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페르하데 해량무현
(서로 사랑하고, 찐빵임)
요즘은 겨울이니 하루종일 붙어있을수 있습니다
2023.12.29.
페르하데 해량무현
(서로 사랑하고, 찐빵임)
요즘은 겨울이니 하루종일 붙어있을수 있습니다
박무현 조용히 신해량 눈 가림.
박무현 조용히 신해량 눈 가림.
틔터 유저 수가 약 4억 명 정도라네
블스 힘내... 10분의 1 정도 따라 잡았으...
틔터 유저 수가 약 4억 명 정도라네
블스 힘내... 10분의 1 정도 따라 잡았으...
새로 블스를 시작하는 여러분
요거
체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나의 부끄러운 스윗이 뜨지 않게 해줍니다
새로 블스를 시작하는 여러분
요거
체크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구글 검색에서 나의 부끄러운 스윗이 뜨지 않게 해줍니다
2023.12.21 -
엔딩이후 재회한 해량무현
* 신해량이 체육관 차리기 이전에 시작한 썰...이라 IF가 되어버렸습니다
- 2024.6.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얼굴 보고싶어서 무현 찾아간 해량
들켜서 붙잡힘(내심 들켜도 상관없다고 생각)
화 한번 내주려했던 무현쌤 까칠한 해량 얼굴에 깜짝놀라 밥먹이겠다고 끌고가다
그리고 얼마후 해량은 한손에 가위 한손에는 집게를 든채 무현쌤의 눈물을 목격
그리고 조용해지는 고깃집
2023.12.21 -
엔딩이후 재회한 해량무현
* 신해량이 체육관 차리기 이전에 시작한 썰...이라 IF가 되어버렸습니다
- 2024.6.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얼굴 보고싶어서 무현 찾아간 해량
들켜서 붙잡힘(내심 들켜도 상관없다고 생각)
화 한번 내주려했던 무현쌤 까칠한 해량 얼굴에 깜짝놀라 밥먹이겠다고 끌고가다
그리고 얼마후 해량은 한손에 가위 한손에는 집게를 든채 무현쌤의 눈물을 목격
그리고 조용해지는 고깃집
분명 보이던 글인데 인용 후 [차단된 어쩌구]라고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잉~?
이걸 처음 겪으면
'므지 내 차단당했나?'
'므지 내가 차단한 사람인가?'
하고 먼지 몰라 쪼까 당황스러블낀데?
이건 님이 글 쓰는 사이에 원글 주인 분께서 '아. 인용 들어오네;;; 싫다;;;'하고 인용기능을 끄서 그른기지. 님이 차단된게 아임미더 알긋지예?
'인용이 차단'된건데 아직 블스의 알림들이 좀 모호한 편임더~
새로 오신 분들 다들 알고 가이소~
분명 보이던 글인데 인용 후 [차단된 어쩌구]라고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잉~?
이걸 처음 겪으면
'므지 내 차단당했나?'
'므지 내가 차단한 사람인가?'
하고 먼지 몰라 쪼까 당황스러블낀데?
이건 님이 글 쓰는 사이에 원글 주인 분께서 '아. 인용 들어오네;;; 싫다;;;'하고 인용기능을 끄서 그른기지. 님이 차단된게 아임미더 알긋지예?
'인용이 차단'된건데 아직 블스의 알림들이 좀 모호한 편임더~
새로 오신 분들 다들 알고 가이소~
흡혈할줄 모르는 뱀파이어
동물 사체를 찾아다녔어요
육공장 근처를 돌아다녔어요
썩은 피를 꼴딱꼴딱 삼키며 죽어가던 유더를 발견한 금발의 집사
뱀파이어도 기를수 있는거냐?
몰라 안물면 길러보든가?
무는데?
?
이를 박아넣진 못하고 쫩쫩쯉쯉 피부만 겉핥기
입가는 피투성이
공장지대 근처에서 쓰러져있는 인영이 뱀파이어인줄도 모르고 주워온 집사… 이런 사고라도 난건가?
외진 곳이라 24시간 하는 병원은 멀었음
자기 집으로 향하며 주치의를 불러두는 키시
흠 피가 요란하게도 묻어있는데…
상처가 없네?
흡혈할줄 모르는 뱀파이어
동물 사체를 찾아다녔어요
육공장 근처를 돌아다녔어요
썩은 피를 꼴딱꼴딱 삼키며 죽어가던 유더를 발견한 금발의 집사
뱀파이어도 기를수 있는거냐?
몰라 안물면 길러보든가?
무는데?
?
이를 박아넣진 못하고 쫩쫩쯉쯉 피부만 겉핥기
입가는 피투성이
공장지대 근처에서 쓰러져있는 인영이 뱀파이어인줄도 모르고 주워온 집사… 이런 사고라도 난건가?
외진 곳이라 24시간 하는 병원은 멀었음
자기 집으로 향하며 주치의를 불러두는 키시
흠 피가 요란하게도 묻어있는데…
상처가 없네?
정신 차리고 보니 흑임자가루가 풀풀 날리는 벌판에서 소쿠리에 큼직한 떡을 들고 서 있는 신해냥
내가 여기 왜 있지? 싶다가도 문득 떡을 내려다보고 앞을 보니 저 멀리 우리집이 보여서 '아, 그렇지 집에 무현냥이랑 같이 먹을 떡을 들고가고 있었어' 하고는 따끈따끈 김 나는 떡을 떨구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신중히 걸어감
그러다 가는 길목쪽에 흰 덩어리가 검은 가루 사이에서 궁디 움찔움찔거리고 있길래 앗 무현씨다 하고 예상은 했는데,
놀래키려는 무현씨한테 저 떡 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못하는 바람에 어이쿠함
해냥이가 흑임자가루 밭에서 하얀 찹쌀떡 들고 조심조심 오고있었는데
무현냥이 해냥씨 놀래켜서 바닥에 톡 떨궜을 것같음.
그리고 떡덩어리 쪼꼼 쪼개져서 흑임자 왕창 묻어서 새벽이,
덜묻은 큰덩어리 가람이됐을것같음
아빠들을 잘 섞어서 닮았습니다
새벽이란 이름은 다른 분들이 이쁘게 쓰시길래 살짝 빌려왔어요(문제시 변경/삭제)
정신 차리고 보니 흑임자가루가 풀풀 날리는 벌판에서 소쿠리에 큼직한 떡을 들고 서 있는 신해냥
내가 여기 왜 있지? 싶다가도 문득 떡을 내려다보고 앞을 보니 저 멀리 우리집이 보여서 '아, 그렇지 집에 무현냥이랑 같이 먹을 떡을 들고가고 있었어' 하고는 따끈따끈 김 나는 떡을 떨구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신중히 걸어감
그러다 가는 길목쪽에 흰 덩어리가 검은 가루 사이에서 궁디 움찔움찔거리고 있길래 앗 무현씨다 하고 예상은 했는데,
놀래키려는 무현씨한테 저 떡 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못하는 바람에 어이쿠함
검은 늑대 유더가 상처를 응급처치만 한 상태로 몸을 숨기고 있는 인간 키시아르를 발견해서 '큼지막하니 먹을데가 많겠군...' 하고 씹어먹으려다가, 늑기척에 경계하듯 뜬 보석 같은 붉은 눈에 홀려(?)서 등에 인간을 태워 납치하는걸 보고 싶다.
검은 늑대 유더가 상처를 응급처치만 한 상태로 몸을 숨기고 있는 인간 키시아르를 발견해서 '큼지막하니 먹을데가 많겠군...' 하고 씹어먹으려다가, 늑기척에 경계하듯 뜬 보석 같은 붉은 눈에 홀려(?)서 등에 인간을 태워 납치하는걸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