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비쉬
짤트레 톨비쉬 (유학의 나라에서 어찌 이런 난잡한 일이!)
January 17, 2026 at 2:07 PM
그리다보니 여우처럼 끼 부리는 톨비쉬 그린 사람.
January 18, 2026 at 4:50 PM
다 : (^-^)(톨비쉬 손 주무르는 중)
톨 : ...(가만보다가 한 번 빼 봄)
다 : ( ´ー`)
톨 : (^^)(다시 넣어봄)
다 : (^-^)
January 16, 2026 at 1:06 PM
너와나 타입 종료 기념 결산

2025.06-2025.12
너와나 타입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TMI)
가장 많은 신청 장르 : 마비노기
가장 많은 페어/드림 캐릭터 :
1위 베인 2위 톨비쉬 3위 로시네*레넨 (공동)
January 17, 2026 at 12:38 PM
이거 진짜 초입
아마 g19... 부장님 꼽주기할때 딱 그쯤이었을건데
이때의 33 상태
: 톨비쉬 너무 무서워 시선좀어케해주라
친구들 평가
: 뭐지? 이사람 톨벼잡았나 왤케 신경써
풀버전 뭐였는지 보여드린적이 없군요
신기단 시작 n일차에 그렸던 낙서를... 부스럭부스럭
January 16, 2026 at 4:10 PM
G28 1부 깨고 톨비쉬 성소에 나와있는지 확인하러 왔는데 다행히 있군요 꺄
January 15, 2026 at 3:22 PM
매물들이 너무 비싸서 직작을 하다 (이게 쌈
나는 힐웬 공학 3단이라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이름을 박아버림

봤습니까 톨비쉬 내가 해냄
January 16, 2026 at 2:50 PM
갑자기 엄지손가락 씨름하는 두 사람을 상상했는데, 놀자고 불러놓고 자꾸 엄한 손가락 움직임을 선보여서 주밀레가 흘겨보면 좋겠음

밀레: ...톨비쉬?
톨: 예
밀레: 엄지손가락 씨름 하자고 한 건 당신이잖아요
톨: 그거 다.. 핑계죠
밀레:
톨: 이렇게 무방비하게 내게 손을 내어주시다니..
밀레: ? 내가 당신 손길을 피한 적이 있던가요? 있더라도 꽤 예전일텐데요
톨:
밀레: 아니면 역시 밀당을 좀 더 하고 싶었던-
톨: 아니요! 아닙니다! 그것만큼은 절대 아닙니다! (달라붙음
밀레:

장난 좀 쳤다가 큰일날 뻔 하다
January 16, 2026 at 12:36 PM
톨비쉬
January 9, 2026 at 4:47 PM
글렌 다녀와서 냉동 라미젤된 베인이 불장판 켜주고 실시간으로 녹는중.

몽환의 라비던전 다녀온 나히드 보며 거기 서큐버스들이 나히드에게 홀린게 아닌가 노심초사하는 톨비쉬.
January 13, 2026 at 4:00 AM
가내밀톨로... 가내밀레가 박쥐로 변신한거 톨비쉬 손에서 가증스럽게 귀척하는걸 보는 톨비쉬가 보고싶구나...
하물며 인간도 주첫검이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짜부! 될수 있는데 이이는 뭐가 그리 자신감이 넘치는지...
헛웃음 짓다가 이자크를 어떻게 당황시킬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더니 쪽, 해줘서 😮되는 이자끄 상상감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2, 2026 at 3:50 PM
톨비쉬
January 8, 2026 at 6:32 AM
톨비쉬 닮게 인형 만들고 들고가서 보여줬더니

'당신의 눈에 비친 나는 이런 모습이군요.'

하며 생긋 웃어주면 좋겠다.

묘하게 원본보다 부드럽게 살랑이는 머리카락, 새파란 눈동자, 생글생글 웃는 낯, 조금 더 혈색 짙은 장밋빛 뺨, 고운 손가락과 동글동글한 손톱과 귀 모양까지... 원본 위에 설탕코팅을 하면 이런 느낌일까, 같은 모습이라 뒤늦게 알아차리고 민망함에 얼굴 붉히는거 내가 본거같아
January 13, 2026 at 1:35 PM
마나난: 재력과시.
톨비쉬: 깃털 보내기.(깃털 다 빠지겠다.)
베인: 그대의 뒤에 있어.
마나난이 밀레시안에게 소유권 표시하는 방법:
멀리서도 번쩍번쩍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 대따 커다랗고 알 굵은 반지를 끼워놓는다

수호자가 소유권 표시하는 방법:
으압ㅂ푸톨비쉬깃털그만보냉어풒푸

베인이 소유권 표시하는 방법:
밀레시안님 등뒤에 저 파괴자 키우시는건가여
허미저게머시여
January 10, 2026 at 2:32 AM
하 그림이 따숩게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이마 닦기) 저 둘은 저렇게 꼬옥 끌어안는 거 둘만 있을 때 자주 할거 같아서 좋아ㅋㅋㅋ 톨비쉬 얼굴은 늘 힘내고 있습니다 아름다워야만...ㅋㅋㅋㅋ 몸 근육 나으리를 위해서 힘냈어요 맘에 드시나요 포항항항 밀레는 좀 더 연습을 해야할거 같지만ㅋㅋㅋㅋ히히 좋아해주셔서 기뻐
January 12, 2026 at 4:42 PM
무슨 생각해

ㄴ 어차피 남환이든 여환이든 다 루나사그린으로 통일하는데
이김에 톨사모아 받아서
톨비쉬 환생을 하면 되는거 아닐까
January 11, 2026 at 10:01 AM
어느 날 자기 자리에 밀레시안이 준 선물들로 굿즈존 만들어둔 알터...

그리고 그거 보고 엘베드날 톨비쉬 자리에 톨비쉬가 거절한 선물들로 굿즈 존 만드는 밀레시안...

듣고 둘 다 아벨린한테 혼났다
January 10, 2026 at 8:49 AM
신부 가터 입으로 물어서 벗기는 그거 하는 톨비쉬 보고싶다

초단은 진심 정중하고 경건해서 결혼식 흥 돋구기보단 먼 종교의식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드레스 자락 아래 숨결은 겁나 뜨거워서 밀레만 얼굴 빨갛게 변하고

엘벧톨은 능글능글 자연스럽게 하하 웃으며 할건 해야죠^_^하며 들어오는데 정작 치마 아래에서 한숨 한번 쉬고 짧게 미안합니다. 하더니 입이 아니라 손으로 벗겨내고 입으로 벗긴척 하고
January 11, 2026 at 8:47 AM
자기가 마련한 예물들...자기가 가진 것 중에서도 가장 근사하고 좋은 것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한 밀레와 준비된 폭신한 신방 금침...뭐 이런것들이 아니고서야 내가 어떻게 감히 당신을< 이런 마인드인 순애고지식한다정함 톨비쉬....
January 11, 2026 at 12:22 PM
밀레시안이 이신화한 건 당시 상황이 '인간'으로써 이겨낼 수 없는 상황이지만 어떻게든 막고 싶었던 마음.. 이 모든 걸 이겨낼 힘에 대한 갈구, 무언가를 지키고 싶은 긍정적인 욕구, 동료(톨비쉬)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그런 게 이리저리 뒤엉켜 버무려진 결과.. 아튼 시미니가 '확인~' 하며 필요한 걸 준 느낌이다
January 11, 2026 at 1:16 AM
클리셰로 과호흡 온 밀레에게 뽀뽀로 진정시켜주는 톨비쉬....!!

밀레도 눈감고 심호흡 하면서 몸 안으로 스며드는 신성력이 그 장소에 가득 깃든 익숙한 기운과 별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자 조금씩 호흡이 편해지고...도와줘서 고맙다고, 나를 믿고 이런걸 준비해줘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미소짓는다거나...!

그러면 톨비쉬도 나를 믿고 따라와줘서 고맙다며 마주 웃어주겠지요 🥹 밖이 암만 눈이 오네 바람이 부네 해도 둘은 영원히 따스한 봄이고 포근한 햇살이어라...!
January 10, 2026 at 1:47 PM
톨비쉬 뒤도는 현상... 버그 제보로 올릴려 했는데 영상 첨부가 안되서 맞는 파일로 바꾸기 귀찮아져서 그냥 포기함....던져....
January 9, 2026 at 12:00 PM
Rt)
@: 톨비쉬
슬프면 나안아했는데 지가 슬픈건지 화난건지 지친건지도 모르고 안는 법도 잘 모르는듯

.....ㅠㅠㅠㅠㅠㅠㅠ (톨비쉬 꼬옥 안기
January 8, 2026 at 5:05 PM
톨비쉬 한테 말걸면 밀레시안은 뒤를 돈다.. (아니 니가 말걸었으면서 뒤를 돌면 어떻하니..?
January 9, 2026 at 11:13 AM
밀레시안이 하루종일 츄 만든다고 뿅뿅 포로롱 꺄르륵 하는거 구경하는 톨비쉬

뭔진 모르겠지만 반려가 귀여워서 그냥 :) 하고 지켜보고있음

은은하게 꿀 냄새도 나고 정령들의 태초의 순수한 기운도 느껴져서 꼭 옛날 성소같다 웃으며 옆에서 대성공 할때마다 짝짝짝 박수쳐줘( ;∀;)
January 9, 2026 at 1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