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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 쫌쫌따리.. 및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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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흑, 고흑, 악흑은 각각 무게, 근육통, 트레이너를 의미하는 것일듯
February 5, 2026 at 9:30 AM
객관적으로 보면 나는 아주 성공한 삶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없는 삶을 살고 있지도 않다. 그런데 왜 이렇게 힘들까? 왜 모든 일상이 힘겨울까? 내가 욕심이 너무 많은 걸까 너무 모든 자극에 나약하게 반응하는 걸까
February 5, 2026 at 12:28 AM
삶을 사랑해보고 싶어
January 11, 2026 at 2:06 AM
마음이 힘들지만 잘 다스려야지
January 8, 2026 at 3:54 AM
다들 새해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December 31, 2025 at 3: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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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고객에게 이걸 주어봤자 하 우와 하 으아 대체 현금으로 쏴줘도 그러시던가말던가인데 쿠폰 하
허허허허 미친놈들 이걸 지금 보상안이라고 내놨단 말이지? 구속시켜라
December 29, 2025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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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쿠폰 4장의 이름은 위에서부터

"먹고"
"떨어져"
"거지"
"새끼들아"

예요
허허허허 미친놈들 이걸 지금 보상안이라고 내놨단 말이지? 구속시켜라
December 29, 2025 at 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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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가 X를 대체하는 곳이라면, 그림만 앨범처럼 모아두는 걸 하기위해 인스타를 쓰시는 그림러분들을 위해 대체할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CARA 라는 곳이고, 이곳은 태생적으로 AI학습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인스타처럼 모아보기가 편하며, 어떤 재료로 어던 타입의 그림인지 체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AI가 여기 올라온 작품에 대해 학습하는 것을 방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글이 없고 한국어 사용자가 아주 적고 그림러가 아닌 사용자가 거의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한번 이용해보세요! (이용하신다면 맞팔!)
그림을 모아두는 Cara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블스는 아무래도 그림을 모아보는 게 좀 불편하다보니. Cara쓰시는 그림쟁이 일러레 분들은 맞팔을.. ㅎㅎ
cara.app/casimovcho
December 26, 2025 at 8: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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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구원이 쓴 원고와 첫 문장부터 일치합니다.

'대보름 음식'에 대한 소개와 추천, 사례로 든 '싱가포르' 정책까지 똑같습니다.

근거로 제시한 '30세 이하 한국인 당뇨환자' 그래프도 같습니다."

끝났네 잘 가쇼
[단독] "정희원이 내 글 도용" 검증…첫 문장부터 일치
저속노화의 개념을 전파하며 단숨에 스타로 떠오른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는 '성폭력 의혹' 외에도 '도용 의혹'을 함께 받고 있습니다. 여성 연구원 A씨는 자신이 쓴 저속노화 관련 글을 정 대표가 저자 이름을 바꿔
n.news.naver.com
December 22, 2025 at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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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은 본인이 하셨구요 ㅎ
December 22, 2025 at 3: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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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훅 간 거 같아도 정희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성폭력범', '사기꾼'이 아니라 '불륜남'으로 불릴 것이며, 그것이 그가 대중에게 믿으라 명령한 내러티브. 이 칭호 차이는 그가 시장에서 피해야 할 위험 대상으로 분류되는지, 아니면 눈치 보며 비벼볼 '보류 자원'으로 분류되는지를 결정함.
December 19, 2025 at 4:06 AM
프리랜서로의 길은 험난하구나... 하염없이 샘플작업 평가서를 기다려..
December 12, 2025 at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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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위주의 처벌은 한계가 있는 만큼 민사 배상 책임을 확대하거나 과징금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방식을 중심으로 제재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는 게 이 대통령의 생각이다.”

이때에요 여러분 쿠팡 단체소송 참여! 참여자가 너무 많아 아예 착수금 안받고 나중에 성공보수에서 30%떼는걸로 바뀜. 지금 가면 편하게 참여 가능함!

m.cafe.naver.com/cpcomplain.c...?
December 11, 2025 at 7:28 AM
오늘 일 너무 힘들다...
December 10, 2025 at 8:15 AM
몸무게 줄이려고 운동도 걷기 40분씩이라도 매일 하려고 하는 중. 필라테스와 번갈아가면서..
December 9, 2025 at 4:05 AM
요새 30일 드로잉 기초(선긋기) 챌린지 강의 신청해서 하고 있다. 어제 13일차까지 했고, 약 150장의 A4용지를 썼음...
December 9, 2025 at 4: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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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센터 소식을 전합니다. 현자 두꺼운 겨울 의류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본문 읽어 보시고 혹시나 정리할 옷이 있으시다면 기부 부탁드리겠습니다. 📢
December 8, 2025 at 4: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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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의

• 60.6% 팔레스타인 구금자 학대 군인 수사 반대

• 84% 가자지구에서 자국 군인들의 행동이 양호/훌륭하다고 평가

• 53.8% 폭발물이 설치된 것으로 의심되는 장소에 팔레스타인 인간 방패 사용 지지

• 62% 팔레스타인 무장 세력이 아무 위협을 가하지 않더라도 사살해야 한다 응답"

"전폭적인 이스라엘 시민들의 지지 속에, 이스라엘 점령군은 휴전 1달 반도 넘은 지금 가자지구 남부 라파의 터널에 갇힌 팔레스타인 저항 세력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pal.or.kr/wp/%ea%b0%95...
강간은 “사소한” 축 – 식민 감옥, 식민지배 메커니즘 승인 기구로 전락한 유엔 안보리 : 20251129 정세 보고
지난 주 정세보고 첫머리에 이스라엘의 강제수용소에서 당한 강간 고문에 대한 피해자의 진술을 그대로 전해 드렸습니다. 한국이든 어디든 강간 피해자가 공개적으로 피해 사실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몹시 어려운 일입니다. 팔레스타인 사회에서는 훨씬 더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또 강간 고문 피해 증언을 들은 팔레스타인 분들이 제발 이 일을 전 세계가 알아달…
pal.or.kr
November 30, 2025 at 7:32 AM
정상체중으로의 길... 너무나 멀게 느껴진다..
December 8, 2025 at 8:37 AM
최근에 다이어트 중이어서 먹는 도파민이 빠지니까 힘이듭니다
December 8, 2025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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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읽다가 너무 끔찍하고 맘이 착잡해진...
황금알 낳는 거위들 배 갈라놓고 왜 더이상 황금알이 안나오지 머리 긁기가 언제까지 이어지는지..

"저작권의 대표 행사권 역시 네이버웹툰이 가져간다"며 "이러면 대표 행사권을 네이버웹툰이 소유가기에 작가는 자기 저작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다. 실질적으로 편취를 당하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www.greened.kr)
[K-콘텐츠 열풍, 지속가능한가?①] 네이버웹툰에 저작권 영구히 뺏긴 창작자들의 눈물
www.greened.kr/news/article...
[K-콘텐츠 열풍, 지속가능한가?①] 네이버웹툰에 저작권 영구히 뺏긴 창작자들의 눈물
[녹색경제신문 = 유자인, 한순구 기자] K-웹툰, 웹소 등 K-콘텐츠가 해외에서 K-컬쳐를 드높인다는 찬사가 높다. 다만 정작 창작물을 만든 창작자들은 홀대받고 플랫폼만 이득을 챙기는 구조에 창작자들은 한입 모아 "지속가능하지 않다"며 "이러다간 게임처럼 타국에 성장동력을 다 빼앗길 것"이라고 염려하는 상황이다. 의 취재 결과 네이버웹툰은 저작권을 작가 사후에도 영구히 가져가는 경우가 빈번했으며, 창작자와 계약 당시 일부러 창작자의 오해를 유발하곤 했다. 이런 상황에서 제보자들은 "창작자 개인이 나설 수 없는 구조"
www.greened.kr
December 7, 2025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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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적이 국힘이었더라도, 그날 신속하게 계엄 해제 표결에 동참하고 탄핵 절차에 동의했더라면 그냥 '생각이 다른 정치인' 정도로 남을 수는 있었겠죠. 하지만 12월 7일 그 추운 길바닥에서 시민들이 한 명 한 명 이름을 외치는데도 행동하지 않고 내란의 편에 남기로 한 그 순간, 한 명의 정치인이 아니라 '상종 못할 것', '민주주의의 적'이 되기로 스스로 선언한 것이죠. 모든 것이 스스로의 선택에 따른 것이니 이제 와서 누굴 원망하고 어쩌고 할 것도 없습니다. 역사의 단죄를 아주 쓰디 쓰게 받아들여야지 어쩌겠어요.
December 3, 2025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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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 이 아름다운 전통을 본받는 건 어떨까요
December 4, 2025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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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으로 내립니다. 블친/트친가
December 3, 2025 at 6: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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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명물 학화호두과자의 신제품 슈톨렌 호두과자. 현재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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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맛있다고들. 시나몬 오렌지 반죽 + 크렌베리, 통무화과 앙금.
December 3, 2025 at 2: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