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나
구스타브놈 이거 못 쓰겠네.
그렇게 감정적으로 행동해서는 일을 끝낼 수 없어.
이거나 봐라.
January 3, 2026 at 6:22 AM
요즘재미만화업나
나도 100미터 이거나 봐야겟다
January 4, 2026 at 3:34 AM
오늘 얘 이미지를 너무 망가뜨렸으므로 이미지 회복(....?)용으로 이거나 그려야겠따
December 28, 2025 at 10:18 AM
동성이라 실감이 덜 났는데 그냥 성추행이었던 것 같음 딱히 좋아하는 기색도 아닌데 영원히 밀착해서 스킨십 시도하고... 하 진짜 알바 살려...
돈 주면서 혼자 가서 재밌게 놀라고 한 게 너무 속상함 돈 벌려고 변기도 뚫었으면서... 돈은 왜 줬어... 좋게 거절하려는 건지 이거나 먹고 썩 떨어지라는 건지
January 1, 2026 at 5:02 AM
스톤이랑 다른 결로 좋아 스톤은 딱 죽기 직전까지 구르면서 독하게 사는데 그런 거에 비해 여유로워 보였음 좋겠고 바얀은 걍 복복복복 해주면서 이거나 무라 하면서 맛난 것도 먹이고 좋은 거 안겨주면서 그 쬐깐한 눈 다 사라질만큼 함박웃음 짓는 거나 보고싶음
December 31, 2025 at 5:34 AM
짜증나는 표정으로 예 해드릴게요 라고 함
그리곤 작업남차에서 해달랬고 옆에있던 스타리아로 이동함 같이 문을 열고 들어가려니 작업남이 남자친구는 밖에있고 이거나 확인하고 확실히 지우라면서 찍었던 폰을 저에게 주고 여친은 확실히 지워 일생기면 소리지를게라고하곤 작업남과 둘이 들어감 그런데 문이 닫히기 직전에 썬팅으로 잘 보이지 않았지만 뒤쪽에 실루엣이 하나 움직음 느낌적으로 이건 아닌가 싶어서 문을 열려고 하니 문은 닫히고 창문에 바짝 대고 보니 작업남이 이야기하며 바지를 풀고 있었어요 이후..
여친은 얼어서 암말도 못하니

작 : "보여드릴까?"
여친 : 됐구요 지워주세요
작 : 아가씨 이런곳에서 그러면 안돼
여친 : 지워달라니깐요?
나 : 자기야 얼굴까지 나오더라 일단은 들어보자
이렇게 되었고 엄청 긴장이 되었어요
작업남은 꼴리더라 그래서 본인도 물을 빼고싶더라 그러니 아가씨가 함빼달라 섹스가 아니라 그냥 손으로든 입으로든 한번 빼게 해달라 말했고 그러면 바로 지우겠다 했어요 저는 옆에서 여친한테 걱정되는 표정으로 어떻게하지 할거야? 얼굴이 다 나오던데 라며 옆에서 말하니 여친은 고민을 하다
차에서 내리고나시 정신이 차려졌고 그분은 핸드폰을 들이밀며 섹ㅁ킹 맞으시죠? 라면서 시키는대로 찍어봤다라고 했어요 영상을 보니 얼굴은 제대로 나오지 않았지만 여친이 알몸인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진행하겠다 그랫습니다 그사이에 여친은 급하게 바지랑 위에 옷을 입었더라구요
(속옷은 제가 벗겨서 뒷자리에 던짐)
문을 열고 심각한 표정으로 여친에게 얘기좀 하자 그랬습니다 여친은 당황해 하며 창문만 내려서 이야기하자 그랬고 저는 여친한테 "이분이 자기 벗은거 다 찍었더라" 라고 했고 여친은 암말도 못하고 있었죠
December 28, 2025 at 3:48 AM
섹시다이너마이트.이거나 쇼타거나.한게좋은데 둘다 그거이상성욕이다 하고외면받음 슬랜더미청년만이 진실이라고?! 다들이쪽이더섹시해?!

슬랜더미청년할건데 8등신에 180cm 근육빵빵남자들 뿐이잖아요!!!! 그니까 이거 외엔 전부 쇼타인건가?!!
December 29, 2025 at 3:08 PM
이름 저렇게 지은 이유: 그냥 오늘 머릿속에서 저 인명이 팍! 떠오름. 그리고 바냐(Vanya)도 원래 이반(Ivan)의 애칭이고 이반은 흔하디흔한 이름이라고 들어서...
능력이 만일 있다면 '망각'이거나 '오염'이었으면 좋겠네요. 뭔가...본인이 원해서 이러는 건 아닐 수도 있는데, 너무 뒤틀려버린 존재들이 하나로 뭉쳐지는 바람에(말했다시피 '나'라는 정체성도 약하고) 바냐가 거니는 곳엔 (개념이든 정보든 물리적으로 일어나든) 오염이 일어나면 좀 흥미로울 것 같음.
December 30, 2025 at 12:51 PM
아무아즈는 항상 긴장감 속에서 살던 후랴레가 아즈사 옆에만 서면 긴장감 풀려하는게 좋아요.. 전 아무아즈 떡밥 중에 울어요? 이거나 좋아해요! 이것도 너무 좋은데 아즈사 옆에서는 낮잠도 자는 아무로(후루야)가 진짜 미치게 좋아요
December 27, 2025 at 3:07 PM
진심 오늘 암것도 하기 실어 이거나 되고싶음
December 18, 2025 at 5:56 AM
백현놈 가뜩이나 마음에 안 드는데 오빠 소리에 환장하는 거 보니까 더 보기 싫다 이거나 먹어라.
bsky.app/profile/xmrn...
오빠 소리에 집착하는 남성들에게:
저처럼 여동생 있으면 평생 듣습니다 남의 집 딸들에게 그러지 말고 부모님과 상의하세요.
December 17, 2025 at 12:13 PM
와우와우 올해는 이거나 하고다닐까
다들 트리올려올려줘 래요가 간다

래요님의 트리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내트리를꾸며줘

colormytree.me/2025/01KCE2P...
Color My Tree! (Decorate your tree!)
Get christmas messgages and Decorate your tree ✨
colormytree.me
December 14, 2025 at 9:24 AM
와 은동전개많다뭐지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December 12, 2025 at 10:11 AM
까까 파티에 오신분들 환영합니다
까까는 여기 있는거나 저기 상자에 있는거 아무거나 자유롭게 꺼내드시고
음료는 이거나 냉장고에 더 있으니 안물어보시고 꺼내드시면 됩니다

부스러기는 여기 티슈로 닦으시면 됩니다
December 10, 2025 at 3:00 PM
이거나 드러라
December 9, 2025 at 4:41 AM
처맞아도
아오..ㅎ 내가봐준다...ㅉ<이런느낌이면안됨
죄송합니다...<이거나
왜나만때려...ㅡㅡㅜ 앗!! 아무말도안햇어요<약간이런찌질한감성이잇어야댐
December 5, 2025 at 5:15 PM
다음주에 굽깎고 시간 남으면 이거나 만들어봐야지.
중금속 초과로 회수조치 뜬 서브웨이 랍스터 접시

theqoo.net/square/40160...

카드뮴 기준 초과이기도 합니다. 1군 발암물질로 극히 유해합니다.
서브웨이는 접시 받아간 사람한테 8천원 쿠폰을 배포중...
더쿠 - 중금속 초과로 회수조치 뜬 서브웨이 랍스터 접시
theqoo.net
December 5, 2025 at 9:46 AM
그치만 여기는 눈이 되게 살포시 예쁘게 내린단 말이야 뽀득뽀득 밟히고! 내가 아는 눈은 뻐드득.뻐득. 이거나 축축... 이랬는데!
December 4, 2025 at 1:09 PM
ㅋㅋㅋㅋㅋ 조심하세요 부부 사기단(?)일지도. 혹은 부부지름신(?)이거나 ㅋㅋㅋ
November 25, 2025 at 10:29 PM
남편이 이사진이 더 꼴린다고 지금 올리라네요
아래거나 이거나 비슷한거 같은데
November 25, 2025 at 4:21 AM
이거나 몇 개 사야겠다
November 23, 2025 at 3:40 PM
마녀양♡ 이 기분도 좋은데, 연말까지 바쁠예정 이라서 마사지 초대 진행합니다.
시간은 금일 8시경 될것같고, 지난번의 초대남쪽 일방적인 잠수로 인하여 조금(?) 까다롭게 구해보겠습니다.

장소는 인천 인하대병원 부근
30초반 이상, 175 이상, 힙이 예쁜분, 마너좋고, 마사지에 진심이신 정관수술자 우대합니다.
압이센 마사지보다 부드러운 마사지 선호하고, 얼굴가린 촬영 가능하신분 우대합니다.
혹시라도 레즈가능하신 여성분 이거나 바이성향 이시라면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마사지 #초대남 #초대녀 #잠수사절 #인천 #커플 #부부
November 23, 2025 at 9:01 AM
오늘 공양은 제철딸기랑 제주귤🥺
보내주시는 것마다 양질이군요; 감사합니다🙇‍♂️

연말도 다가오고, 초키는 것보다는 공물이 빌어드리기 저렴하니 겸사겸사 받고는 있지만요... 계속 보내셔서 저 냉장고 터지기 직전이예요🤣

마음써주시는 거 완전 잘 알죠!!
현실: 불쌍한 해연이 이거나 묵고 흑화하지 마러라<<인 것두 알구 있더여...ㅋㅋㅎ

경기가 좋지 못하니, 소매넣기할 돈을 선생님들 스스로를 위해 쓰시면 제가 안심이 될 것 같습니다!! 어제보다는 더 행복하시길❣️
November 22, 2025 at 1: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