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ンジ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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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ae.bsky.social
An expert in Bluesky, a newbie in networking, one of the coffee addict philosophers

철학과 애니메이션, 영화, 가끔 소설.
협업과 문의: DM 또는 멘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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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에서 홍보한 적은 없지만, 석사논문 & 박사논문의 "교정"과 "재작성"이 필요하신 분은 제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논문에 한해서 교정 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桜島麻衣先輩と在日韓国人が同じ学校にいる夢を見ました。これはどういう夢でしょう。
January 3, 2026 at 1:44 AM
おはようございます。今日も一日 Go Go Maniac.
January 3, 2026 at 1:36 AM
色んな意味で終わっていて、右翼がファシズムのレベルまで達してないだけで安堵する。それは観光客の影響もあると思うが。
January 2, 2026 at 1:24 PM
Reposted by ミンジェ
この矛盾は、理屈の上では「一定期間しか就労できない外国人労働者向けの就労ビザ」があれば解決できてしまう。本邦の技能実習生や特定技能1号は、諸方面とハレーションを起こさずにそれを実現するために精緻に作り込まれた制度だとも言える。

政府自身が長年そのような枠組を運用してきた以上、そういう(日本人にとってだけ)都合の良い、使い捨て型の条件設定がこれからも存続可能だと考える人々が一定数いるのも、まあ無理からぬことだなと思います。

でも、いまや本邦の就労環境は、多くの外国人労働者の働き手がそのタイムリミットを承知のうえでチャレンジしたいと思えるほど魅力的な水準ではなくなってしまったので…
January 2, 2026 at 1:18 PM
やっぱり現代人はアドルノ、デリダ、柄谷行人、ジェイムソン、ウィトゲンシュタインを読むべきではないか。時間がたくさんあればドゥルーズとフーコーも読んでおけば良い。
January 2, 2026 at 1:12 PM
僕もデカルトみたいに「科学者」になる夢を見れば、立派な哲学者になれるのだろうか。デカルトのように新しい思想を作りたい。
January 2, 2026 at 12:44 PM
イケメンである。
January 2, 2026 at 12:24 PM
Reposted by ミンジェ
舞の海にピーマンの空気の入った瓶のセールストークしていたときの僕
January 2, 2026 at 12:16 PM
그러고 보니, 작년 4월에는 엔화가 일시적으로 1천원을 달성하기도 했네요. 922원인 지금과 비교한다면 격세지감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군요.
January 2, 2026 at 12:13 PM
佐倉綾音のラジオ、面白いんですか?
January 2, 2026 at 11:40 AM
Reposted by ミンジェ
#ラジオプレス #tbsラジオ
#spotify で聴いてる

"「ラジオプレス」の2026年1月-3月号で、佐倉綾音×丹生明里の対談が実現!紙面に掲載しきれなかった対談の一部始終が、ここで聴けます。
"
佐倉綾音×丹生明里 スペシャル対談 • TBSラジオ スペシャルプログラム
https://open.spotify.com/episode/2KgWaDwG2X3CtrxHQEoAJw
佐倉綾音×丹生明里 スペシャル対談
TBSラジオ スペシャルプログラム · Episode
open.spotify.com
January 1, 2026 at 12:07 AM
結婚するか。(定期)
January 2, 2026 at 11:36 AM
피아님 수술이 잘 되어서 다행이군.
January 2, 2026 at 11:23 AM
Reposted by ミンジェ
저녁 및 후식
January 2, 2026 at 9:39 AM
オイルパスタ+トムヤンクン を食べています。
January 2, 2026 at 11:05 AM
저런 점은 MB하고 비슷해 보인다. 꼼꼼하게 해 먹음.
January 2, 2026 at 3:06 AM
Reposted by ミンジェ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윤석열 집무실은 “작은 호텔”…초대형 침대·사우나·비밀통로까지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나와 대통령실 본관 건물 2층 집무실에 딸린 내실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한국방송(KBS
www.hani.co.kr
January 2, 2026 at 3:00 AM
Reposted by ミンジェ
저건 노동수요가 그대로인 경우를 상정한겁니다.

노동력을 N, 임금을 W라고 하고 노동수요곡선이 (N, W) 평면에서 우하향, 노동공급곡선이 (N, W) 평면에서 우상향일 경우, 노동수요가 그대로일때 노동공급이 줄어들면 공급곡선이 좌측으로 후퇴하면서 y축의 임금이 상승하죠.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노동력이 부족한 도시에 기업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흔할까요? 아니면 노동력이 부족하면서 기업도 같이 철수하는 경우가 흔할까요?
지금 다시 봐도 끝내주는 세계관이다. 이런 새끼들이 정권을 잡고 국가를 이끌고 있었어.
January 2, 2026 at 1:24 AM
과학은 그렇다 치고, 왜 인문사회계 연구까지 科研費를 줄이는 건지 잘 모르겠다.
January 2, 2026 at 2:27 AM
Reposted by ミンジェ
사람은 기본적으로 어쩔 수 없이 자기 자신을 가장 위하고 세상 모든 일에 자기쪽으로 더 팔이 굽고 기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늘 약간 내가 손해본다는 느낌으로 해주고 살면 얼추 균형이 맞는다고 생각한다. 손해보지 않는다, '동등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살면 사실 내가 더 좋은 쪽으로 하고있는것.
January 2, 2026 at 2:17 AM
결국 민주당의 게임은 박찬대의 승리로 끝날 확률이 높은 듯. 돈 문제...
January 2, 2026 at 2:17 AM
미국은 이해가 간다. 애초에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니.
January 1, 2026 at 2:09 PM
Reposted by ミンジェ
맘다니가 쿠란에 손 얹고 취임선서를 했다는 소식과 그동안은 죄다 크리스트교 성경에 손 얹고 취임선서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더욱 이상하게 느껴짐. 무교인 입장에서는 이를테면... 꼭 손을 어디에 얹어야 한다면 그건 법전이나 무슨 헌장, 선언문, 이런 거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마는 것이다.
January 1, 2026 at 6: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