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푹 쉬면 다행이야’ 이영표, 안정환에게 모두 밀려도 양보할 수 없는 것…“어복은 포기 못 해” #털게 #이영표 #조혜련 #조우종 #정호영 #강재준 #푹다행 #축쉬면다행이야
‘푹 쉬면 다행이야’ 이영표, 안정환에게 모두 밀려도 양보할 수 없는 것…“어복은 포기 못 해” #털게 #이영표 #조혜련 #조우종 #정호영 #강재준 #푹다행 #축쉬면다행이야
이영표가 조혜련, 조우종, 정호영, 강재준이 일꾼으로 함께 하게 되어 털게를 잡게 된 가운데 또다시 안정환에 대한 승부욕을 발동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이영표가 조혜련, 조우종, 정호영, 강재준이 일꾼으로 함께 하게 되어 털게를 잡으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 셰프가 약 1년 동안 손꼽아 기다려 온 최고급 식재료 조업이 성사됐다. 바로 털게였다. 털게에 대해 설명하던 정호영은 털게 제철은 봄이며 그러기 위해 털게를 요리할 날만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준비해 온 레시피를 아낌없이 쏟아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털게를 본격적으로 잡기 위해 선장님 말을 듣고 그물을 들어올리는 가운데 잘 잡히지 않는 듯 하자 이영표는 승부욕을 발동 시켰다. 이영표는 "다른건 안정환에게 다 도달하지 못해도 포기할 수 없는 게 있다"며 "다른 건 몰라도 어복은 포기할 수 없다"고 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이영표는 대광어로 어복을 입증한 바 있다. 이영표는 안정환이라는 이름에 승부욕을 불태웠고 본인이 리더리기에 조업이 잘 돼도 리더 때문이고 조업이 잘 안 돼도 리더 때문이라고 했다. 이영표는 "다시 보여주겠다"고 하며 리더의 자질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이어 통발을 들어올렸고 거기엔 비록 털게는 아니었지만 붕장어가 있었다. 이영표는 붕장어를 시작으로 털게를 본격적으로 잡겠다면서 리더의 자질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후 많은 털게가 잡혔고 본격적으로 털게를 요리하고 싶었던 정호영은 환호성을 질렀다. 정호영은 가장 먼저 털게 회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능숙한 솜씨로 털게를 손질한 정호영은 강재준에게 털게회를 내밀었다. 털게회를 맛 본 강재준은 "진하면서 쫀득하면서 단맛이 끝에 탁 치고 올라오는데 대박이다"고 했다. 연이어 조혜련, 이영표 등도 털게회를 맛봤다. 조혜련은 "너무 달다"며 "녹아버리는 크림이다"고 했고 조우종도 먹방에 집중했다. 1년을 기다린 정호영 역시 기쁜 마음으로 털게회를 맛봤다. 선장님은 털게회에 대해 "저는 원톱이다"며 "털게가 진짜 비쌀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선장님은 "꽃게는 대량으로 잡히지만 털게는 소량으로 잡힌다"고 했다. 화면으로 이를 보던 붐은 "싯가로 따지면 저렇게 다리 하나가 만원인 것이다"고 했다. 한편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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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25 at 1:05 PM
정다은, 손목 골절 수술 후 빠른 회복 기대 #정다은 #조우종 #손목골절
정다은, 손목 골절 수술 후 빠른 회복 기대 #정다은 #조우종 #손목골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은 아이와 공놀이 도중 넘어지며 손목뼈가 두 개 모두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정다은은 일주일 전 아이와 함께 공놀이를 하던 중 뒤로 넘어지면서 손을 짚었고, 이로 인해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정다은, 손목 골절 수술 후 빠른 회복 기대 사진에 나타난 모습은 팔에 깁스를 한 상태로, 큰 수술은 아니었으나 생애 첫 골절 수술 후 퇴원해 점차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은은 당장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점과 수술 및 입원 소식을 듣자 눈물이 먼저 흘렀다고 밝혔다. 또한, 운동을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왔던 자신이 부상을 당한 데 대해 서럽다는 심정을 토로하며, 아이를 둔 엄마로서 느끼는 아쉬움도 함께 전했다. 한편, 정다은은 손 부상과 관련해 남편 조우종이 삼시세끼 식사 준비와 빨래, 하원까지 책임지고 있는 점과 서울 오신 친정어머니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정다은은 KBS 아나운서 시절 선후배로 만난 조우종과 2017년 결혼하였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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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 2025 at 2:05 AM
‘푹 쉬면 다행이야’ 설기현, 힘 조절 못하고 그물 줄 끊어버려…‘눈으로 욕하는’ 이영표 #정호영 #설기현 #이영표 #조혜련 #조우종 #푹쉬면다행이야 #푹다행
‘푹 쉬면 다행이야’ 설기현, 힘 조절 못하고 그물 줄 끊어버려…‘눈으로 욕하는’ 이영표 #정호영 #설기현 #이영표 #조혜련 #조우종 #푹쉬면다행이야 #푹다행
파괴왕 설기현의 힘 조절에 이영표가 어이없어하며 눈으로 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대광어를 낚기 위해 나선 리더 이영표와 일꾼 설기현, 조우종, 조혜련, 정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광어를 낚기 위해 배 위에서는 그물을 던졌는데 길목을 막아 대광어를 유도해 잡는 삼각망이 이뤄졌다. 이 그물을 세 개의 그물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부표 부터 건져주고 일꾼들은 곧바로 그물 당기기에 돌입했다. 이영표에 따르면 설기현은 파괴왕으로 알려졌는데 설기현이 힘을 주자 다들 혼자서는 안된다고 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설기현은 혼자서도 거뜬히 그물을 건져올렸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영표는 피지컬 일꾼에 뿌듯해 했다. 화면으로 이를 보던 안정환은 설기현에 대해 "말인데 말이 없다"며 "일만 한다"고 했다. 이영표에 따르면 이영표는 말만하는 애고 설기현은 말 없이 일만 하는 애라고 했다. 그렇게 열심히 그물을 건져 올리던 설기현은 "이거 너무 힘들다"고 하며 웃었다. 설기현도 혼자 하지 못한다고 하자 모든 일꾼들이 힘을 합쳐 그물을 건져올렸다. 이를 보던 안정환은 "대광어가 잡혀야 할 텐데 걱정이다"고 했다. 이때 조혜련은 놀라며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했다. 줄이 끊어진 것이다. 설기현은 매우 당황했고 조혜련은 "힘이 좋으니까 줄까지 잘라버린다"고 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설기현을 눈빛으로 욕하는 듯이 쳐다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는 설기현에 대해 "파괴력과 힘을 지녔다"며 "그냥 파괴왕이다"고 했다. 조우종은 "너무 세게 당긴거 아니냐"고 따졌고 설기현은 억울해 하며 "아깐 또 세게 당기라 하지 않았냐"고 했다. 이영표는 이에 "네가 갖고 있느 힘에 항상 80%만 쓰라 하지 않았냐"고 했다. 설기현은 계속 억울해 하며 인터뷰에서 "그냥 리더가 시키는대로 했다"며 "그래서 줄이 하다보니까 저는 진자 손이 까질 정도로 당겼는데 그게 끊어져가지고 어쨌든 선장님께 죄송했다"고 했다. 한편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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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25 at 1:20 PM
‘푹 쉬면 다행이야’ 안정환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설기현X이영표…안정환 반응은 “둘 다 싫어” #안정환 #설기현 #정호영 #이영표 #붐 #조우종 #조혜련 #푹다행 #푹쉬면다행이야
‘푹 쉬면 다행이야’ 안정환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설기현X이영표…안정환 반응은 “둘 다 싫어” #안정환 #설기현 #정호영 #이영표 #붐 #조우종 #조혜련 #푹다행 #푹쉬면다행이야
2002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안정환, 설기현, 이영표 세 사람의 묘한 관계성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새로운 일꾼으로 찾아온 이영표, 설기현, 조혜련, 정호영, 조우종이 섬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배 위에 있는 설기현 모습을 보며 "설기현도 섬에 갔냐"고 하며 깜짝 놀랐다. 이영표는 설기현에 대해 "파괴력과 돌파력을 갖춘 4강 신화의 멤버다"고 했다. 이어 이영표는 설기현에 대해 축구 선후배이자 둘도 없는 절친이라 했다. 이영표는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는 조혜련, 함께 추국 해설을 했던 조우종, 4강 신화 주역인 설기현을 일꾼으로 선택한 것이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이영표는 '축구'로 맺어진 일꾼들에 대해 "함께하면 우리가 잘해낼 수 있겠다 싶더라"고 했다. 정호영은 "이영표 리더가 잘하면 안정환 CEO랑 비교가 되는거다"며 "안정환 필요없다"고 했다. 이말에 이영표는 아주 만족한 표정을 지었고 정호영은 웃으며 "그런데 왜이렇게 좋아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는 급진지해지더니 "자 그러면 안정환 형의 장단점이 뭐냐"고 물었다. 정호영은 "안정환 형은 섬을 잘 알기 때문에 무인도 해산물 박사다"며 "그리고 요리 실력도 수준이상이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영표는 "안정환 형이 요리를 잘한다고 했냐"고 하며 깜짝 놀랐다. 설기현은 "근데 이런거 보면 안정환 형하고 이영표 형은 안 친하다"고 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이영표는 인정한다면서 "그리고 안정환 형하고 설기현은 서로 싫어하는 스타일이다"고 했다. 설기현은 당황하며 "이영표가 안정환 형을 진짜 싫어한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붐은 안정환에게 "이영표랑 설기현 중 누가 더 싫냐"고 물었다. 안정환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영표는 말이 진짜 많은 놈이고 설기현은 말이 또 너무 없다"고 하면서 결론은 둘다 싫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는 리더가 된 것에 대해 "안정환 처럼 말로 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행동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했다. 한편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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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5 at 1:05 PM
2024년부터는 조우종 라디오 못 듣는 거구나. 음. 아직 딴 데 갈 데가 없는데
December 19, 2023 at 10:39 PM
‘푹 쉬면 다행이야’ 안정환 잡으러 온 이영표의 다짐…“어복(福)은 내가 더 좋아서 대광어 낚을 것” [종합] #안정환 #이영표 #설기현 #조우종 #조혜련 #정호영 #푹다행 #푹쉬면다행이야
‘푹 쉬면 다행이야’ 안정환 잡으러 온 이영표의 다짐…“어복(福)은 내가 더 좋아서 대광어 낚을 것” [종합] #안정환 #이영표 #설기현 #조우종 #조혜련 #정호영 #푹다행 #푹쉬면다행이야
이영표가 '섬 전문가' 안정환을 잡으러 가겠다면서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커다란 대광어가 낚여 눈길을 끌었다. 19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리더 이영표를 필두로 일꾼 설기현, 조우종, 정호영, 조혜련의 믇앚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위에 새로운 리더와 일꾼들이 올랐다. 그동안 많이 출연했던 정호영은 스스로 본인에 대해 "저는 거의 뭐 전속 셰프다"고 했다. 이영표는 "전 섬을 보니까 참 옛날 생각이 난다"며 "여러분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푹쉬면 다행이야' 전신이 있었는데 바로 '안싸우면 다행이야'였다"고 설명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이영표와 안정환은 처음 무인도를 함께 배운 바 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화면으로 이를 보던 붐은 "안정환 씨와 이영표가 함께 가서 참 화제가 됐었다"며 "서로 너무 안 맞아서 화제였다"고 했다. 당시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계속 투닥투닥 했고 이영표는 안정환을 유일하게 깔 수 있는 존재였다. 이영표는 "5년이 지난 지금 안정환이 아주 섬 전문가가 됐더라"며 "내가 같이 갔을 때 그 형도 막 몰라서 물어보고 그랬었다"고 했다. 이어 이영표는 "나도 안정환 형 보다 더 잘할 수 있겠다"고 자신했다. 이를 보던 안정환은 발끈하기도 했다. 이영표는 "무인도에 대해서 제가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한 번 도전해 봐야 겠다 싶었다"고 하며 출사표를 내밀었다. 안정환은 "이영표가 솔직히 운동장에서 정말 꾀돌이고 영리하다"면서 "근데 전 섬 가서 이영표에게 완전 실망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안정환은 이영표에 대해 "알려줘도 못하더라"고 했다. 이영표는 준비해 놓은 최고의 정예 일꾼 엔트리가 있다고 했다. 이영표가 말한 일꾼은 조혜련, 조우종, 설기현이었다. 이영표는 "함께하면 우리가 잘해낼 수 있겠다"고 하며 자꾸 안정환을 잡으러 간다고 했다. 이영표는 또 "초대 받은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서 자연산 대광어를 기대하라"고 했다. 해당 섬에 대해 안정환은 대광어가 정말 맛있는 곳이라 했다. 대광어로 회는 물론이고 한 마리로 대광어전과 대광어탕도 가능하다고 했다. 화면으로 이를 보던 이한은 "광어 수율이 생선 중에 높은 편이어서 한 마리만 잡아도 대성공이라더라"고 알렸다. 이영표는 대광어를 낚을 것이라며 "내가 안정환 보다 어복이 좋다"고 도발해 안정환을 발끈하게 했다. 본격적으로 대광어를 낚기 위해 배 위에서 그물을 던지는 시간이 주어졌다. 방법은 길목을 막아 대광어를 유도해 잡는 삼각망 그물로 이뤄졌다. 이 그물을 세 개의 그물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부표 부터 건져주고 일꾼들은 곧바로 그물 당기기에 돌입했다. 이영표에 따르면 설기현은 파괴왕으로 알려졌는데 설기현이 힘을 주자 다들 혼자서는 안된다고 했다. 안정환은 설기현에 대해 "말인데 말이 없다"며 "일만 한다"고 했다. 이영표에 따르면 이영표는 말만하는 애고 설기현은 말 없이 일만 하는 애라고 했다. 그렇게 열심히 그물을 건져 올리던 설기현은 "이거 너무 힘들다"고 하며 웃었다. 설기현도 혼자 하지 못한다고 하자 모든 일꾼들이 힘을 합쳐 그물을 건져올렸다. 이를 보던 안정환은 "대광어가 잡혀야 할 텐데 걱정이다"고 했다. 이때 줄이 끊어졌다. '파괴왕' 설기현은 매우 당황했고 조혜련은 "힘이 좋으니까 줄까지 잘라버린다"고 했다. 그러자 이영표는 설기현을 눈빛으로 욕하는 듯이 쳐다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는 설기현에 대해 "파괴력과 힘을 지녔다"며 "그냥 파괴왕이다"고 했다. 조우종은 "너무 세게 당긴거 아니냐"고 따졌고 설기현은 억울해 하며 "아깐 또 세게 당기라 하지 않았냐"고 했다. 이영표는 이에 "네가 갖고 있느 힘에 항상 80%만 쓰라 하지 않았냐"고 했다. 설기현은 계속 억울해 하며 인터뷰에서 "그냥 리더가 시키는대로 했다"며 "그래서 줄이 하다보니까 저는 진자 손이 까질 정도로 당겼는데 그게 끊어져가지고 어쨌든 선장님께 죄송했다"고 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이영표는 나중에 손 보면 된다며 다른 그물을 낚아 보자고 했고 다행히 대광어가 잡혔다. 대광어 크기는 어마어마했다. 웅장한 사이즈의 자연산 대광어는 모두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화면으로 이를 보던 안정환은 "제철이라 더욱 빵빵해졌다"고 했다. 정호영은 이영표에게 "리더 어복 인정한다"고 했다. 이영표는 카메라를 향해 안정환 이름을 외치며 "봤나 안정환"이라고 했다. 대광어 뿐 아니라 갯가재도 재료로 등장해 침샘을 자극했다. 현재 제철인 갯가재는 새우보다 더 쫄깃하고 오동통한 것이 특징이다. 맛은 달큰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이에대해 붐은 "갯가재는 할 수 있는 요리들이 많기 때문에 손님들이 좋아하실 거다"고 기대했다. 이영표는 정말로 어복이 있는지 또 대광어가 연이어 잡혔고 갯자재도 배 위에 우루루 쏟아질 정도로 잡혔다. 이영표는 또다시 "보고 있나 안정환"을 외쳤고 안정환은 "보고 있다"고 받아쳤다. 본격적인 새참시간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선장님이 떠주는 싱싱한 대광어회였다. 회장님은 대광어 회 뿐 아니라 다양한 새참을 만들어 일꾼들에게 대접했다. 대광어를 잘게 썰기 시작하더니 대광어 쌈밥을 만들겠다고 했다. 대광어를 잘게 썰어서 매콤함을 더해줄 청양고추와 양파도 다진다. 이후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 고추장을 넣고 비비면 쌈장이 됐다. 여기에  화룡점정 참기름을 넣어주고 비벼준 뒤 깻잎 위에 얹어서 밥과 함께 먹을 수 있었다. 붐은 "저건 반칙이다"며 "무조건 맛있다"고 했다. 안정환은 감으로 슥슥 만드는 선장님의 레시피를 보며 "조업 하시다가 저렇게 식사하시는 것 같다"고 했다. 모두들 대광어 쌈밥 맛에 감탄했고 급기야 선장님 까지 "내가 만들어도 맛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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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9, 2025 at 1:38 PM
‘푹 쉬면 다행이야’ 무인도 입도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비밀…“안정환X이영표 사이 안 좋고 서로 싫어해” [종합] #안정환 #붐 #조우종 #조혜련 #정호영 #설기현 #이영표 #푹다행 #푹쉬면다행이야 #대광어
‘푹 쉬면 다행이야’ 무인도 입도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비밀…“안정환X이영표 사이 안 좋고 서로 싫어해” [종합] #안정환 #붐 #조우종 #조혜련 #정호영 #설기현 #이영표 #푹다행 #푹쉬면다행이야 #대광어
이영표, 설기현을 비롯해 정호영, 조혜련, 조우종이 무인도에 입도한 가운데 이들이 안정환을 잡으로 가자고 강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을 위해 무인도에 입도한 정호영, 조우종, 조혜련, 이영표, 설기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표는 "안정환 잡으러 왔다"고 선언하며 무인도에 입도할 것이라 선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영표는 프로그램에 대해 "여기가 '푹쉬면 다행이야'인데 이게 전신이 있다"며 "5년전 안정환과 내가 '안싸우면 다행이야'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내가 안정환 보다 더 잘 알고 더 잘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도발했다. 이를 화면으로 본 안정환은 발끈 했으나 계속해서 이영표는 "무인도에 대해서 제가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한 번 도전해 봐야겠다 싶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안정환은 "운동장에서 정말 꾀돌이고 영리하다"며 "제가 아주 이영표랑 섬가서 이영표에게 완전 실망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정환은 이영표에 대해 "알려줘도 못하더라"고 했다. 이에 붐은 "부족한 우리 이영표 리더가 잘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리더가 되겠다는 이영표는 "제가 준비한 비장의 무기가 있다"며 "최고의 정예 일꾼 엔트리"라고 했다. 이영표는 "처음부터 끝까지 방전하지 않은 에너지가 있는 일꾼이 있다"고 하면서 조혜련을 언급했다. 이영표는 조혜련에 대해 "함께 '골때녀'를 했는데 빈틈없이 골문을 지키는 저의 원픽 수문장이다"고 했다. 조우종에 대해서는 "조우종 형은 저랑 같이 중계를 했다"며 "호흡이 잘 맞아서 선발한 일꾼이다"고 했다. 조우종은 "제가 요리를 좋아하고 '푹쉬면 다행이야'를 위해 요리학원도 다니고 있다"고 어필했다. 또 설기현도 피지컬 담당으로 함께했다. 이영표는 설기현에 대해 "파괴력과 돌파력을 갖춘 4강 신화의 멤버다"고 했다. 이어 이영표는 설기현에 대해 축구 선후배이자 둘도 없는 절친이라 했다. 이영표는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하는 조혜련, 함께 추국 해설을 했던 조우종, 4강 신화 주역인 설기현을 일꾼으로 선택한 것이다. 정호영은 "이영표 리더가 잘하면 안정환 CEO랑 비교가 되는거다"며 "안정환 필요없다"고 했다. 이말에 이영표는 아주 만족한 표정을 지었고 정호영은 웃으며 "그런데 왜이렇게 좋아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는 급진지해지더니 "자 그러면 안정환 형의 장단점이 뭐냐"고 물었다. 정호영은 "안정환 형은 섬을 잘 알기 때문에 무인도 해산물 박사다"며 "그리고 요리 실력도 수준이상이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영표는 "안정환 형이 요리를 잘한다고 했냐"고 하며 깜짝 놀랐다. 설기현은 "근데 이런거 보면 안정환 형하고 이영표 형은 안 친하다"고 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이영표는 인정한다면서 "그리고 안정환 형하고 설기현은 서로 싫어하는 스타일이다"고 했다. 설기현은 당황하며 "이영표가 안정환 형을 진짜 싫어한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붐은 안정환에게 "이영표랑 설기현 중 누가 더 싫냐"고 물었다. 안정환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영표는 말이 진짜 많은 놈이고 설기현은 말이 또 너무 없다"고 하면서 결론은 둘다 싫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표는 리더가 된 것에 대해 "안정환 처럼 말로 하는 리더십이 아니라 행동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했다. 안정환은 자꾸 자신을 잡으러 간다는 말에 "날 잡지 말고 해산물이나 잡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이후 무인도에 입도한 이들은 재정비를 한 뒤 해산물을 얻으러 다시 바다로 나갔다. 하지만 이영표는 자신이 리더인데 어떻게 해야 하냐는 일꾼들에게 "나도 모른다"고 해 당황케 하기도 했다. 안정환은 이에대해 혀를 차며 "하와이만 가봤지 리더라면서 저게 뭐냐"고 했다. 이영표는 "무인도가 5년 전하고 많이 달라졌더라"며 "오랜만이라 낯설고 그런 낯선 감이 살짝 들긴 했지만 뭐 오랜간만에 하면 다 그런 법이다"고 했다. 다시 바다로 나간 이영표는 "초대한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자연산 대광어를 준비했다"며 "솔직히 어복만큼은 내가 안정환 형 보다 위다"고 했다. 이들은 선장님 설명을 잘 듣고 그물을 이용해 대광어를 낚았다. 정호영은 이영표에게 "어복 인정한다"고 했고 이영표는 안정환 이름을 외치며 "안정환 봤나"라고 소리쳤다. 일꾼들은 대광어 뿐 아니라 갯가재도 낚았다. 이영표의 어복 때문인지 이후로도 대광어가 우루루 잡혔고 선장님은 즉석에서 대광어 회를 떠서 새참으로 내놨다. 선장님은 회는 물론 대광어로 새콤달콤한 쌈밥까지 즉석으로 만들어 모든 일꾼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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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2, 2025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