제"를 조사하는 게 아니라 "한국 정부의 쿠팡 수사 문제"를 조사하는 거네. 어이없어. 🙄

"한국 정부의 쿠팡에 대한 수사 행태, 과정 등이 적법했는지에 대해 현미경 검증을 하겠다는 뜻이다."

"법사위는 조사 착수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를 포함한 한국 정부 기관들이 미국 기술 기업을 표적 삼아 차별적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시민에 대한 형사 처벌 위협까지 제기하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지난 6년간 한국 대통령실·정부·국회와의 통신 기록 일체를 제출하고, 의회에 나와 증언할 것을 명령하는 소환장을 발부했습니다.
미 하원, ‘쿠팡 사태’ 공식 조사 착수…로저스 대표에게 소환장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쿠팡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에게 지난 6년간 한국 대통령실·정부·국회와의 통신 기록 일체를 제출하고, 의회에 나와 증언할 것을 명령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공화당 소속 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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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26 at 10: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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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03:46:31

"아니, '2'를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돌아간다고?", "한 번에 영웅이 5개나 나오고, 앞으로 1년 동안 총 10개의 영웅을 낸다고?" www.thisisgame.com/articles/413...
[종합] '2'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한 번에 영웅 5개 출시? 옵치 대격변
블리자드가 미쳤어요! 본사에 직접 가서 신규 영웅 모두 만나고 왔습니다
www.thisisgame.com
February 5,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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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멍청이들은 한강에 배를 띄우면서 "한강이 얼면 어떻게 할것인가" 를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었단 말이지?
February 5, 2026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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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자를 사람 취급 안 하고 물건 취급 하는 남자가 결정권자 자리에 앉아 있으니까 진도에서 젊은 여성 인구가 빠져나가고 "인구소멸 대응" 같은 걸 하게 되는 거야.
February 5, 2026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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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하네. 대통령과 국가 기관이 나서서 "남성 역차별" 소리 하는 것 한국 뿐인 줄 알았는데, 미국에서는 한 술 더 떠서 "백인 남성 역차별" 소리 하는구나. x.com/andrealucasE...
February 5,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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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수정 2026-02-05 21:16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 선행매매 정황 포착
관련 기사만 수백건…수십억 부당이득 챙겨
‘112억 차익’ 타사 기자·투자자도 작년 송치 www.seoul.co.kr/news/economy...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한국경제신문 기자 5명 선행매매 정황 포착 관련 기사만 수백건…수십억 부당이득 챙겨 ‘112억 차익’ 타사 기자·투자자도 작년 송치,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5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합동대응단은 한국경제신문 소속 기자 5명이 선행매매에 연루된 정황을 포착한 ...
www.seoul.co.kr
February 5, 2026 at 1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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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보면 트럼프가 보이고 트럼프를 보면 윤석열이 보이다보니 느껴는건데 탄핵 안당했으몀 극우들 모아서 ice처럼 운용했을거 같다.
February 4, 2026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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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선 안전이 불법임?
February 3, 2026 at 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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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사전’이 영문판으로 발간됐습니다. 이는 K콘텐츠와 음식 등 한국인의 생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최초의 한류 전문 영문 사전입니다. 영문판 표제어에는 영문과 한글이 병기됐습니다. ‘김밥’(Gimbap), ‘떡볶이’(Tteokbokki), ‘라면’(Ramyeon)처럼 영어 번역어로 대체하지 않고 한글 발음에 따른 로마자 표기를 사용해 한국의 고유 명칭을 유지했습니다.
김밥 ‘Gimbap’ 라면 ‘Ramyeon’…한류 전문 영문 사전 나왔다
한류 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류문화사전’이 영문판으로 발간됐다. 이는 케이(K)콘텐츠와 음식 등 한국인의 생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최초의 한류 전문 영문 사전이다. 국립민속발물관은 2일 전세계 독자를 위한 한류 전문 영문 사전 ‘한류문화사전’ 영문판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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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26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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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술, 미술 전공자였던 김통령이 뭘 하셨는지 생각해봅시다. www.hani.co.kr/arti/politic... 잼통이 어쩌고.. 그러면 석열단 사례로 모두 반박이 가능하지 말입니다?
February 1, 2026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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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영부인이 피아노 전공한 분인데 예술, 미감이 까막눈이면 말이 통하겠냐고. 내가 대통령 팬이 아니더라도 화가 난다. 저런 발화가 바로 무식하고 천박하며 미추를 구분조차 못하는 것이다.
차단할까 싶다. ,초졸도 공장 노동자도 미추와 예술은 안다.
February 1, 2026 at 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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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작가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졸부, 정치인의 고스트 라이터가 되어야 했다면 지금의 작가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LLM의 데이터 베이스가 될 글을 써야한다. 어느쪽이 더 좋은지 묻는 것은 똥맛 카레가 낫냐, 카레맛 똥이 낫냐 묻는 것과 같은 것일텐데, 여기에 굳이 말을 얹자면 창작조차 시급으로 계산하려는 그 창의력에 무릎뼈가 나갈 정도로 탁 치고 웃었다 정도로 갈음하겠다. 이렇게 큰 웃음을 주는 창의력이 있는데 왜 굳이 시급 40달러에 사람을 모으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건 덤이고 말이다.

#비아냥
X, 인공지능 그록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진짜 웃음을 선사할 창의적 글쓰기 전문가를 시급 40달러에 채용 중
X is hiring a creative writing specialist at $40 an hour to make Grok better at writing and a true LOL at the qualifications
February 1, 2026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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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도 손 쓰고 있다고.
February 1, 2026 at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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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빨러 코인세탁소 왔는데 빨래랑 건조에 15000원. 어디가 코인이냣
February 1, 2026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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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베뮤가 제 트위터 계정을 저작권으로 암살 시도를 한 것 같구요. ㅋㅋㅋ 한 번 차단 되었다가 풀렸습니다.
February 1,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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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는 이야기 중에 악인의 모티베이션이 경제적 이유로 이어지지 않는 다는 걸 이야기 하는데 노조 탄압하는 양반들이 진짜 돈 때문에 소송을 가고 난리를 피우는 경우는 '거의 없음'. 전부 '자기한테 대들었다는 이유'로 수천, 수억짜리 변호사를 쓰고 '이기려고 덤벼드는 것'임. 권력형 접대도 이런 지점을 짚어야함. 안 그러면 '이너서클 음모론' 주워 먹기 좋음.
February 1, 2026 at 2: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