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ンジ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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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ンジェ
@minjae.bsky.social
An expert in Bluesky, a newbie in networking, one of the coffee addict philosophers

철학과 애니메이션, 영화, 가끔 소설.
『인간의 제로는 뼈』, 『마음과 세계』 등 번역.
협업과 문의: DM 또는 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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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에서 홍보한 적은 없지만, 석사논문 & 박사논문의 "교정"과 "재작성"이 필요하신 분은 제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논문에 한해서 교정 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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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시내에서 변두리 숙소로 돌아가야 하는데 밤은 깊어가고, 눈은 펑펑 쏟아지고, 길은 온통 눈에 덮이고, 도로 표지판도 눈이 붙어서 안 보여서 무슨 버스를 타야하는지 아니 버스가 다니기는 하는 건지 모를 상황.
짧은 일어와 영어를 섞어 묻는 내 손을 잡고 고찌(이쪽)!! 고찌!! 하면서 이십여분을 함께 걸어 버스를 태워주고 기사님에게 그 호텔 가는지 확인하고는 손을 흔들어주던 키 큰 일본인 아저씨. 아직도 기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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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게자리

영감이 떠오를 때. 직감에 따라 움직이면 ◎.

★ 퍼즐을 하기
February 17, 2026 at 8:32 PM
화덕피자가 갑자기 땡기네.
February 17, 2026 at 4:20 PM
家長むぎ嬢と千葉雅也はどこか似ているんだよね。日常を感覚で捉えているところとスッと飛ばして書く文体など。違う部分もあるから、比較して読むと面白い。
February 17, 2026 at 3:15 PM
전화가 안 오니까 마음이 편하고 개운하다. 전화가 없는 삶. 낫배드
February 17, 2026 at 1:58 PM
ちゃんとしたドキュメンタリーでヤン監督の才能と気概を感じた。
プライムがあるうちに『スープとイデオロギー』をみよ。
February 17, 2026 at 1:38 PM
もっと現実政治の話にコミットすべきか。うーん。悩ましい。
February 17, 2026 at 12:33 PM
プライムがあるうちに『スープとイデオロギー』をみよ。
February 17, 2026 at 12:02 PM
「今」がその時ではないだろうか。その時と今を分ける線引きが気になるところ。
February 17, 2026 at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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徴兵は絶対いやだから、その時が来たら止めると言ってたが。
February 17, 2026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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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人の右翼政党支持者とちょっと話した(氷河期世代)自分はぜんぜん救われてこなかったのに、綺麗事ばかり言う共産党とかにムカつくんだそう。豊かな人がより豊かになるのは普通のことだから別にいい。老人とか貧困層を救うのに税金を使われるのは絶対イヤなのだと。
February 17, 2026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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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キンチリソース作ったよ🍗
치킨 칠리 소스를 만들었어요🍗
February 17, 2026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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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では今日は「ソルナル」として新年を祝う祝日です! 皆さん、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
February 17, 2026 at 5:52 AM
保守本流(冗談)なので、極左の政党に票を入れたいと思ったことがほぼない。もちろん、極右の政党に票を入れたいとも思わない。
February 17, 2026 at 11:45 AM
水をちょっとだけ汲んで帰ろう。
February 17, 2026 at 11:41 AM
장류진 『연수』 중 <연수>와 <동계올림픽> 리뷰를 미루지 말고 이쯤에서 써야겠다는 다짐 비슷한 걸 해 본다. 때마침 밀라노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으니 타이밍은 좋다.
February 17, 2026 at 9:58 AM
개인적인 안타까움에서 나오는 말이지만, 대통령은 기득권과의 싸움에서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기득권은 모두가 동등한 세상이나 제대로 된 세상, 합리적인 세상, 기본소득에 별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유교적 질서 아래 보수(이런 깊은 뿌리는 진보보다는 보수에게서 더 쉽게 발견할 수 있다)의 특징은 사유재산과 가정의 일치다.
이 대통령 설에도 SNS “저의 간절한 소원은 제대로 된 세상 만드는 것”
이재명 대통령은 설날인 17일 “제가 살아온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고, 모든 사람이 불의와 부당함에 고통받지 않으며,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
n.news.naver.com
February 17, 2026 at 9:43 AM
まーじで白髪が増えてるし手のひらも乾燥に弱くなっている。3年間の苦労が老化を加速させたのだろう。それでも眠りが良いからまだマシではあるんだけど。
February 17, 2026 at 7:30 AM
Reposted by ミンジェ
중요한게 2가지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 수치가 내려간다. 즉 한국 환 가치가 증가한다는 것은 결국 2가지입니다.

1. '한국이 외인에게 얼마나 매력적인 투자 대상인가'
2. '한국 내 기업들의 달러 자금이 국내 시장으로 유입되는가'

저는 장기적으로 1300원대를 지지하다가 다시 다음 브레이크 포인트를 찾아갈걸로 봅니다. 환율 안정 가설의 요인은 1번에서 2가지, 2번에서 1가지입니다. 반대로 환율 안정 실패의 요인은 1번에서 1가지, 2번에서 1가지입니다. 번호를 붙여서 정리해볼게요.
선생님, 부동산 이야기에 죄송합니다.
환율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상당히 경제에 나쁘게 작용할거 같은데..
February 17, 2026 at 5:44 AM
런치를 먹으러 왔다.
February 17, 2026 at 4:25 AM
정치력 레벨로만 따지면

장동혁 << 이준석 < 조국 < (넘을 수 없는 벽) < 이재명
이렇게 비교하더라도 문제 없을 듯하다.
February 17, 2026 at 3:42 AM
Reposted by ミンジェ
인났드니 댓동령이 새벽 1시 40분에 랩을 하고 가신 거여요

...부동산 이야기 < 음, 또 올라왔나
...정치 이야기 < ...? 잉 새로운 턴을 하시네

“장동혁대표께서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습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노쇼 장동혁도 새로운 초식이었지만 거기에 대응하는 잼통령도 새로운 초식을 시전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랑 만나서 살짝 묻고 싶었는데 안 왔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SNS로 전해^^

근데 이제 이 SNS 소식을 전국민이 접하는.
February 16, 2026 at 1:39 AM
Reposted by ミンジェ
불경기때 호황을 누리는 업종중 하나가 정신병원인데, 굥때 내가 아는 정신과 의사 한명은 너무 환자를 많이 받다가 자기 정신이 쏙 빠져 6개월을 쉬어야했다.(...)

그만큼 굥이 해로웠다는 반증.
February 14, 2026 at 4: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