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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xx.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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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xx.bsky.social
며칠 동안 집에 둘 장식품 만든다고 3미리 뜨개만 하다가 5미리 뜨니까 선녀다 선녀 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3, 2025 at 11:47 PM
주변 사람들로부터 내 식습관 건강하다고 칭찬받는 편이지만 사실 나는 몸이 건강한 습관을 강제하는 것뿐인듯… ㅋㅋㅋㅋ 조금만 과식하면 바로바로 체하고 너무 단 것, 너무 기름진 것, 너무 매운 것은 소화를 못 해서 못 먹음… 살면서 콜라나 불닭같은 거 한 입 빼고 먹어본 적 없음 😂
December 23, 2025 at 11:33 PM
신라면 먹고는 아무렇지 않은데 터머릭 들어간 거 먹으면 확실히 속이 좀 부글부글 🙁 건강에 좋은 향신료라던데 나한테는 왜 이러나 ㅋㅋㅋㅋ 먹지 말아야겠당
December 23, 2025 at 1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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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를 가정하지 않으면 선하게 살기 어렵다는 개념은 동양철학의 깊은 맛을 모르는 서양 오랑캐들이나 할 만한 소리로구만. 오랑캐들에게는 예악이 없으니 군자라 칭할만한 거유가 드물다.
December 23, 2025 at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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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남태령 집회서 '깃발 내리라' 명령한 경찰에 항의했다가 연행된 시민들
입력2025.12.11. 오후 7:00 www.pressian.com/pages/articl...
[단독] 남태령 집회서 '깃발 내리라' 명령한 경찰에 항의했다가 연행된 시민들 1심 무죄
탄핵정국 당시 노동조합 깃발을 들고 온 동료의 집회 참여를 제지한 경찰에 항의했다가 현장에서 연행된 시민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임혜원 부장...
www.pressian.com
December 11, 2025 at 12:15 PM
그동안 사람들이 타투에 편견 있다는 말이 뭔 뜻인지 전혀 몰랐는데 불량연애 보면서 이해완… ㅋㅋ 이런 걸 말하는 거구나?? 학창시절 양아치였던 애들이 이렇게 많은 타투를 하기도 하는구나 전혀 몰랐음 ㅋㅋ 중학생 때는 그래도 타투하는 애들 없었고 그 이후에는 마주칠 일 없어가지구
December 21, 2025 at 2:26 PM
난 에너지가 너무 없는 거 같다 ㅋㅋㅋㅋ 🤦‍♀️ 내년은 좀 더 기운차게 살아보고 싶다…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먹고 영양제도 챙겨먹는데 천성이 기운없는 건 어쩔 수가 없는듯 ㅎㅎ;;; 대신 소소한 행복에 만족하면서 잘 사는 재주는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랄지
December 21, 2025 at 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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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나 마운자로같은 GLP제제는 강제로 체중을 떨어뜨리지 않으면 위함한 상황에서 수많은 부작용을 딛고 쓰는 거지, 다이어트용 약물이 아닌데..
December 20, 2025 at 8:06 AM
장갑 십년도 안 쓴 거 같은데 너무 자주 껴서 그런가 찢어졌음;; 폴리소재인데 왜… 🤦‍♀️
December 19, 2025 at 10:12 PM
동네 트조에서 장 보는데 옆에 어떤 백인 아줌마가 포도를 사는데 하나하나 플라스틱 팩을 열어가지고 예쁜 포도만 골라 자기만의 포도 팩을 만들어서 가는… 존나 기이한 광경을 봤다 🤮 나는 원래 포도 잘 안 먹어서 다행;;
December 19, 2025 at 2: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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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sponse to anything over the next two weeks
December 18, 2025 at 6:10 PM
트위터 비활 하니까 확실히 폰 보면서 허비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좋다… 내 탐라만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언젠가부터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졌어서 거기에 노출되지 않는 것도 좋고 ㅎㅎ 블스는 어차피 심심해서 오래 못하고 인스타는 정신 사나워서 못하고 ㅋㅋㅋㅋㅋ
December 18, 2025 at 9: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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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사랑했던 밈잘알 교수 시절은 여자가 만들어 낸 남자 캐릭터였고 계정 활동 막바지에 말투나 피드백이 매우 거칠었던 이유는 남자 본인이어서였구나"
December 18, 2025 at 2:55 PM
너무 편해져서 남동생이랑 사는 거 같다고 불평했더니 남편이 그날 저녁에 델고나가서 밥 사줬는데 나름 버튼업 셔츠 입고 와서… 설레긴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더욱 남동생 같고 귀여웠다 ㅎㅎㅎ 😂😂😂
December 18, 2025 at 3:31 PM
어제 비밀보장에서 이금희가 점심메뉴 가지거 대화하고 그런 거는 소통이 아니라고 한 말이 왠지 모르게 계속 기억에 남는다 ㅎㅎ
December 18, 2025 at 2:09 PM
어릴 때 엄마가 방구만 껴도 칭찬해줬었는데… 이런 말 한 적 없는데도 남편이 방구만 껴도 칭찬해줌 😂😂😂 사는 동안 계속해서 특정한 애착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건지 뭔지 😂
December 18, 2025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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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일이많은데이제해결도못하겠네....
모든일이 섹시댄스로 해결됐스면 좋겠다 진짜...
December 18, 2025 at 2:36 AM
저속노화 어쩌구가 뚜들겨 맞는구나… 난 원래 트위터에서 얼굴 프사한 한국 남자는 거의 차단해서 ㅠㅠㅋ 그냥 좀… 시름
December 17, 2025 at 11:08 PM
한미의 끔찍한 혼종이다 정말… 본인은 관리자로서 열심히 일한 결과가 이딴 건가? 참 나
[단독] ‘과로사 CCTV’ 본 쿠팡 김범석 “시급제 노동자가 열심히 일하겠어?”
www.hani.co.kr/arti/society...

"ㄱ씨가 ‘주요 책임자들이 검토한 내용’이라는 취지로 설명하자, 김 의장은 “다시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는 이어 “물 마시기, 대기, 잡담·서성거림, 빈 카트·잭 옮기기, 카메라 밖, 짐 없이 이동하기, 화장실” 등을 언급했다. 장씨의 이런 행동을 영상에서 찾아내, 장씨가 힘들게 일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단독] ‘과로사 CCTV’ 본 쿠팡 김범석 “시급제 노동자가 열심히 일하겠어?”
김범석 쿠팡아이엔씨(Inc) 의장이 2020년 10월12일 심근경색으로 숨진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 장덕준(당시 27살)씨의 고강도 노동 실태를 축소하라고 지시한 내용이 확인됐다. 고강도·심야노동 체계를 구축한 쿠팡이 노동자 과로사 등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배경에 김
www.hani.co.kr
December 17, 2025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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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과천선 = 개과는 천성적으로 선하다
December 15, 2025 at 4:34 AM
헐 이런 작은 다리 우리 동네에도 있고(통과차량 높이 제한하는 바 있음) 일방통행이라 눈치게임 해야 해서 내가 맨날 욕하면서 다니는데 이런 이유구나… 인용 죄송하지만 하나 배워갑니당
이거 도시계획 쪽에서는 꽤 유명한건데, 롱아일랜드 같은 동네 보면 자동차도로 위에 아주 낮게 건설된 가도교 같은게 종종 있습니다. 이게 건설비 절감이나 횡단통행자의 편의 때문에 저렇게 지은게 아니라, 저 자동차도로로 버스를 다니지 못하게 하려고 시 레벨에서 의도적으로 지었다고들 하죠.

버스가 없으면 저소득층, 좀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저당시엔 흑인들이 일자리를 얻으러도, 또 저 동네에 살려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되거든요. 보통 5, 60년대에 지어진 것들.
Figure 1. Low overpass bridges on Long Island Parkways prevented...
Download scientific diagram | Low overpass bridges on Long Island Parkways prevented low-income residents relying on bus transportation from accessing Long Island's recreational areas. Photo courtesy ...
www.researchgate.net
December 15, 2025 at 1:21 PM
아침에 일어났더니 완존 윈터 원더랜드 됐당 ㅎㅎㅎ 재밌게 놀았으
December 14, 2025 at 5:35 PM
아니 쿠팡 사장이라는 사람은 교포라면서 이름이 어떻게 bum suck일 수가 있지…?
December 14, 2025 at 3:07 PM
생리 때문에 입맛은 떨어지는데 영양제랑 진통제까지 다 챙겨먹고나니 하루종일 밥보다 알약을 더 많이 먹은 기분 😂
December 14, 2025 at 2: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