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 : ...(가만보다가 한 번 빼 봄)
다 : ( ´ー`)
톨 : (^^)(다시 넣어봄)
다 : (^-^)
톨 : ...(가만보다가 한 번 빼 봄)
다 : ( ´ー`)
톨 : (^^)(다시 넣어봄)
다 : (^-^)
2025.06-2025.12
너와나 타입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TMI)
가장 많은 신청 장르 : 마비노기
가장 많은 페어/드림 캐릭터 :
1위 베인 2위 톨비쉬 3위 로시네*레넨 (공동)
2025.06-2025.12
너와나 타입을 사랑해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TMI)
가장 많은 신청 장르 : 마비노기
가장 많은 페어/드림 캐릭터 :
1위 베인 2위 톨비쉬 3위 로시네*레넨 (공동)
아마 g19... 부장님 꼽주기할때 딱 그쯤이었을건데
이때의 33 상태
: 톨비쉬 너무 무서워 시선좀어케해주라
친구들 평가
: 뭐지? 이사람 톨벼잡았나 왤케 신경써
신기단 시작 n일차에 그렸던 낙서를... 부스럭부스럭
아마 g19... 부장님 꼽주기할때 딱 그쯤이었을건데
이때의 33 상태
: 톨비쉬 너무 무서워 시선좀어케해주라
친구들 평가
: 뭐지? 이사람 톨벼잡았나 왤케 신경써
나는 힐웬 공학 3단이라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이름을 박아버림
캬
봤습니까 톨비쉬 내가 해냄
나는 힐웬 공학 3단이라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이름을 박아버림
캬
봤습니까 톨비쉬 내가 해냄
밀레: ...톨비쉬?
톨: 예
밀레: 엄지손가락 씨름 하자고 한 건 당신이잖아요
톨: 그거 다.. 핑계죠
밀레:
톨: 이렇게 무방비하게 내게 손을 내어주시다니..
밀레: ? 내가 당신 손길을 피한 적이 있던가요? 있더라도 꽤 예전일텐데요
톨:
밀레: 아니면 역시 밀당을 좀 더 하고 싶었던-
톨: 아니요! 아닙니다! 그것만큼은 절대 아닙니다! (달라붙음
밀레:
장난 좀 쳤다가 큰일날 뻔 하다
밀레: ...톨비쉬?
톨: 예
밀레: 엄지손가락 씨름 하자고 한 건 당신이잖아요
톨: 그거 다.. 핑계죠
밀레:
톨: 이렇게 무방비하게 내게 손을 내어주시다니..
밀레: ? 내가 당신 손길을 피한 적이 있던가요? 있더라도 꽤 예전일텐데요
톨:
밀레: 아니면 역시 밀당을 좀 더 하고 싶었던-
톨: 아니요! 아닙니다! 그것만큼은 절대 아닙니다! (달라붙음
밀레:
장난 좀 쳤다가 큰일날 뻔 하다
몽환의 라비던전 다녀온 나히드 보며 거기 서큐버스들이 나히드에게 홀린게 아닌가 노심초사하는 톨비쉬.
몽환의 라비던전 다녀온 나히드 보며 거기 서큐버스들이 나히드에게 홀린게 아닌가 노심초사하는 톨비쉬.
하물며 인간도 주첫검이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짜부! 될수 있는데 이이는 뭐가 그리 자신감이 넘치는지...
헛웃음 짓다가 이자크를 어떻게 당황시킬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더니 쪽, 해줘서 😮되는 이자끄 상상감ㅋㅋㅋㅋㅋㅋㅋㅋ
하물며 인간도 주첫검이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짜부! 될수 있는데 이이는 뭐가 그리 자신감이 넘치는지...
헛웃음 짓다가 이자크를 어떻게 당황시킬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더니 쪽, 해줘서 😮되는 이자끄 상상감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눈에 비친 나는 이런 모습이군요.'
하며 생긋 웃어주면 좋겠다.
묘하게 원본보다 부드럽게 살랑이는 머리카락, 새파란 눈동자, 생글생글 웃는 낯, 조금 더 혈색 짙은 장밋빛 뺨, 고운 손가락과 동글동글한 손톱과 귀 모양까지... 원본 위에 설탕코팅을 하면 이런 느낌일까, 같은 모습이라 뒤늦게 알아차리고 민망함에 얼굴 붉히는거 내가 본거같아
'당신의 눈에 비친 나는 이런 모습이군요.'
하며 생긋 웃어주면 좋겠다.
묘하게 원본보다 부드럽게 살랑이는 머리카락, 새파란 눈동자, 생글생글 웃는 낯, 조금 더 혈색 짙은 장밋빛 뺨, 고운 손가락과 동글동글한 손톱과 귀 모양까지... 원본 위에 설탕코팅을 하면 이런 느낌일까, 같은 모습이라 뒤늦게 알아차리고 민망함에 얼굴 붉히는거 내가 본거같아
톨비쉬: 깃털 보내기.(깃털 다 빠지겠다.)
베인: 그대의 뒤에 있어.
멀리서도 번쩍번쩍 눈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 대따 커다랗고 알 굵은 반지를 끼워놓는다
수호자가 소유권 표시하는 방법:
으압ㅂ푸톨비쉬깃털그만보냉어풒푸
베인이 소유권 표시하는 방법:
밀레시안님 등뒤에 저 파괴자 키우시는건가여
허미저게머시여
톨비쉬: 깃털 보내기.(깃털 다 빠지겠다.)
베인: 그대의 뒤에 있어.
ㄴ 어차피 남환이든 여환이든 다 루나사그린으로 통일하는데
이김에 톨사모아 받아서
톨비쉬 환생을 하면 되는거 아닐까
ㄴ 어차피 남환이든 여환이든 다 루나사그린으로 통일하는데
이김에 톨사모아 받아서
톨비쉬 환생을 하면 되는거 아닐까
그리고 그거 보고 엘베드날 톨비쉬 자리에 톨비쉬가 거절한 선물들로 굿즈 존 만드는 밀레시안...
듣고 둘 다 아벨린한테 혼났다
그리고 그거 보고 엘베드날 톨비쉬 자리에 톨비쉬가 거절한 선물들로 굿즈 존 만드는 밀레시안...
듣고 둘 다 아벨린한테 혼났다
초단은 진심 정중하고 경건해서 결혼식 흥 돋구기보단 먼 종교의식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드레스 자락 아래 숨결은 겁나 뜨거워서 밀레만 얼굴 빨갛게 변하고
엘벧톨은 능글능글 자연스럽게 하하 웃으며 할건 해야죠^_^하며 들어오는데 정작 치마 아래에서 한숨 한번 쉬고 짧게 미안합니다. 하더니 입이 아니라 손으로 벗겨내고 입으로 벗긴척 하고
초단은 진심 정중하고 경건해서 결혼식 흥 돋구기보단 먼 종교의식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드레스 자락 아래 숨결은 겁나 뜨거워서 밀레만 얼굴 빨갛게 변하고
엘벧톨은 능글능글 자연스럽게 하하 웃으며 할건 해야죠^_^하며 들어오는데 정작 치마 아래에서 한숨 한번 쉬고 짧게 미안합니다. 하더니 입이 아니라 손으로 벗겨내고 입으로 벗긴척 하고
밀레도 눈감고 심호흡 하면서 몸 안으로 스며드는 신성력이 그 장소에 가득 깃든 익숙한 기운과 별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자 조금씩 호흡이 편해지고...도와줘서 고맙다고, 나를 믿고 이런걸 준비해줘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미소짓는다거나...!
그러면 톨비쉬도 나를 믿고 따라와줘서 고맙다며 마주 웃어주겠지요 🥹 밖이 암만 눈이 오네 바람이 부네 해도 둘은 영원히 따스한 봄이고 포근한 햇살이어라...!
밀레도 눈감고 심호흡 하면서 몸 안으로 스며드는 신성력이 그 장소에 가득 깃든 익숙한 기운과 별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인식하자 조금씩 호흡이 편해지고...도와줘서 고맙다고, 나를 믿고 이런걸 준비해줘서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미소짓는다거나...!
그러면 톨비쉬도 나를 믿고 따라와줘서 고맙다며 마주 웃어주겠지요 🥹 밖이 암만 눈이 오네 바람이 부네 해도 둘은 영원히 따스한 봄이고 포근한 햇살이어라...!
@: 톨비쉬
슬프면 나안아했는데 지가 슬픈건지 화난건지 지친건지도 모르고 안는 법도 잘 모르는듯
.....ㅠㅠㅠㅠㅠㅠㅠ (톨비쉬 꼬옥 안기
@: 톨비쉬
슬프면 나안아했는데 지가 슬픈건지 화난건지 지친건지도 모르고 안는 법도 잘 모르는듯
.....ㅠㅠㅠㅠㅠㅠㅠ (톨비쉬 꼬옥 안기
뭔진 모르겠지만 반려가 귀여워서 그냥 :) 하고 지켜보고있음
은은하게 꿀 냄새도 나고 정령들의 태초의 순수한 기운도 느껴져서 꼭 옛날 성소같다 웃으며 옆에서 대성공 할때마다 짝짝짝 박수쳐줘( ;∀;)
뭔진 모르겠지만 반려가 귀여워서 그냥 :) 하고 지켜보고있음
은은하게 꿀 냄새도 나고 정령들의 태초의 순수한 기운도 느껴져서 꼭 옛날 성소같다 웃으며 옆에서 대성공 할때마다 짝짝짝 박수쳐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