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본 댄서~ 박수를 보내겠지’ < 에스냥이라면 단순히 지나가는 플러팅이 아니라 진심 그 자체로 한 대사일 거라서... 정말 댄서 제이드를 처음 본 뒤 (날마다는 아니더라도) 제법 찾아헤맸을 냥을 상상하게 되고
‘한 번 본 댄서~ 박수를 보내겠지’ < 에스냥이라면 단순히 지나가는 플러팅이 아니라 진심 그 자체로 한 대사일 거라서... 정말 댄서 제이드를 처음 본 뒤 (날마다는 아니더라도) 제법 찾아헤맸을 냥을 상상하게 되고
파찾으로 4천에 올렸는데 1시간동안 안 팔려서 장게 올리려고 보니까 4천3백에 팔렸길래 띠용
파찾으로 4천에 올렸는데 1시간동안 안 팔려서 장게 올리려고 보니까 4천3백에 팔렸길래 띠용
확실히 손가락이 덜 혹사됨
발로 누르는... 키보드 같은 제품
컨트롤이랑 쉬프트 설정해 두고 써볼 계획이다...🤔
후기를 보니깐 게임 하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듯
확실히 손가락이 덜 혹사됨
가루다 에기랑 깔맞춤이어서 좋아
가루다 에기랑 깔맞춤이어서 좋아
어디 외딴섬 오두막에 냥이 찾아갔는데 제이드가 엄청 편안한 차림으로 마중나오면 좋겠다
겉보기엔 둘이 휴양하는 것 같은데 시간 날 때마다 어딘가에서 데려온 제자도 양성하고 있음
어디 외딴섬 오두막에 냥이 찾아갔는데 제이드가 엄청 편안한 차림으로 마중나오면 좋겠다
겉보기엔 둘이 휴양하는 것 같은데 시간 날 때마다 어딘가에서 데려온 제자도 양성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