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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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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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miroming 에서 건너왔습니다.
강아지 두 분을 모시고 살아요. 🐶🐾
야구, KIA타이거즈, god(not GOD), 수학,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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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잠들면 안대... 나랑 진실게임하자
얘 잘 때 간식 하나만 주라
세상에 우리 집 애 귀여운 거 봐 인물났다 인물났어
January 31, 2026 at 1:46 PM
이번 생리통 개미친새끼라고 욕해야되는데
January 24, 2026 at 1:46 AM
망할 트위터 진짜 망했니?
January 24, 2026 at 1:44 AM
Reposted by 미로밍
가령 어느 형사법정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받은 피고인이 항의하자 이미 나간 피고인을 도로 불러들여서 징역 3년을 재선고하는 이런 불벼락같은 일도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는 한나절짜리 최후(궤)변론을 가만 앉아서 들어준다고?
news.kbs.co.kr/news/mobile/...
판결 항의에 형량 늘려…선고 번복 논란
<앵커 멘트> 형사재판장에서 피고인이 판결에 불만을 품고 소란을 피웠다는 이유로 갑자기 형량이 징역 1년...
news.kbs.co.kr
January 9, 2026 at 1:13 PM
Reposted by 미로밍
내란과는 전혀 상관없이, 내란변호사놈들의 행태가 재판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결과가 나오면 그것도 엄청나게 큰 악영향이 아닌가 생각한다. 징징대고 시간끌고 궤변투성이 변론을 재판시스템이 용인한다면 앞으로도 그게 표준이 되고 status quo가 된다. 지귀연은 정말 그런 세상에서 판사질하고 싶을까. 그런 생각까지 할 줄 아는 인간이었다면 저 괴물들을 우쭈쭈해주면서 키워주진 않았겠지.
January 9, 2026 at 2:43 PM
Reposted by 미로밍
구속취소에서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지귀연을 선해해서, 국회의장처럼 어떻게든 나중에 절차상의 문제로 시비 걸리지 않으려는, 피해자의 모든 권리를 최대한 보장해주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진짜 택도 없는 소리지. 가난한 일반 시민이 법정에서 똑같은 대우 받으면 인정한다.

평범 이하의 사람들은 법에 규정된 대우와 존중도 제대로 못 받고 있을텐데.
January 9, 2026 at 2:35 PM
하... 아침부터 뒤늦게 읍내타임라인 복습하다가 최 골글수상소감보고 울컥했다가 도영이순대트럭보고 웃었다가 이범호보여서 정색함
ㄴ이거 그냥 올시즌 요약 아님?
December 11, 2025 at 12:18 AM
양현종이 남는 곳이 곧 기아다
December 4, 2025 at 4:39 AM
Reposted by 미로밍
해방공간, 내 시민권 되찾은지 얼마 안 되어서 어리바리 친일청산 못 했던 그때와 다르다. 시민이 이 내란세력 발본색원을 누구보다 원하고 있어. 시간이 걸려도 확실히 하기를 원한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이번에는 기필코 저 기회주의자들에게 네놈들의 앞날에는 멸망뿐이라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December 3, 2025 at 2:45 PM
Reposted by 미로밍
독재에 항거한 4월혁명 속 계엄령이 선포된 지 64년 만이다.
박정희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며 계엄령을 선포한 지 63년 만이다.
한일회담 반대시위를 탄압하기 위해 계엄령을 발동한 지 60년 만이다.
유신 장기독재를 책하며 계엄령을 선포한 지 52년 만이다.
"내란수괴"가 광주에서 시민을 학살한 지 44년 만이다.

우리는 동이 터 올 때까지 잠 못 이룬 시민과 지난밤이 “해프닝" 이라며 웃었던 이들을 기억한다.
잊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을 기록할 것이다.
December 3, 2025 at 2:36 PM
해피 계엄해제 내란저지 민주주의사수 데이🎉
December 3, 2025 at 3:37 PM
오늘 날짜에 밈이랍시고 ㅌㅇㄱㅇ 주워쓰는 인간들은 진짜 정신이 있나? 아마 없는 듯
December 3, 2025 at 5:56 AM
기아타이거지 피드 키워드 업데이트했습니다.
December 3, 2025 at 5:46 AM
Reposted by 미로밍
혹시 스라에 노령묘 전신마취 수술 해보신 분 있을까요...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December 1, 2025 at 2:33 AM
Reposted by 미로밍
빠르기도 하지. 목현태는 본청 로텐타 홀에서 머리라도 박았어야지.
December 1, 2025 at 1:38 AM
이렇게 방치할 거면 진짜 야구단 매각이라도 해라
November 30, 2025 at 4:07 PM
오히려 머리가 식었다.
November 30, 2025 at 3:25 PM
울고싶네
November 30, 2025 at 3:21 PM
밀리지 않는 조건이라는 말을 봐도 안심이 되는 게 아니라 의심이 돼... 이 구단이 멀쩡한 사람을 자꾸 불안형으로 만들어
November 28, 2025 at 4:53 AM
이 싸가지없는 팀 어떡하지
November 27, 2025 at 1:22 PM
Reposted by 미로밍
얼척이 없는게, 서울시 교육청이 그 '교사'조차 한 순간에 박살내버렸는데 토끼풀은 시스템 속에 있는 '아이들'이잖아요.

아니, 나도 프레스 달고 다닐때 납치 비슷한것도 당해보고, 협박전화도 많이 당해봤는데... 얘들은 데스크, 아니 회사가 해줄 수 있는 보호같은것도 없이 교육청에서 잡도리하면 바로 박살나는 연약한 애들인데 뭐 기득권의 목소리 대변이니 중립기어니 하면서 모든 이슈에 다 목소리 내고 투쟁할 것을 요구해요...
대충 이 아사리판입니다
November 27, 2025 at 4:36 AM
Reposted by 미로밍
아니 무슨 사람이 거북이나 고래처럼 원래 오래오래 사는 종이 아닌데 꾸역꾸역 수명 늘려서 살고있으니까 몸이 난리가 나는거 아니야...
www.hani.co.kr/arti/science...
“인간의 자연수명은 38년”...DNA가 말했다
생명체는 나이가 들면 생물학적 기능이 약해진다. 그러다 결국엔 그 기능이 정지되고 만다. 수명이라고 불리는 이 기간은 생물 종마다 천양지차다. 척추동물의 경우 망둥이과 작은 물고기인 피그미망둥이는 8주밖에 살지 못하지만, 북극 심해에 사는 그린란드상어는 400년 이상
www.hani.co.kr
November 27, 2025 at 3:49 AM
요즘 맨날 하던 게 아니라 아예 다른 분야의 뭔가를 배우고 있는데... 배우는 과정이 아 그렇네! 그렇구나! 하는 게 아니라 그래 그렇지... 그렇겠지... 하는 상태의 연속이라 학습 의욕이 안 생긴다 🫠 전공을 잘 골랐었구나 과거의 나
November 27, 2025 at 3:47 AM
강아지가 인간 몸 어딘가를 베고 누워있을 때 그 부분 꼼지락거리면 턱에 힘줘서 가만있어. 하듯이 누르는 거 너무 하찮고 귀여움 니가 그런다고 내가 가만있을 것 같니 맞아 사람 제대로 봤어 정확해
November 27, 2025 at 2:47 AM
어떻게 이런 외국인선수가 우리한테 와줬지
임나일이 천사가 아닐리 없다
November 27, 2025 at 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