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첩
케챱
케챺
케챂
케첩

뭐가 맞는거임( 귀여워 )
January 27, 2026 at 1:05 PM
하이라이스 먹고싶다

하지만 지금까지 만든 건 다 망했는데

사실 케첩을 넣으라고 하는 설명서를 너무 정직하게 따른 게 문제 아니었을까? 케첩을 보통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 요리에 케첩을 넣어봤자 맛있다고 먹겠습니까? 하지만 케첩 한 수저 넣었다고 망할 거면 원래부터 못 먹을 물건이 아니었을까?

대량조리의 맛은 절대 흉내 못 내겠지만
January 26, 2026 at 7:17 PM
원래는 데미그라스 파긴 한데 오늘은 케첩 오므라이스를 먹어야죠 어쩔수가 없습니다
January 25, 2026 at 5:00 AM
ㅠㅠ 이지님한테 케첩 뿌림(??
January 23, 2026 at 7:36 AM
이지님 두부에 케첩 뿌림 ㅡㅡ
January 23, 2026 at 7:27 AM
ㅎㅎㅎ 기억나요 저도 케첩 늘 한 펌프 넣는데 오늘은 치킨스톡이 들어가 그런가 안 시더라구요
January 22, 2026 at 2:04 AM
집에 있는 다른 소스
마요네즈 (좀)
케첩(제일 나을거같다)
돈가스(좀)
디핑(이건 좀 아닌거같아)
January 19, 2026 at 11:25 AM
저도 날 걸 참 좋아하는 편이라.. 그만큼 앓기도 많이 앓았는데도 이러네요 참.. 조심해야 하는데,,

그러게요 소도 많이 키워서 수출까지 하는 나라인데요
채소... 학교 급식에 토마토 케첩, 감자튀김을 채소랍시고 내놓는 나라에 뭘 바라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정도가 있지요 참,,,
January 19, 2026 at 1:42 AM
일본 유명 요리학교의 공개수업에 가보았다. 오늘의 주제는 수제 햄버거🍔 일본 쇠고기가 고급이라고 해도 햄버거에는 미국산 쇠고기가 잘 맞는다고 함. 어깻살 부분을 갈아 100g짜리 패티를 만들어 굽고 체다 치즈를 올려 토치로 그을린 뒤 마요네즈 바른 번 위에 양상추-토마토-소스(스테이크소스와 케첩, 씨겨자 섞은 거)-패티와 치즈-소스-베이컨-양파-아보카도-마요네즈 바른 번을 차례로 쌓았다. 요리학교에서 감자는 미리 튀겨 준비해주고 진저에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얹은 푸딩도 내줌. 맛있는 수업이었어..
January 18, 2026 at 5:49 AM
메이드카페에서 일하는 크루 보고싶다
일하게된 경위
메이드 카페에서 구인구직 홍보하는 메이드쿠키의 간절한 부탁에 어쩔수 없이 시작해봄

시지님은 진즉 크루가 메이드카페 알바하는거 알아채서
매일매일 가서 크루 놀래킴

모에모에큥해봐~ 케첩 서비스는 없는거야~?
January 17, 2026 at 5:15 PM
울보 공녀님이 휘청거리다 넘어지기 직전, 익숙한 품이 공녀님을 안아든다.

딸램쓰 : 으어어어엉어엉엉어엉어압브아아ㅏㅏㅏ아ㅏㅏㅏ
대공 : 오야... 우리 딸 마이 놀랬나;;;(케첩 범벅으로 딸 안아들고 둥가둥가하면서 도닥이는 중)
딸램쓰 : 흐이이으어엉어어빠나나가아아압브아아아ㅏ(대충 아빠가 바나나 껍질 함정 때문에 다쳐서 놀랐다는 내용의 칭얼거림)
대공 : 오야오야~ 아빠가 미끄러지서 놀랐따 그제?
딸램쓰 : 흐이엉으이이어잉(맞다는 의미의 칭얼거림)
대공 : 아이고~ 아빠가 잘못했네~ 아빠가 전방주시를 안해가 글타~(둥기둥기)
January 17, 2026 at 7:13 AM
ㅋ 톰저씨랑 마누라 둘 다 케첩 좋아한단 얘기 들었는데 지극히 사적인 영국 이 책에서도 영국에서 케첩은 영혼의 소스다 이런 말 나오네 🤦🤦
January 17, 2026 at 7:04 AM
RP) 미국인들 자의식 좀 죽여야 한다 정말. American을 better랑 동의어로 쓰는 것들 거 참. American한 거는 시카고에서 핫도그에 케첩 바르는 게 맞냐 아니냐 무한논쟁 벌이는 것 같이 유니크하게 미국한 거고.
January 16, 2026 at 6:47 PM
이쯤에서 소개드리고 싶은... 트럼프 1기때 트럼프 식단을 따라해본 기자들.

피자는 토핑을 긁어내고 빵부분은 모조리 버린다.
빅맥은 빵과 양상추를 모두 버리고 오로지 패티만 케첩 범벅으로 먹는다.
....그리고 이 모든걸 다이어트 코크 2잔씩 반주(?)로 먹는다
January 16, 2026 at 12:28 PM
양상추
사려햇는데 하나가 너무컷어
담을 통도 없어서 다음에~~
그리고 케첩 깜빡함
벅벅
낼 사야지..
January 15, 2026 at 9:07 AM
스톤 어깨 툭툭 쳐주는척하면서 케첩 묻혀야지
January 15, 2026 at 3:30 AM
아주 불량함.
January 14, 2026 at 4:16 AM
어휴 하고 새 케첩 개봉하곤
땨흐흐 두방에서 가녀린(척)하며 우시늉 하는 최 발로 밀고

최 요원 오므라이스에 하트그려주는 귀여운 행동은 범법이야 재관이 유죄야
January 13, 2026 at 8:04 AM
재관아ㅋㅋ 오므라이스에 하트 그려줄게
하고 케첩들고 꾹누르는데
퓩(바람빠지는소리)와 함께 철퍽 나옴
케첩이 공기함량 97퍼 케첩3퍼 남아 있엇음
January 13, 2026 at 8:02 AM
저 어렸을 때 부비새님이랑 똑같았어요 ㅋㅋㅋㅋㅋ 케첩 마요 싫어서 햄버거 안먹는 어린이…
January 12, 2026 at 1:46 AM
따라나오는 소스는 토마토 케첩과 마요네즈. 요즘은 남조선에서도 감자튀김과 마요네즈의 조합에 익숙한 이들이 조금씩 늘고 있는데, 나는 독일 가서 장보고 난 뒤 임비스(Imbiss)에서 포메스 사먹을 때 소스가 마요네즈 뿐인 걸 보고 좀 굳었었다. 토마토 케첩 같은 건 추가 비용을 내야 줬는데, 돈 아끼려고 기본으로 내주는 마요네즈에 찍어먹어 보니까 의외로 잘 어울리더라.
January 10, 2026 at 10:40 AM
케첩 찍어 먹으면
익숙한 맛이 난다.............👍
January 7, 2026 at 3: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