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담서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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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fallberry.bsky.social
서담서담 👋
@lastfallberry.bsky.social
낡고 낡은 구시대 옥닥구
쓰러간다 개이티 매가커피 쿠폰
February 10, 2026 at 7:32 AM
나가야해 어우 심장 떨려
February 10, 2026 at 5:20 AM
Reposted by 서담서담 👋
봐봐, 혐오범죄를 처벌하겠다고만 해도 혐오자들은 처벌이 두려워 혐오범죄를 그만두잖아. 차별금지법, 혐오발언처벌법 꼭 필요하다.
February 9, 2026 at 8:33 AM
Reposted by 서담서담 👋
다큐멘터리 영화 ‘레드 제플린의 탄생’이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에 공개됐습니다. 레드 제플린은 록의 문법을 새로 쓰며, 블루스를 대중음악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전설적인 밴드로, 연주와 사운드,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로 록의 원형을 재정의했습니다. ‘완성된 곡’보다 ‘현장에서 터지는 힘’을 믿었던 밴드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이유입니다.
‘록의 전설’은 어떻게 출발했나…다큐 ‘레드 제플린의 탄생’
‘스테어웨이 투 헤븐’ ‘홀 로타 러브’ ‘이미그런트 송’ 등 몇 곡만으로도 록 음악 역사를 증명하는 밴드 레드 제플린. 록의 문법을 새로 쓰며, 블루스를 대중음악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전설적인 밴드로 평가받는다. 동시대에 비틀스가 송라이팅과 스튜디오 실험으로 팝의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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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1:01 PM
Reposted by 서담서담 👋
“하루에 딱 하나만 하고 살자. ‘이불 개기. 밥 한 끼 챙겨 먹기. 동네 한 바퀴 걷기.’ 대단한 목표도 아니고 잘 살겠다는 다짐도 아니고 오늘 하루 버티는 걸 목표로 삼았단다. 어떤 날은 그 하나조차 해내지 못해도 스스로 혼내지 않고, “오늘은 여기까지” 했단다.”
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양희은의 어떤 날]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양희은 | 가수 가끔 요양보호사,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분들 사연을 보면 그분들은 남다른 성정의 주인공들 같다. 1월 말쯤 도착한 어느 방문간호사의 편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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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9, 2026 at 2:00 PM
저녁따베부터 머리가 계속 아파서 캐래맬 도넛을 먹는다
February 8, 2026 at 1:59 PM
Reposted by 서담서담 👋
'일본군 위안부 피해' 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송고2026-02-05 11:45

관련 법률 개정안 국회 성평등위 통과… 형사처벌 근거 첫 마련
www.yna.co.kr/view/AKR2026...
'일본군 위안부 피해' 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
www.yna.co.kr
February 5, 2026 at 9:00 AM
Reposted by 서담서담 👋
원 기사에는 얼마나 급했는지 오타가 곳곳엨ㅋㅋㅋㅋㅋㅋㅋㅋ

(www.g-enews.com/article/Glob...)
February 6, 2026 at 4: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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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에서 두 번째 차별금지법이 발의됐습니다. 발의안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출신국가·지역, 가족형태, 성적 지향 등 21가지 이유로 고용, 재화 및 용역의 공급과 이용, 교육·훈련, 정책 집행 영역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명시했습니다.
22대 국회 두 번째 차별금지법 발의…정춘생 “민주정부 기본 가치”
22대 국회에서 두 번째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 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을 보면,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은 전날 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그 누구도 존재 자체로 차별받지 않고 모두의 존엄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발의한다”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5:45 AM
Reposted by 서담서담 👋
말에서 맥락과 역사를 제거하면 형체만 남는다. 양승훈이 분석 대상으로 삼는 TK지역은 본래 섬유와 경공업으로 흥한 곳이고 섬유 경공업 노동의 특성상 여성 노동자들이 다수를 차지했었다. TK 출신 남성들은 누이나 동생이나 어머니가 유해화학물질에 목숨을 팔아가며 번 돈으로 서울로 나아가서 대학을 가고 성공하고 그렇게 남자 형제들의 뒷바라지를 하는 동안 여성들의 이름은 지워져 갔다. 그런 역사를 훑어보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으니 양승훈이 3류 소리를 듣는거다. 그렇게 몸이 갈린 여성들이 떠난 후 억울한 20대남이 남아서 징징대는 거고.
[일다] 섬유도시 대구, 여성노동의 역사 조명
1908년 미국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선 것에서부터 ‘세계 여성의 날’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10여년 뒤, 일제 치하의 조선에서도 대구의 제사공장 여성노동자들이 하루 13시간의 장시간 노동과 불결한 숙소 환경에 견디다 못해 공장 밖으로 나와 결집했다. “70여명이 파업을 결심하고 대구 정거장 앞에 모였지만 날은 춥지, 해는...
m.ildaro.com
February 5, 2026 at 2:59 PM
어떻게 집에 잇는 온갖 조미료의 유통기한이 22년 23년 24년이냐...
February 4, 2026 at 7:21 AM
내 아름다운 행성「스트로베리 쿠키」를 봐~
February 4, 2026 at 7:19 AM
나 진짜 망손인데 있는 건 이 캦처 하나 뿐임 ㅋㅋ 아쥬 기대됨(N)
February 4, 2026 at 4:24 AM
해본다 양배추소시지탕
February 4, 2026 at 4:19 AM
Reposted by 서담서담 👋
근로기준법을 안지키는 놈들이 산업안전보건법을 지킬리가 없다
February 3, 2026 at 6:38 AM
Reposted by 서담서담 👋
💕
February 3, 2026 at 1:25 PM
인명피해말고 재산피해 싹 다 탔으면 좋겠다..
February 3, 2026 at 7:00 AM
와옹 여론조사꽃 전화 처음 받아봤어 ㅋㅋ
February 3, 2026 at 5:42 AM
Reposted by 서담서담 👋
그러니까 이런 헛소리들. 불벼락 같은 소리 한다. 스마트폰 과소평가했던 사람들이 어찌됐을까? 아 이제 써야되네.. 하고 그냥 쓰고 살았다. 오버를 해도 정도껏들 해야지.
February 3, 2026 at 2:54 AM
혼고 결혼했어?
February 3, 2026 at 2:41 AM
어우.. 내방 잌케나 추웠다고???
February 3, 2026 at 1:46 AM
어우 코에 물 차가지고 비강 뇌 따가운 두통. 테라플루 나이트용인디 짐 마셔도 되나요
February 3, 2026 at 1:41 AM
갑자기 코 칵 막히고 머리 너무 아파 흑흑..
February 2, 2026 at 4: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