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시안의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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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ISTJ였던가
January 18, 2026 at 9:27 AM
스낵면이욤
갑자기 사람들의 라면 브랜드 선호조사를 하고싶다
나는 무파마요
January 18, 2026 at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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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다이소에서 블투 동글을 사왔다고 하면 윈도우는 그냥 꽂으면 플러그 인 플레이가 되잖아요? 근데 리눅스는 안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리눅스는 포장지도 버릴수 없어요. 제품에 들어간 칩셋이 뭔지 알아야 하거든요. 여러분이 인터넷에서 오래전 누군가 남긴 해결방법을 찾았는데 마지막에 칩셋명이나 모델명이 다르다? 축하드립니다. 새로 검색하셔야해요. #발광
January 18, 2026 at 8: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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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라도 보내라" 이 대통령 특급 칭찬 경찰관…"포상금 기부" 미담까지

"사실은 어안이 벙벙했어요. 훌륭한 선배들도 많은데, 제가 포상을 받아서 부끄럽기도 하고요."

허정훈(37) 서울경찰청 치안정보분석과 경감이 수화기 너머에서 멋쩍게 웃었다. 허 경감은 지난달 공공기관 홈페이지 1,626개를 전수 조사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잘못 표기한 10곳을 바로잡은 공로로, 경찰청 제1회 포상금 심의위원회에서 포상 대상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m.hankookilbo.com/News/Read/A2...
January 18, 2026 at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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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색 표현 가능 -> Bad apple
프로그램 구동 가능 -> Doom
히로익 런처 설치후 호그와트 레거시, 스팀에서 둠 설치 중
January 17, 2026 at 4: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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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되나요? 라는 넷플릭스 드라마에 김선호씨가 7개국어를 하는데에 대한 덧글

1: "일단 잘 생겨야 한다. 우리는 100개 국어를 해도 안 된다"
ㄴ"교재 방금 덮음"
ㄴㄴ "100개 국어 하는 니가 1개국어 하는
김선호한테는 안되지만 그래도 쟤(1)한테는
이기니까 책 다시 펴."

...현자가 있어. 여기서 이런 덧글 달고 있을 지능이 아니야.
January 17, 2026 at 10: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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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잔당이 이혜훈 청문회 던지는 이유는 이혜훈이 '질문자 너는 예전에 이만저만했는데 당에서 뭉갰잖냐' 는 역공 시작하면 지들이 더 불리하니까.
January 17, 2026 at 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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休憩スキル中のおキャットは(も)可愛い

#マビノギ
January 18, 2026 at 4: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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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 #세이브더게임 재미난데 블스에 포스팅이 오늘까지 3개밖에 없어? 일단 에피1은 한국 게임문화에 대한 다큐임 . (블스 건강검진 세대 여러분 이거 보세요) 게임 이야기인데 세운상가부터 ㅎㅎㅎ 한국 게임 이야기가 나와요 리포스트, RP 환영 ㅎㅎ
January 17, 2026 at 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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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 진다.......
드디어 제 밤마녀가 빗자루를 타요🧹💚
January 17, 2026 at 1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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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 ㅋ ㅋ
티친님 글 보구 밀레시안 도짓코 만들기😂
시퀀스에 어버버 하나 넣었을 뿐인데 만족도 뭐지요???
January 17, 2026 at 1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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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3R 플레이중. 전혀 모르고 사본 소프트인데 인기비결을 알겠구만. 기본적으로 밤에는 턴제 로그라이크 탑돌이 기믹인데 소환수 배틀에 가깝고, 낮에는 학원물 호감도작에 가까운데, 전반적인 그래픽 연출은 미국식(?)으로 상당히 스타일 있게 뽑았구만. 거기에 전투편의나 플레이 편의를 넣어서 잘 마무리했네. 극히 걸작이라 보기는 어렵고 적당히 잘 만든 수작인데 나는 이 정도도 좋다고 봄. 2006년작 리메이크라고 생각하면 상당한 작품.
January 17, 2026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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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26 at 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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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진짜 정신적인 독립은 해야 한다고 봐. 집밖을 나가는 독립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스스로 자아를 갖고 헤쳐나가는 자랍심과 독립심을 가져야 돼.
January 17, 2026 at 3: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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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는 사람들 보면 그걸 많이 느낍니다… 다들 운전을 자기가 잘하는 줄 아는데, 사실은 다들 법을 지키기 때문에 자기가 사고 안나는 건데 말이죠….
January 18, 2026 at 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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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봐라...남들이 안 하는 건 다 이유가 있고 남들이 하지말라고 정해놓은 것도 다 이유가 있다...특출나게비상한아이디어를번뜩여서 ‘적혀있지않으니까 이래도되는거지?’를 실행해도 되는 게 아니다...걍 구구절절 보험약관마냥 다 적어줘도 안 지킬 놈은 안 지키고 다들 줜나 지치고 귀찮고 상종조차 하기싫어져서 굳이 안 적은거다...
January 18, 2026 at 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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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피커들 자기가 되게 영리하고 실속있게 사는 거라고 생각하더라...남들이 호구라서 정품 정가 다 내고 사는 게 아니고 맛있는 부분이랑 맛없는 부분 같이 담긴 도시락을 본품 그대로 사가는 게 아니고 걍...다른 사람들 불편겪지말라고 트롤진상짓 안 하고 깔끔하게 규칙대로 살아주니까 본인들이 되게 약아빠지고 똑부러지는 줄 알아...
January 18, 2026 at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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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하면서도 언짢을 때는 이거 뜨려면 돈이 얼마 드냐고 도안 얼마 실 얼마 말하면 눈 크게 뜨고 ‘비싸다’고 말할 때. 있잖아 내가 시간이랑 내 손가락이랑 어깨는 아직 말도 안 했잖아.

각자 소비의 영역이 다른데 다른 사람은 헛돈 쓰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까진 괜찮아)이 말에 드러나면 언짢아.
January 18, 2026 at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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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무언가를 하는 과정에서 몰입감과 희열을 느끼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게 좋다. 그 결과물을 주변인에게 보라고 받으라고 하지마 제발 ㅋㅋㅋㅋ (당사자성 있음). 그래서 내 연주엔 남편만 부름(연주 끝나면 악기랑 보따리 받아갈 사람으로). 협연자가 끝내주는 사람이면 몇 명 더 부름. 그 사람 보고 집에 가도 된다고 미리 얘기함.
January 18, 2026 at 2: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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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이어진 인류의 역사가 모두 사상과 체제의 실패인데 지금이라고 크게 다르겠는교.
January 18, 2026 at 2:41 AM
의외로 틀리는 사람이 많다는 수학 퍼즐
안에 들어갈 숫자는
bbs.ruliweb.com
January 17, 2026 at 2:34 PM
X에 알림떠서 뭔가 했더니 ㅎㄷㄷ 하다.
절박함속에서 와.. 절로 박수가 나오는 글.

x.com/hangul/statu...
x.com
January 17, 2026 at 1: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