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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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몇 번째 후원자인지는 확인 못했네요
ㅎㅎ 그치만 선물 줄 것까지 야무지게 신청했어요 :)
November 3, 2025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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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한국인 여러분에게는 당연한 숫자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현재 2025년에도 공문서 등의 엄격한 형식의 문서는, 년도는 연호 표기 원칙으로 발행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현재도 레이와(令和)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서력인 2025라는 숫자는 "공통 표기 대상"입니다.

그런데도 서력인 2025라는 숫자를 선택한 것은, 많은 의도가 있겠으나, 현재 연호인 '레이와(令和)'를 사용하지 않고자 하는 노력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단체 분들의 각고의 노력이 모든 단어에 존재합니다.
October 31, 2025 at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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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식민지 지배 중": 식민지 지배 사실을 가감 없이 인정하는 문구.

-"강제연행": 끌려온 분들의 '자발적 의사'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강조.

-"이국의 땅": 당시 조선 반도와 일본의 관계를 "이국"으로 칭하는 것으로, 다른 나라였음을 명백히 인정하는 문구.

-"조선인 노동자": 돌아가신 분들의 국적•민족 정체성과, "노동자"라는 단어를 쓰는 것으로 당시 그분들이 해온 일을 명확 하게 지시.
October 31, 2025 at 3: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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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예전에 김삼순이었나... 어느 드라마에서, '김.떡.순, 튀.어.라' 세트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October 20, 2025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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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증기 대신 물을 쓰는 현대식 자동 에스프레소 기계의 시초가 일리 Illy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 발명가가 본명 일리 페렌츠라는 헝가리인임을 아십니까? 저는 작년에 크러스너호르커이 러슬로 <뱅크하임 남작의 귀향> 출간 기념 낭독회로 헝가리문화원에 갔다가 벽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요
October 9, 2025 at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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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Jane Goodall filmed an interview with Netflix in March 2025 that she understood would only be released after her death.
October 6, 2025 at 7: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