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scimio.bsky.social
M
@scimio.bsky.social
아무말 가득한 안온한 공간이 필요해
침몰하는 트위터에서 도망쳐 블스로 이주하는 중
Reposted by M
여러분 제가 타이중에서 길고양이 인생삿을 하나 건졌고요…
February 12, 2026 at 6:01 AM
아. 출근 너무 싫다 진짜.
February 12, 2026 at 11:56 PM
Reposted by M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수정2026.02.12 12:05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article/2026...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
February 12, 2026 at 3:08 AM
Reposted by M
일을 빠르게 처리하지 못하는 것을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간주하고, 곧바로 ‘악인’의 프레임을 씌워버리는 식이다. 실제로 한국과 일본 사회는 자본주의에 친화적인 개인을 우대하고, 그렇지 못한 이들을 조직적으로 배제하고 있지 않나. 겉으로는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내세우지만, 현실은 차가운 선별과 배제가 이루어지는 지독한 괴리가 나타나는 것이다.

인간의 가치를 오직 ‘기능’으로만 평가하는 사회는 필연적으로 잔인해질 수밖에 없다.”

www.khan.co.kr/article/2026...
“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구마시로 도루는...
www.khan.co.kr
February 11, 2026 at 4:11 PM
큰일이다. 자야 한다.
a dog is standing on top of a turtle with the words hurry up below it
ALT: a dog is standing on top of a turtle with the words hurry up below it
media.tenor.com
February 12, 2026 at 5:39 PM
이게 모죠?
그래서 결론이 모죠?
- 아직 안자서 낼 출근 큰일난 INTP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이 뭔데…?)
February 12, 2026 at 5:38 PM
더 우울해지기 전에 자야겠군. 흠.
February 12, 2026 at 3:58 PM
뭔가를 생산하는게 좋은 사람인 것 같은데.
결국 연구 해야하지 않을까? 연구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February 12, 2026 at 3:56 PM
뭐라도 하자. 실천력 있는 내가 되자.
February 12, 2026 at 3:53 PM
뭐먹고 살아야 하징 ♡ 헤헿
February 12, 2026 at 3:51 PM
아 내일 특강 가기시러.
출근 시러.
언제까지 이르케 살아야하지.
변화가 필요한데.
February 12, 2026 at 3:50 PM
고양이 한마리 멍뭉이 한마리 집사 되는게 꿈인데 경제적 안정 이루기 힘들다.
사실 나 하나 건사하기도 힘드러. 힝.
February 12, 2026 at 3:48 PM
Reposted by M
내 탐라 대부분 사람들은 년도 없을 듯
February 12, 2026 at 10:28 AM
Reposted by M
슬슬 설에 뭐 입고 갈까 날씨를 봤는데 최고기온이 17도라고???
진짜 뭐 입고 가냐;;;;;;;;
February 12, 2026 at 11:34 AM
Reposted by M
February 12, 2026 at 12:40 PM
Reposted by M
February 9, 2026 at 4:13 AM
좋아하였던 사람에 대한 애도 기간을 충분히 갖는게 좋다고 생각해. 물론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타인을 만나지도 못하지만, 나 혼자도 괜찮을 때 타인을 만나는게 그 타인에 대한 예의이기도 한 것 같기도.
February 11, 2026 at 3:12 PM
지금까지의 연애의 흐름이 좋지 않았다면 내가 선택하는 연애 패턴이나 방법을 지금까지와 다르게 해야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것.
February 11, 2026 at 3:09 PM
질이 좋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내 삶도 그 질 안좋은 늪으로 끌려들어간다는 말 너무 맞다.
인연의 무서움.
February 11, 2026 at 3:08 PM
Reposted by M
통상 성범죄 사건에서 피해자의 신원은 비공개되지만, 지젤은 당당하게 자신의 신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공개 재판을 요청해 용기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당시 지젤은 "모든 피해 여성이 '펠리코도 해냈으니 우리도 할 수 있다'고 말하기를 원한다"며 "수치심은 가해자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n.news.naver.com/article/310/...
“수치심은 가해자의 몫” 지젤 펠리코, 회고록 나온다
자신을 성폭행한 가해자 50명을 법정에 세워 '용기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프랑스 여성 지젤 펠리코의 회고록이 오는 17일 출간된다. 르몽드와 프랑스24 등은 10일(현지시간) 지젤 펠리코의 회고록『삶의 기쁨』(Et
n.news.naver.com
February 11, 2026 at 1:50 PM
아. 론세일즈 다시 하고싶네.
진짜 외로운 게임이긴 한데 음악이 너무 고퀄이라 들으면서 겁나 힐링됐었는데.
February 11, 2026 at 12:47 PM
오늘 점심에 아주 잠깐동안 현타가 와서 힘들었다.
열심히 산 것 같은데 이렇다할 커리어를 쌓지 못한 내가 잠깐 한심해 보였다. 일하지 않는 시간의 대부분을 생산적으로 보내지 않아서일까 자책하면서. 그치만. 요몇년 힘들었잖아… 동기 부여가 생기기 시작한게 최근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자. 인생 길다.
February 11, 2026 at 12:38 PM
요샌 슬픈 연주곡만 하나 들려줘도 으앙- 하고 울 수 있을 것 같다.

나에겐 뺨을 치는 대신 음악을 들려줘. 슬픈 음악을. 어? 이것도 내 연구 주제였네.

연구는 왜 관뒀니? 정말 관둔건 맞니?
February 11, 2026 at 4:50 AM
아. 일하기 싫다. 계속 멍때리고 싶다.
February 11, 2026 at 4:45 AM
근육 늘리기 너무 힘들다.
체지방을 근육으로 어뜨케 변환해여ㅠㅠ
저는 단백질을 많이 못먹는답니다 흑흑
닭가슴살 너무 싫음.
February 11, 2026 at 4: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