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가 좋은 이유가 포스터에 잘 담겼네요.
트레바리가 좋은 이유가 포스터에 잘 담겼네요.
하나는 소설가출신 아저씨가 니체, 칸트, 라캉 등을 읽는 모임이고
다른 하나는 교수출신 아저씨가 LLM AI같은거 읽는 그런거였음..
(공통점 : 빡세다)
하나는 소설가출신 아저씨가 니체, 칸트, 라캉 등을 읽는 모임이고
다른 하나는 교수출신 아저씨가 LLM AI같은거 읽는 그런거였음..
(공통점 : 빡세다)
단적으로, 유료 독서모임 트레바리 가보면 누가보나 싶은 농구 관련 독서클럽은 순식간에 완판되는데, 축구는 유명 해설위원을 모셔와도 인원이 5명도 안차서 폐지됨
x.com/theendofasia...
단적으로, 유료 독서모임 트레바리 가보면 누가보나 싶은 농구 관련 독서클럽은 순식간에 완판되는데, 축구는 유명 해설위원을 모셔와도 인원이 5명도 안차서 폐지됨
x.com/theendofasia...
COP29가 마무리 되었다. AOSIS(군소도서국가연합) 퇴장하는 장면까지 만들면서도, 선진국이 기후변화기금에 돈을 더 못내겠다고 했다가, 결국 어느 지점에서 합의했다.
이렇게 기후가 변하고, 환경이 열악해 지면 미래의 생활상은 어떨까? 수평선 너머의 위험은, 알고 있어도 보일 때 까지 두는 게 맞는 행동일까?
“플래닛 아쿠아”
물과 수권(Hydrosphere)으로 설명하는, 기후 변화에 의해 현 체계가 망가질 것이라는 얘기.
#트레바리 #플래닛아쿠아 #jeremyrifkin #독서모임
COP29가 마무리 되었다. AOSIS(군소도서국가연합) 퇴장하는 장면까지 만들면서도, 선진국이 기후변화기금에 돈을 더 못내겠다고 했다가, 결국 어느 지점에서 합의했다.
이렇게 기후가 변하고, 환경이 열악해 지면 미래의 생활상은 어떨까? 수평선 너머의 위험은, 알고 있어도 보일 때 까지 두는 게 맞는 행동일까?
“플래닛 아쿠아”
물과 수권(Hydrosphere)으로 설명하는, 기후 변화에 의해 현 체계가 망가질 것이라는 얘기.
#트레바리 #플래닛아쿠아 #jeremyrifkin #독서모임
즐거운 금요일 밤 되세요🙂
즐거운 금요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