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awareness, 자기 인식.
가까운 사람에게는 안타까움을,
먼 사람에게는 어쩌라고를 느끼는 게 사실이다. 근처에 오지 마라.
그가 공인이나 정치인이라면, 못 나오게 해야 한다고 싸움을 하는 편.
가까운 사람에게는 안타까움을,
먼 사람에게는 어쩌라고를 느끼는 게 사실이다. 근처에 오지 마라.
그가 공인이나 정치인이라면, 못 나오게 해야 한다고 싸움을 하는 편.
국힘이 내란당, 꼴통기독교당, 인셀당으로 서로 쪼개진 것은 잠시 동안은 꼬신데, 셋 중 하나는 꼭 절멸시켜야 함.
하나씩 목숨줄 끊어가자.
국힘이 내란당, 꼴통기독교당, 인셀당으로 서로 쪼개진 것은 잠시 동안은 꼬신데, 셋 중 하나는 꼭 절멸시켜야 함.
하나씩 목숨줄 끊어가자.
대선토론 나와서 댓글토론 하는 이준석 후보의 모습, 잘 보셨을 것입니다. 타 후보 공격에만 집중해, 본인 유튜브 썸네일 만들러 나왔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재생에너지를 ‘비과학적 환경주의’라며 ‘운동권 마피아’로 몰아간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정치적 음해입니다. 본인의 ‘느낌적 느낌’으로 에너지 정책마저 갈라치며, 정치를 증오의 도구로 만드는 ‘압도적 해로움’입니다.
대선토론 나와서 댓글토론 하는 이준석 후보의 모습, 잘 보셨을 것입니다. 타 후보 공격에만 집중해, 본인 유튜브 썸네일 만들러 나왔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재생에너지를 ‘비과학적 환경주의’라며 ‘운동권 마피아’로 몰아간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정치적 음해입니다. 본인의 ‘느낌적 느낌’으로 에너지 정책마저 갈라치며, 정치를 증오의 도구로 만드는 ‘압도적 해로움’입니다.
아니다. 그럴 경우 "헌법재판소 결정에 불복"한다는 것 자체가 불복 프레임이다.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 헌법에 불복한다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아니다. 그럴 경우 "헌법재판소 결정에 불복"한다는 것 자체가 불복 프레임이다.
헌법재판소가 대한민국 헌법에 불복한다 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하지만 이건 국가적으로 시민에게 사과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12월부터 철야농성이 몇 번이야 남태령에서 두 번이나 길막하고 그 추위에 철야하게 만든 경찰, 서울시, 눈 오는 날 한남동, 선고가 늦어서 매일 집회하고 철야하게 만든 헌법재판소까지 사과해 철야가 이젠 당연해 보이냐?
하지만 이건 국가적으로 시민에게 사과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12월부터 철야농성이 몇 번이야 남태령에서 두 번이나 길막하고 그 추위에 철야하게 만든 경찰, 서울시, 눈 오는 날 한남동, 선고가 늦어서 매일 집회하고 철야하게 만든 헌법재판소까지 사과해 철야가 이젠 당연해 보이냐?
국민들의 지지가 먼저가 아니고, 입법부의 효능감이 먼저라고, 더이상의 무슨 여론을 기다리나.
www.hani.co.kr/arti/politic...
국민들의 지지가 먼저가 아니고, 입법부의 효능감이 먼저라고, 더이상의 무슨 여론을 기다리나.
www.hani.co.kr/arti/politic...
야8당이라 함은 원내 야5당(민주 조혁 진보 기소 사민)+원외 진보3당(정의 녹색 노동)이 한데 연명했음을 의미합니다...
끝내 받아낸 사람이 얼마나 극소수인가. 그리고 받아냈다성 치더라도 진심이 아닐 확률은 얼마나 높은가. 그리고 그가 사람이 되더냔 말이다.
끝내 받아낸 사람이 얼마나 극소수인가. 그리고 받아냈다성 치더라도 진심이 아닐 확률은 얼마나 높은가. 그리고 그가 사람이 되더냔 말이다.
집에서 못난 아비 나르 1명을 이기는 것도 얼마나 어려운데(사실상 불가능한데), 검사 수십년에 총장하고 대통령까지 된 인간과 그의 주변들이 얼마나 저 전략에 단련되고 승리를 해봤겠나.
지금 싸움은 명분이 아니다. 명분의 싸움으론 이길 수 없는 거라고.
집에서 못난 아비 나르 1명을 이기는 것도 얼마나 어려운데(사실상 불가능한데), 검사 수십년에 총장하고 대통령까지 된 인간과 그의 주변들이 얼마나 저 전략에 단련되고 승리를 해봤겠나.
지금 싸움은 명분이 아니다. 명분의 싸움으론 이길 수 없는 거라고.
윤석열 정권 내내 써왔던 방법 아니야?
그냥 야당을 국정의 파트너는 커녕 선의의 경쟁관계내지 비토세력조차 아닌 적으로 규정하고 상대하지 않았지.
조만간 검찰수사로 (사실은 게엄군의 총칼로) 싹 쓸어버릴 대상이었으니까...
한덕수 저 새끼도 지금 같은 태도다.
윤만 북귀하면 다 죽여버리겠다 벼르고 있는 중.
내전은 진작 시작됐어.
윤석열 정권 내내 써왔던 방법 아니야?
그냥 야당을 국정의 파트너는 커녕 선의의 경쟁관계내지 비토세력조차 아닌 적으로 규정하고 상대하지 않았지.
조만간 검찰수사로 (사실은 게엄군의 총칼로) 싹 쓸어버릴 대상이었으니까...
한덕수 저 새끼도 지금 같은 태도다.
윤만 북귀하면 다 죽여버리겠다 벼르고 있는 중.
내전은 진작 시작됐어.
전 민주당이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실천하지 않은 부분에 책임을 느껴야 한다는 지적을 하는 것 뿐입니다.
전 민주당이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실천하지 않은 부분에 책임을 느껴야 한다는 지적을 하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