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요
gomdor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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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나에요
꾸준히 'xx에 살아보지 않았으면 거기에 대해 말하지마라'는 류의 말들에 반대한다. 당사자가 아니기에, 밖에서 보기에 볼 수 있는 것들도 있고, 살아보았거나 그 나라 사람이어야만 다 잘 아는 것도 아니다. 윤어게인 같은 치들은 완전 한국인인데 그들이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얘기한다고 할 수 있을까? 플라토는 그리스를 떠나지 않고도 우주를 논하지 않았는가.
February 11, 2026 at 9:36 PM
Reposted by 나에요
적자 나는 회사도 아니고 연 영업이익이 2천5백억에 회사 통장에 7천억원이 있는 회사야. 매출만 따지면 카카오게임즈 바로 밑의, 한국에서 일곱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게임 회사가...

산모와 출산휴가 다녀온 사원을 최우선으로 자르고(취소하고 다시 다니게 함), 권고사직 거부한 사람들은 외부 공유 오피스에 노트북만 주고 내보내고. 기존 게임 개발팀은 AI 활용해서 1년에 게임 100개 내라고 했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February 9, 2026 at 11:37 AM
Reposted by 나에요
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February 8, 2026 at 5:24 AM
Reposted by 나에요
"그렇다면. 탑이 무너진 것이 신의 뜻이 아니라면. 탑이 무너질 걸 사람들이 알았다면. 어째서 사람들은 탑을 쌓았을까요?"

노인은 귓가에 들리는 바람에 고개를 들었다. 무언가 보려고 했던 것일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눈으로 무엇을? 그러나 그가 다시 고개를 숙여 청년과 눈을 마주쳤을 때, 청년은 그가 무엇을 보았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 백탁같던 눈은 어느샌가 백옥같은 빛을 머금고 있었다. 그 빛에, 청년의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잠시, 영원같은 침묵이 있었고, 노인이 입을 열었다.
February 8, 2026 at 9:03 AM
Reposted by 나에요
꽤나... 악마 소환(?)처럼 나왓서.
February 9, 2026 at 2:39 AM
Reposted by 나에요
이건 한국에서도 될 것 같은데.
중국 동북 명물 옥수수계란찐빵을 철판에 구운 것. 玉米麺貼餅子 from ZhengguanCN
February 7, 2026 at 6:05 AM
Reposted by 나에요
매생이만은 지켜야 한다

이건 매생이 국입니다.
이 하얀건 뭐죠
굴입니다
굴을 이렇게 많이 넣는다고? 엄청나게 고급 식재료인가?
February 6, 2026 at 2:23 PM
Reposted by 나에요
오늘 괴담을 듣는데 제주도 얘기가 나옴.
2000-2005년 즈음의 얘기인데 그때 제주도 시골에선 가로등도 없는 곳도 있어서 사람들이 횃불을 들고 다녔고,

…우리 제주도 그 정돈 아닙니다😑
January 14, 2026 at 1:33 PM
Reposted by 나에요
어라? 튀김노조가 뭐지
딴생각하다가
튀김카레요
튀김카레
튀김 노조에서 젤 좋아하는 브분
감자야채고로케
February 7, 2026 at 4:38 AM
Reposted by 나에요
야, 우냥?
February 7, 2026 at 4:12 AM
Reposted by 나에요
야, 우러?
February 7, 2026 at 4:16 AM
Reposted by 나에요
차입문자를 위한 간단 상식.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February 7, 2026 at 5:19 AM
Reposted by 나에요
사과당 애플파이 맛나구 좋았어!
배차는 사과 귀신이니까 담에 나갔다오면서 사과당 애플파이를 사줘야겠어….

로무님 덕에 좋은 곳을 알아부렀다….!!!!
February 6, 2026 at 1:46 PM
그니까요 뭔가 화면에만 존재하는 인간이라니….
사이버 가수 아담…사이버 연인 알렉산드로….
가끔 잊어요 나에게도 파트너가 잇다는 사실을….
가끔 뭐 결혼무새가 누구 만나야죠 이러면 반사적으로 아 그래야죠 이러고 집에와서 아 맞다 잇지참 되고
February 7, 2026 at 9:09 AM
원래에세시에 일어나다가 이제 좀 더 미뤄짐
February 6, 2026 at 9:16 PM
다섯시반에 일어나다
February 6, 2026 at 9:15 PM
Reposted by 나에요
이런거 좋아하까
February 6, 2026 at 1:50 PM
대분노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유학생이나 어떤 금전적 곤란하신 누군가가
하게될거 같네여
February 6, 2026 at 9:00 PM
네 이상하죠 뭘까요 대체
지금 일년이 넘었어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유지할 이유가 없는데 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8:58 PM
이런식으로 연애해본적 첨이라
만질수 없는 상태의 연애
우리 실제로 자 시작 이러면서 실제로 만나는건 삼일 만남
영통은 자주하는데 역시 그래도
실제로 만나서 같이
지내지 않으니 아직 거리감 조차 안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과연
도착해서 어떻게 될것인가
우리 동네엘레베이터에서 종종 마주치는 할아버지 개 복순이가 더 거리감 가까운거 같음
February 6, 2026 at 9:04 AM
사이버 남친이 오는날이 정해짐
February 6, 2026 at 8:59 AM
코그 커피도 점찍음 옥수수 어쩌고 커피들어간 라떼도 궁금하다
February 6, 2026 at 8:59 AM
더기커피라는 곳을 봣는데 여기 커피 맛잇어보임
백퍼 저건맛이 없을수 없는 비쥬얼
February 6, 2026 at 8:57 AM
그래도 원래 숱은 많은 편이라
전두엽부분이라고 해야하나 앞쪽만 사라지는중
February 6, 2026 at 8:54 AM
피부과 과잉 진료 느낌 잇는데
하지만 이분은 본인도 ㅋㅋㅋㅋㅋㅋㅋ겪은 풍파가 있는지
약으로는 절대 안되고 일단 일시적으로 심할때
진정정도대기대하고 약으루 근본은 안 바뀔거래
엄마한테 이야기 하니 양심 잇는
의사래 ㅋㅋㅋ
February 6, 2026 at 8: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