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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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짧은 메시지라도 많이 많이 달리면 좋겠다...

colormytree.me/2025/01GKZ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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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mytree.me
Reposted by 청설모
혼문은 닫아야 되는거래도!
February 6, 2026 at 3:06 AM
Reposted by 청설모
"여성들이 남성과 만나기를 기피하는 것은 '인간 남자'를 피한다기보다는 '번식용 가축으로 길들여져버린 인간이하의 무언가'와의 교류를 피하는 거임"

우와 겁나 아프게 팬다
February 6, 2026 at 10:46 AM
여자를 동등한 '사람'으로 보지 않은 역사가 너무 길구나.
남자와 대화하다보면 주변인물까지는 사람으로 보더라도, 여성이 피해자인 일에 대해 이야기하면 특히 멀리서 일어난 일이라면 더 잘 드러나는 차별적인 시선이 있다.
가까운 사람도 여자는 동등하게 보지 않는 사람이 아직도 많은 세상에서, 이 정도면 넘어가자 하게 되고 .. 그 스트레스를 이렇게 폭트로 풀고 있는듯.
February 5, 2026 at 3:08 AM
어쩐지 난각번호 1, 2번이랑 가격 차이가 크게 없더라니...
덕분에 난각번호 1, 2번만 먹게 됨 -_-;
February 5, 2026 at 3:04 AM
잡지 편집팀은 이런 일이 가능했는데,
지금 웹툰 플랫폼의 PD들은...
...

... ㅠㅠ
다른 작가님들 까지 갈 것도 없이 그냥 나 하나만 보자. 나는 이슈노벨 공모전으로 당선되었다. 애초에 시작이 소설이었지만, 당선된 매체가 대원씨아이 이슈, 만화잡지였다. 그리고 여기의 손현주 팀장님은 얼마나 알뜰하신 분인지, 내가 추리나 스릴러나 SF를 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견적이 나오자 곧 내게 콘티 훈련을 시키셨다. 어느정도였느냐 하면, 스토리를 짜고 콘티를 그려서 보냈는데 "몇 페이지 큰 컷을 30도 위에서 본 각도로 다시 그려라"같은 소리가 문자메시지로 올 정도였다. "미쳤냐고요!!!! 난 소설인데!!!!!"
February 5, 2026 at 2:42 AM
이 문단이 너무 좋아요.
그래요, 나는 지금도 때때로 저 표를 들여다보면서, 스물 일곱 살의 유시진과, 서른 살의 권교정과, 서른 일곱살의 김진을 생각합니다. 가망도 없겠지, Impossible Dream이겠지. 이들을 이정표로 삼는다 해도, 내가 도착할 곳은 또 다른 곳이겠지. 근데 잡을 수 없는 별일지라도 힘껏 팔을 뻗을 게 아니면 대체 왜 여기 있겠어요.
February 5, 2026 at 2:40 AM
Reposted by 청설모
그 친구를 불러놓고 조용히 말했습니다.

너는 SPC를 처벌하면 빵값이 올라 자영업자 같은 사람들이 괴로워 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정작 빵값 상승의 원인은 밀가루 담합 때문이었고 그게 아니더라도 사람을 죽이며 성장한 산업은 절대로 오래갈 수 없다. 사람을 숫자로 바라보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누군가의 눈에는 피눈물이 날 수 있는 일이다.

시선을 회피하더군요. 하지만 느낀 바가 있을 겁니다. 주변에 논쟁이 될만한 말하기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쳤으면 합니다. 저는 거기서부터 변화가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February 3, 2026 at 12:25 PM
어쩐지 카페에서 직접 ... 와인 때려 붓고 재료 넣고 끓이고 식히고 거르고 해서 만든 뱅쇼가 금방 잘 나가더라.
시판 뱅쇼 베이스에 불만 많다. 그냥 포도 쥬스에 시럽 탄걸 뱅쇼라고 사기치지 말자.
February 3, 2026 at 4:08 PM
Reposted by 청설모
"자체 스프링클러 설치는 안 돼 있고, 옥내 소화전 설비는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럴줄 알았다. 이런 새끼들한텐 소방관 출동한거 인건비랑 소방차 기름값이랑 물뿌린거 물값까지 다 청구해야함
February 3, 2026 at 2:07 PM
저녁 잘 먹은 것 같은데 배고프다고 느껴서 일반 보리차를 한 잔 마셨다. 배고픔이 거의 사라졌다.
February 3, 2026 at 2:51 PM
Reposted by 청설모
아 웃겨 이런데 AI그림 쓰지말라고 손이 가랑이에서 나왔잔아요
January 17, 2026 at 8:53 AM
Reposted by 청설모
동네 웹작 분들아!!!!!!!!!!!!!

북토끼,뉴토끼 두들겨 패고 싶은 분 있제!!!?!?!!!!??????!!!!!!!!!!

컴컴!!!!!!!!!!!!
January 19, 2026 at 6:51 AM
블스는 블언블로 팔로워를 보내는 게 안되는 건가...?
January 19, 2026 at 7:06 AM
Reposted by 청설모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January 18, 2026 at 12:17 PM
신입 면접 보면 여자애들이 확실히 잘하는데, 그래도 남자애 하나는 뽑아야지 해서 뽑아준 적 있다는 말 들어봄 ㅎㅎ ... (안웃김)
뽑을 여자가 없다고 말하는게 얼마나 모욕적인 말인지
January 7, 2026 at 2:43 AM
Reposted by 청설모
최근 5년 사이 나를 가장 당황시킨 표준어 어휘는

게네

였다. 이게 표준어였다니.
December 9, 2025 at 3:34 AM
내가 잘 하고 있는지는 늘 의심하지만
그럭저럭 소소한 행복을 가지고 살아간다.
예전에 부리던 여유를 마음껏 누리지는 못하는게 답답할 때도 있지만
지금의 삶이 나를 어떤 곳으로 데려갈지는 기대된달까.
December 9, 2025 at 3:45 AM
Reposted by 청설모
트리에 짧은 메시지라도 많이 많이 달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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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 2025 at 1:55 AM
Reposted by 청설모
남극에서 만난 펭귄들. 젠투, 친스트랩, 아델리, 그리고 황제 펭귄.

I met all four penguins in the Antarctica. Gentoo, Chinstrap, Adele, and of course, the emperor.
December 2, 2025 at 2:57 PM
트리에 짧은 메시지라도 많이 많이 달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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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 2025 at 1:55 AM
Reposted by 청설모
앞서 얘기했듯이 12.3 내란을 이겨내고 저항해낸 민주시민 동지들에게 헌정하는 에피소드이며, 단순히 윤석열 탄핵 집회 추억팔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더 말하면 스포일러이므로 직접 보시길)
December 2, 2025 at 11:00 PM
갑자기 확 추워졌네.
December 3, 2025 at 1:47 AM
Reposted by 청설모
"이제 A는 ‘계엄은 내란’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됐습니다. 장족의 발전입니다."

1년동안 이걸 해낸 놈이 하나도 없다는 점에서 한국 모든 언론인은 중학생 이하이다

www.tokipul.net/yun-eogein-m...
'윤어게인' 만나 밥 한끼...희망 보였다
[계엄 1년] 3시간 대화하니 '계엄은 내란' 인정
www.tokipul.net
December 2, 2025 at 1:00 PM
낭만은 아직 살아있어...
<이영도 필사노트 vol.1 - 후회는 부정된 자신에의 그리움> - 이영도 (지은이), 황금가지 편집부 (엮은이)
황금가지 | 2025-11-07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한국 단행본 출판 수출 역사를 뒤바꾸며 전 세계 17개 언어권 30여 개 나라에서 인기리에 출간되고 있는 『눈물을 마시는 새』의 저자, 이영도 작가의 주요 글귀를 담은 필사노트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November 11, 2025 at 2: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