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이정 누이 돌입하기 전에 시범용으로 무속성 하나 만들어보려고 함.... 어떻게든 2월 중으로 끝내는 거고
이정 누이는 개당 한달은 잡아서 4월쯤에야 완성할 수 있을듯... 스불재(스님 불교 재밋나요?)
February 18, 2026 at 9:01 AM
이정/伊正
쪼끔 수정해서 다시... (IF
February 16, 2026 at 1:33 PM
'제3한강교'는 이정... 아니 이젠 천록담 인생의 전환점 쯤 되는 노래다
https://www.youtube.com/watch?v=WZ7af_TtSPM

RE: https://hoto.moe/notes/ais839k4na
hoto.moe
February 16, 2026 at 4:14 AM
일본 저는 내년에... 이정 행사 가려고 벼르는 중
February 13, 2026 at 9:49 AM
뜨아아앗 이제야 보다
사무라이 렘넌트 뒤에 (정궁, 이정)만 붙여주심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앗
February 12, 2026 at 11:25 PM
최 요원이 자주 이용하는 이정 책방=류재관이 일하던 서점이 맞다면 최 요원과 류재관의 첫 만남은 면접장이 아니라 서점이었으면 좋겠는 마음….

맨날 싱글벙글한 얼굴로 요 재관이~ 하면서 장난치던 요원님이 어느 날은 약간 어두운 얼굴로 와서 …? 하고 바라보면 바로 시선 알아채곤 씩 웃으며
February 11, 2026 at 3:05 PM
(자칭 EBS봇입니다.) 라디오EBSFM104.5&반디앱 오늘밤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 소통프로젝트 경청 [ 경청 초대석 with WHIB 하승, 진범, 김준민, 이정 ] 보이는라디오 www.youtube.com/@ebsfmlisten EBS라디오홈페이지, 반디앱 생방송합니다. DJ 정승제. 경청 홈페이지 home.ebs.co.kr/OurRadio/main www.instagram.com/ebsfm_listen/ www.youtube.com/@ebsfmlisten
February 10, 2026 at 12:13 PM
개인적으로 굴레를 끊는 연출을 좋아해서
"정말로 과거의 류재관"을 만난 것이라면,
이정 책방을 알려주고, 그곳에 다니며 요원이 된 류재관이 지금의 김솔음을 만나서 208까지의 일이 있었던 것이라면,

지금 이 순간에 과거에 갇힌 류재관을 꺼내기 위해서는 이정 책방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다른 대사로 '지금'을 인지할 수 있게 해주길 바라요

"너는 이미 훌륭한 요원이야."

라던가.
February 9, 2026 at 4:48 AM
여러 2차 창작물에서도 언급되듯이, 이정 책방에서 일하던 시절부터 요원들과 안면을 트고, 그중에 언젠가부터 방문하지 않는 요원들도 많았겠거니. 재관국에 소속감은 느끼고는 있지만 동이 시절에는 늘 수동적으로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라 스스로 무력감을 느낀 적도 있었음 좋겠다. 아직 어려서, 요원이 되지 못해서, 그저 책방 직원과 손님의 관계였을 뿐이어서.
February 7, 2026 at 8:09 PM
이정 꾸금을 그릴 능력이 없는 것을 탄하다
February 7, 2026 at 3:06 PM
천록담, 혼자 보다는 함께 할 때 운이 열리는 시기 #천록담 #이정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준결승 #1차전 #결승전 #준결승 #2차전 #타로카드 #타로 #마이스타로 #담이담이천록담 #금타는금요일 #황금별 #데스매치
꾸준히 이어져 온 다미다미천록담의 애정 어린 시선을 바탕 삼아, 천록담의 발전 방향을 담은 '지금 꼭 말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타로로 짚어봤다. 존재감을 키우며 전진 중인 천록 에게 지금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정리하면 '감정의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자존감에 중심을 두고 관계 방식이나 감정패턴을 정리한다'는 것이다. 천록담, 혼자 보다는 함께 할 때 운이 열리는 시기. (사진=천록담 인스타그램) 처음 나오는 Page of Cups 카드는 감정의 시작, 순수한 제안, 마음에서 올라오는 신호로 새로운 연락, 작은 기회, 예상 못 한 좋은 소식처럼 들어온다. 가볍게 시작한 대화가 연결로 이어지거나, 취미처럼 시작한 일이 가능성을 보이는 상황이다. 중요한 것은 작아 보여도 무시하지 말고 진지하게 한번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고 말한다. 이어 5 of Swords 카드는 중간에 갈등 에너지가 끼어 있다. 말의 충돌, 의견 싸움, 자존심 대립이다. 이 카드는 '이겨도 개운하지 않은 승리'를 뜻하고 내 말이 맞지만 분위기가 깨지는 상황이다. 지금 메시지는 강하게 밀어붙이는 방식보다 톤 조절과 거리 조절이 필요하고 논리보다 관계 손실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 마지막 3 of Cups는 결과는 회복과 축하, 다시 웃는 자리, 오해가 풀리거나, 사람들과 즐겁게 연결되는 흐름이다. 혼자보다 함께일 때 운이 열리며 협업, 모임, 네트워크, 팀 작업에서 좋은 결과가 난다. 감정적으로 닫히지 말고 다시 섞이는 것이 포인트다. 2월 첫째주 타로카드. (사진=천록담 타로카드) 잘될 확언 카드로 Self-Esteem 자존감 지금 흐름의 뿌리는 자기 가치감이다. 상대 반응으로 내 가치를 재지 말라고 한다. 거절은 실패가 아니다. 나를 낮추는 선택을 반복하지 말고 '이 정도면 됐지' 하며 스스로 조건을 깎거나, 인정받기 위해 무리하는 패턴을 멈추라는 뜻이다. 자존감이 기준이 되면 인간관계 갈등도 줄어든다. 마지막 소울 스타카드로 Pluto는 강한 변화, 리셋, 구조 재편 카드로 부드러운 조정이 아니라 확 뒤집는 수준의 변화다. 오래된 감정 패턴을 정리하고 끌고 가던 관계 재정비하고, 반복되는 갈등 구조 끊고, 계속 부딪히는 관계 방식, 늘 같은 이유로 생기는 다툼, 감정 소모 루틴을 과감히 바꾸라는 뜻이다. 아프지만 결과적으로 강해지는 변화니 지금의 조정은 장기 이익이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5, 2026 at 12:38 PM
이정/伊正
January 31, 2026 at 3:42 PM
오늘 한 이정 생각
사관 이오리로... 독신인 것 같은데 자꾸 아내가 먼 곳에 요양 가 있다는 말을 하는 상사... 이사람도 헛소리를 하는구나(...) 싶었지만? 어느날 진짜 상사의 아내가 돌아오는 것을 보는 부하의 시점의 이야기
January 31, 2026 at 9:58 AM
하반기에 정신이 없어갖고... 대구간송에서 했던 매난죽 전시를 못 본 게 좀 아쉽다. 이때 이정 그림이 전시됐었는데... 이 분의 묵죽도가 좋앗...ㅠ.ㅠ...
January 30, 2026 at 2:33 AM
천록담, 과감히 방향을 전환하고 새로운 배움을 통해 도약 #천록담 #이정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준결승 #1차전 #결승전 #준결승 #2차전 #타로카드 #타로 #마이스타로 #담이담이천록담 #금타는금요일 #황금별 #데스매치
자꾸만 눈길이 가는 매력의 소유자 천록담의 흐름을 마이스타로에서 살펴보는 순간, 2월을 향한 설렘 가득한 변화가 느껴졌다. 다미다미천록담에게 무대를 거듭할수록 한계를 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천록담의 2월 흐름을 요약해보니 '이미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과감히 방향을 전환하며 새로운 배움과 협업을 통해 한단계 도약하는 달'이라 말한다. 천록담, 과감히 방향을 전환하고 새로운 배움을 통해 도약. (사진=여성조선 인스타그램 천록담) 2월의 커리어 흐름은 Nine of Pentacles로 시작되며,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실력을 바탕으로 안정감과 자신감을 느끼는 시기임을 보여준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다음 단계를 준비할 여유를 만든다. 이어지는 Eight of Cups는 더 큰 성장을 위해 기존의 환경이나 역할을 정리하고 진짜 원하는 새로운 방향을 선택하게 됨을 의미한다. 이 선택은 포기가 아닌 더 나은 발전을 위한 결정이다. 이후 Page of Pentacles에서는 새로운 배움이나 기회가 찾아오며, 작은 시작이지만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의 씨앗이 된다. 배우려는 태도와 성실함이 중요한 시점이다.  마지막 Three of Pentacles는 협업과 인정을 상징하며, 함께 일하는 과정 속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커리어가 한 단계 도약하는 흐름으로 마무리된다. 혼자보다는 팀, 파트너십, 조직 안에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1월 다섯째주 타로카드. (사진=천록담 타로카드) 함께 나온 지뢰복 카드는 모든 것은 회복되고 다시 순환한다고 말한다. 조급해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흐름에 자신을 맡기면 커리어 운도 점차 제자리를 찾는다. 이어 조언의 오라클 카드로는 'Believe in the impossible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문을 열어볼 때다' 세상에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일을 가리키는 표현이 있다. 그만큼 희귀하고, 우연처럼 보이는 순간을 뜻한다. 이 카드의 등장은 바로 그런 기회가 당신 앞에 놓일 수 있음을 알린다. 한 번뿐일지도 모르는 상황, 다시 오지 않을 선택지가 모습을 드러낼 가능성이다. 혹시 스스로 욕심이 과하다고 느끼거나, 바람을 너무 많이 던졌다고 생각했다면 오히려 이는 반가운 신호다. 다만 이 특별한 기회는 우연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그것을 현실로 끌어당기는 힘은 당신의 믿음에 달려 있다. 이 카드는 당신이 품어온 꿈을 다시 신뢰하라고 말한다. 그러니 이 메시지를 감사히 받아들이고, 가능성을 의심하지 말아라.
www.topstarnews.net
January 29, 2026 at 2:21 PM
혼자 카페가서 이정 생각하면 그게 이정카페?
January 28, 2026 at 2:51 PM
이정 카페는 안 열리나?
January 28, 2026 at 2:51 PM
원작 이전 시점 현무1팀(홍해최류) /최륮에 이정 책방 사장님 끼얹는거 언제 안 좋아지지 평생 좋아할듯..
특히 전자 할 이야기 너무 많음ㅠㅠ)
January 27, 2026 at 12:41 PM
이정 책방에서 사장님이랑 같이 장기 바둑 두는 동이
January 27, 2026 at 11:48 AM
오늘 생각한 이정...
지금까지는 홀애비 이... 만 있다고 생각햇는데
이역만리에서 이...와 똑닮은 애기를 낳은 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음
January 27, 2026 at 9:43 AM
구라안치고 내가 지금까지 본 마우가들 중에서 제일잘함 위버우양이라서 힐이 넉넉하지 않은 조합이였는데 진짜 잘버텼음 마우가가 있는딜 다 쳐맞는 탱이라서 힐 많이 필요한애인데 이정ㅇ도면 진짜 잘한거지
January 25, 2026 at 9:20 AM
현패 교사 에유 이정
January 24, 2026 at 4:35 PM
류도 부적이나 유리손포 생각하면 종결 특화가 맞을 거 같긴한데, 일단 if썰이니까!

동이 시절부터 청룡이랑 현무 반반의 재능이 있었고, 당장 일손이 부족한 청룡에 먼저 투입되었다거나 아님 팀장들끼리 맞다이 떠서 데려왔다거나 뭐 그런 이유로 최랑 다른 팀에 배정된 거 보고싶네요ㅋㅋㅋ 부적을 다룰 수 있는 건 대단한 능력이지만 일단 유리손포로 대신 할 수 있는데다가 일반적으론 현장에서 바로 쓰기가 힘드니까?

최는 이정 책방 드나들 때부터 너는 내 후임이야 하고 점 찍어놨는데 막상 청룡으로 들어가버려서 더 미련이 철철 넘치는 중..
January 22, 2026 at 1:29 PM
천록담, 균형 잡힌 마음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고 안정된 행복 궤도 #천록담 #이정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준결승 #1차전 #결승전 #준결승 #2차전 #타로카드 #타로 #마이스타로 #톱스타뉴스 #조양경기자 #담이담이천록담 #금타는금요일 #황금별 #데스매치
자신만의 색으로 트롯의 장르를 만들어가는 천록담의 재미로 보는 마이스타로에서 조만간 들려 올 소식으로 불확실함 속 희망의 빛 그리고 곧 찾아올 안정과 풍요를 이야기 했다. 22일 희소식으로 천록담이 현재 삶에 약간의 불확실함이 드리워져 있을지라도, 곧 희망찬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천록담,  균형 잡힌 마음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고 안정된 행복 궤도. (사진=여성조선 인스타그램 천록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감정적인 성숙을 통해 안정을 찾으며, 결국에는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풍요를 누리게 될 것임을 예고한다. 내 느낌과 직관을 믿고 나아간다면,  안정과 성장의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먼저 The Moon 은 현재 앞날에 약간의 불확실함이나 혼란이 있을 수 있고, 달빛 아래처럼 모든 것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이 불확실함 속에서 내 자신을 믿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2 of Wands 카드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세상을 품에 안고 다음 단계를 구상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고민과 준비 끝에 King of Cups 카드가 등장한것은 감정적으로 성숙해지고, 균형 잡힌 마음으로 상황을 이끌어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부드러움과 지혜로움으로 주변을 포용하며, 감정적인 안정을 되찾는다는 것이다. 마지막 6 of Pentacles 카드는 지금까지 꾸준히, 틈틈히 해왔던 노력에 대한 보상이 현실로 나타나면서 공정하게 주고받는 것처럼 노력한 만큼의 결과와 풍요를 얻게 될 것이다. (누군가에게 동전을 나누어주거나 받는 것처럼, Give and Take처럼 균형 잡힌 성취를 경험하게 될 것) 1월 넷째주 타로카드. (사진=천록담 타로카드) 이어 소울 메시지로 나온 GO OUT 이 카드는 물리적으로든, 마음으로든 닫힌 상태에서 벗어나라는 신호다. 집 안, 익숙한 관계, 반복된 생각 속에 머무르기보다 조금이라도 동선을 바꾸면 사람과 기회가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흐름! 억지로 뭘 이루러 나가라는 게 아니라, 흐름을 만나러 나가라는 말에 가깝다. 또 오늘의 한마디에서는 선택의 기준을 아주 분명히 정해준다. 지금의 성공은 성취보다는 '나답게 움직였는가'에 더 가까운 의미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의 열정은 이미 길을 알고 있다. 마지막 오라클 카드 Family – Famille 는 정서적 기반을 상징한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실제 가족일 수도 있고, 당신을 이해해주는 사람들, 또는 당신이 지켜야 할 소중한 존재일 수도 있다. 지금의 선택은 혼자만을 위한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본보기가 되고, 누군가를 지켜주는 방향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2, 2026 at 11:33 AM
재관이 죽음 이후 관련 썰(약 최륮)
어탐기에서 산장이 아니라도 룩키 4층 시점서 재관이가 없었을거라 생각해서
최가 재관이의 죽음을 전하러 갔을 때 이정 책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 사장님을 생각해..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해 사장님 한 번 부르지 못하고 책방 앞에 계속 서있기만 하는 최 요원도 생각해...
몇시간이고 해가 지고 달이 떠도 굳게 잠긴 책방 문만 바라보다

-사장님, 동이에게 이름을 주셨죠, 거둬 주시는것도 마땅히 사장님 손으로 해주셔야죠

라는 한 마디에 겨우 삐걱 소리 내며 문이 열리는 이정책방
January 22, 2026 at 11: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