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미쳣다진짜
간지미쳣다진짜
수정 2026.02.19 16:46
‘구속 취소’부터 ‘침대변론 방치’ 등 비판받아
‘룸살롱 의혹’ 나오자 법정서 직접 부인하기도 www.khan.co.kr/article/2026...
수정 2026.02.19 16:46
‘구속 취소’부터 ‘침대변론 방치’ 등 비판받아
‘룸살롱 의혹’ 나오자 법정서 직접 부인하기도 www.khan.co.kr/article/2026...
우리는 고작 이걸 못 해서 이상한 극우의 골짜기로 들어가거나 극우가 활개쳐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던 한때 기라성같았던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우리는 고작 이걸 못 해서 이상한 극우의 골짜기로 들어가거나 극우가 활개쳐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던 한때 기라성같았던 사람들을 많이 압니다.
저 새끼의 ‘국가’에는 시민이 차지하는 자리가 없는 거임
저 새끼의 ‘국가’에는 시민이 차지하는 자리가 없는 거임
사실 구족을 멸했답니다.(방끗)
사실 구족을 멸했답니다.(방끗)
: 윤석열은 65세 이상의 비교적 고령.
김용현 독단적으로 부정선거 수사하려는 계획도 있던 것으로 보임. 윤석열의 비이성적 결심 옆에서 조장한 측면 있음. 다만 물리력 행사 자제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이고 대부분 실패로 돌아감. 범죄전력이 없고 장기간 공무원 봉직. 65세 이상 고령.
: 윤석열은 65세 이상의 비교적 고령.
김용현 독단적으로 부정선거 수사하려는 계획도 있던 것으로 보임. 윤석열의 비이성적 결심 옆에서 조장한 측면 있음. 다만 물리력 행사 자제시키려 했던 것으로 보이고 대부분 실패로 돌아감. 범죄전력이 없고 장기간 공무원 봉직. 65세 이상 고령.
김용현 30년
노상원 18년
조지호 12년
김봉식 10년
목현태 3년
김용군 윤석영 무죄
김용현 30년
노상원 18년
조지호 12년
김봉식 10년
목현태 3년
김용군 윤석영 무죄
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
오늘 선고의 가장 심각한 부분.
12월 1일에 결심해서 12월 3일에 계엄한 것으로 본 것.
윤석열이 순간적으로 오판해서 벌인 헤프닝쯤으로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축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