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오늘은 집에 완전 혼자라 심심하네. 옆구리 찌르고 도망가야 되는데 찌를 사람이 없다😗
February 14, 2026 at 6:27 AM
준만두쟁만두
옆구리 딱 붙어서 떼어내면 터짐
February 16, 2026 at 3:07 PM
#polytrix
사귀고 난 후에 오히려 공개적인 자리에서 스킨십을 안하게 되면 좋겠다. 사귀기
전엔 다들 장난으로 카메라 앞에서 볼에 뽀뽀하고 아무데서나 손 잡고 껴안고 옆구리 찌르고 도망가고 그랬는데 사귀고 난 뒤에는 모든 스킨십이 진심이 돼버린 것… 커뮤에서 ‘결국 헌트릭스도 돈 좀 벌고 시간 지나니까 사이가 서먹해지는구나. 몇 년 안에 해체하나’ 근거 없는 의견이 몇 돌아다니지만 헌트릭스는 그딴 거 볼 시간이 없지… 밖에서 못한 스킨십 집 안에서 하느라 항상 바쁘니까
February 17, 2026 at 2:57 AM
아…책박스는 무게 때문에 잘 터져서 12개의 모서리를 다 감싸고 옆구리 중간 즈음도 한번 감아주는 게 좋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1:05 AM
타투스티커도 잘라서 하나씩 드릴거임. 옆구리 닦아두세요👀
February 10, 2026 at 1:17 PM
놐및
및은 자기도 남친 장점 자랑하고 싶은데
공공장소에서 말 못할 장점부터 생각나서
남친한테도 자기 장점 없다고 생각하냐고 오해받고
주변인들한테도 와 남친 장점 생각해내는데 저렇게까지 고민할 일인가 내가다 상처다 노코씨 불쌍해 이런 얘기 듣고
아니다! 그게 아니란 말이다! 그저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껄끄러울 뿐이다
하니까 마요가 와- 독점욕? 남친의 멋진 부분을 혼자만 알고 싶다는 건가요? 이러고
눈치챈 호도가 도리도리하면서 마요 옆구리 쿡쿡찌름
February 15, 2026 at 8:04 AM
오늘은! 부루마…? 아 옆구리 보정 힘드네 ㅠㅠ #바니룸 #전주 커몬~여~
February 7, 2026 at 2:51 PM
옆구리 다친 건 살렸어야 됐다고 봐... 피로 웅덩이를 만들었잖아 완전
첫만남에 힐도 해주고 팔라딘도 같이 잡아줬으면 고거 칼라크가 마음을 홀라당 팔아넘기지 않을 이유가 없지....
February 9, 2026 at 3:34 AM
아기 준냐냐.. 보고싶다
소파 읏쇼읏쇼 기어올라가는 아기준냐냐
커튼 기어올라가는 아기 준냐냐
삐익삐익 우는 아기준냐냐
재유가 깔고 잘까 봐 다른 곳에 재웠는데 열심히 침대 기어올라서 재유 머리 옆에 옆구리 붙이고 자는 준냐냐
February 8, 2026 at 10:02 AM
얼액 삭제..... 칼라크는 뭐가 복구되려나 옆구리 다쳐서 피 흘리면서 석궁 들고 있는 거랑 고씨 밑에 들어간 게 가족들 입에 풀칠이라도 하려고 들어간 거였다 블라블라 하는 스크립트.........? 지금도 만들다 만 캐릭터라서 뭐가 있을지.....,,, 월요일 정오라고 우울한 사람
February 9, 2026 at 3:29 AM
롤케익 내가 말았는데 옆구리 터져서 너무 슬픔 절망스러움
February 9, 2026 at 6:51 AM
만두 준쟁

맨날 붙어 다녀서
둘 떼려고 하면 옆구리 터짐.
February 7, 2026 at 12:52 PM
리붓고둎 은퇴하면 고끼끼 살찔것같다
은퇴 n년차에 접어든 어느날 눈에 보일정도로 말랑해지니까 둎이 장난친답시고 누운 고 옆구리 텁 잡는데 생각보다 훨씬 말랑거려서... 한참 만지작대면서 와 진짜 말랑하네 중얼거리는바람에 고 존나충격먹고 다음날부터 중위시절 운동루틴 재개함
옆에서 둎이 괜찮다고 무리하지 말라고 자긴 말랑한게 더 좋다고 달래는데 존나삐져서 듣지도않을것같고
February 8, 2026 at 4:34 PM
카라 달아주고 옆구리 꼬매면 끝이당
February 3, 2026 at 8:43 AM
왁왁 스라가 토끼로 가득해
귀여워!!!! 토끼들 무리안에 눕고싶다
옆구리 따뜻해질거 같음
January 31, 2026 at 3:08 PM
하.. 옆구리 깨물고 싶다 ㅋ
January 31, 2026 at 3:32 AM
⚠️효과
> 지방은 열량 부족 상태에서만 감소
> 에너지 적자 + 심박 상승으로 빠지는데 스텝퍼가 이 둘 모두 만족시킴
> 얼굴·목-옆구리-윗배-아랫배 순서로 빠짐
January 30, 2026 at 12:24 PM
습식 한 사발 뚝딱 하고 바로 뛰면 옆구리 안 결리니...😫 #고양이보여줄게
January 26, 2026 at 3:04 AM
쏘 쎅씨하다고 생각한 토용...
손을 만들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너무 잘 만들어서 감탄했음

이런 엄청난 퀄리티의 비결은, 망친 부분이 있으면 장인의 신체에서 망친 부분과 똑같은 신체부위를 잘라버렸다고 하니, 뭐... 그 점은 상당히 고대스럽긴 하지만(동생: 정말 무식한 방법이군)
January 26, 2026 at 1:51 PM
는 볼 수 없는 종족이다 보니 눈에 띄었는데 워낙에 부인을 애지중지하는 게 또 보이잖아 나 말고도 다들 한참 흘끔거리다가 자기 배우자 옆구리 꼬집는 사람 많았을 거야 하고 호탕하게 웃는데 A가 아무 말도 안 함 그래서 T가 이 이상 누이를 불편하게 할 수 없지 싶어서 대화 끊으려고 하는데 A가 남편은 늘 제게 언제나 과분할 정도로 잘해줘요 라고 대답하면서 자기 손 잡고 있는 T 손에 다른 손 올리면서 미소 짓는 게 보고 싶다
January 26, 2026 at 12:34 AM
사랑하면,,, 옆구리 찌르고 싶고 그런 거야
January 24, 2026 at 6:31 AM
초점 다 나갔지만 아침부터 춥다고 옆구리 붙는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0, 2026 at 12:23 AM
오늘은 재택근무했는데 애들이 밥을 거의 안 먹는다.
예전부터 집에 사람이 있으면 밥을 덜 먹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지만 오늘은 정말 적게 먹네. 왜지…?
사람 없을 때 많이 먹는 건지, 있을 때 안 먹는건지 모르겠다. 애들 살빼야한다고 들었으니 좀 덜 먹는게 좋은 건가??

재택 기념으로 오랜만에 장녀의 흘러내리는 옆구리 가죽 보여줄게 🤗
January 19, 2026 at 12:30 PM
쩐다... 고도가 심기 불편한날은 페이스 맞춰주는거 생각못하고 걸어서 옆에서 거의 뛰면서 따라가는 호도..

저질체력이니까 그렇게 따라가다가 옆구리 땡겨서 눈물 찔끔하면서도 고도 열심히 따라가는거 상상하기.. 숨도 좀 차려나..
January 18, 2026 at 5:37 AM
타브는 전투실력은 그저그럴듯 아무래도 바드라서ㅋㅋㅋ그냥 몸이 날래서 버티는정도지 전투특화 캐릭터는 아닐 것 같음. 왼쪽 옆구리 비워두는습관도 사실 볼로눈알땜에 막상 안보이는쪽은 오른쪽이라(투명체는 느끼지만)일부러 왼편으로 오도록 유도하는것일뿐~ 근데 해야하는 전투는 안빼고 앞장서서 하는편이라 카를라크는 이여자 무모한건지 담이센건지 알수없다고 생각중ㅋㅋ 무모한면도 있긴할것같음 위험이 닥치면 센서 고장나서 용감해지는타입
January 11, 2026 at 3: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