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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러너 | 초보 사이클리스트 | 호주 거주 직장인 | 민주당 지지자. ALP #auspol | Michael Connelly, Roxane Gay, ‘Stoner’, ‘Neapolitan Novels’, 김보영, 듀나 | 비관적인 행복한 사람
조갑제가 국힘 보고 윤석열을 교주로 모시는 극우컬트정당이라고 함
February 15, 2026 at 4:03 AM
spotify AI is no good
February 14, 2026 at 9: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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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군수를 수입하자는 제안 적극 찬성합니다.

"김 군수의 발언이 알려지자, 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전남도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 '여성의 존엄과 명예를 존중하는 것이 베트남과 한국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이자 자산이며 원칙'이라고 했다. 절제되고 품격 있는 언어였다. 이런 나라에선 자질 있는 군수를 수입해야 맞지 않나."
[오늘과 내일/우경임]차라리 군수를 수입하자
김희수 진도군수의 ‘처녀 수입’ 발언 영상을 찾아봤다. 정확히 이렇게 말했다. “광주·전남이 통합할 때 인구 소멸에 대한 것을 법제화해서, 정 못하면 스리랑카나 베트남이나 그쪽 젊은 처녀들 좀 수입을 해서 농촌 총각들 장가도 보내야 한다.” 2026년 한국에서 공직자…
www.donga.com
February 14, 2026 at 3:47 AM
호주에 산 지 대충 20년이 된 것 같다. 슬픈 것 같다. 복잡한 감정이다. tradeoffs. 내가 이민 와서 뭔가 대단한 걸 이룬 것도 아닌데. 그 시간 중 2016년은 특히 좀 힘든 해였는데, 나이지리안 호주인인 시드니 기반 랩퍼인 B Wise의 Smile이라는 곡을 반복해 들었었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보니 아티스트 계정에 올라온 이 곡의 영상 조회수가 100 조금 넘음 ㅠㅠ 가사 들으면 짠해서 더 잘 풀리길 바랐었는데.
February 14, 2026 at 7:03 AM
어제 파트너한테 ’이러다 순식간에 60대 되겠지.’ 하니까 파트너가 ‘그래서 사십대에 이것저것 안해본 걸 많이 하면서 재밌게 살아야 하는 것 같아. 안 그러면 시간이 허무하게 가버릴 거야’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날마다 하는 스도쿠 하는 와중에 지금 그 말하는 건 모순인데?‘ 하니까 자기도 안다고 ㅋㅋ
February 13, 2026 at 12:39 AM
수십년만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다시 읽는데, 당시에도 지금도 취향이 아니지만 예전처럼 이해가 안되진 않네
February 10, 2026 at 8:51 PM
한국 가고싶다. 서울이 그리워.
February 10, 2026 at 8:51 PM
푸념하지 않는 어른이 되는 게 쉽지 않네 ㅎㅎ
February 8, 2026 at 10: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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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February 8, 2026 at 5:24 AM
Reposted by r
600만 원 장학금은 어거지로 뇌물죄로 엮어서 유죄를 때리고 징역형을 먹인 법원이
50억 원 퇴직금에는 나 몰라라를 넘어서 적극적으로 공소 기각까지 할 정도면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야 맞겠지

입법부 행정부는 인민의 통제를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받지만
사법부만큼은 독립 운운하며 통제에서 멀찍이 떨어져 무슨 앙시엥 레짐의 귀족층처럼 고고하기만 한데 이래서는 안 될 일 같고..

어떤 식으로든 사법부도 일정한 정도 안에서 인민의 통제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을 따름이다
February 7, 2026 at 1:15 PM
그릭요거트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단백질 섭취를 늘리보다 보니 싫어하거나 못먹는 게 많은 내 경우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아 아침 저녁으로 요거트 먹는다 ㅠㅠ
February 7, 2026 at 10:18 PM
오늘 파크런 넘 좋았다. 햇볕 받으며 나무 사이로 달리는 기분. 얼마전에 수영할 때도 느낀 건데, 빨리 가려고 애쓰지 말고 상체 릴렉스하고 의도적으로 천천히 편한 페이스로 가면 생각보다 더 멀리 갈 수 있다.
February 6, 2026 at 10:04 PM
이낙연 시즌2네?
February 6, 2026 at 3:43 AM
내일도! 지난주엔 혼자 뛰었는데 내일은 나보다 정확히 두배 빨리 뛰는 우리집 아저씨랑 가기로 했다.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내일 요가 취소하고 파크런.
February 5, 2026 at 10: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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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자를 사람 취급 안 하고 물건 취급 하는 남자가 결정권자 자리에 앉아 있으니까 진도에서 젊은 여성 인구가 빠져나가고 "인구소멸 대응" 같은 걸 하게 되는 거야.
February 5, 2026 at 9:09 AM
일본계 성을 갖고있어 막연히 일본 헤리티지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동료와 사적인 대화를 하다가 그가 브라질 출신인 걸 알게 됐다. 두 달 전에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이 분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게 있어서 전혀 다른 팀임데도 나랑 스몰톡을 많이 하게 되는데, 우리 팀의 턴오버가 높은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자기 생각을 말해줘서 놀랍고 재밌었다. M&A가 어떤 방향으로든 있을 것을 입사 전부터 나도 알고 있었긴 한데 회사 사람이랑 대놓고 이런 얘길 한 건 첨이네 ㅋㅋ
February 4, 2026 at 8: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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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uck/marry/kill list just dropped
February 4, 2026 at 6:05 AM
Reposted by r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지난 1월 약 110만명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영향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쿠폰 뿌렸지만 1월 ‘탈팡’ 110만명…탈출 규모 10배 증가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지난 1월 약 110만명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말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영향이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3일 리테일분석 서비스인 와이즈앱·리테일의 자료를 보면, 지난 1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
www.hani.co.kr
February 3, 2026 at 8:30 AM
정청래가 대표 됐을 때부터 우려했지만 그래도 잘하길 바랐는데 생각보다 더 최악이다. 뉴스 볼 때마다 스트레스.
February 4, 2026 at 10:25 AM
리딩케미스트리 팟캐스트에 박혜진 민음사 편집자 나오시는 에피들을 엄청 좋아해서 에피당 최소 다섯번씩 듣는데, 이번에 올라온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편도 너무너무 좋다. ㅠㅠ 벌써 세번은 들은 것 같다. 박혜진편집자의 목소리와 생각을 영원히 듣고싶다.
February 3, 2026 at 9: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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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포상금이 2억원은 아닌데...하필 금융위원장 이름이....(이름 한자도 億遠)
February 3, 2026 at 10:54 AM
그가 맡아서 하던 리젼을 내가 하겠다고 할까 생각중. 앞으로 더 바빠지겠지만. 원래 2월에 연차 하루 내고 주말 껴서 시드니 가서 놀려고 했는데 캔슬함.
동료가 갑자기 사직했는데 우리팀 턴오버 대체 어떻게 된 거지;;;
February 2, 2026 at 11:49 PM
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티비 퍼스낼러티는 권성준 셰프이다. 흑백1 때부터 그의 캐릭터를 좋아해서 그 뒤로 그가 나온 유튜브는 거의 찾아볼 정도인데, 냉부에서도 넘 귀여움. 예전에 흑백 우승 후 팔로워 느니까 다급하게 고양이 자랑하던 것도 웃겼는데. 오늘 그가 나온 영상들을 보면서 현실도피해야겠다
February 2, 2026 at 1:29 AM
동료가 갑자기 사직했는데 우리팀 턴오버 대체 어떻게 된 거지;;;
February 2, 2026 at 1:18 AM
라파 지금 경기 직관 중인데 무슨 생각일까 궁금하네 ㅎㅎㅎ 씨리어스해 보임.
February 1, 2026 at 10: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