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ie
hokie.bsky.social
Hokie
@hokie.bsky.social
따뜻한 봄날
Reposted by Hokie
"남자친구 '영포티' 싫어요" 미혼 여성이 꺼리는 이유는
v.daum.net/v/2025112911...

ㅋㅋㅋ 거야 듀오가 25~34세 미혼 여성 대상으로 조사하면 40대 남친 싫겠죠...
"남자친구 '영포티' 싫어요" 미혼 여성이 꺼리는 이유는
결혼정보회사 듀오 조사 결과, 40대 중 비교적 젊은 감성의 '영포티(Young+Forty)' 남성과의 연애를 꺼리는 여성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듀오가 지난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25~34세 미혼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57%가 영포티 남성과의 연애에 대해 주저한다고 답했다. 망설이는 이유로는 '젊은 척하
v.daum.net
November 30, 2025 at 3:02 AM
세상에
프랑스 루브르 바게트
신세계에서 팝업하길래 사와봤는데
슬라이스 된다 해서 해달랬더니
한 조각 두께가 2cm 가 넘네....
이럴 거면 차라리 슬라이스를 해주지 말던가
슬라이스라면 면적 대비 약간 얇은 걸 말하는 거 아닌가?

집에와서 다시 절반씩으로 잘랐는데도 뭔가 두꺼움...

슬라이스의 정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빵집이었다
November 29, 2025 at 11:45 AM
하다하다
현금없는 클린 버스 시범 운영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냐
현금이 더럽다는 건가
November 26, 2025 at 12:08 AM
Reposted by Hokie
Oh my
November 14, 2025 at 9:50 PM
오늘 아침에 창밖이 소란해서 보니
경찰이 갑자기 옆길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계시고 그 앞에 웬 중년여성이 핸폰을 경찰에 들이대며 소리를 치고 계시는데....
여기!
부정선거!!
증거가!!!

뭔가 쎄했지만 얼른 준비해서 출근하려고 나오니까 앞에 애매한 크기의 카메라 든 사람들이 웅성웅성거리고 있어서

출근해서 찾아보니...
울집 옆 아파트 단지가 황교안 사는 데래
체포영장 나왔다고

하아... 다행히 잡혀가서
퇴근할 때 보니 아무도 없음
November 12, 2025 at 1:39 PM
Reposted by Hokie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농업인의 날 등으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하나만 더 기억해주세요
1995년 11월 11일, 민주노총이 세워졌습니다
2025년 올해는 민주노총 창립 30주년
November 10, 2025 at 11:17 PM
올해 영화관에서 영화를 15편 보았네
생각보다 많이 봤군...
November 7, 2025 at 11:12 PM
와 방금 천둥번개가 엄청났다
November 1, 2025 at 2:10 PM
나는 사실 블스 올 때부터
내가 팔로우한 사람이나 그분들이 리포 해주는 것만 봐와서
블스에 헐벗은 계정이 많다는 걸 몰랐는데...
오늘 누가 날 팔로우했다 그래서
누가??? 상태로 확인했더니
내놓고 동영상을 서비스하겠다는 계정이여서 차단했다ㅠㅠ

신고할까 했는데
헐벗은 계정이 스팸 계정으로 신고해도 되는 건가 갑자기 고민이 되어서 그냥 차단만 박음
November 1, 2025 at 12:22 PM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를 봤는데
참 묘한 영화였고
일반관에서 봤는데 왜 아이맥스로 보라 그랬는지 알겠다!

세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고
히어로물에 비해 참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래주머니를 찬 거 같이 간신히 걸어가는 스토리임

마지막엔 좀 뭉클함...
November 1, 2025 at 12:15 PM
어제 산 미니 단호박이 정말정말정말 맛이 없어서
이걸 어떻게 하나....

내가 집에 들어온 먹을 것은 웬만하면 먹지 버리지는 않는데
진짜 내가 이걸 먹으면
소중한 한끼에서 멈추지 않고
인생을 낭비하는 기분이 들 거 같아 ㅠㅠ

맛없는 단호박 살리는 방법 없으려나요
November 1, 2025 at 10:38 AM
Reposted by Hokie
-2025.08.15: 한국인 여러분에게는 당연한 숫자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현재 2025년에도 공문서 등의 엄격한 형식의 문서는, 년도는 연호 표기 원칙으로 발행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현재도 레이와(令和)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력인 2025라는 숫자는 "공통 표기 대상"입니다.

그런데도 서력인 2025라는 숫자를 선택한 것은, 많은 의도가 있겠으나, 현재 연호인 '레이와(令和)'를 사용하지 않고자 하는 노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단체 분들의 각고의 노력이 모든 단어에 존재합니다.
October 31, 2025 at 3:39 PM
Reposted by Hokie
-"일본의 식민지 지배 중": 식민지 지배 사실을 가감 없이 인정하는 문구.

-"강제연행": 끌려온 분들의 '자발적 의사'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강조.

-"이국의 땅": 당시 조선 반도와 일본의 관계를 "이국"으로 칭하는 것으로, 다른 나라였음을 명백히 인정하는 문구.

-"조선인 노동자": 돌아가신 분들의 국적•민족 정체성과, "노동자"라는 단어를 쓰는 것으로 당시 그분들이 해온 일을 명확 하게 지시.
October 31, 2025 at 3:39 PM
Reposted by Hokie
일본의 “에히메현(愛媛県)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이, 세계에 몰아치는 극우화의 바람 속에서도, 2025년 08월 15일에 세운 추도비.

「일본의 식민지 지배 시기, 에히메현 나이하마시 벳시동산(벳시 구리 광산)에 강제연행돼, 이국의 땅에서 돌아가신 조선인 노동자의 죽음을 추도하며 이곳에 비석을 건립합니다.

—에히메현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
2025.08.15」

한국어를 사용하는 한국인 여러분은 언어에 녹아 있는 문화•뉘앙스 차이로 인해, 해당 단체께서 노력해 이 문구에 반영한 의미를 단번에 알아차리기 어려울 듯하여 설명합니다.
October 31, 2025 at 3:32 PM
Reposted by Hokie
전에도 한 번 언급했는데 아이패드와 맥은 사용하지 않을 때의 앱을 종료하는지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생각보다 굉장히 큰 철학 차이가 있고 (안 쓰는 앱을 그냥 눈앞에서 치우고 나머지는 메모리가 알아서 뒤에서 정리 vs 쓰는 앱과 쓰지 않는 앱을 철저하게 사용자가 열고 닫는 걸로 관리), 이게 궁극적으로 아이패드의 멀티태스킹을 맥과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들며 UI로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던져줍니다.
지난번 iOS에서 앱을 강제 종료하지 말라는 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안드로이드에서도 똑같이 앱을 강제 종료할 필요가 없다는 글입니다. 안드로이드는 태생부터가 멀티태스킹을 가지고 태어난 운영체제입니다. 초기에는 안드로이드는 데스크톱 컴퓨터처럼 한번 열어둔 앱들이 백그라운드에 상주하면서 RAM과 CPU 자원을 차지하고 있어서 종료할 필요가 있었습니다만 구글의 노력으로 점점 이러한 행위가 필요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앱을 강제 종료할 필요가 없는지 한번 알아봅시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앱을 강제 종료하지 마세요 - Silverkey's Note
silverkey.leaflet.pub
October 29, 2025 at 4:48 AM
Reposted by Hokie
Excellent movie! So glad I was able to see @realgdt.bsky.social newest movie in a theater.

Powerful and heartwarming. Bravo!
October 25, 2025 at 7:16 PM
오늘 같은 장례식장에 조문이 두 건이나...
October 22, 2025 at 2:08 PM
Reposted by Hokie
그러고보니 예전에 김삼순이었나... 어느 드라마에서, '김.떡.순, 튀.어.라' 세트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October 20, 2025 at 8:52 AM
Reposted by Hokie
레몬과 라임 같은 듯 달라요…면역은 레몬, 소화는 라임
n.news.naver.com/mnews/articl...

레몬은 비타민 C, 라임은 구연산
레몬과 라임 같은 듯 달라요…면역은 레몬, 소화는 라임
마트 진열대에서 나란히 놓인 레몬과 라임 혹은 레몬주스와 라임주스. 하나는 형광빛 노란색, 다른 하나는 선명한 초록색으로 쉽게 구분되지만, 두 과일의 차이는 색깔보다 훨씬 깊다. 같은 감귤류 가족에 속한 이 둘은 맛
n.news.naver.com
October 16, 2025 at 8:09 AM
Reposted by Hokie
토요일 반트럼프 반이민국 시위에 노란거 입고오래 그런데…
왜 노랑인지 설명하는 두번째 장에 생각지도 못한 세월호 노랑 리본 이야기가 있네. 정부 투명함과 정의를 요구하는 뜻깊은 색이 되었다고.. www.instagram.com/p/DPzkeGAkZo...
October 15, 2025 at 10:23 PM
Reposted by Hokie
여러분은 증기 대신 물을 쓰는 현대식 자동 에스프레소 기계의 시초가 일리 Illy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 발명가가 본명 일리 페렌츠라는 헝가리인임을 아십니까? 저는 작년에 크러스너호르커이 러슬로 <뱅크하임 남작의 귀향> 출간 기념 낭독회로 헝가리문화원에 갔다가 벽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요
October 9, 2025 at 12:10 PM
Reposted by Hokie
Dr. Jane Goodall filmed an interview with Netflix in March 2025 that she understood would only be released after her death.
October 6, 2025 at 7:24 AM
Reposted by Hokie
Written 55 years ago, Schulz's heartfelt clarity cuts through the noise, even today.

h/t @tisserand.bsky.social
October 2, 2025 at 6:11 PM
Reposted by Hokie
Jane Goodall has died at 91.

Her startling observations about chimpanzee behaviors revolutionized not only scientific understanding of the capabilities and inner lives of primates, but also long-held notions about what it means to be human. https://wapo.st/476clLO
October 1, 2025 at 6:15 PM
Reposted by Hokie
JUST IN: Jane Goodall, primatologist who transformed our understanding of the lives of apes, has died, according to an announcement from the Jane Goodall Institute.
Jane Goodall, legendary primatologist, has died at age 91
Jane Goodall, primatologist who transformed our understanding of the lives of apes, has died, according to an announcement from the Jane Goodall Institute.
n.pr
October 1, 2025 at 6: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