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주변에서 알짱거렸는데 좀 우울해하길래 재롱 부리다가 등 타고 올라가서 앉으니까 재유가 되게 좋아해서 몸 커져도 저렇게 재롱 부림 ㅋㅋㅋ
준수 놀러온날도 가끔 그러는데 재유 머리통 위에서 준수한테 냥펀치 갈기면 준수가 아무말도 못해서 즐김
첨엔 주변에서 알짱거렸는데 좀 우울해하길래 재롱 부리다가 등 타고 올라가서 앉으니까 재유가 되게 좋아해서 몸 커져도 저렇게 재롱 부림 ㅋㅋㅋ
준수 놀러온날도 가끔 그러는데 재유 머리통 위에서 준수한테 냥펀치 갈기면 준수가 아무말도 못해서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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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뽕 뽑을 때 열심히 재롱 떨어야 합니다
울 뎡님 일주일치 식량 드리고 한주 또 죽어있어야 합니다 엉(아닐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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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뽕 뽑을 때 열심히 재롱 떨어야 합니다
울 뎡님 일주일치 식량 드리고 한주 또 죽어있어야 합니다 엉(아닐수도있음)
새끼 ㅋㅋㅋ 꼴리네? 재롱 떨어봐 정도라서 이거 드러내면 교?도소? 갈?듯?
새끼 ㅋㅋㅋ 꼴리네? 재롱 떨어봐 정도라서 이거 드러내면 교?도소? 갈?듯?
애초에 익숙한 곳으로 돌아가려는 습성 때문에 트위터의 대부분 글을 쓰고 있는데,
좀 더 재밌다고 생각하는 글을 여러 SNS에 공유하다 보니 블루스카이에 재밌는 이야기만 공유하게 되는듯
게다가 여기 재밌는 이야기의 수가 적다 보니 사람들이 조금만 재미있어도 하하 하고 웃어줌. 약간 명절에 어르신들 앞에서 재롱 부리는 조카가 된 기분이야.
애초에 익숙한 곳으로 돌아가려는 습성 때문에 트위터의 대부분 글을 쓰고 있는데,
좀 더 재밌다고 생각하는 글을 여러 SNS에 공유하다 보니 블루스카이에 재밌는 이야기만 공유하게 되는듯
게다가 여기 재밌는 이야기의 수가 적다 보니 사람들이 조금만 재미있어도 하하 하고 웃어줌. 약간 명절에 어르신들 앞에서 재롱 부리는 조카가 된 기분이야.
"왜 안 자고 있어요?"
"그냥~ 잠이 안 와서 그러지."
믽정이 자연스럽게 엄마 맞은편 의자 끌어다 앉으면 어머니는 믽정이 얼굴 지긋이 쳐다보시다가 입 여실 것 같아.
"왜 안 자고 있어요?"
"그냥~ 잠이 안 와서 그러지."
믽정이 자연스럽게 엄마 맞은편 의자 끌어다 앉으면 어머니는 믽정이 얼굴 지긋이 쳐다보시다가 입 여실 것 같아.
먼 재롱이냐: 엄마 교회서 춤연습하는거
ㅠ ㅠ 자신없다가 다 외우더니 자신감 생겨가지고 스스로 나 잘한다! 잘한다!!!하면서 폴짝거임 아 웃겨 ㅠ ㅠ
먼 재롱이냐: 엄마 교회서 춤연습하는거
ㅠ ㅠ 자신없다가 다 외우더니 자신감 생겨가지고 스스로 나 잘한다! 잘한다!!!하면서 폴짝거임 아 웃겨 ㅠ ㅠ
근데 밑에 말했듯이 던슨 둘다 뭐야....이상해, 으,하면서도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무자각 재롱 떨어주면 결국에는 둘다
흠. 와르크 나이나^^ ㅇㅈㄹ될듯
근데 밑에 말했듯이 던슨 둘다 뭐야....이상해, 으,하면서도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무자각 재롱 떨어주면 결국에는 둘다
흠. 와르크 나이나^^ ㅇㅈㄹ될듯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리야가 파죽님 보고 싶었나바요
꿈에서 재롱 부렸잖아요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리야가 파죽님 보고 싶었나바요
꿈에서 재롱 부렸잖아요
재롱 부려봐 느낌임.
내가 경험이 모자라 사람을 미리 못알아본다
재롱 부려봐 느낌임.
내가 경험이 모자라 사람을 미리 못알아본다
드림하고 놀 계정을 만들어둘까..
드림하고 놀 계정을 만들어둘까..
웃는 건 싸부로일까요 라이쪼일까요 돗치모이이 재롱 부리는 아이들마저 좋아 너무나 아이. . ㅋㅋㅋㅠ
웃는 건 싸부로일까요 라이쪼일까요 돗치모이이 재롱 부리는 아이들마저 좋아 너무나 아이. . ㅋㅋㅋㅠ
나이 먹을만큼 먹고 사회적인 체면도 어느정도 있는 년들이 양손으로 엉덩이 꽉 쥐고 벌려서 보지 보이는 상태로 천박한 문구들 엉덩이로 쓰는 게 꼴림
"저는 발정난 개보지입니다"
"개병신년 재롱 봐주세요"
그러다 변주 좀 주고 싶으면 똥꼬나 보지에 팬티 꽂거나 엉덩이에 민증 사원증 붙이기
아니면 보지에 펜 꽂고 종이에 적게 하는 것도 개웃김
삐뚤빼뚤한 글씨 보고 넌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글씨 하나 못 적냐고 쿠사리 넣기
#광대플 #능욕 #암캐 #야노 #섹블 #노예
김흥국 호랑나비 춤췄는데
길거리였고
...
지나가던 사람이 봄....
김흥국 호랑나비 춤췄는데
길거리였고
...
지나가던 사람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