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롱
준냥이 다른 사람 기분은 안 읽는데 재유 기분 안좋은거 캐치할때마다 머리 위로 올라가서 똬리 틀었으면 좋겠음
첨엔 주변에서 알짱거렸는데 좀 우울해하길래 재롱 부리다가 등 타고 올라가서 앉으니까 재유가 되게 좋아해서 몸 커져도 저렇게 재롱 부림 ㅋㅋㅋ
준수 놀러온날도 가끔 그러는데 재유 머리통 위에서 준수한테 냥펀치 갈기면 준수가 아무말도 못해서 즐김
January 5, 2026 at 10:53 AM
시간 왜이러시죠
?
그치만 뽕 뽑을 때 열심히 재롱 떨어야 합니다
울 뎡님 일주일치 식량 드리고 한주 또 죽어있어야 합니다 엉(아닐수도있음)
January 4, 2026 at 7:55 PM
참고로 최애를 대하는 방식이

새끼 ㅋㅋㅋ 꼴리네? 재롱 떨어봐 정도라서 이거 드러내면 교?도소? 갈?듯?
January 1, 2026 at 12:45 PM
오늘의 수고를 달래주는 내새꾸들의 귀염뽀짝한 재롱. 얼마전 우리딸이 했던 그 챌린지인데 늘 한달은 늦는 스키즈가 너무 무리하는거 아닌가몰라🤣
December 30, 2025 at 8:44 AM
왜 블루 스카이에 올리는 글마다 자꾸 리포스트가 되는걸까...

애초에 익숙한 곳으로 돌아가려는 습성 때문에 트위터의 대부분 글을 쓰고 있는데,
좀 더 재밌다고 생각하는 글을 여러 SNS에 공유하다 보니 블루스카이에 재밌는 이야기만 공유하게 되는듯
게다가 여기 재밌는 이야기의 수가 적다 보니 사람들이 조금만 재미있어도 하하 하고 웃어줌. 약간 명절에 어르신들 앞에서 재롱 부리는 조카가 된 기분이야.
December 28, 2025 at 8:33 AM
그날 밤에 지믽이는 새벽부터 운전하고 이동하고 와서도 온갖 재롱 다 떠느라 에너지 소모 왕창해서 일찍 잠들고, 믽정이는 언니랑 제 방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어둠 사이로 언니 얼굴만 쳐다보다가 물 마시러 방 밖으로 나갔어. 근데 부엌에 불 켜져 있고 엄마가 거기 앉아 있어서 놀랐대.

"왜 안 자고 있어요?"
"그냥~ 잠이 안 와서 그러지."

믽정이 자연스럽게 엄마 맞은편 의자 끌어다 앉으면 어머니는 믽정이 얼굴 지긋이 쳐다보시다가 입 여실 것 같아.
December 27, 2025 at 1:31 AM
아기남편 재롱 떠는거 봐라
December 25, 2025 at 11:42 PM
크리스마스라고 무림인이 막 재롱 떨어줌
December 25, 2025 at 11:20 AM
아 엄마 재롱 너무 웃겨 ㅠ ㅠ ㅠ
먼 재롱이냐: 엄마 교회서 춤연습하는거
ㅠ ㅠ 자신없다가 다 외우더니 자신감 생겨가지고 스스로 나 잘한다! 잘한다!!!하면서 폴짝거임 아 웃겨 ㅠ ㅠ
December 20, 2025 at 9:28 AM
발정나서 이성이고 뭐고 없이 발정즙 질질 쳐흘리면서 대가리 땅에 박고 엉덩이 흔들면서 재롱 부릴 줄 아는년 구함

#섹트 #섹블 #펨섭 #멜돔 #라인 #디엠 #맘눌뎀 #능욕 #수치 #연락 #암캐 #조교
December 16, 2025 at 6:04 PM
블스알림안뜨느거 ㅈㄴ 싸패같다

근데 밑에 말했듯이 던슨 둘다 뭐야....이상해, 으,하면서도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무자각 재롱 떨어주면 결국에는 둘다

흠. 와르크 나이나^^ ㅇㅈㄹ될듯
December 12, 2025 at 3:34 PM
진짜 희한한 꿈을 꾸셨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리야가 파죽님 보고 싶었나바요
꿈에서 재롱 부렸잖아요
December 12, 2025 at 11:15 AM
원하는 게 있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서 오는 주문자들과 안 맞는 것 같음.
재롱 부려봐 느낌임.
내가 경험이 모자라 사람을 미리 못알아본다
December 7, 2025 at 1:44 PM
심심하다 재롱 좀 부려봐
December 7, 2025 at 4:28 AM
제주도 갔을 때 뭐 물건 사면서 고맙수다! 하고 인사했는데 굉장히 귀여워 해주신 기억이 있음. 외지인의 재롱<- 이었을까.ㅎㅎㅎ
December 3, 2025 at 2:33 AM
재롱 좀 떨었네욥ㅎㅎ
November 28, 2025 at 4:13 AM
약간 초식동물 재롱 보는 육식동물 늑김쓰로 주세요
November 26, 2025 at 1:20 AM
발표 잘 했다고 칭찬해주셔서 살짝 행복해짐 교수님들 앞에서 재롱 떠느라 힘들었다
November 22, 2025 at 2:21 AM
아들램 재롱 보고 겜 접고싶단 마음 접기
November 18, 2025 at 7:16 AM
일그오 빠이센한테 재롱 부릴 계정이랑..
드림하고 놀 계정을 만들어둘까..
November 18, 2025 at 4:37 AM
라이조의 동심. 라이조. 아기. ꒦ິ‿꒦ິ
웃는 건 싸부로일까요 라이쪼일까요 돗치모이이 재롱 부리는 아이들마저 좋아 너무나 아이. . ㅋㅋㅋㅠ
November 14, 2025 at 11:16 AM
ㅋㅋㅋㅋㅋㅋ귀엽게 봐주시다니 기쁨의 재롱 댄스를 보여드리겟습니다💃🕺💃🕺
November 11, 2025 at 4:00 PM
빻은 취향중에 하나가 엉덩이로 글씨 쓰게 하는 거임

나이 먹을만큼 먹고 사회적인 체면도 어느정도 있는 년들이 양손으로 엉덩이 꽉 쥐고 벌려서 보지 보이는 상태로 천박한 문구들 엉덩이로 쓰는 게 꼴림

"저는 발정난 개보지입니다"

"개병신년 재롱 봐주세요"

그러다 변주 좀 주고 싶으면 똥꼬나 보지에 팬티 꽂거나 엉덩이에 민증 사원증 붙이기

아니면 보지에 펜 꽂고 종이에 적게 하는 것도 개웃김

삐뚤빼뚤한 글씨 보고 넌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글씨 하나 못 적냐고 쿠사리 넣기

#광대플 #능욕 #암캐 #야노 #섹블 #노예
November 11, 2025 at 1:54 PM
후드쓰고 엄마한테 재롱 잔치로
김흥국 호랑나비 춤췄는데
길거리였고
...
지나가던 사람이 봄....
November 10, 2025 at 4:31 AM
논주님 만나 뵙면 제가 재롱 피우겠습니다(??)
November 8, 2025 at 6: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