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 누이는 개당 한달은 잡아서 4월쯤에야 완성할 수 있을듯... 스불재(스님 불교 재밋나요?)
이정 누이는 개당 한달은 잡아서 4월쯤에야 완성할 수 있을듯... 스불재(스님 불교 재밋나요?)
쪼끔 수정해서 다시...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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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Z7af_TtSPM
RE: https://hoto.moe/notes/ais839k4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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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ttps://hoto.moe/notes/ais839k4na
사무라이 렘넌트 뒤에 (정궁, 이정)만 붙여주심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앗
사무라이 렘넌트 뒤에 (정궁, 이정)만 붙여주심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앗
맨날 싱글벙글한 얼굴로 요 재관이~ 하면서 장난치던 요원님이 어느 날은 약간 어두운 얼굴로 와서 …? 하고 바라보면 바로 시선 알아채곤 씩 웃으며
맨날 싱글벙글한 얼굴로 요 재관이~ 하면서 장난치던 요원님이 어느 날은 약간 어두운 얼굴로 와서 …? 하고 바라보면 바로 시선 알아채곤 씩 웃으며
"정말로 과거의 류재관"을 만난 것이라면,
이정 책방을 알려주고, 그곳에 다니며 요원이 된 류재관이 지금의 김솔음을 만나서 208까지의 일이 있었던 것이라면,
지금 이 순간에 과거에 갇힌 류재관을 꺼내기 위해서는 이정 책방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다른 대사로 '지금'을 인지할 수 있게 해주길 바라요
"너는 이미 훌륭한 요원이야."
라던가.
"정말로 과거의 류재관"을 만난 것이라면,
이정 책방을 알려주고, 그곳에 다니며 요원이 된 류재관이 지금의 김솔음을 만나서 208까지의 일이 있었던 것이라면,
지금 이 순간에 과거에 갇힌 류재관을 꺼내기 위해서는 이정 책방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다른 대사로 '지금'을 인지할 수 있게 해주길 바라요
"너는 이미 훌륭한 요원이야."
라던가.
사관 이오리로... 독신인 것 같은데 자꾸 아내가 먼 곳에 요양 가 있다는 말을 하는 상사... 이사람도 헛소리를 하는구나(...) 싶었지만? 어느날 진짜 상사의 아내가 돌아오는 것을 보는 부하의 시점의 이야기
사관 이오리로... 독신인 것 같은데 자꾸 아내가 먼 곳에 요양 가 있다는 말을 하는 상사... 이사람도 헛소리를 하는구나(...) 싶었지만? 어느날 진짜 상사의 아내가 돌아오는 것을 보는 부하의 시점의 이야기
특히 전자 할 이야기 너무 많음ㅠㅠ)
특히 전자 할 이야기 너무 많음ㅠㅠ)
지금까지는 홀애비 이... 만 있다고 생각햇는데
이역만리에서 이...와 똑닮은 애기를 낳은 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음
지금까지는 홀애비 이... 만 있다고 생각햇는데
이역만리에서 이...와 똑닮은 애기를 낳은 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음
동이 시절부터 청룡이랑 현무 반반의 재능이 있었고, 당장 일손이 부족한 청룡에 먼저 투입되었다거나 아님 팀장들끼리 맞다이 떠서 데려왔다거나 뭐 그런 이유로 최랑 다른 팀에 배정된 거 보고싶네요ㅋㅋㅋ 부적을 다룰 수 있는 건 대단한 능력이지만 일단 유리손포로 대신 할 수 있는데다가 일반적으론 현장에서 바로 쓰기가 힘드니까?
최는 이정 책방 드나들 때부터 너는 내 후임이야 하고 점 찍어놨는데 막상 청룡으로 들어가버려서 더 미련이 철철 넘치는 중..
동이 시절부터 청룡이랑 현무 반반의 재능이 있었고, 당장 일손이 부족한 청룡에 먼저 투입되었다거나 아님 팀장들끼리 맞다이 떠서 데려왔다거나 뭐 그런 이유로 최랑 다른 팀에 배정된 거 보고싶네요ㅋㅋㅋ 부적을 다룰 수 있는 건 대단한 능력이지만 일단 유리손포로 대신 할 수 있는데다가 일반적으론 현장에서 바로 쓰기가 힘드니까?
최는 이정 책방 드나들 때부터 너는 내 후임이야 하고 점 찍어놨는데 막상 청룡으로 들어가버려서 더 미련이 철철 넘치는 중..
어탐기에서 산장이 아니라도 룩키 4층 시점서 재관이가 없었을거라 생각해서
최가 재관이의 죽음을 전하러 갔을 때 이정 책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 사장님을 생각해..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해 사장님 한 번 부르지 못하고 책방 앞에 계속 서있기만 하는 최 요원도 생각해...
몇시간이고 해가 지고 달이 떠도 굳게 잠긴 책방 문만 바라보다
-사장님, 동이에게 이름을 주셨죠, 거둬 주시는것도 마땅히 사장님 손으로 해주셔야죠
라는 한 마디에 겨우 삐걱 소리 내며 문이 열리는 이정책방
어탐기에서 산장이 아니라도 룩키 4층 시점서 재관이가 없었을거라 생각해서
최가 재관이의 죽음을 전하러 갔을 때 이정 책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 사장님을 생각해..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해 사장님 한 번 부르지 못하고 책방 앞에 계속 서있기만 하는 최 요원도 생각해...
몇시간이고 해가 지고 달이 떠도 굳게 잠긴 책방 문만 바라보다
-사장님, 동이에게 이름을 주셨죠, 거둬 주시는것도 마땅히 사장님 손으로 해주셔야죠
라는 한 마디에 겨우 삐걱 소리 내며 문이 열리는 이정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