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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이슈]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 조각상 완공…유족·지인과 제막식 진행 #구준엽 #故서희원 #故서희원조각상 #故서희원1주기 #구준엽서희원 #구준엽와이프
[#TOP이슈] 구준엽, 故 서희원 1주기 앞두고 조각상 완공…유족·지인과 제막식 진행 #구준엽 #故서희원 #故서희원조각상 #故서희원1주기 #구준엽서희원 #구준엽와이프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조각상을 완공해 1주기에 제막식을 진행한다. 지난 28일 대만 현지 매체 ET투데이는 구준엽이 최근 故 서희원을 위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조각상이 완공돼 오는 2월 2일 제막식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각상이 세워진 곳은 금보산 비림 명인 구역으로, 구준엽이 故 서희원과 사별 후 매일 방문해 식사를 하고 아내의 초상화를 그리는 근황이 공개된 바 있다. 구준엽과 故 서희원.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제막식에는 구준엽과 故 서희원의 모친, 동생 서희제 등 유족과 고인의 지인들이 참석하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엄수될 예정이다. 또 제막식 당일 공원 측은 보안 요원을 배치해 질서 유지를 도울 예정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희원과 구준엽은 지난 1998년 교제했으나, 1년 만에 결별했으며, 이후 서희원은 2011년 왕샤오페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지난 2021년 이혼 후 전남편과 양육비 문제로 갈등 중 구준엽과 20년 만에 재회해 지난 2022년 결혼을 발표했다. 하지만 결혼 3주년을 앞두고 지난 3일 서희원의 사망 소식이 보도돼 충격을 안겼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구준엽과 일본으로 가족 여행을 갔고, 여행 중 독감에 걸려 급성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이 생겨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의 사망 이후 금보산 근처에 막 완공된 아파트 매물을 보러 왔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하지만 실제 구준엽이 아파트를 분양 받았는지는 확인된 바 없다. 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나고 6개월째 구준엽은 대만의 금보산에 있는 묘소를 지키고 있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도 현지 매체에 따르면 구준엽은 아침 일찍부터 묘소 앞에 앉아 故 서희원의 사진을 보며 그림을 작업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구준엽은 고인이 세상을 떠난 후 디자이너 친구와 함께 故 서희원의 동상을 직접 디자인해 제작했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후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며, 지난해 10월 서희제 가족의 축하 파티에 참석한 근황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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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6:31 AM
[#TOP이슈] ‘합숙맞선’김태인, 상간녀 의혹에 통편집→법적 대응 예고한 입장문도 삭제 #김태인 #합숙맞선 #합숙맞선김태인 #합숙맞선상간 #김태인통편집
[#TOP이슈] ‘합숙맞선’김태인, 상간녀 의혹에 통편집→법적 대응 예고한 입장문도 삭제 #김태인 #합숙맞선 #합숙맞선김태인 #합숙맞선상간 #김태인통편집
‘합숙맞선’김태인이 상간녀 의혹에 휩싸여 작성했던 입장문을 삭제했다. 29일 기준 김태인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했던 상간녀 의혹에 대한 입장문을 피드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 제보를 통해 ‘합숙맞선’ 출연진 중 상간녀가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제보자인 40대 여성 A씨는 지난 2022년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으며, 최근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것을 보고 충격 받았다고 주장했다. SBS 예능 ‘합숙맞선’에 출연한 김태인. (사진=SBS) A씨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진행했고, 남편과 이혼하면서 승소했다. 상간녀는 남편 매장의 직원이었으며, 2017년부터 만남을 가졌고 해외여행을 다니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상간녀 측은 “나랑 관련 없다”며 “근거 없는 얘기하면 법적 대응하겠다”고 판결문을 받은 적 없다고 반박했다.  ‘사건반장’ 측에서 보도 당시 사용한 자료화면 사진이 김태인이 ‘합숙맞선’에서 제작진과 인터뷰 때 입었던 옷과 같았고, 여러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태인은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입장문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입장문을 통해 김태인은 “최근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이 계속해 퍼지며 저와 어머니에 대한 도 넘은 공격들이 계속되고 있어 깊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제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저는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저는 법무법인을 선임한 상황으로 제 변호인단이 해당 사안에 대한 법적 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어 저의 입장 표명이 늦어지게 됐다”며 “현재 많은 분들이 저와 저희 어머니를 비난하고 계시는 와중 정확한 사실관계를 모르는 상황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법적 대응까지는 하고 싶지 않았다”고 상간녀 의혹으로 받는 비판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도가 넘은 비난이 지속됨으로 인해 저와 저희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자발적 삭제를 하지 아니할 경우 변호인단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무분별하게 왜곡된 이슈몰이가 지속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당부했다. 김태인은 “제 의도와 무관하게 이슈가 돼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왜곡된 사실이 반복적으로 확대, 재생산되는 와중에도 저를 응원해 주시는 사랑하는 지인분들, 동료분들, 고객님들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입장문 게재 당시 김태인은 댓글창을 오픈했으나, 해당 게시물에는 많은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다. 김태인은 지난 1일부터 #방송 중인 SBS 예능 ‘합숙맞선’에 모친과 함께 출연 중이며, ‘합숙맞선’ 측은 김태인과 모친의 분량을 편집한 상태로 지난 4회가 방송됐다. 오늘(29일) 5회가 방송된다. 김태인의 직업은 헤어디자이너이며, 나이는 1993년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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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5:23 AM
[#TOP이슈]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허위였다…관련 방송한 유튜버 배상 판결  #유튜버인지웅 #오메가엑스 #탬퍼링의혹
[#TOP이슈]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허위였다…관련 방송한 유튜버 배상 판결  #유튜버인지웅 #오메가엑스 #탬퍼링의혹
그룹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의 갈등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법원이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던 렉카 유튜버에게 오메가엑스와 현 소속사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려 이목이 쏠린다. 이달 2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14민사부는 같은 달 14일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현 소속사 아이피큐가 유튜버 인지웅에게 제기한 게시물 삭제 등 청구와 관련한 민사 소송에서 멤버들에게 300만 원, 아이피큐에게는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회견 중인 그룹 오메가엑스 멤버들과 법률 대리인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인지웅은 ‘K-pop idol trainer’를 걸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2023년 7월부터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고 “오메가엑스 소속사 이적 과정이 SBS, 아이피큐, 오메가엑스 간에 사전에 기획된 것이다” 등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인지웅은 “폭언과 폭행 피해를 본 멤버들이 오히려 전 소속사 임원을 자극해 꾸민 일이다”, “멤버들이 제기한 형사고소가 2023년 5월 무혐의로 모두 끝이 났다” 등의 허위 사실을 주장하는 방송을 이어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인지웅은 오메가엑스 멤버 외에도 “한 멤버 부친이 전직 기자라 언론사에 기사를 청탁했다”, “오메가엑스의 전 매니저가 멤버들이 현 소속사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브로커 역할을 했다” 등 주변인에 대한 중대한 인격 침해성 허위 발언들을 반복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해당 영상에 대해 “오메가엑스의 소속사 이전 사태를 바라보는 의견이나 평가를 비유 또는 과장을 통해 제시한 부분에 불과하다”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인지웅이 이중계약 등에 대해 언급한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그 대부분이 객관적 진실과 부합하지 않는다. 허위 사실을 적시한 쟁점 표현으로 명예훼손을 당한 가수들과 원고 회사에게 불법 행위에 따른 정신적 손해배상으로서 위자료와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라며 판시했다. 오메가엑스 멤버들은 전 소속사 강 모 이사와 갈등이 공개된 후 전속계약 효력부존재 확인 소송을 통해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이 과정에서 오메가엑스와 음원 유통 계약을 체결했던 아이피큐(과거 다날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전 소속사 측은 강 이사가 오메가엑스 멤버 휘찬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기자회견을 열었지만, 지난해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이 나오면서 사건이 종결됐다. 강 이사는 2022년 10월 미국 투어 도중 멤버 재한의 티셔츠 후드 부분을 세게 잡아당겨 넘어지게 한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 원에 약식 기소됐고,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에 넘겨졌지만 지난해 7월 같은 형량이 나왔다. 전 소속사는 앞서 투자사로부터 제기된 억대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투자사가 스파이어 황 모 대표와 아내인 강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6부는 13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강 씨의 책임으로 계약이 해지됐으므로 계약금을 반환해야 한다”라고 투자사 측 주장을 받아들였다. 이는 투자사가 제기한 청구 취지를 대부분 인용한 판단으로 스파이어 측은 항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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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2:55 AM
[#TOP이슈] 故 오요안나 유족, 유서 조작 가능성 제기에 “너무 참담해” 심경…디지털포렌식 진행 #오요안나 #오요안나유족 #故오요안나 #오요안나유서
[#TOP이슈] 故 오요안나 유족, 유서 조작 가능성 제기에 “너무 참담해” 심경…디지털포렌식 진행 #오요안나 #오요안나유족 #故오요안나 #오요안나유서
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유족이 고인의 유서 조작 가능성이 제기되자 디지털 포렌식으로 증명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8일 故 오요안나 유족은 SBS연예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지난 3차 변론기일에서 A씨 측이 주장한 고인의 사망 원인과 관련 다른 가능성 제기 및 유서를 검증할 필요가 있다는 발언에 대해 “법정에서 다툴 수 있는 주장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유서를 조작했을 수 있다는 말은 유족을 또 한 번 무너뜨리는 이야기”라고 심경을 밝혔다. 유족은 “우리가 왜 아이가 남긴 마지막 기록을 조작하겠나”라며 “고인이 쓰던 휴대폰에 대한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할 생각이다. 유서뿐만 아니라 고인이 남긴 음성 기록과 메모, 일기가 수백개고 그대로 남아 있다. 그걸로 충분히 증명할 수 있다”고 디지털포렌식을 진행할 것을 알렸다. (사진=故 오요안나 인스타그램) 이어 “딸아이가 사망 전에 스스로 ‘내가 잘못한 거냐’고 주변 사람들에게 수없이 묻고 괴로워했다”며 “그 과정이 모두 기록으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또 A씨 측이 주장한 고인의 다른 사망 원인으로 우울증, 음주, 남자친구 등을 언급한 것에 대해 “딸이 우울증 치료를 처음 받은 게 2022년 4월이 처음이었다”고 언급했다. 유족 측은 “일기에는 ‘당신들이 나를 아니라고 얘기했을 때 그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술만 마셨다’고 돼 있다”며 “남자친구는 만난 지 두 달 밖에 안 된 사이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상대도 살아야 하니까 그렇게 주장하는 거 이해는 한다”며 “우리는 유족 아닌가. 사람이 사망한 사건에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유서의 진정성까지 문제 삼는 상황이 너무 참담하다”고 전했다. 앞서 故오요안나 기상캐스터는 지난 2024년 9월 세상을 떠났으며, 사망하기 전 남긴 휴대전화 메모장에 원고지 17장 분량 총 2750자의 유서를 작성했다. 유서 안에는 특정 기상캐스터 두 명에게 당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다. 유족 측은 고인이 가해자의 직장 내 괴롭힘을 원인이라 주장했으며, 진상조사위원회는 지난해 2월 고인의 죽음에 대해 조사했다. 고용노동부는 약 3개월간 MBC 특별근로감독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5월 종료 후 근로기준법상 故 오요안나를 근로자로 보진 않았으나 직장 내 괴롭힘으로 간주할 만한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을 내렸다. MBC는 고인이 세상을 떠난 지 1년 1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MBC는 지난 4월, 상생협력담당관 직제를 신설해 프리랜서를 비롯해 MBC에서 일하는 모든 분의 고충과 갈등 문제를 전담할 창구를 마련했고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대우 등의 비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도 수시로 시행하고 있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MBC 측은 “책임 있는 공영방송사로서, 문화방송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그리고 더 나은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고인과 유족에 사과했다. 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는 고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A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네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고, 고인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A씨를 포함한 아나운서 3명에 대한 원고 측 증인신청을 받아들였다. 다음 변론기일은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다. MBC 측은 고인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조사된 기상캐스터 A씨와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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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5:19 AM
[#TOP이슈] 뉴진스 하니, 해린-혜인과 어도어 복귀→호주 목격담 보니…“복귀까지 시간 걸릴 것 같아” #하니 #하니근황 #뉴진스 #하니복귀 #어도어 #HANNI #NewJeans
[#TOP이슈] 뉴진스 하니, 해린-혜인과 어도어 복귀→호주 목격담 보니…“복귀까지 시간 걸릴 것 같아” #하니 #하니근황 #뉴진스 #하니복귀 #어도어 #HANNI #NewJeans
그룹 뉴진스의 멤버 하니가 어도어 복귀를 결정한 후 호주에서의 근황이 알려졌다. 지난 27일 X(구 트위터)를 통해 한 네티즌은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나 사인을 받았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하니의 사인이 담긴 테니스 모자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과 함께 하니의 근황을 알린 네티즌은 “하니의 컨디션이 아주 좋아보였다”며 “다만 복귀까지는 아직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중인 하니.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하니가 소속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에 전속 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통보했으며, 1년 동안 이어진 법적 분쟁 끝에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로 복귀하게 됐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 계약이 유효하다고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으며, 승소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공식입장을 통해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민지, 하니, 다니엘 및 세 멤버의 가족 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눠왔다”며 먼저 어도어에 복귀한 해린, 혜인에 이어 법무법인을 통해 복귀를 선언한 민지, 하니, 다니엘 측과도 논의했음을 알렸다. 어도어는 세 멤버들의 어도어 복귀 여부에 대해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세 사람 중 다니엘에 대해서는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전속 계약 해지 및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밝혔다. 어도어는 지난 30일 다니엘, 다니엘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어도어가 제기한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배당됐으며, 청구 금액은 약 431억 원이다. 현재 뉴진스 멤버 중 하니, 해린, 혜인만 복귀가 확정된 상태며, 민지의 복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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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2:58 AM
[#TOP이슈] 차은우, 고발당할까? 강화군, 유령회사 조사 완료…“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차은우 #차은우탈세 #차은우유령회사
[#TOP이슈] 차은우, 고발당할까? 강화군, 유령회사 조사 완료…“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차은우 #차은우탈세 #차은우유령회사
최근 200억 원대의 탈세 의혹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아버지가 대표이사로 있는 유령회사에 대한 조사를 최근 강화군이 마친 것으로 알려져 조사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 이달 28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인천시 강화군은 차은우 모친 A씨가 대표이사로 있고 차은우가 임원으로 있는 유한책임회사 B 법인에 대해 현장 조사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200억 원대 탈세 의혹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B법인은 차은우 부모가 운영했던 장어집에 주소지를 두고 있다. 이 법인은 페이퍼컴퍼니 의혹을 받고 있으며 강화군은 주소지를 방문해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B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또한 등록하지 않은 상태였던 거로 전해졌다. 강화군은 B법인의 위법 행위가 명확한 만큼 법리적 검토를 거쳐 B법인에 대한 고발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모친 A씨와 함께 여러 유한책임회사를 만들고 사실상 페이퍼컴퍼니인 유한책임회사로 조세를 회피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국세청으로부터 추징을 통보받은 금액만 200억원 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차은우와 A씨는 자신들이 운영하던 1인 기획사(주식회사)를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해 A씨가 운영했던 강화군 장어집으로 주소지를 옮겼다. 차은우와 A씨가 B법인 주소지를 강화군에 둔 배경에는 강화군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 등으로 분류돼,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할 때 취·등록세 중과세(기본세율의 3배)를 피하려 한 것이 지목되고 있다. 실제로 해당 법인은 사업 목적에 ‘부동산 임대 및 매매업’을 추가해 세제 혜택을 노린 정황이 포착됐다. 이 장어집은 현재 서울시 강남구로 확장 이전한 상태다. 모친 A씨 또한 서울시 강남구에 유한책임회사 C법인을 지난해 12월 새로 신설했다. 차은우와 A씨가 주식회사를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한 것 또한 외부 감사 회피를 목적으로 조세 회피 행위를 수월하게 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차은우는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본격적인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불복 절차에 돌입했다. 이에 이달 27일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향후 법적, 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차은우도 이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글을 올리며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라며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친 뒤 이 글을 쓰고 있다"며 "군 복무가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은 아니었다. 지난해 더 이상 입대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 이로 인해 생긴 오해 역시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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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1:55 AM
[#TOP이슈] 더기버스 안성일-어트랙트, 손배소 일부 승소 판결에 불복…항소장 제출→법정 공방 계속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더기버스
[#TOP이슈] 더기버스 안성일-어트랙트, 손배소 일부 승소 판결에 불복…항소장 제출→법정 공방 계속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더기버스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측이 어트랙트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일부 승소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26일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측은 어트랙트가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일부 승소 판결에 불복하며 항소장을 제출했고, 어트랙트 측 역시 오늘(27일) 항소하며 재판이 진행된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는 지난 1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 모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어트랙트에 4억 9950만 원, 백 이사는 공동으로 해당 금액 중 4억 4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피프티 피프티.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당시 판결에 대해 어트랙트 측은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이라며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3년 어트랙트는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의 건강 악화로 활동 중단을 알렸으며, 해당 기간 동안 멤버들에 접근해 어트랙트와 전속 계약을 위반하도록 만든 외부세력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같은 해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은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법적 분쟁 중이며, 새나, 시오, 아란과 함께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럭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던 키나는 항고를 취하하고 다시 어트랙트로 복귀했다. 어트랙트는 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업무 용역 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업무 방해로 배임 행위를 해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며 1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특히 어트랙트 측은 안성일 대표가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과 전속 계약 분쟁 사태의 배후에 안 대표가 있다고 주장했다.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는 어트랙트와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업무 용역 계약을 맺고 메인 프로듀서 역할이었다. 하지만 재판 과정에서 어트랙트와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들의 분쟁에 관여한 것이 없다며 “어트랙트 측은 용역 계약을 무단 파기했다고 하지만 합으한 뒤해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어트랙트 측은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계약을 체결해 1억 5천만 원 이상의 횡령 흔적이 있다”고 반박하며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 키나가 어트랙트로 복귀한 후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 2025년 새 멤버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를 영입해 5인조로 재데뷔 했으며,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3집 앨범 ‘Day & Night’의 타이틀곡 ‘Pookie’로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은 지난 2023년부터 어트랙트와 전속 계약 분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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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26 at 6:04 AM
[#TOP이슈] '탈세 아이콘' 차은우, 드디어 침묵 깼다…"도피성 입대 아냐" #차은우 #판타지오 #세금 #탈세
[#TOP이슈] '탈세 아이콘' 차은우, 드디어 침묵 깼다…"도피성 입대 아냐" #차은우 #판타지오 #세금 #탈세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입장을 밝혔다. 탈세 의혹이 불거진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6일 차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한 행사에 참석한 차은우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다. 이어 "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 되레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고 했다. 또 차은우는 "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다.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며 "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고 했다. 차은우는 "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가진 것보다 부족함이 더 많은 제가 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지금의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며 "그렇기에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일해 온 많은 분들께 보답은 드리지 못할지언정 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했다. 또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작년 상반기 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를 상대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지금까지 국내 연예인에게 부과된 액수 중 역대 최대 규모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A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본인이 벌어들인 수익을 소속사 판타지오와 A법인, 개인 명의로 나눠 가져가 개인 소득세율(최고 45%)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봤다. 특히 차은우와 모친이 소득세 최고 세율 45%을 피하기 위해 법인을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하고 주소지를 모친이 운영하는 강화군의 한 장어집으로 옮겼다고 보고 있다. 이에 대해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라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 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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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11:52 AM
[#TOP이슈] 차은우, ‘200억 원대 탈세 의혹’ 직접 해명할까? 최근 휴가 후 복귀 #차은우 #차은우탈세의혹 #차은우200억원대탈세의혹
[#TOP이슈] 차은우, ‘200억 원대 탈세 의혹’ 직접 해명할까? 최근 휴가 후 복귀 #차은우 #차은우탈세의혹 #차은우200억원대탈세의혹
최근 200억 원대의 탈세 의혹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 복무 중인 가운데 최근 휴가 후 복귀할 예정인 거로 알려져 해당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할지 이목이 쏠린다. 이달 26일 OSEN 보도에 따르면 군악대에 복무 중인 차은우는 이달 연초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대한 지 6~7개월 차를 맞은 차은우는 시기상 정기휴가를 나왔을 가능성이 크고 지극히 개인적인 시간을 보낸 거로 전해졌다. 최근 200억 원대 탈세 의혹받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차은우의 어머니 명의의 1인 기획사를 이용해 200억 원대 탈세했다는 의혹이 확산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해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이 추징당한 세금으로는 역대 최고 규모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분석된다. 국세청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일명 ‘페이퍼컴퍼니’로 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에 따르면 차은우와 모친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해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편법을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인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국세청이 ‘페이퍼컴퍼니’로 간주한 법인의 주소지는 차은우가 인천 강화군 소재의 한 장어 식당과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와 그의 어머니가 설립한 ‘차스 갤러리’는 지난 2022년 매니지먼트업을 등록하며 주소지를 김포에 둔 거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유한회사로 변경하며 주소지를 강화군에 있는 장어집으로 이전했다. 해당 식당은 차은우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당은 지난해 11월 청담동으로 이전했다. 또 차은우의 유한회사는 지난해 12월 서울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를 옮겼다. 차은우의 탈세 논란과 함께 해당 식당 역시 조명되고 있다. 이 식당은 여러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차은우의 단골 맛집으로 소개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에 차은우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노스페이스를 비롯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이하 마리떼), 캘빈클라인, 명품 브랜드 쇼메와 생로랑 등은 잇따라 손절 하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는 이달 22일부터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차은우의 영상을 비공개 전환했다. 영상은 현재 재생되지 않는 상태다. 신한은행 역시 SNS상 차은우의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비공개 처리했다. 쇼메, 마리떼, 노스페이스 등 패션 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켜보는 모습이다. 차은우 관련 게시물을 내리거나 닫은 브랜드는 아직 없다. 다만 노스페이스의 경우 차은우의 군 입대 후 새 모델 배우 박보검을 메인 모델로 내세우면서 차은우 관련 이미지가 많지 않은 상태다. 이에 차은우가 소속사를 통해서가 아닌 직접 탈세 의혹 관련 입장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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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1:53 AM
[#TOP이슈]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이혼 암시 "아들 돌반지·팔찌 녹여 금목걸이, 가출 후 양육권 소송 걸어" #김지연 #정철원 #롯데
[#TOP이슈]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이혼 암시 "아들 돌반지·팔찌 녹여 금목걸이, 가출 후 양육권 소송 걸어" #김지연 #정철원 #롯데
'러브캐처'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A를 진행, 장문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과 이혼을 암시했다. 지지난 2024년 8월 아들을 얻은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달 14일 뒤늦게 결혼식을 진행했다. 정철원-김지연 웨딩 화보.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김지연은 요즘 마음 상태에 대해 "좀 어려운 얘기긴 한데 이제 많이 괜찮아지기도 했고 또 그냥 친구들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말해보자면, 작년 말부터 1월 초까지 '내가 김지연인 걸 포기하고 살면 그냥 껍데기로만 살면 좀 살기가 편하려나?'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했었어요. 어디 비교할 대상도 없으니 매일 고립되어 겪는 일들이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혼란스러운 상태가 되면 정신과 마음이 건강했던 사람도 그 빛을 잃더라고요. 제가 정말 잘하는 게 참는 건데요. 너무 잘 참아서 제가 망가진 줄 몰랐어요. 목숨을 건 절규에 대한 답으로 비웃음을 얻으니 슬픈 게 아니라 차분해지더라고요. 아 절대절대 감정 호소도 아니고 위로를 바라는 말도 아니에요. 그저 그간 DM으로 걱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던 분들께 이제는 괜찮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어서 적어 본 글이에요. 엄마는 강하다"라고 말했다. 아들이 정철원과 오랜 시간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알아보냐는 물음에는 "그게 어느 정도껏이어야 하는데 비시즌 때도 집에 없으니 못 알아보더라고요. 아들한텐 너무 미안하지만 아빠 없다고 생각하고 키워야죠 뭐"라고 답했다. 육아가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는 "저도 마음 단단히 먹었는데요. 생각해보니 제가 마음이 너무 좁았더라고요. 신생아 때부터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안방 들어가서 폰 하다 자거나 PC방 가는 거 별일 아닌데 제가 호르몬 때문에 예민했었던 것 같아요. 다른 동료들도 다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맞벌이지만 저 혼자 집안일, 육아, 제 일까지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새벽에 SOS 친 적이 여태까지 한 5번 정도 되는데, 그날 경기가 잘 안 풀리면 저 때문이라는 말 듣는 것도 그때는 예민해서 눈물 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매일 아침까지 게임해도 안 피곤해하길래 아기 좀 봐달라고 했던 건데 경기 끝나고 힐링하는 시간을 제가 방해하고 승급전까지 졌으니 제가 욕먹을 만하죠. 독박 육아 화이팅이에요"라고 말했다. 정철원-김지연 웨딩 화보.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힐링에 대해서는 "저는 친구들 있는 서울 가는 게 거의 유일한 힐링이에요. 2~3시간 걸리지만 너무 좋으니까 하나도 안 힘들더라고요. 아 당연히 티켓값은 제 돈입니다. 몇몇 분들이 자꾸 오해하셔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비시즌 땐 늘 100% 제 수입으로 지냈을 만큼 저 못 벌지 않아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간 된장녀 같은 발언일 수 있지만 생일 때 작은 선물, 립스틱 같은 거라도 받을 수 있으려나 했는데 워낙 바빠서 그런지 생일밥도 얻어먹은 적이 없네요. 그래서 내 돈으로 50만 원어치 쇼핑함. 그런 게 그나마 힐링이었죠 뭐. 아 또 오해하실까 봐 추가 설명하자면 저는 대부분 꾸밈 비용이나 제품들을 협찬 또는 선물로 보내주셔서 먹는 것 외엔 소비를 잘 안 해요"라고 밝혔다. 또 "작년 연봉 중 3000만 원 넘게 개인을 위해 사용했고 인걸이 돌반지, 팔찌 녹인 거에 5~600만 원 보태서 10돈짜리 금목걸이도 하셨는데, 인걸이 거라도 받고 싶은데 잃어버렸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용돈 따로 없이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다 지출했는데 50만 원 정도는 봐주쇼"라고 말했다. 억울한 게 있으면 참지 말고 다 얘기하라는 말에는 "맞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바보예요. 어린 마음엔 그러고 싶지만 아이를 생각하니 혼자 또 담아지더라고요. 진짜 억울한 건 잘 정리해서 최대한 성숙하게 해결해볼게요"라고 답했다.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할 예정이냐는 질문에는 "뭘 하든 항상 돈이 제일 문제지만 다행히 보증금이 제가 아가씨 때부터 갖고 있던 돈이라 정리되는 대로 인걸이랑 다시 서울로 갈 예정이에요. 올해는 멋진 여자로 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부산 너무 좋은데 아이가 부산에서는 얼굴이 너무 알려져서 지금 상황으로는 아이를 위해 서울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당장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서 정해지면 소식 전할게요"라고 덧붙였다. 아들의 돌반지와 팔찌가 하나도 안 남았냐는 질문에는 "한 개는 제가 숨겨놔서 지켰어요"라고 전했다. 정철원-김지연 웨딩 화보.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정철원의 연봉은 2025시즌 1억 2천만 원에서 2026시즌 1억 8천만 원으로 올랐다. 정철원이 최근 스레드에서 언급한 생활비 1000만 원과 관련해서는 "그건 올해 연봉이 올랐으니 앞으로 그렇게 주겠다는 말이었고 대신 본인한테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조건, 그리고 월급 안 들어오는 비시즌 몇 개월 동안은 10개월간 줬던 생활비에서 모은 돈과 제 수입으로 지내야 한대요. 그럼 결국 저한테 주는 용돈은 없는 거 아닌가요. 근데 사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진 100% 제 수입으로 지냈어요. 친정 도움도 있었고요. 이때까지 당연히 생활비를 받긴 했지만 1000만 원씩 받은 적은 없어요. 많이 효자라 시댁에 연봉의 대부분을 보내줘서 제가 혼수랑 인걸이 용품 다 마련하고 만삭 때까지 일하고 출산 후 주일 만에 조리원에서 행사장 갔어요"라고 설명했다. 비시즌 집안일에 대해서는 "아뇨 아뇨 당연히 안 되죠. 이번에 비시즌에 빨래 본인 것 말고 인걸이 것도 개어달라고 했다가 '앞으로 1000만 원 넘게 줄 건데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냐'고 화내서 이렇게 된 건데요. 제가 너무하긴 했죠. 앞으로 1000만 원이나 넘게 준다는데. 저는 당시 100% 제 수입으로 지내고 있고 비시즌이지만 밥, 집안일, 육아 대부분 혼자 해서 빨래 개는 것만 부탁했던 건데 제가 너무 이기적이긴 했어요"라고 말했다. 돈 주고 식모를 구한 거냐는 말에는 "식모는 모르겠지만 이때까지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써도 되는 용돈 개념의 돈은 받은 적은 없어요. 둘이 같이 벌어서 전부 생활비나 결혼식, 돌잔치 비용으로 나갔지요. 돈은 이때까지 저랑 친정에서 더 많이 보탰어요"라고 밝혔다. 정철원-김지연 웨딩 화보. (사진=김지연 인스타그램) 또한 정철원의 사생활과 관련해서는 "대충 알고 있긴 했는데 모든 제보 DM 환영입니다"라고 했고, 증거를 잡아 헤어지고 아들과 잘 지내라는 말에는 "오해하실까 봐 말씀드리자면 이미 모든 부분에서 증거는 충분합니다. 그냥 다다익선이라 DM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까지 거짓은 1%도 없는 일상 얘기입니다. 이번에 답변한 내용은 중요한 얘기도 아닌데 거짓을 꾸며낼 여력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그동안 참았던 이유가 아들 때문이냐는 질문에는 "맞아요. 큰 이변이 있지 않는 이상 아이가 부산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큰 데다가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을 예뻐해주셔서 저만 참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했어요. 당연히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이제는 참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최대한 힘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겨볼게요"라고 전했다. 끝으로 나무위키 이혼설에 대해서는 "언제요. 제가 인스타를 19살 때부터 했는데 결혼했던 걸 숨기는 게 가능할 리가 없잖아요. 나무위키 나쁜 X"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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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2:55 PM
[#TOP이슈] 차은우, 장어집서 200억 탈세?…광고계 손절 시작 #차은우 #아스트로 #탈세
[#TOP이슈] 차은우, 장어집서 200억 탈세?…광고계 손절 시작 #차은우 #아스트로 #탈세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광고계에서도 손절이 시작됐다. 신한은행은 22일 자사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에 게시돼 있던 차은우 관련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모두 비공개로 바꿨다. 신한은행은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이 제기된 배우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를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차은우/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스킨케어 브랜드인 아비브 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던 차은우 출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계정에 게재됐던 사진도 내려갔다. 바디프랜드도 오는 2월 이후 일반인 모델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는 탈세 논란이 불거지기 전 결정된 사안으로 전해졌다. 차은우의 모친 최모 씨가 설립한 법인 A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됐다. 당시 법인 주소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으로, 차은우 부모가 실제 운영하던 식당 주소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A법인은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를 이전했고, 해당 식당은 같은 해 11월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를 두고 탈세 의혹 제기 이후 법인 소재지를 정비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차은우 모친 최씨가 설립한 A법인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이를 통해 약 45%에 달하는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20% 안팎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보고 있다. 국세청은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해준 것으로 간주해 부가가치세 등 약 82억원 추징금을 부과했으며, 차은우와 모친을 각각 소환 조사한 뒤 최종적으로 200억원 이상 소득세가 누락됐다는 결론을 내렸다. 다만 국세청은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그의 입대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 발송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5월 육군 군악대 합격 통지를 받은 뒤, 같은 해 7월28일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도피성 입대를 한 게 아니냐며 이른바 '군대런' 의혹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입장을 내고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라며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판타지오는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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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11:16 PM
[#TOP이슈] ‘합숙맞선’, 출연진 상간 논란→분량 통편집 약속 후 첫 #방송…“‘이숙캠’보다 놀라” 충격 발언? #합숙맞선 #합숙맞선상간 #합숙맞선논란 #김태인 #합숙맞선김태인
[#TOP이슈] ‘합숙맞선’, 출연진 상간 논란→분량 통편집 약속 후 첫 #방송…“‘이숙캠’보다 놀라” 충격 발언? #합숙맞선 #합숙맞선상간 #합숙맞선논란 #김태인 #합숙맞선김태인
‘합숙맞선’이 출연진 상간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4회 방송을 예고했다. 지난 21일 SBS 예능 ‘합숙맞선’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22일) 방송되는 4회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문세훈이 김묘진에 “묘진아 잠깐 이야기 할 수 있겠어?”라고 대화를 요청하고, 한 여성 출연진이 “스트레스 X 받아”라고 분노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합숙맞선’ 4회 예고편 속 MC 서장훈의 모습. (사진=SBS) 이어 서한결은 “집에서 가사 노동하는 게 훨씬 가치 창출 면에서 낫거든?”이라고 발언하고, 조은나래는 “전업을 원한다는 거야?”라고 되묻는다. 이에 MC들은 서하결의 충격 발언에 탄식하지만 조은나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훨씬 호감도가 올라갔다”고 말해 또 한 번 MC들을 놀라게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합숙맞선’은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하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MC는 방송인 서장훈, 배우 이요원, 그룹 위아이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김요한이 맡고 있다.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 제보를 통해 ‘합숙맞선’ 출연진 중 상간녀가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제보자인 40대 여성 A씨는 지난 2022년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으며, 최근 남편의 불륜 상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나온 것을 보고 충격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A씨는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진행했고, 남편과 이혼하면서 승소했다. 상간녀는 남편 매장의 직원이었으며, 2017년부터 만남을 가졌고 해외여행을 다니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에 상간녀 측은 “나랑 관련 없다”며 “근거 없는 얘기하면 법적 대응하겠다”고 판결문을 받은 적 없다고 반박했다. ‘합숙맞선’ 제작진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출연자에게 수차례 사실을 확인하고자 했으나 명확한 답을 듣지 못하고 있다”며 “사실관계 확인과 별개로 남은 #방송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 분량을 최대한 삭제하겠다”고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상간녀 의혹에 휩싸인 김태인은 오늘(22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김태인은 “도가 넘은 비난이 지속됨으로 인해 저와 저희 어머니의 정신적 피해가 가중되고 있어 자발적 삭제를 하지 아니할 경우 변호인단이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무분별하게 왜곡된 이슈몰이가 지속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상간녀 의혹으로 받는 악플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입장문을 통해 의혹을 부인하거나 구체적 해명을 한 것이 아닌 악플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만 밝혀 김태인의 상간녀 의혹에 대한 사실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합숙맞선’에 출연 중인 김태인의 직업은 헤어디자이너이며, 나이는 1993년생이다. 상간녀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 통편집을 당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합숙맞선’은 매주 목요일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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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10:04 AM
[#TOP이슈] 차은우, 군복무 중 母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판타지오 “적극 소명할 예정” #차은우 #차은우탈세 #차은우소속사 #CHAEUNWOO
[#TOP이슈] 차은우, 군복무 중 母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판타지오 “적극 소명할 예정” #차은우 #차은우탈세 #차은우소속사 #CHAEUNWOO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 및 향후 대응에 대해 전했다. 22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알렸다.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아스트로 차은우.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앞서 이데일리 단독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7월 군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에 대한 결과로, 국세청이 통보한 200억 원 세금 추징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판타지오와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은 후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이 판타지오, A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A법인을 페이퍼컴퍼니로 판단,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법인을 세워 소득 분배로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 받도록 꼼수를 쓴 것이라 봤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 최 씨가 차린 A법인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판타지오는 지난해 9월 서울국세청으로부터 82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 판타지오가 A법인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처리해준 걸로 간주해 추징한 것이다. 또 차은우와 모친 최 씨를 조사한 국세청은 A법인이 챙긴 이득이 결국 차은우에게 돌아가 200억 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결론 내렸다. 이에 대해 차은우 측의 요구에 따라 군입대가 마무리 될 때까지 기다린 후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차은우 측은 “판타지오 대표가 수차례 바뀌면서 아들의 연예활동에 불안을 느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의지로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는 육군 군악대에 최종 합격하고 지난해 7월부터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현재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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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5:15 AM
[#TOP이슈] 백종원 더본코리아 주가 다시 하락할까? 빽다방, 소비자 만족도 최하위 점수 #흑백요리사2 #남극의셰프 #백종원 #빽다방 #더본코리아
[#TOP이슈] 백종원 더본코리아 주가 다시 하락할까? 빽다방, 소비자 만족도 최하위 점수 #흑백요리사2 #남극의셰프 #백종원 #빽다방 #더본코리아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소비자만족도 조사에서 최하위 평가를 받은 거로 알려졌다. 더본코리아는 최근 관련 수사에서 혐의없음 처분을 다수 받은 바도 있어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린다. 이달 21일 한국소비자원은 2024년 기준 매출, 매장수 기준 저가형 커피전문점 상위 4개사(더벤티, 메가MGC커피, 빽다방, 컴포즈커피)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와 이용행태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28일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자신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각 브랜드를 월 3회 이상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600명(브랜드별 4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종합만족도는 평균 3.87점(5점 만점)으로 조사된 가운데 컴포즈커피는 3.97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메가MGC커피 3.93점, 더벤티 3.86점을 기록했다. 빽다방은 3.73점으로 최하위 점수를 받았다. 백종원과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초부터 현재까지 갖가지 논란이 제기되며 관련 민원과 고발 등이 이어져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혐의없음 처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경찰은 농약통 분무기 논란에 대해 내사 단계에서 무혐의로 종결했고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역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원산지 표기 위반과 관련해서도 실무자 2명이 검찰로 송치됐지만,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해 검찰은 이를 불기소 처리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과 더본코리아가 공동 투자한 백술도가의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 또한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온라인 몰에서 백석된장 등 일부 제품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했다는 혐의 역시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내려지기도 했다. 이 가운데 방송 활동 중단 선언 전에 촬영을 마친 MBC ‘남극의 셰프’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공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백종원이 출연하는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내달 첫 방송될 전망이다.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백종원이 작접 요리하는 유일한 예능으로 한식 불모지 밥장사 도전기를 그린다. 백종원을 비롯한 배우 이장우, 가수 존박,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유리, 배우 윤시윤 등이 출연한다. 더본코리아의 주가는 최근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19일 오후 1시 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2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종가 24,150원과 비교하여 0.62% 하락한 수치이다. 이에 최근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주가가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이 가운데 방송 활동 중단 선언 전에 촬영을 마친 MBC ‘남극의 셰프’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공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백종원이 출연하는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내달 첫 방송될 전망이다.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백종원이 작접 요리하는 유일한 예능으로 한식 불모지 밥장사 도전기를 그린다. 백종원을 비롯한 배우 이장우, 가수 존박,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유리, 배우 윤시윤 등이 출연한다. 더본코리아의 주가는 최근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인다. 이달 19일 오후 1시 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더본코리아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하며 2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종가 24,150원과 비교하여 0.62% 하락한 수치이다. 이에 최근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인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의 주가가 상승세로 돌아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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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1:35 AM
[#TOP이슈] "신경 쓸 여력 없다" 박나래, 정부 권고에도 '1인 기획사' 등록 NO #박나래 #매니저 #소속사
[#TOP이슈] "신경 쓸 여력 없다" 박나래, 정부 권고에도 '1인 기획사' 등록 NO #박나래 #매니저 #소속사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는 전 매니저 A씨와 분쟁이 불거진 이후에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았다. 앤파크는 박나래 모친이 대표이사로 등재된 박나래의 1인 기획사다. 지난 2018년 7월 설립됐다. 한 시상식에 참석한 박나래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박나래는 2024년 기존 소속사와 계약을 끝낸 후 1인 기획사인 앤파크에서 활동했다. 하지만 갑질 논란이 불거지면서 해당 업체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정식 등록되지 않은 채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다. 매니저 A씨와 박나래는 2023년 3월 말 전 소속사인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만났고, A씨는 "(설립은) 나와 박나래가 만나기도 전"이라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책임을 전 매니저들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해당 매체를 통해 "지난해 9월쯤 옥주현, 성시경 등 갑자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기사가 나오면서 박나래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사실은 안 했다고 저희한테 얘기했다"고 밝혔다. A씨는 "그래서 저희는 '빨리해야 한다. 이거 형사처벌'이라고 했는데 박나래는 저희한테 '지금 네이버 본인 프로필에 회사 이름이 안 나오니 괜찮다. 언론 봐라. 자기에 대해서 안 나오지 않느냐'고 했다"며 "오히려 '(등록) 하면 기사 난다'고 얘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박나래가 "지금 기사가 계속 추가적으로 나오는 것도 이제 갑자기 신청하니까 연예인 이름들 보고 기사가 나오는 것 같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는 "(박나래가) 현재 등기부등본에는 본인이랑 엄마 이름만 있어서 너무 위험하고 들킬 게 뻔하니 저랑 팀장을 사내이사로 등기해야 한다. 필요서류들을 갖고 법무사에게 가서 등기이사를 하라고 했다"고 했다. 현재까지 박나래는 기획업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문체부 장관에게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31일까지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했다. 그러나 앤파크는 현재까지도 미등록 상태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앤파크 법인 자체는 현재도 유지되고 있다"면서도 "논란이 됐을 당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했어도 맞는 부분이지만 당장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정신적으로나 실무적으로 신경 쓸 수 있는 여력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향후 필요할 시 등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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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6 at 1:22 AM
[#TOP이슈] '나는 솔로' 29기 영식, 회사 퇴사설 후 라방 불참…영숙 "조언 상처받았을까 걱정, 따로 사과했다" #29기영식 #29기영숙 #나는솔로
[#TOP이슈] '나는 솔로' 29기 영식, 회사 퇴사설 후 라방 불참…영숙 "조언 상처받았을까 걱정, 따로 사과했다" #29기영식 #29기영숙 #나는솔로
대기업 퇴사설이 불거졌던 '나는 솔로' 29기 영식이 본방송 후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 29기 라이브 방송에 불참했다. 이날 영식을 비롯해 영숙, 순자가 불참한 가운데, 영자는 "지금 세 명이 안 왔는데 영숙 님은 출장을 가셨고, 순자 님은 개인 일정이 있으시고, 영식 님도 개인 사정이 있어서 불참하게 됐다. 그래도 다들 나오고 싶어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1일 블라인드에는 "영식이 퇴사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작성자는 "이제 그만 욕해. 오늘 인사하고 떠났다. 공식 퇴사일은 언제인지 모름. 오늘 자기 팀 팀장한테 말하고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집 감. 수요일 #방송 이후 목, 금 회사 안 나오고 오늘 출근해서 인사하고 떠남"이라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37회에서는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최종 커플은 영수♥옥순, 결혼 커플은 영철♥정숙으로 밝혀진 가운데, 영식, 영호, 상철, 광수, 영숙, 영자, 현숙, 순자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해외 출장 중 영상 통화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29기 영숙.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방송 이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영자는 영숙에게 영상 통화를 걸며 "가족들이랑 해외여행 간 거 아니고 출장이다. 해외여행 환자 발언도 해명해야 한다"라고 농담했다. 영숙은 영상 통화를 통해 "제가 오늘 라방에 정말 참석하고 싶었는데, 제가 불가피하게 출장 일정이 있어서 지금 해외에 나와 있다. 지금 호텔이다. 제가 출장 때문에 해외에 나와 있어서 불가피하게 라방 참석하지 못한 거 너무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송 나가면서 저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하다. 무엇보다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관계에 깊게 몰입을 하다 보니까 저도 모르게 약간 감정적이었던 그런 순간들이 많았다. 그 덕분에 즐거운 순간들도 많고 웃었던 날들도 많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제가 약간 상처를 드렸던 분들도 있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특히 영숙은 영식에 대해 "영식 님도 오늘 안 왔다고 해서 저도 너무 아쉬운데, 영식 님한테도 제가 안타까운 마음에 조언을 해준다고 한 표현들이 좀 거칠었던 것 같아서 방송 보면서도 '영식이가 조금 상처받지 않았을까' 이런 걱정이 들었다. 이 부분은 제가 영식 님한테도 사과를 드렸고, 만약에 보면서 이거에 대해 불편하셨던 분들이 있다면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많은 출연자 분들이 부족한 점도 있고 좋은 점도 있고 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부족한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한테 예쁘게 응원해주시던 분들, 선플 달아주시던 분들, 많은 시청자 분들 정말 감사하다. 29기 출연자 분들 전부 다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저도 너무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영상 통화라 많은 이야기 못 하는 거 너무 아쉽다. 어떻게 해서든 라방 참석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출장 다른 분들로 대체하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 됐다. 제가 다음번에 또 기회가 된다면 뵐 수 있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29기 영식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 영숙.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방송 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나는 솔로' 236회에서는 영숙에게 대화를 신청한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식은 영숙에게 "나는 원래 갈등이 생기면 대화를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영숙이 "누구랑 갈등이 생겼어? 영식 님이?"라고 묻자 "어. 영숙 님이랑 갈등이 생겼어"라고 답했다. 영식은 "내 생각인데, 생각해 보니까 내가 영숙 님을 애초에 생각을 너무 안 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약간 그런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영식의 말에 영숙은 "너 빌런이야? 아니지"라고 물었고, 영식은 "빌런 맞는 것 같아. 나 29기 빌런 된 것 같아"라고 답했다. 이에 영숙은 "왜 이래. 정신 차려 진짜. 여기저기 다 들쑤시고 다니지 말고"라고 일침했고, 영식은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을 너무 배제하고, 반대로 역으로 너무 이 사람이다 생각한 적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내가 너무 한쪽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털어놨다. 영식의 말에 영숙은 "네. 끝까지 얘기 들을게요. 말해 봐요"라며 걸크러쉬 면모를 보였고, 영식은 "아니. 난 더 얘기 안 할래. 아무튼 그랬어"라고 말을 흐렸다. 이에 영숙이 "왜. 무서워?"라고 말하자 영식은 "무섭다기보다는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는 거야"라고 답했다. 영숙은 영식에게 "할 얘기가 끝이에요?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뭔지 알아?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다 가서 한 마디건 두 마디건 해서 사람들한테 오르락내리락하게 만들어 너를. 왜 그래. 너 대단히 이상한 행동하고 있어. 너무 솔직한 건 이기적일 수도 있어. 너의 마음이 편해지려고 이기적으로 사람들한테 너의 마음을 다 말하면서 너 마음만 편하고 다른 사람들 불편하게 하잖아. 가끔은 참을 수도 있어야 해. 넌 지금 참는 방법을 몰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이렇게 얘기해 주는 사람 있었어? 너 정신 차려야 돼. 너 스물여덟이야. 돈 벌고 다닌다면서. 사회생활 할 거 아니야. 제대로 해야지 사회생활. 너 사회생활 이렇게 하고 다녀요? 안 돼. 하고 싶은 거 다 하고"라고 말했다. 1988년생인 29기 영숙의 본명은 현화정으로,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생으로 한영외고 스페인어과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29기 영식의 회사는 효성으로 알려졌으나, 퇴사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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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11:06 PM
[#TOP이슈] ‘마약 혐의’ 황하나, 진술에 연예계 비상? “마약 공범 연예인 多 진술” #승리 #박유천 #황하나 #황하나게이트 #마약혐의
[#TOP이슈] ‘마약 혐의’ 황하나, 진술에 연예계 비상? “마약 공범 연예인 多 진술” #승리 #박유천 #황하나 #황하나게이트 #마약혐의
마약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상황에서 해외로 도피했다가 최근 출산한 아이를 책임지기 위해 경찰의 요청이 아닌 자진 입국해 체포된 황하나가 경찰 진술에서 관련 연예인 여러 명을 자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달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오혁진 기자가 황하나 수사에 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12월 26일 경기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는 황하나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영상에서 오 기자는 “황하나 본인은 일단 아이 때문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그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정보당국과 경찰을 통해 확인한 내용으로는 (황하나가) 본인의 범죄 혐의를 어느 정도 인정하는 수순으로 가기 위해서 경찰과 사전에 입국 날짜를 조율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오 기자는 “(황하나가) 항상 한 말은 돈이 없다는 거였다. 그런데 돈이 없다고 했던 사람이 갑자기 수백만 원 상당의 패딩을 입고 들어왔다. 그 정도 자본력이면 충분히 캄보디아에서도 좋은 교육 시스템, 선생님을 붙여서 (아이를) 교육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왔다는 것은 인터폴의 추적보다 더욱더 무서웠던 무언가 있지 않았겠냐는 추측이 나오는데 일리가 있다”라며 지적했다. 아울러 오 기자는 “황하나는 한국으로 들어오고 나서는 본인이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다, 유통하지 않았다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나름 경찰이 물적 증거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한 마약의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서는 특정을 한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이어 오 기자는 “(황하나가) 수사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언급한 걸로 알고 있다.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 몇 명을 진술했다고 한다. ‘이 정도로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을 털어놔야만 내가 형량을 감면받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라며 주장했다. 황하나는 지난 2023년 7월쯤 서울 강남구 소재 지인의 아파트에서 40대 남성과 30대 여성 등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주사해 투약시킨 혐의를 받는다. 황하나는 수사 기관에 “현장에 있었을 뿐 마약 투약을 한 사실이 없다”라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검찰은 공범과 현장 목격자 조사한 결과, 이 사건 관련 통화 녹음파일 등을 토대로 황하나가 공범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해 보라고 적극적으로 권유하면서 직접 주사를 놓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하나는 공범 중 한 명이 경찰 압수수색을 받자 바로 다음 날 태국으로 출국했다. 이에 경찰이 지난해 5월부터 황하나에 대한 여권을 무효화하고 인터폴 청색 수배(소재 파악)를 요청하자 이 사실을 알면서도 귀국하지 않은 채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했다. 이후 황하나는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진 출석 의사를 밝혀 지난해 12월 24일 오전 7시 50분 한국에 입국해 과천경찰서에 압송된 후 조사받았다. 검찰은 특히 황하나가 해외 도피 중 지인을 통해 공범과 접촉을 시도하고, 자신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회유한 정황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0월 일요신문의 보도로 황하나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해당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황하나는 캄보디아 프놈펜의 중국인 거주 고급 주상복합에 거주 중이며 지인은 황하나가 임신 중인 점을 알렸다. 황하나의 연인은 M&A를 주업으로 하는 김 모씨로, 황하나가 태국 방콕에서 캄보디아로 거처를 옮길 때도 도움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태국으로 도주한 황하나는 자동차 관련 사업체를 운영하는 현지인 N씨의 도움을 받아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N씨는 태국 상류층을 뜻하는 ‘하이소’로 분류되는 유명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에서 상위 10% 미만에 속하는 재벌인 ‘하이소’는 폐쇄적인 공간에서 파티를 즐기고 전관예우 등에 따라 현지 경찰의 수사가 어려운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일요시사에 제보자들은 황하나가 태국, 캄보디아 등을 오가며 성매매, 마약 유통 등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황하나는 한국에 있던 지인을 불러 현지 남성과의 성매매를 유도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故 이선균을 협박한 유흥업소 여성 실장에게 마약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현직 의사가 증인으로 황하나를 요청한 바 있다. 황하나는 故 이선균이 마약 투약 의혹으로 수사 받을 당시 내사자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농구선수 허웅이 전 연인 A씨와 맞 고소전을 벌이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황하나도 A씨와 함께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은 점이 전해졌다. 황하나는 A씨와 지인으로 A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을 당시 ‘황하나가 자신에게 마약을 투약한 것 같다’고 진술했다. 황하나는 지난해 2월 태국으로 출국해 현재까지 도피 생활 중이다. A씨에게 앙심을 품은 황하나는 허웅 측과 최근 공갈 혐의로 구속기소된 사이버레커 유튜버 카라큘라(이세욱)와 접촉해 A씨와 관련한 다양한 제보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다 전에도 황하나는 여러 차례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처벌된 전력이 있다. 지난 2015년 5월부터 9월까지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2018년 4월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 없이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황하나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함께 2018년 9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2019년 11월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황하나는 집행유예 기간 중인 2021년 7월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해 징역 1년 8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2020년 11월 지인의 자택에서 시가 500만원 상당의 명품 신발을 훔친 혐의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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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10:30 AM
[#TOP이슈] 돌고래유괴단 측, 어도어와 손배소 1심 판결 불복→항소장 제출한 이유 보니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뉴진스뮤직비디오 #어도어 #돌고래유괴단항소 #신우석
[#TOP이슈] 돌고래유괴단 측, 어도어와 손배소 1심 판결 불복→항소장 제출한 이유 보니 #돌고래유괴단 #뉴진스 #뉴진스뮤직비디오 #어도어 #돌고래유괴단항소 #신우석
돌고래유괴단이 법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결과에 항소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21일 돌고래유괴단은 법무법인을 통해 “지난 13일 선고된 어도어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 1심 판결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유포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며 지난 13일 진행된 1심 판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돌고래유괴단 측은 “법원은 위 사건 판결에서 어도어의 주장과 달리 ‘어도어와 당사 사이에 뉴진스의 ‘ETA’ 디렉터스 컷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행위는 당사자들의 구두합의에 따른 것이므로 무단게재로 볼 수 없다’, ‘구두합의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증언과 증거들도 모두 신빙할만하며 그 진의를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판시했다”고 법원의 판결을 언급했다. 지난 2024년 진행된 ‘2025 S/S 서울패션위크 유저(youser) 콜렉션’ 개막식에 참석한 뉴진스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어 “계약서에서 서면동의를 요구하고 있으므로 어도어 대표이사와의 구두합의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계약위반에 따른 위약벌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그 외 법원은 당사의 저작권 침해가 성립되지 않고, 신우석 감독의 입장문 게시도 적법한 것이라고 명확히 판단하여 어도어의 당사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ETA’ 디렉터스 컷 영상 업로드에 대한 당사자 사이의 명확한 합의를 인정하면서도 그 합의를 서면으로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당사의 의무위반을 인정한 것은 그 자체로 이유 모순이자 구두합의로써 서면계약을 대체하기로 했던 당사자들의 합의 당시 의사에 반하는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난 20일 항소를 제기했음을 알렸다. 돌고래유괴단은 “지금까지 당사가 제작한 뉴진스 뮤직비디오 및 부가 콘텐츠는 돌고래유괴단의 포트폴리오 확장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적자를 감수하며 진행한 작업”이라며 “당사는 본 사건에서도 이를 입증하기 위해 프로젝트 손익 관련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여 사실관계를 증빙했다. 당사의 계약 구조에 대한 루머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허위 사실 유포 등에는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 영상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으며, 어도어 측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며 소를 제기한 바 있다. 어도어 측은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관련 영상을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이 어떤 권한으로 채널에 게시했는지 확인했고, 신우석 감독은 자신이 운영 중이던 또 다른 비공식 채널 ‘반희수’ 유튜브에 게시한 뉴진스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 이에 뉴진스 팬덤은 어도어를 비판했고, 당시 신 감독은 어도어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지난 13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계약 위반과 관련 10억 원을 인정하고 신우석 김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해당 금액을 가집행할 수 있다”고 판결한 바 있다. 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로, 돌고래유괴단은 강제집행을 막기 위해 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돌고래유괴단은 20일 어도어가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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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10:07 AM
[#TOP이슈]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전과 고백한 진짜 이유? 방송 활동 중단 선언 #임성근 #임성근셰프 #흑백요리사2 #임성근음주운전 #임성근전과
[#TOP이슈]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전과 고백한 진짜 이유? 방송 활동 중단 선언 #임성근 #임성근셰프 #흑백요리사2 #임성근음주운전 #임성근전과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전과를 직접 밝힌 이유와 함께 앞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임성근 셰프는 일요신문과 단독 인터뷰를 통해 “방송을 이것저것 한 10년 정도 했다. 2015년에 ‘한식대첩3’도 찍긴 했지만 지금처럼 이슈가 되거나 관심을 받았던 것은 아니었다”며 “‘흑백요리사2’도 유명해지려고 나간 게 아니었다. 미약하게나마 한식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에서 직접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이유에 대해 “점점 더 많은 대중의 시선을 받으면서 견디기 힘들었다”며 “나중에 큰일이 생길 거 같았다. 매일 아침 ‘오늘은 말해야지’ 다짐하고 또 매일 밤 왜 말을 못했을까 후회했다. 용기가 없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털어놨다. 유튜브에서 음주운전 고백한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사진=임성근 임짱TV 유튜브) 이어 “광고가 어마어마하게 밀려 들어왔다. 겁이 덜컥 났다”며 “이걸 다 진행했다가 나중에 잘못되어서 지금 같은 일이 벌어지면 위약금이라든지 저와 함께한 업체들이 입을 피해를 감당하지 못할 것 같았다”고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또 언론에서 먼저 보도되기 전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것을 두고 기획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정말 기획한 게 아니”라며 “그저 요리 영상을 찍은 후에 넋두리처럼 이야기하는 걸 찍은 거다. 그래서 당시엔 정확한 날짜도 기억 못했다”고 해명했다.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후 불거진 거래처에 갑질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갑질 의혹에 대해선 떳떳하다. 그 부분은 정말 아니”라며 “배합비를 공장에 보내면 그쪽에서 음식을 만들어 온다. 그럼 저는 전체적인 맛이 괜찮은지 봐주는 게 다였다. 제가 직접 공장에 가야 할 이유도 없고, 간다고 해도 막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설명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앞으로 방송은 하지 않겠다. 철면피가 아닌 이상 어떻게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하겠나”라며 “여러분에 대한 기만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후로 지상파, 종편, OTT까지 방송 출연은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계약 기간이 남은 홈쇼핑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으며 여러 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이 예정돼 있던 가운데 지난 18일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해 파장이 일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를 했던 게 있다”고 10년 사이 세 차례 음주운전을 한 사실을 밝혀 논란이 됐다. 임성근 셰프는 음주운전 고백 후 ‘아는 형님’, ‘신상 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모두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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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9:09 AM
[#TOP이슈]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추진?…반성無 근황 #승리 #빅뱅
[#TOP이슈] 승리, 캄보디아서 제2의 버닝썬 추진?…반성無 근황 #승리 #빅뱅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제2의 버닝썬을 추진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승리가 범죄 조직과 연루된 인물들과 교류하며 불법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으며, 이에 대해 대중의 비판 여론이 다시금 거세지고 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는 승리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날 오혁진 기자는 "(승리가) 자금 세탁범, 보이스피싱 일하는 사람, 카지노 관련 인물들과 어울리고 있다.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이랑 같이 어울려서 파티한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캄보디아에 제2의 버닝썬 같은 걸 만들려 했다"며 "본인이 사업을 그쪽으로 추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승리도 나름대로 아직 일본에서의 팬층은 두터운 상황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완전히 소위 말해서 나락을 갔다"며 "동남아에서는 아직 '빅뱅' 출신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인지도를 활용해 불법적인 사업을 준비하려고 했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 오혁진 기자는 "내가 알고 있기로는 캄보디아, 태국을 주로 왔다 갔다 한다. 우리나라를 얼마나 자주 들어온지는 모르겠으나 아예 안 들어오진 않는다"고 전했다. 앞서 승리는 지난해 10월 캄보디아의 프린스 브루잉 클럽에서 "캄보디아에 간다고 하니까 친구들이 위험하다고 말리더라"며 욕설하는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승리는 "아시아에서 가장 훌륭한 나라가 캄보디아"라며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려오겠다"고 덧붙여 파장을 일으켰다. 승리는 2019년 클럽 버닝썬에서 시작된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 지난해 5월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성매매 알선 등 처벌법 위반(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난 2월 9일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이 사건으로 빅뱅에서 탈퇴 및 연예계 은퇴 수순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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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1:18 PM
[#TOP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아닌 4회…집행유예 중 무면허 상태로 아내 오토바이 몰아 #임성근 #임성근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TOP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아닌 4회…집행유예 중 무면허 상태로 아내 오토바이 몰아 #임성근 #임성근음주운전 #흑백요리사2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임성근 셰프가 과거 3차례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1999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추가됐다. 여기에 1998년 3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은 사실도 알려져 '전과 5범'이라는 수식어까지 추가됐다.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임성근. (사진=임성근 임짱TV 유튜브) 20일 오후 동아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법원 등을 통해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임성근은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으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판결문에 따르면 임성근은 1999년 8월 15일 오후 8시 25분경 인천 부평구에서 서구 일대까지 약 3km를 혈중알코올농도 0.15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당시 면허 취소 기준(0.1%)을 넘긴 수치다. 당시 임성근은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으로 임성근은 37일간 구금되기도 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당시 임성근은 집행유예 기간으로, 1998년 3월 25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만 원을 선고받은 상태였다. 임성근은 이에 항소했으나 2000년 4월 기각됐다. 19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은 2009년과 201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 원과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고지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2009년과 2017년에도 주행을 하다가 적발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임성근은 2020년 1월 15일 오전 6시 15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거리에서 다른 도로까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 구간을 직접 운전하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2020년 적발 당시 임성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41%로 면허 취소 수준을 훨씬 웃도는 만취 상태였다. 혈중알코올농도 0.141%는 신체 및 정신 기능이 현저히 저하돼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상태로, 이는 면허 취소 기준(0.08%)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면허 취소, 0.08%~0.2% 미만은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에 재판부는 2020년 7월 16일 "피고인은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2회 이상 위반하고 술에 취한 상태로 자동차를 운전했다"라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 명령도 내렸다. 지난 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서 "나도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를 했다. 나 술 먹으면 차에서 잔다. 차에서 자다가 경찰한테 한 번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시동 걸고 차에 앉아 있냐고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 있어야 되는 거였다. 그래서 그때 한 번 있었고, 그게 10년 정도 됐다. 가장 최근이 5~6년 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 숨기고 싶고 그런 건데 괜히 나중에 일들이 생기면 또 많은 분들이 상처받는다. 내가 잘못한 거는 내가 잘못한 거다. 면피하고 싶고 그러진 않는다. 그래서 정신 차리고 안 하는 거다.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라고 밝혔다. 이후 임성근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임성근은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해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믿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음주운전 사실 보도 이후 JTBC '아는 형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출연이 취소됐으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임성근의 촬영분을 폐기하기로 했다. 홈쇼핑 쇼핑엔티 또한 기존 녹화분까지만 방송하고 향후 방송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임성근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음주운전 고백 영상 역시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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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0:51 PM
[#TOP이슈] 나나 모녀, 증인으로 출석한다…가해자 측 강도상해 혐의 부인→다음 재판은 3월 #나나 #나나강도 #나나자택 #나나모녀 #나나강도상해 #NANA
[#TOP이슈] 나나 모녀, 증인으로 출석한다…가해자 측 강도상해 혐의 부인→다음 재판은 3월 #나나 #나나강도 #나나자택 #나나모녀 #나나강도상해 #NANA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가 첫 재판에서 강도상해 혐의를 부인했다. 20일 오전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했다. A씨는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하며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A씨 측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나나.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이에 A씨 역시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 흉기에 있는 지문을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으며, 재판부는 나나 모녀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앞서 나나와 나나의 모친은 지난해 11월 A씨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피해를 당했으며, 당시 나나 모녀는 강도 A씨에 위협과 상해를 당했다. 범행 당시 A씨는 준비한 사다리를 타고 베란다까지 올라간 후 잠겨 있지 않은 문으로 침입해 나나 모친의 목을 조르고 상해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나나 모녀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이 과정에서 A씨는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다. 나나와 나나의 모친 역시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특히 나나의 모친은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이후 A씨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됐으며, 최근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특히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써브라임 측은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나나 역시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저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 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며 “저는 무너지지 않을 거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 거다. 그러니 너무 걱정마셔라. 이번 일 잘 바로 잡을테니 걱정 마시고 믿어주시라”고 직접 입장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일 JTBC ‘사건반장’ 측이 A씨로부터 받은 옥중편지 일부 내용을 보도했다. 편지를 통해 A씨는 절도를 목적으로 나나의 집을 침입했으며, 흉기를 갖고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나나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사건반장’ 측에서 확인한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님이 확인됐다. 다음 재판은 오는 3월 10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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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5:32 AM
[#TOP이슈]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후 구독자 수 감소→팬미팅 공지도 삭제 #임성근 #임성근셰프 #임성근유튜브 #임성근음주운전
[#TOP이슈]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후 구독자 수 감소→팬미팅 공지도 삭제 #임성근 #임성근셰프 #임성근유튜브 #임성근음주운전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고백 후 구독자 수가 감소 중인 가운데 예고했던 팬미팅 안내 공지 역시 삭제했다. 20일 기준 임성근 셰프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는 96만 명까지 감소했다. 지난 19일에는 97만 구독자였으며, 음주운전 고백 전 99만 구독자로 100만 구독자 달성을 목전에 뒀으나, 계속 감소하고 있다. 앞서 임성근 셰프는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으며 지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유튜브 역시 빠르게 구독자 수가 상승했다. 유튜브에서 음주운전 고백한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 (사진=임성근 임짱TV 유튜브) 하지만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를 했던 게 있다”고 10년 사이 세 차례 음주운전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같은 날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며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사과했다. ‘흑백요리사2’ 팬덤 측은 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에 “음주운전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타인의 생명, 신체,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불법 행위”라며 “2018년 전후 이른바 윤창호법 입법 논의 및 관련 법 개정을 거치며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과 경각심은 한층 강화돼 왔다. 그럼에도 반복된 음주운전 전력이 사실이라면 대중이 이를 가볍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은 당연하다”고 성명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에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점’, ‘신상 출시 편스토랑’ 등 출연이 예정돼 있던 예능 프로그램 모두 출연이 불발된 상태다. 또 임성근은 지난 8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공지했던 팬미팅 예고 및 투표를 진행한 것 역시 현재 삭제된 상태다. 임성근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최종 7위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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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2:18 AM
[#TOP이슈] '배우 출신' 故정신우 셰프, 오늘(20일) 영면…암 투병 끝에 별세 #정신우 #셰프 #배우
[#TOP이슈] '배우 출신' 故정신우 셰프, 오늘(20일) 영면…암 투병 끝에 별세 #정신우 #셰프 #배우
MBC 공채 탤런트 출신 故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영면에 든다. 고인은 생전 배우에서 셰프로 전향해 요리 연구가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20일 고 정신우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고인은 18일 새벽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고인의 생전 모습. (사진=정신우 블로그) 이날 강지영 세계음식문화평론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정신우(정대열) 부고.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 하늘나라로 갔다"고 전했다. 이어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을 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된 정신우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게 지내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신우 셰프를 조금이라도 기억하시는 분들은 그가 가는 길에 명복을 빌어 달라"고 부탁했다. 고 정신우는 1988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해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됐다. '장미와 콩나물', '상도' 등에 출연한 그는 요리로 진로를 전향했다. 그러던 중 2014년 흉선암 진단을 받은 뒤 항암 밥상 등을 공개했다. 또 블로그를 통해 투병 일기를 남겼다. 지난해 10월 29일 '사라지지 않는 트라우마'라는 제목의 글이 마지막이 됐다. 당시 고인은 "오늘도 미용실에서 머리 감다가 느꼈지만, 여전히 뒤로 눕는 일이 안 된다. 수술대기실에서 누우면 호흡이 안 되는 트라우마가 생긴 뒤부터"라며 "심전도 검사니 CT 촬영이 너무 힘들다. 잠은 옆으로 눕거나 비스듬히 잔다. 늘 불면에 시달린다. 보통 사람들과 모든 게 다르다. 그야말로 하나만 어긋나도 몸이 차례대로 무너지고 아프다. 사는 재미가 없다"고 토로했다. 또 2024년 1월에는 "벌써 9년째 내 몸에 살고 있는 암(종양)도 전이 속도를 많이 늦춰줬다. 익숙해지지 않는 투석 때문에 내 생활은 마비됐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병원 스케줄로 점점 삶에 열의를 잃어갔다. 그때부터 칼도, 공부도 내려놨다. '이제 음식은 끝이구나···"라면서 "한 달간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모든 외출과 약속을 취소했다. 종양에 의해 성대마비가 왔다"고 했다. 정신우 유족의 뜻에 따라 빈소는 따로 마련되지 않았으며, 19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 미사를 지냈다. 고인이 앓았던 흉선암은 흔치 않은 희귀암이다. 가슴뼈와 척추 사이 빈 공간에 위치한 면역계통 기관인 흉선에 악성 종양이 발생하는 것으로,  국가암정보센터 최신 통계에 따르면 국내 흉선암 발병 환자 수는 약 1129명(2022년)이다. 전체 암의 0.4%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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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2:12 AM
[#TOP이슈] 하이브, PR 통한 민희진 역바이럴 의혹 속 코첼라 알박기설까지 제기된 이유?  #HYBE #하이브 #민희진 #코첼라
[#TOP이슈] 하이브, PR 통한 민희진 역바이럴 의혹 속 코첼라 알박기설까지 제기된 이유?  #HYBE #하이브 #민희진 #코첼라
하이브가 소속된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을 빌미로 코첼라 지분을 요구했다가 거부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달 9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비즈니스 전문 매체 힛츠데일리더블은 하이브가 미국 페스티벌 코첼라 주최사 골든보이스의 모회사인 AEG에게 BTS 월드 투어 전체 프로모션 권한 조건을 주는 조건으로 코첼라 지분 50%를 요구했지만, AEG 측이 이를 거절하면서 협상은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하이브 사옥 모습. (사진=연합뉴스) 하이브가 이달 14일 공식 SNS 등을 통해 발표한 BTS 월드 투어 일정에 따르면 북미ㆍ유럽 투어 주관사로 AEG의 경쟁사인 라이브네이션이 확정됐다. 이를 보도한 매체는 빌보드와 함께 미국 음악 업계 내부자들이 신뢰하는 매체로 투어 일정이나 코첼라 라인업 등을 공식 발표 이전에 맞추는 것으로 유명하다. 다른 음악 관련 평론을 주로 다루는 외신 매체들도 해당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외신 매체들은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50% 요구는 단순한 투자를 넘어 코첼라 무대에 설지 결정한 권한을 확보하려 했던 거로 분석했다. 또 해당 매체들은 보도를 통해 자사 아이돌을 코첼라 무대에 쉽게 올리고 미국 시장 진출을 편리하게 하려는 전략적 시도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최근 하이브가 인수했다가 3분기에 매각한 미국 홍보회사 태그 피알(TAG PR) 관계자 등이 조직적인 온라인 공격에 가담한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미국 법원이 해당 태그 피알에 대한 조사를 승인하기도 했다.  이달 16일 더게이트 보도에 따르면 해당 소송을 맡은 LA 법원은 같은 달 13일 레벨 윌슨이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고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대부분 기각한 거로 전해졌다. 다만 아만다 고스트 측이 태그 피알 직원을 심문할 수 있도록 허용한 거로 전해졌다.  특히 ‘익명의 중상모략 웹사이트들과 관련된 문서를 소환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아만다 고스트 측의 요청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아만다 고스트의 법률 대리인은 “아만다 고스트를 표적으로 삼아 인종차별적이고 허위적이며 모욕적인 콘텐츠를 유포한 비방 웹사이트의 출처에 대해 소송 과정에서 철저히 조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아만다 고스트 측이 법적 대응 중인 태그 피알은 하이브가 지난해 인수했다가 3분기에 매각한 미국 홍보회사로 전 어도어 대표이자 오케이 레코즈 대표인 민희진에 대한 역바이럴을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10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미국 홍보회사 존스웍스와 이 회사 설립자 스테파니 존스는 같은 달 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 태그 피알 설립자 등을 피고로 한 수정 소장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겨레가 입수한 소장에 따르면 원고는 태그 피알 설립자 등 피고들이 지난해 5월부터 자신들의 고객을 빼앗기 위해 조직적인 스미어 캠페인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스미어 캠페인은 특정 인물과 조직을 표적으로 삼은 부정적 홍보를 뜻하는 용어로 이른바 역바이럴과 같은 뜻이다. 이에 원고는 손해배상과 징벌적 손해배상, 변호사 비용 등을 청구했다. 원고는 태그 피알 관계자 등이 루머성 주장, 온라인 게시물, 기사 보도 등을 동시에 활용해 자신들을 공격했고 할리우드 배우 등 다른 인물에게도 유사한 공세를 펼쳤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익명 온라인 누리집, SNS, 온라인 매체 기사 등이 함께 쓰였다고 밝혔다. 원고는 소장에 “발견된 유사한 방식의 공격 누리집과 소셜미디어들”을 열거하면서 ‘민희진닷넷(minheejin.net)’을 제시하며 “한국 레이블 어도어의 전 최고경영자 민희진을 공격하는 사이트”라고 명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희진닷넷’은 지난해 12월 기준 이미 존재하지 않는 홈페이지로 자세한 내용은 확인은 어려웠다. 다만 도메인 정보 서비스 후이즈에서 ‘minheejin.net’의 정보를 확인한 결과, 해당 누리집은 하이브가 태그 피알을 인수한 직후인 지난 2024년 9월 27일 생성돼 꼭 1년 뒤인 지난 9월 27일 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9월 27일은 민 대표가 한 카드회사 주최 강연에 강연자로 출연한 날이기도 하다. 생성일에 이들은 민희진을 범죄자로 규정하고 민희진이 적대적이고 폭력적이며 성적으로 부적절한 환경을 조성했다는 내용에 횡령 의혹까지 덧붙여 비방 사이트를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브 미국 법인 하이브 아메리카는 지난 2024년 8월 태그 피알 지분 51%를 인수해 종속 회사로 편입했다. 이후 하이브는 올해 3분기 분기 보고서에서 “태그 피알 지분 전량을 처분했다”라고 공시했다. ‘민희진닷넷’ 운영 기간과 회사 인수 및 매각 시기와 맞물린다. 원고는 이 누리집들이 “동일한 특징, 각본, 디지털 지문을 공유한다”라며 주장했다. 회사 기밀 등을 경쟁사에 빼돌린 정황 등으로 해고된 존스웍스 전 직원이 반납한 휴대전화와 누리집 등을 디지털 포렌식한 결과, 누리집의 구조와 작성 패턴이 유사했다는 것이다.  소장에는 “포렌식 자료에 누리집 개설 제안, 언론 기사 아이디어, SNS 확산 방안 등이 포함됐으며, 피고들이 거짓 비방 누리집과 에스엔에스 계정을 만들어 자신들과 의뢰인의 적들을 겨냥하는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했다”라고 명시됐다.  해당 증거는 미국 법원의 ‘증거 개시 절차(디스커버리)’를 통해 공식 제출됐다. 미국 사법 체계에선 거짓 증거를 제출하면 일방적 패소와 형사 처벌 등 불이익이 크다. 이에 대해 하이브 관계자는 당시 한겨레에 “해당 이슈는 하이브나 하이브 아메리카와는 무관한 법정 분쟁에서 나온 내용으로, 당사자 일방의 주장이다. 하이브나 하이브 아메리카는 정상적 홍보활동 이외에 소장에 적시된 것과 같은 내용에 관여한 바 없다”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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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8, 2026 at 1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