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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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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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뭐시기
먹고 요리하고
노려보기
December 29, 2025 at 11:02 AM
묵은지와 만두피가 남았으므로 오늘저녁에도 나머지만두를할 거ㅛ이다
December 29, 2025 at 3:33 AM
오 이걸로 아구찜을해볼까나
December 28, 2025 at 1:39 PM
만두공장 가동했는데 너무 맛있어가지고 지금 새해까지 못버틸거같거든요??(70여개를 만듦)
December 28, 2025 at 1:34 PM
빨리 집에가고싶다...오늘 불러준 친구가 다른 아는애랑 존나 썸무드여서 더 피곤하다....
December 26, 2025 at 7:19 PM
가라오캐중에 제일 좋은 곳은 뜨거운 수프나 국물을 주는 곳이다
December 26, 2025 at 7:15 PM
맨날 누가 한류얘기하면 옆에서 데모 고쿠사쿠데쇼??? 이런 헛소리 하는 사람들 천명 본듯....
해외 포럼에서 한국 문화에 대해 토론하는 거 보면 한류가 국책사업이었다는 얘기 한번씩 나오는데 한국인이 들으면 황당한 소리지만 한국 밖에서는 상당히 널리 유통되는 듯.
이 말은 보통 일본인들이 퍼뜨렸다고 보고 실제로 일본의 평론가나 이런 사람들도 공공연히 말하기도 하던데 근거가 뭔지 궁금해짐.
December 26, 2025 at 3:35 AM
Reposted by 소젖
<얼음폭풍프로젝트>로 피겨인프라를 국가지원한 쪽은 일본인데, 한국이 김연아를 예산 다 털어서 지원했다고 믿는 일본인들이 많더라고. ‘일본이 못나서 부진한 게 아니라
한국이 국가차원에서 움직인 것’이라는 입장도 일종의 음모론인 것 같다.
해외 포럼에서 한국 문화에 대해 토론하는 거 보면 한류가 국책사업이었다는 얘기 한번씩 나오는데 한국인이 들으면 황당한 소리지만 한국 밖에서는 상당히 널리 유통되는 듯.
이 말은 보통 일본인들이 퍼뜨렸다고 보고 실제로 일본의 평론가나 이런 사람들도 공공연히 말하기도 하던데 근거가 뭔지 궁금해짐.
December 25, 2025 at 10:38 AM
크리스마스에 라자냐 멜란자네할 게 아니라 가지찜이나 해얄듯
December 23, 2025 at 5:33 PM
나는 함경도 출신의 조부모를 가진 입장으로 더욱 더 이북 출신 이주민들과 교류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좀처럼 기회가 없음... 특히 함경도의 예전부터 내려오는 요리 만드는법 워크샵 같은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내가 만들 수 있는건 함경도식 온면이랑 가지찜뿐이라... 할머니가 해주셨던 코다리찜이랑 황태포(북어인가?)무침같은거 알고싶고 다른 요리들도 알고싶어
December 23, 2025 at 4:48 PM
Reposted by 소젖
비잔틴 시대는 누워 있는 마리아와 아기 예수를 씻기는 산파가 그려지기도 하는데
18세기 중반 수도자들 토론에서는
"아기 예수는 완벽히 퓨어한 존재이므로 타인이 씻기는 모습은 이 신성함 훼손" "산고 없는 출산" 그리고 "산파들이 씻기느라 팔을 드러낸 것의 음란함" 때문에 어쩌구

까고 있네 진짜 ㅋㅋㅋ

www.johnsanidopoulos.com/2018/12/the-...
December 22, 2025 at 11:54 PM
새터민은 완전 안쓰는 분위기인것 같네...뭐가 됐던 당사자들이 요구하는 호칭이 반영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그 새로운 호칭을 멸칭으로 쓰지 않도록 인권교육이 동반되었으면 하는 마음임... 뭘로 바꾸던간에 멸칭으로 쓰는 사람들이 많으면 결국 또 바꾸게 될 거라 생각
December 23, 2025 at 4:43 PM
자그마한...크리스마스 셋업...feat.catalonia
December 22, 2025 at 4:48 PM
크리스마스에 카탈루냐 칸넬론 만들어보려고 했는데 파스타 만들기 귀찮아서 칸넬로니로 해야겠아고 인터넷을 뒤졌으나 배송이 다들 크리스마스 지나서 온다고 하네...진즉찾아볼걸그랫음,,,,
December 22, 2025 at 4:40 PM
그리고 나는 이탈리아친구를 괴롭혔다
December 22, 2025 at 12:40 PM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로 모카포트를 받아서 개시했고 좋음... 동네에서 커피마실수있는곳이 맥도날드 스타벅스 도토루라서 다 불매해야되갖고 ㅡㅡ
December 22, 2025 at 12:39 PM
Reposted by 소젖
이라스토야 한국어 계정이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나오자마자 나온 이미지들 상태가?!
December 11, 2025 at 8:57 AM
스시먹고싶어요
December 10, 2025 at 8:45 AM
미국에선 신랄하게 정치비판하던 사람들 일본만 오면 오 카와이이 하면서 일본의 제국주의 비판1도안하는 미국셀러브리티를 일컫는 독일어 없냐
December 9, 2025 at 3:21 AM
Reposted by 소젖
자야 하는데 남의 고양이가 신라 금관 쓴 거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youtu.be/QnxnvQYNClA?...
December 1, 2025 at 3:40 AM
스페인어 얘기할때 맨날 내얘기만 해서 1인칭은 잘 쓰지만 3인칭을 너무 못씀
November 27, 2025 at 12:28 AM
Reposted by 소젖
구트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 분의 루틴이 제일 이상적임.
합성소재가 아닌 구제스웨터를 염가에 사 와서 실을 풀어 재활용하는 것.
(*오래된 건 잘 안 풀릴 거 같지만 의외로 쉽게 풀린다.)

재료비도 아끼고, 동물복지에도 좋고, 환경에도 좋고, 치매예방(...아마도)에도 좋고, 내 손에서 전혀 다른 작품으로 탄생하는 재미도 좋고.
November 24, 2025 at 9:19 AM
타카이치당선이후 매일매일 잔잔바리 스트레스받음
November 24, 2025 at 3:03 PM
돼갈해서 생선그릴에 구워먹고 싶군
November 24, 2025 at 9: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