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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잡솨 봐 ..
퇴근길엔 부슬비 내리는데 우산 없어서 그냥 비 맞고 왔어 세탁 수월한 옷 (100% 합성섬유) 입고 나와서 진자 다행이었닿ㅎ ..
January 13, 2026 at 7:30 PM
일급제는 월급제에 비해 더 잦은 성취감(이라기엔 소박한 어떤 감흥)을 느끼게 해줘서 좋은 ..
January 13, 2026 at 7:25 PM
youtu.be/TRT_bDMXATw?...
이 계절에 어울리는 빵 굽는 영상 (고전)
Great British Baking | British Pathé
YouTube video by British Pathé
youtu.be
January 13, 2026 at 7:14 PM
Reposted by morcorno
마주치는 눈빛이~~
무엇을 말하는지~~
난..정말 몰라....
January 13, 2026 at 3:26 PM
Reposted by morcorno
기냥 이짤이 넘 웃김ㅠ
January 13, 2026 at 1:39 PM
Reposted by morcorno
그냥...입양은...원하는 대로 되는 건 진짜 아니긴 해. 내가 강아지들을 너무 귀여워해서 친구가 "너는 어떤 종류의 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어?"해서 "몰라...? 쉘터에 가봐야 알지?" 하니까 친구가 "오" 했는데

모르지 뭐... 원래 예상대로 안돌아가는게 입양임. 어쩔 수 없는 게... 나는 돈을 주고 상품을 산게 아니고, 구조된 동물을 데려오는거니까...

상품은 구매자가 구매한게 아닌걸 주면 안돼. 근데 쉘터의 동물들은 상품이 아니고, 나의 선호나 의사는 그냥 입양과정의 하나의 요소일 뿐임. 고려될 수도, 아닐 수도 있는
January 13, 2026 at 3:39 AM
youtu.be/lIw1Y3VSPm0?...
에휴 .. 병원 믿고 가겄냐 ..
[단독] 예비 의사들의 놀라운 '포토샵'…"잘 해보려고" 연세대 또 '발칵' / SBS 8뉴스
YouTube video by SBS 뉴스
youtu.be
January 13, 2026 at 3: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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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산책 하면서 들은 말

와! 나 다리 짧은 골든리트리버 처음 봐!

... 쉿 듣지마 마이 걸 넌 최고의 리트리버야
January 13, 2026 at 2:06 AM
엄머 ..
January 12, 2026 at 10:30 PM
와 2026 신보 .. 수록곡 전부 무난하게 틀어놓기 좋다고 합니다 ㅎㅎ ..
January 12, 2026 at 10:24 PM
Reposted by morcorno
m.blog.naver.com/b4da085/2241...

약 5년간의 자조적인 회복담을 적어보았습니다. 만성 우울증, 중증 우울증, 대인관계 어려움, 자살 및 자해 충동을 경험하신 분들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글 마지막에 국가에서 복지로 제공하고 있는 마음건강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니 참고하시어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January 11, 2026 at 9:19 AM
당연하게도
January 12, 2026 at 8:21 PM
전 그냥 양심껏 혼자 지내는 거 뿐인데 .. 🥲
January 12, 2026 at 7:07 PM
맞아 .. 결혼, 연애 안 하고 있으면 하자 있는 사람으로 보는 시선들 옛날만큼 노골적이진 않지만 아직도 가끔 있지. 근데 저는 실지로 하자가 있어서 ㅋㅋㅋ 부인할 마음이 없고 .. 그지 제가 쫌 그렇지 하고 넘기는 편 .. 다만 쫌 갸웃?하게 되는 부분은 .. 옆에 사람 끼고 있는 분들이라고 해서 꼭 멀쩡하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닌 거 같던데 .. 심지어 하자 잔뜩 끼고 양육까지 하시는 분들도 태반이던데 .. ㅎㅎ
January 12, 2026 at 7:07 PM
아쉬운대로 집에 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 800원 할인 ) 토마토 파스타 사다가 냉동채소+양배추랑 버무려 먹었어
어쩌자고 이 시간에 나폴리탄 스파게티 .. 가 땡기는지 ..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 단 한 가지도 없는데
January 12, 2026 at 6:48 PM
ㅎㅈㅇ분 영화 평론 중 록키는 어떻게 스텔론을 구원했나, 요즘에도 가끔씩 꺼내서 읽어본다
January 12, 2026 at 6:44 PM
Reposted by morcorno
전우원 인스타툰 보니까 그가 선량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 지금의 전우원이 된 것 같네.
January 11, 2026 at 3:30 AM
Reposted by morcorno
나 이거 알아
회피성 갓생살기
월요일. 설거지도 하고 음쓰도 버리고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다 했음. 뭐 잊은 거 없니?? 일……만 하면 됨. 하기 싫다…
January 12, 2026 at 6:51 AM
어쩌자고 이 시간에 나폴리탄 스파게티 .. 가 땡기는지 ..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 단 한 가지도 없는데
January 12, 2026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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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식당 앞에서 한 무리의 담배 피는 남자들이 묶여있는 강아지한테 팔을 들어 때리는 시늉을 하거나 발로 차려는 시늉을 하면서 강아지 쫄은 거 보라며 히히덕거리는 걸 봤다. 개가 움찔할 때마다 좋다고 웃는 꼬라지를 보며 진짜 왜 저래 싶어 한참 생각하다, 자기가 더 힘이 세단 걸 느끼고 싶은데, 직장이든 어디든 일상에서는 그런 걸 못 느끼고 억눌려 살다가 저기다 푸는구나 싶었다. 결박하고 무릎 꿇리고 똑같은 걸 당해봐야 얼마나 못된 짓인줄 알려나 싶었지만, 할 수 있는 건 꿍얼대며 무리를 헤치고 강아지 앞으로 가는 것 뿐이었다.
January 12, 2026 at 6:20 AM
알고리즘이 구린 컨텐츠들을 잔뜩 가져다 준다면 .. 평소에 내가 어디에 관심을 갖고 어떤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는지 함 돌아볼 필요가 .. 있어 .. 플랫폼은 죄가 없어 ..
January 11, 2026 at 7:32 PM
와 과연 ..
January 11, 2026 at 6: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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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성기 배우가 아들이 다섯 살 때 보낸 편지.
January 11, 2026 at 4:35 PM
두꺼비롤 똑바로 수행 못 해서 미안할 뿐이고요 ..
'콩쥐 걱정마,,우리가 두꺼비가 되어줄께,,ㅠㅠㅠㅠㅠ‘
..
😭
January 11, 2026 at 5: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