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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잡솨 봐 ..
ㅋㅎㅎ .. 🤭 ..
January 10, 2026 at 12:13 PM
피스타치오는 그냥 .. 견과류 원물? 상태로 먹을 때 맛있던데 ..
January 10, 2026 at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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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도 갑질하는 상사를 클립아트 일러스트에서 여자 사장으로 묘사하네요. 그것도 중년 여성으로.
January 9, 2026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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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받은 어이없는 피싱문자
January 9, 2026 at 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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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주겠다고 말이라도 했지 지금은 더 퇴보했구나
January 10, 2026 at 6:59 AM
Reposted by morcorno
이 정신머리 유지에 얼마를 들였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고급 멘탈"

; 병원비, 약값, 심리 상담 외의 다양한 심리치료, 변호사 상담 및 수임비용, 배달음식과 다양한 기분 전환성 소비,.............
January 9, 2026 at 11:47 PM
Reposted by morcorno
근데 진짜 새벽배송이 혁신이 되려면 인적 부담이 감당할 수 있는 내에서 새벽배송이 이뤄져야 혁신인거지 그냥 사회적 약자계층을 수탈하는 형태로 새벽배송이 이뤄지면 그냥 노예 계층을 만들고 강화하는 형태밖에 되지 않는다는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건데...

사실 새벽배송에 대한 논의를 할때 마다 느끼는 게 '새벽배송을 이용함으로 상급계층에 편입된 나'를 만끽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새벽배송 논의를 헛돌게 하는 원인중 하나가 아닌가 싶을 때가 있음. 야간 고정작업은 명백한 생명의 위협이라는 것을 애써 무시함. 계급이 붕괴하니까.
January 10, 2026 at 5:58 AM
...
January 10, 2026 at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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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아 마차도로부터 노벨평화상을 양도받을 수 있다는 뜻을 밝히자, 노벨위원회가 불가하다는 쐐기를 박았습니다.
마차도→트럼프 ‘노벨상’ 양도?…노벨위 “불가” 쐐기
노벨상은 공유하거나 양도되지 않는다고 노르웨이노벨위원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해 못박았다. 노벨평화상을 주관하는 노르웨이노벨위원회와 노르웨이노벨연구소는 9일 “노벨상이 일단 발표되면, 취소되거나,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이양될 수 없다”며 “그 결정은
www.hani.co.kr
January 10, 2026 at 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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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총학 "재학생 87.5% '여성 삭제' 학칙 개정 반대"
수정2026.01.09. 오후 1:55

재학생 615명 중 87.5% '여성' 문구 삭제 반대
"정체성 부정하는 행위…일방적 개정 중단하라" www.newsis.com/view/NISX202...
동덕여대 총학 "재학생 87.5% '여성 삭제' 학칙 개정 반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김다빈 인턴기자 = 동덕여대 학생들이 학칙에서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려는 대학 본부의 움직임을 정체성 부정으로 규정하고, 일방적인 학칙 개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동덕여대 제59대 총학생회는 9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캠퍼스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칙 개정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학생 의견 수렴...
www.newsis.com
January 9, 2026 at 9:23 AM
사람들 앞에 눈요기용으로 살아있는 해산물 내놓고 죽이는 거, 심지어 먹는 사람들이 직접 죽여서 먹게 하는 거 약간 ..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허고요 .. 매출 올리기 위한 여러 방법 중 저런 간편한 ( .. ㅎ .. ) 방법을 택한 것도 저걸 보면서 먹겠다고 굳이굳이 찾아가는 식탐도 .. 징그럽게 느껴져 ..
January 10, 2026 at 5:17 AM
창 부서질 것 같은데 진자 .. ㅎ ..
바람 무슨 일이야 실내에 있는데도 무섭 man ..
January 10, 2026 at 5: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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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의 기준도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물질적인 것에만 집중되어 있는 것도 그렇고,

23개 국가 24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입소스에서 설문조사를 했는데, "한 사람의 성공을 나타내는 최고의 지표가 돈인가?"라는 질문에서 전체의 57%가 아니라고 답한 반면에, 중국 한국 한정으로는 70%가 예라고 답한 결과도 있다고 합니다.

가치 추구보다는 물질적인 것에 목맴 + 삶이 팍팍해지니까... '돈이 안 되는 것'을 경시하는 풍조가 심해지면서 도덕심 교양 함양 등도 등한시 된 것이 크지 않나 싶네요.
January 5, 2026 at 4: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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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세기 영국의 극한에 다다른 자유방임주의적 세계관에선 그게 당연한거였고, 정작 영국에선 '아 이러다 진짜 배때지에 죽창 꽂힐 수 도 있겠구나!'라는걸 깨달아 20세기부터 슬금슬금 사회보장정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는데...

정작 미국놈들은 그 18~19세기 영국의 확대강화판으로 무럭무럭 자라났음...
'이렇게 하니까 영국이 세계 지배도 하던데?'
맨날 미국인들한테 임칙서가 빅토리아 여왕한테 쓴 편지 분석 시키는데 그거 읽히면 애들이 어떻게 대영제국 여왕님한테 이런…! 이러고

임칙서한텐 여왕이 자기 나라 사람들이 아편중독에 빠지든 말든 신경 안쓸 거란 세계관 자체가 상상이 안되잖아? 어진 위정자가 자기 백성이 마약에 중독되어서 삶을 망치든 말든 관심 없을거라고 가정을 하지 않는 것임…상대가 그런 개쓰레기 폭군이라고는 생각 안하는거임

근데 나는 “여왕이 백성이 중독되든 말든 관심 없음“이 헉-하는데

미국인 애들은 ”여왕이 마약중독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한다“를 낯설어하더라고
January 7, 2026 at 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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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발의!
January 9,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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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컨트롤+F]
www.khan.co.kr/article/2026...

"<실화탐사대>는 A씨가 ‘업무를 부탁할 때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동료인데 직장 상사 같았다’ ‘소위 뭐 되는 사람처럼 굴었다’와 같은 연구원 동료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성폭력 사건 보도 권고기준에는 피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있는 정보를 보도하는 데 신중을 기울여야 하고, 사건과 무관한 피해자 주변의 평가 등을 보도하지 않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컨트롤+F]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전 연구원 A씨 사이 스토킹·강제추행 등에 대한 사실관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선정적 속보경쟁이 이어지면서 A씨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등 언론 보도가 2차 피해를 유발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8일 A씨를 대리하는 박수진 변호사(법무법인 혜석)가 낸 입장문을 보면, 최근 MBC <실화탐사대>와 연예전문매체 디...
www.khan.co.kr
January 9, 2026 at 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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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개' 진짜였다…대화 엿듣고 새로운 단어 익히는 개
www.dongascience.com/news/75900

"이번 연구는 제3자의 대화를 엿듣고 새 단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동물이 인간만이 아님을 시사한다. 종을 초월한 일반적인 메커니즘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모든 개가 '서당개'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연구팀은 "'선천적 단어 학습자' 개는 극히 드물며 선천적 원인과 독특한 경험이 결합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서당개' 진짜였다…대화 엿듣고 새로운 단어 익히는 개
false
www.dongascience.com
January 9, 2026 at 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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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보고서 읽다가 이런 거 발견.
남중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극우 문화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및 수업실천 사례를 쓴 보고서였다.

이 분은 극우 유튜브에 빠지는 이유로는
1. 정체성 불안과 '역차별 감정'
2. '진실을 아는 자'라는 우월감
3. 극우 담론을 심리적으로 강화하는 알고리즘
4. 오늘날 학교 교육이 청소년의 극우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함
이렇게 네가지를 제시했다.

그러고 나서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독일 학교에서 극우와 혐오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혐오와 극우를 다루는 수업 설계
December 8, 2025 at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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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에 근무하는 제자를 만났는데 아이들이 정말 말로 글로 듣던 상태 그대로여서 참.
나름 지역에 평판이 괜찮은 남중이었는데도 여중이나 공학에만 근무했던 제자 입장에서는 너무 충격이었다고.
모든 학생들이 다 이렇게 일베화, 극우화되어 있고 여성혐오 발언을 놀이처럼 던지고 급우를 어머니 이름으로 부르고 모욕하는 건 아니지만 절반 정도는 저런 언동에 동의하는 느낌이라고. 그게 아닌 나머지 학생들은 괴로워 보였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중1들은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에 힘입어 그런 발언을 내뱉으면 저지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January 10, 2026 at 4:24 AM
바람 무슨 일이야 실내에 있는데도 무섭 man ..
January 10, 2026 at 4:50 AM
2주에 한 번 보는 고양이 못 본 사이에 살이 많이 내려서 뼈가 다 보이네 .. 맘이 너무 안 좋다 ..
January 9, 2026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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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가 벽돌 던져서 사람 죽었을때는 애가 그정도 생각도 못하냐고 죽어라 욕하더니 이런건 안보여서 사람 있는 줄 몰랐을 수도 있다 이러고 사정 봐주는 인간들 너무 역겨워 죽겠음.
January 9, 2026 at 1:06 AM
ㅅㅂ비용 안 돼 ! 멈춰 !
January 9, 2026 at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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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정부, X를 통으로 영국에서 차단하는 것을 검토중. Grok 의 AI 편집 기능을 통한 아동 포르노 /성범죄 문제 추정.

영국 총리 "어린이 벗기는 사진, 당장 멈춰라"…머스크 저격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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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어린이 벗기는 사진, 당장 멈춰라"…머스크 저격했다는데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세계 - 뉴스 : 머스크가 만든 AI 챗봇 ‘그록’ 비판“아동성착취 이미지, 용납 못한다”영국·프랑스 등 규제당국 감시착수무분별한 성인 콘텐츠에 각계 비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엑스(X·옛 트위터)와 인공지능(AI)
news.nate.com
January 9, 2026 at 8: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