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aum.net/v/2025112911...
ㅋㅋㅋ 거야 듀오가 25~34세 미혼 여성 대상으로 조사하면 40대 남친 싫겠죠...
v.daum.net/v/2025112911...
ㅋㅋㅋ 거야 듀오가 25~34세 미혼 여성 대상으로 조사하면 40대 남친 싫겠죠...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신세계에서 팝업하길래 사와봤는데
슬라이스 된다 해서 해달랬더니
한 조각 두께가 2cm 가 넘네....
이럴 거면 차라리 슬라이스를 해주지 말던가
슬라이스라면 면적 대비 약간 얇은 걸 말하는 거 아닌가?
집에와서 다시 절반씩으로 잘랐는데도 뭔가 두꺼움...
슬라이스의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빵집이었다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신세계에서 팝업하길래 사와봤는데
슬라이스 된다 해서 해달랬더니
한 조각 두께가 2cm 가 넘네....
이럴 거면 차라리 슬라이스를 해주지 말던가
슬라이스라면 면적 대비 약간 얇은 걸 말하는 거 아닌가?
집에와서 다시 절반씩으로 잘랐는데도 뭔가 두꺼움...
슬라이스의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빵집이었다
현금없는 클린 버스 시범 운영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냐
현금이 더럽다는 건가
현금없는 클린 버스 시범 운영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냐
현금이 더럽다는 건가
경찰이 갑자기 옆길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계시고 그 앞에 웬 중년여성이 핸폰을 경찰에 들이대며 소리를 치고 계시는데....
여기!
부정선거!!
증거가!!!
뭔가 쎄했지만 얼른 준비해서 출근하려고 나오니까 앞에 애매한 크기의 카메라 든 사람들이 웅성웅성거리고 있어서
출근해서 찾아보니...
울집 옆 아파트 단지가 황교안 사는 데래
체포영장 나왔다고
하아... 다행히 잡혀가서
퇴근할 때 보니 아무도 없음
경찰이 갑자기 옆길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계시고 그 앞에 웬 중년여성이 핸폰을 경찰에 들이대며 소리를 치고 계시는데....
여기!
부정선거!!
증거가!!!
뭔가 쎄했지만 얼른 준비해서 출근하려고 나오니까 앞에 애매한 크기의 카메라 든 사람들이 웅성웅성거리고 있어서
출근해서 찾아보니...
울집 옆 아파트 단지가 황교안 사는 데래
체포영장 나왔다고
하아... 다행히 잡혀가서
퇴근할 때 보니 아무도 없음
하나만 더 기억해주세요
1995년 11월 11일, 민주노총이 세워졌습니다
2025년 올해는 민주노총 창립 30주년
하나만 더 기억해주세요
1995년 11월 11일, 민주노총이 세워졌습니다
2025년 올해는 민주노총 창립 30주년
생각보다 많이 봤군...
생각보다 많이 봤군...
내가 팔로우한 사람이나 그분들이 리포 해주는 것만 봐와서
블스에 헐벗은 계정이 많다는 걸 몰랐는데...
오늘 누가 날 팔로우했다 그래서
누가??? 상태로 확인했더니
내놓고 동영상을 서비스하겠다는 계정이여서 차단했다ㅠㅠ
신고할까 했는데
헐벗은 계정이 스팸 계정으로 신고해도 되는 건가 갑자기 고민이 되어서 그냥 차단만 박음
내가 팔로우한 사람이나 그분들이 리포 해주는 것만 봐와서
블스에 헐벗은 계정이 많다는 걸 몰랐는데...
오늘 누가 날 팔로우했다 그래서
누가??? 상태로 확인했더니
내놓고 동영상을 서비스하겠다는 계정이여서 차단했다ㅠㅠ
신고할까 했는데
헐벗은 계정이 스팸 계정으로 신고해도 되는 건가 갑자기 고민이 되어서 그냥 차단만 박음
참 묘한 영화였고
일반관에서 봤는데 왜 아이맥스로 보라 그랬는지 알겠다!
세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히어로물에 비해 참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래주머니를 찬 거 같이 간신히 걸어가는 스토리임
마지막엔 좀 뭉클함...
참 묘한 영화였고
일반관에서 봤는데 왜 아이맥스로 보라 그랬는지 알겠다!
세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히어로물에 비해 참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래주머니를 찬 거 같이 간신히 걸어가는 스토리임
마지막엔 좀 뭉클함...
이걸 어떻게 하나....
내가 집에 들어온 먹을 것은 웬만하면 먹지 버리지는 않는데
진짜 내가 이걸 먹으면
소중한 한끼에서 멈추지 않고
인생을 낭비하는 기분이 들 거 같아 ㅠㅠ
맛없는 단호박 살리는 방법 없으려나요
이걸 어떻게 하나....
내가 집에 들어온 먹을 것은 웬만하면 먹지 버리지는 않는데
진짜 내가 이걸 먹으면
소중한 한끼에서 멈추지 않고
인생을 낭비하는 기분이 들 거 같아 ㅠㅠ
맛없는 단호박 살리는 방법 없으려나요
즉, 현재도 레이와(令和)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력인 2025라는 숫자는 "공통 표기 대상"입니다.
그런데도 서력인 2025라는 숫자를 선택한 것은, 많은 의도가 있겠으나, 현재 연호인 '레이와(令和)'를 사용하지 않고자 하는 노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단체 분들의 각고의 노력이 모든 단어에 존재합니다.
즉, 현재도 레이와(令和)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력인 2025라는 숫자는 "공통 표기 대상"입니다.
그런데도 서력인 2025라는 숫자를 선택한 것은, 많은 의도가 있겠으나, 현재 연호인 '레이와(令和)'를 사용하지 않고자 하는 노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단체 분들의 각고의 노력이 모든 단어에 존재합니다.
-"강제연행": 끌려온 분들의 '자발적 의사'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강조.
-"이국의 땅": 당시 조선 반도와 일본의 관계를 "이국"으로 칭하는 것으로, 다른 나라였음을 명백히 인정하는 문구.
-"조선인 노동자": 돌아가신 분들의 국적•민족 정체성과, "노동자"라는 단어를 쓰는 것으로 당시 그분들이 해온 일을 명확 하게 지시.
-"강제연행": 끌려온 분들의 '자발적 의사'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강조.
-"이국의 땅": 당시 조선 반도와 일본의 관계를 "이국"으로 칭하는 것으로, 다른 나라였음을 명백히 인정하는 문구.
-"조선인 노동자": 돌아가신 분들의 국적•민족 정체성과, "노동자"라는 단어를 쓰는 것으로 당시 그분들이 해온 일을 명확 하게 지시.
「일본의 식민지 지배 시기, 에히메현 나이하마시 벳시동산(벳시 구리 광산)에 강제연행돼, 이국의 땅에서 돌아가신 조선인 노동자의 죽음을 추도하며 이곳에 비석을 건립합니다.
—에히메현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
2025.08.15」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 여러분은 언어에 녹아 있는 문화•뉘앙스 차이로 인해, 해당 단체께서 노력해 이 문구에 반영한 의미를 단번에 알아차리기 어려울 듯하여 설명합니다.
「일본의 식민지 지배 시기, 에히메현 나이하마시 벳시동산(벳시 구리 광산)에 강제연행돼, 이국의 땅에서 돌아가신 조선인 노동자의 죽음을 추도하며 이곳에 비석을 건립합니다.
—에히메현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
2025.08.15」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 여러분은 언어에 녹아 있는 문화•뉘앙스 차이로 인해, 해당 단체께서 노력해 이 문구에 반영한 의미를 단번에 알아차리기 어려울 듯하여 설명합니다.
Powerful and heartwarming. Bravo!
Powerful and heartwarming. Bravo!
왜 노랑인지 설명하는 두번째 장에 생각지도 못한 세월호 노랑 리본 이야기가 있네. 정부 투명함과 정의를 요구하는 뜻깊은 색이 되었다고.. www.instagram.com/p/DPzkeGAkZo...
왜 노랑인지 설명하는 두번째 장에 생각지도 못한 세월호 노랑 리본 이야기가 있네. 정부 투명함과 정의를 요구하는 뜻깊은 색이 되었다고.. www.instagram.com/p/DPzkeGAkZo...
h/t @tisserand.bsky.social
h/t @tisserand.bsky.social
Her startling observations about chimpanzee behaviors revolutionized not only scientific understanding of the capabilities and inner lives of primates, but also long-held notions about what it means to be human. https://wapo.st/476clLO
Her startling observations about chimpanzee behaviors revolutionized not only scientific understanding of the capabilities and inner lives of primates, but also long-held notions about what it means to be human. https://wapo.st/476c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