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트레바리 잘 굴러가는데는 아주 잘 굴러가서...
March 5, 2025 at 2:20 PM
트레바리 왔어요.
트레바리가 좋은 이유가 포스터에 잘 담겼네요.
March 7, 2025 at 12:41 PM
독서 모임 하고 싶은데 당근 모임은 좀 그렇구.. 먼가 고민되는군 그렇다고 트레바리 같은 곳에 가입하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온라인 모임만 하는 것도 별로고... 터프 없었으면 좋겠고.. 자기개발 도서 안읽었으면 좋겠고..
February 3, 2026 at 12:55 AM
요새 독서모임도 트레바리..같은데 가면 진짜 책 환자들만 모여있더만...
March 5, 2025 at 1:45 PM
이전에 트레바리 이야기했던 제대로 굴러가는 곳
하나는 소설가출신 아저씨가 니체, 칸트, 라캉 등을 읽는 모임이고
다른 하나는 교수출신 아저씨가 LLM AI같은거 읽는 그런거였음..

(공통점 : 빡세다)
March 6, 2025 at 1:26 AM
말 좀 얹어보자면 해축보는 젊은 남자애들 돈 죽어도 안씁니다.

단적으로, 유료 독서모임 트레바리 가보면 누가보나 싶은 농구 관련 독서클럽은 순식간에 완판되는데, 축구는 유명 해설위원을 모셔와도 인원이 5명도 안차서 폐지됨

x.com/theendofasia...
DC on X: "펨대남 돈으로 민주당 지지하는 남자" / X
펨대남 돈으로 민주당 지지하는 남자
x.com
May 26, 2025 at 4:31 AM
전 안하고 저거 같이 이야기한 형님은 트레바리 하나 이끌고 계시죠..
January 25, 2025 at 11:37 AM
트레바리 드디어 부산에서도 열린대서 봣는데 역시 비싸네..............
January 5, 2026 at 1:58 AM
lnkd.in/g8hRCq7R

COP29가 마무리 되었다. AOSIS(군소도서국가연합) 퇴장하는 장면까지 만들면서도, 선진국이 기후변화기금에 돈을 더 못내겠다고 했다가, 결국 어느 지점에서 합의했다.

이렇게 기후가 변하고, 환경이 열악해 지면 미래의 생활상은 어떨까? 수평선 너머의 위험은, 알고 있어도 보일 때 까지 두는 게 맞는 행동일까?

“플래닛 아쿠아”

물과 수권(Hydrosphere)으로 설명하는, 기후 변화에 의해 현 체계가 망가질 것이라는 얘기.

#트레바리 #플래닛아쿠아 #jeremyrifkin #독서모임
November 27, 2024 at 9:43 AM
와 트레바리 뮤슨 4개월에 25만원이나 함??? 독서모임인데 시발..우리 모임은 회비 한 달에 1500웡ㄴ데
October 4, 2023 at 4:37 AM
트레바리 독서모임 왔어요.
즐거운 금요일 밤 되세요🙂
February 21, 2025 at 12:27 PM
'하트시그널4' 김지영,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 "혼전 임신 소식에 결혼 앞당겨" #하트시그널4 #김지영 #윤수영 #트레바리
'하트시그널4' 김지영,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 "혼전 임신 소식에 결혼 앞당겨" #하트시그널4 #김지영 #윤수영 #트레바리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한다. 7일 윤수영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합니다. 김지영과 합니다.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럽고 멋진 친구입니다. 지영이 덕분에 함께해 오는 동안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 왔던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2월 1일에 합니다. 원래는 4월에 하려고 했습니다. 식장까지 잡아두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게 아이가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일정을 앞당겼습니다"라고 밝혔다.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한 윤수영-김지영. (사진=윤수영 인스타그램) 윤 대표는 "부리나케 준비하느라 일일이 찾아뵙고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여나 제 마음이 닿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분들께서 편하게 연락 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소식 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지영이는 세상에 사랑을 더하고 싶어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지영이 덕분에 더 많은 것들에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됐습니다. 삶이 더 다채로워지기도 했고요. 동반자로서, 아내의 소명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보겠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김지영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 재작년의 어느 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어요. 함께 수도 없이 많은 날을 산책하며 가까워졌습니다. 집 앞 둘레길부터 일본의 정갈한 길, 유럽의 울퉁불퉁한 돌길까지 참 많이도 걸었습니다. 함께 걷는 시간들은 자연스레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더라고요. 산책 참 좋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신이 납니다. 무엇보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건 정말 중요한 거잖아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됩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한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가 됩니다 여러분. 어려서부터 혼자서는 영 칠칠맞지 못하고 어설픈 점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여러분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임신 소식도 함께 전했다. 1995년생인 김지영의 나이는 만 30세, 1989년생인 윤수영의 나이는 만 36세다. 두 사람은 오는 2월 1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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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7, 2026 at 1: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