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민
피난민 캠프에서 뭘 더 받아먹으려고! 네놈이 부르쥬아가 다 됐구나!
February 6, 2026 at 6:42 AM
와 블스 게시글중에 n천 RT... 블스 피난민 중에 AI 싫어서 온 사람 꽤 많구나... 하긴 실제로 외국에선 이거 때문에 블스 이주 꽤 했다고 듣긴 했음
January 27, 2026 at 1:15 AM
이 사진 미국 이민국이나 이민법정 복도에서 벌쳐처럼 기다리는 이민단속국놈들임. 이민자들은 피난민 신청을 하거나 신분관련 케이스가 있으면 정기 출석을 해야 신분을 유지하는데 출석하고 나가는길에 낚아채려고 기다리는거임. 저 복도를 거쳐 나가야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무서울까…
Food contaminated with worms and mold. Limited access to clean drinking water. Inadequate medical care. These are a few of the allegations made by migrant families in recent court documents about their children’s conditions while in ICE custody. https://to.pbs.org/4sY4hFY
Migrant families allege children held by ICE face unsafe and unsanitary conditions
Food contaminated with worms and mold. Limited access to clean drinking water. Inadequate medical care. These are a few of the allegations made by migrant families in recent court documents about thei...
www.pbs.org
January 25, 2026 at 10:08 PM
별도로 youtu.be/7JkK1POkBIE?...
몇 달? 전에 이거 전부 봤었는데 난민 신청해도 안받아주고 난민들 몇년씩 기다리다 아무전 진전 없어서 유럽으로 피난민 신청하러 다시 나가니까 국격 부끄러운지 이제는 우리쪽으로 먼저 온 난민들 네덜란드로 도망 못가게끔 공항에서 막는다는 소식 듣고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그래도 서류는 안줌...
[이집트인 난민 초청 공개 토론회] 난민 인정률 1퍼센트대 … 한국 정부는 왜 이토록 난민에게 가혹한가
YouTube video by 노동자연대TV
youtu.be
January 25, 2026 at 2:51 PM
이 애기가 목요일에 피난민 지위 신청한 라티노 이민자 아빠랑 장에 다녀오다 영장없이 유색인종 타겟으로 한 검색에 걸려 구금에서 풀려내라는 판사의 긴급명령에도 불구하고 텍사스 구금시설에 보내진 두살배기 애기.. www.instagram.com/p/DT3dgTajkx...
January 24, 2026 at 3:22 AM
“피난민 아닙니다”…송진우, 갯벌 놀이터→진흙투성이 일상샷 #송진우 #근황 #갯벌체험
“피난민 아닙니다”…송진우, 갯벌 놀이터→진흙투성이 일상샷 #송진우 #근황 #갯벌체험
겨울 바람이 스치는 들판 위로 노을빛이 기울어가는 시간, 송진우가 온몸을 진흙으로 채운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얼굴과 다리에 묻은 흙먼지 속에서도 아이들의 손을 꼭 잡은 모습에서 하루를 꽉 채운 추억의 온기가 전해졌다고 팬들은 느꼈다.   사진은 배우 송진우가 직접 올린 근황으로, 갯벌 체험을 마친 직후의 생생한 순간이 담겼다. 노란색 퀼팅 점퍼와 반바지를 입은 송진우는 상하의 모두 진흙이 잔뜩 묻은 채 서 있다. 앞가슴에는 액션캠을 단 채로, 한동안 진흙 속을 누비며 역동적인 시간을 보냈음을 짐작하게 했다.   “피난민 아닙니다”…송진우, 갯벌 놀이터→진흙투성이 일상샷 (사진=배우 송진우 인스타그램) 표정은 살짝 지친 듯 굳어 있지만, 두 아이의 손을 양쪽에서 잡고 있는 자세에서는 가장으로서의 듬직한 기운이 묻어났다. 발에는 흰색 슬리퍼를 신고 있는데, 발등과 종아리까지 진흙이 꽉 차 있어 갯벌 속 모험의 강도를 생생하게 전했다. 송진우의 헤어스타일은 바람과 활동량을 이기지 못한 듯 헝클어져 있어 웃음을 더했다.   송진우 곁에 선 아이들은 두툼한 짙은 색 담요를 두른 채 아버지를 바라보고 있다. 한 아이는 얼굴에까지 잔뜩 묻은 진흙을 그대로 안고 있지만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 추운 공기 속에서도 체험이 즐거웠음을 보여줬다. 다른 아이 역시 장화와 옷을 진흙으로 가득 채운 채 담요 속에 몸을 파묻어, 겨울 갯벌의 차가운 기운과 그 안에서 피어난 가족의 추억을 함께 전했다.   배경에는 노란색 외벽의 건물과 가지가 앙상한 나무들이 서 있어 겨울 풍경을 더했다. 건물 유리창에 스며든 빛과 정원 잔디의 초록이 어우러지며, 한겨울 야외 활동의 쌀쌀함과 해 질 녘의 포근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장면이 완성됐다. 야외 시설물과 정돈된 잔디는 가족이 체험형 장소를 찾았음을 짐작하게 만들었다.   송진우는 사진과 함께 “피난민 아닙니다. 갯벌에서 논겁니다.”라고 유머러스한 멘트를 남겼다. 진지한 표정과 대비되는 농담조의 설명은 팬들에게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진흙투성이 비주얼을 스스로 가볍게 풀어낸 표현에서, 가족과의 시간을 유쾌한 추억으로 남기려는 송진우의 여유로운 태도가 읽혔다고 팬들은 받아들였다.   게시물이 올라오자 댓글란에는 폭소와 공감을 담은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예능 프로그램 속에서 보여온 송진우의 털털한 이미지를 떠올리며, 현실에서도 똑같이 솔직하고 친근한 육아 일상을 보여줬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아이들과 함께 몸을 사리지 않는 겨울 갯벌 체험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와 유쾌한 농담이 줄을 이었다는 반응도 나타났다.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송진우가 이번에는 가족과의 시간을 담은 사진으로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진흙을 뒤집어쓴 모습 속에서도 또렷한 눈빛과 다정한 손끝은 배우로서, 또 아버지로서의 면모를 동시에 드러냈다. 송진우는 계절의 차가운 공기마저 웃음으로 덮어 버린 한 장의 사진으로, 팬들에게 소박하지만 따뜻한 겨울 일상을 전했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11, 2026 at 9:53 AM
근데 여기도 몰라. 지금도 계속 좋아요 찍고 있는 AI 계정 있잖아.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인건가ㅎㅎ 이러다가는 영원히 조금 더 나은 곳으로 옮겨가는 피난민 신세로 살게 될 지도 모름...
January 2, 2026 at 5:27 AM
근데...음 오늘 2를 3번째 보고 나니 인간들이 다시 침공해 와서 오마티카야 부족이 사는 숲 다 불타고 피난민 상태로 게릴라전 펼치기 전까지는 꼰대 상태가 아녔던 것 같아서 좀 많은 부분이 이해되긴 했음

전시고 아들들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야 해서 데리고 다니긴 해야겠고 그러나 아직 아이들이고 어쩔 줄 몰라 물구나무를 서는 제이크 설리
January 1, 2026 at 1:06 PM
좋아 새해에는 피난민 스토리 아동 노동없이 크리어 해본다
뭐시기 팡쿠
December 31, 2025 at 3:11 PM
피난민 대잔치 ㅋㅋ
December 25, 2025 at 12:20 PM
어제 폭탄 터져서 지금 피난민 무리 오는 중
December 25, 2025 at 5:05 AM
키배 상대가 다 읍내에 있어서 다들 거기 있는<< 이주 피난민 같네요 저히..
블스가 클린하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트위터 오타쿠 판의... 그거 뭐라하냐 스케일 너무 올드오타쿠라 생각나는 호칭이 장르대모밖에 없음 무튼 저렇게 지인 많고 체급 큰 사람이 트랜스혐오적인 태도를 취하는 일이 많은데 블스는 좀 덜 해서 좋음 아마 이것도 사람 적어서 그런거겠지만서도
December 21, 2025 at 2:53 PM
아아아아주 오랜만에 블스를 키고 올리는 자전거생활🫧
평화누리 3코스로 갔다온 어제의 당일치기 솔로 여행은 기억에 남아서 기록으로 남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장항습지를 쭉 볼수있는 엄청난 코스.. 하계보다도 동계에 더 아름다운 풍광. 기러기가 뿍뿍 울면서 떼지어 날아가는 소리가 좋다(초보 탐조러)
집에 멀지않은 곳에 내 취향인 코스가 있는데 여태 몰랐다니.. 🤯
행주산성 주변엔 자전거 샵이 많아서 의류도 업글했당. 양말 너무 따숩고 겨울용 타이즈도 싸길래 하나 샀다. 추워도 동계라이딩이 마음을 채워준다❄️
#자전거 #bike
December 15, 2025 at 2:15 AM
피난민 갬성;;; 근데 묘하게 중독되고 안락함.. …빠져든다…
November 26, 2025 at 12:05 AM
트위터 돌아왔습니다 피난민 여러분
November 21, 2025 at 4:03 PM
피난민 배신자들 다 다시 나갔을 거 다 알아
저는 그래서 다른 계정에서 퍼덕거리고 있었어요
November 18, 2025 at 3:05 PM
근데 피난민 입장에서 자기 혈통과 살 곳을 공고히 하기 위해 거주민/원주민 쪽을 적대시하고 영토전쟁을 일으킬만 하지요. 그러다보니 포모르/마족을 적대시 하는 것이 너무 승리자 관점으로 쓰여진 게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제는 클리셰로 굳어버린 인간 vs 마족의 대립구조... 이거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써봤어요
November 18, 2025 at 1:55 PM
트위터 터지면 오는 피난민
November 18, 2025 at 1:27 PM
연합우주에서온 피난민 받아라
November 18, 2025 at 11:59 AM
사냥개들의 왕
여주판
로판이고 여주한테 감긴 남캐는 있는데 여주가 일>로맨스라 일 다 끝나고 나서야 사귐. 가난한 피난민 마을에 흘러들어와 치안을 맡고있던 여주가 휴가를 받아 떠나는데 사실 대단한 기사였고~ 2권치고 탄탄한 세계관이었다. 재미있었음!

녹슨 칼
죽었다 살아난 기사 여주 로판
희대의 검술천재지만 태생의 비밀로 자기 대신 남동생을 왕으로 올려놨더니 하루아침에 팽당하고 사형당한 여주가 되살아나(회귀x) 남동생 죽이...면서 살아생전 못했던 연애도 하는 이야기 여주남주 티키타카 존잼.. 재미있게 읽었다!
November 15, 2025 at 11:02 PM
그리고 한국전때 피난민 구호와 그 이후 지역 밀접형 지원들도 영향이 크고
November 3, 2025 at 1:29 AM
아빠가 사진 보더니 625 피난민 식량이냐며....
October 23, 2025 at 2:57 PM
지난주에 시카고 남부 흑인들 많이 사는 동네 아파트 건물에 한밤중에 헬리콥터까지 동원해서 이민국이 대대적으로 덮치고 사람들 무작위로 다 끌어내서 집타이로 묶고 어린이들도 몇시간이나 묶여있었다고 했잖아. 베네수엘라출신 피난민들 잡혀가고.. 물론 미국인들까지 대상으로 한 영장없는 가택 침입 파괴였고.. 그 아수라장 속에 베네수엘라 피난민 엄마와 일곱살 난 어린딸이 숨겨달라고 이웃의 문을 두드려서 미국인 남자 이웃이 들어오라해서 소녀는 침대 밑에 숨고 그렇게 모녀가 그 집에서 삼일간 숨어지내다 떠났대.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고..
October 10, 2025 at 11:56 PM
저도요..그리고 피난민 단어만....알게됐다네요ㅋㅋㅋㅋㅋㅋ
발더게로 영어를 공부해보고자 한영병기자막을햇엇는데요

내가 배운 것: 츠크바 케인양크 이스틱
September 25, 2025 at 6:0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