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딱 붙어서 떼어내면 터짐
옆구리 딱 붙어서 떼어내면 터짐
사귀고 난 후에 오히려 공개적인 자리에서 스킨십을 안하게 되면 좋겠다. 사귀기
전엔 다들 장난으로 카메라 앞에서 볼에 뽀뽀하고 아무데서나 손 잡고 껴안고 옆구리 찌르고 도망가고 그랬는데 사귀고 난 뒤에는 모든 스킨십이 진심이 돼버린 것… 커뮤에서 ‘결국 헌트릭스도 돈 좀 벌고 시간 지나니까 사이가 서먹해지는구나. 몇 년 안에 해체하나’ 근거 없는 의견이 몇 돌아다니지만 헌트릭스는 그딴 거 볼 시간이 없지… 밖에서 못한 스킨십 집 안에서 하느라 항상 바쁘니까
사귀고 난 후에 오히려 공개적인 자리에서 스킨십을 안하게 되면 좋겠다. 사귀기
전엔 다들 장난으로 카메라 앞에서 볼에 뽀뽀하고 아무데서나 손 잡고 껴안고 옆구리 찌르고 도망가고 그랬는데 사귀고 난 뒤에는 모든 스킨십이 진심이 돼버린 것… 커뮤에서 ‘결국 헌트릭스도 돈 좀 벌고 시간 지나니까 사이가 서먹해지는구나. 몇 년 안에 해체하나’ 근거 없는 의견이 몇 돌아다니지만 헌트릭스는 그딴 거 볼 시간이 없지… 밖에서 못한 스킨십 집 안에서 하느라 항상 바쁘니까
및은 자기도 남친 장점 자랑하고 싶은데
공공장소에서 말 못할 장점부터 생각나서
남친한테도 자기 장점 없다고 생각하냐고 오해받고
주변인들한테도 와 남친 장점 생각해내는데 저렇게까지 고민할 일인가 내가다 상처다 노코씨 불쌍해 이런 얘기 듣고
아니다! 그게 아니란 말이다! 그저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껄끄러울 뿐이다
하니까 마요가 와- 독점욕? 남친의 멋진 부분을 혼자만 알고 싶다는 건가요? 이러고
눈치챈 호도가 도리도리하면서 마요 옆구리 쿡쿡찌름
및은 자기도 남친 장점 자랑하고 싶은데
공공장소에서 말 못할 장점부터 생각나서
남친한테도 자기 장점 없다고 생각하냐고 오해받고
주변인들한테도 와 남친 장점 생각해내는데 저렇게까지 고민할 일인가 내가다 상처다 노코씨 불쌍해 이런 얘기 듣고
아니다! 그게 아니란 말이다! 그저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껄끄러울 뿐이다
하니까 마요가 와- 독점욕? 남친의 멋진 부분을 혼자만 알고 싶다는 건가요? 이러고
눈치챈 호도가 도리도리하면서 마요 옆구리 쿡쿡찌름
첫만남에 힐도 해주고 팔라딘도 같이 잡아줬으면 고거 칼라크가 마음을 홀라당 팔아넘기지 않을 이유가 없지....
첫만남에 힐도 해주고 팔라딘도 같이 잡아줬으면 고거 칼라크가 마음을 홀라당 팔아넘기지 않을 이유가 없지....
소파 읏쇼읏쇼 기어올라가는 아기준냐냐
커튼 기어올라가는 아기 준냐냐
삐익삐익 우는 아기준냐냐
재유가 깔고 잘까 봐 다른 곳에 재웠는데 열심히 침대 기어올라서 재유 머리 옆에 옆구리 붙이고 자는 준냐냐
소파 읏쇼읏쇼 기어올라가는 아기준냐냐
커튼 기어올라가는 아기 준냐냐
삐익삐익 우는 아기준냐냐
재유가 깔고 잘까 봐 다른 곳에 재웠는데 열심히 침대 기어올라서 재유 머리 옆에 옆구리 붙이고 자는 준냐냐
맨날 붙어 다녀서
둘 떼려고 하면 옆구리 터짐.
맨날 붙어 다녀서
둘 떼려고 하면 옆구리 터짐.
은퇴 n년차에 접어든 어느날 눈에 보일정도로 말랑해지니까 둎이 장난친답시고 누운 고 옆구리 텁 잡는데 생각보다 훨씬 말랑거려서... 한참 만지작대면서 와 진짜 말랑하네 중얼거리는바람에 고 존나충격먹고 다음날부터 중위시절 운동루틴 재개함
옆에서 둎이 괜찮다고 무리하지 말라고 자긴 말랑한게 더 좋다고 달래는데 존나삐져서 듣지도않을것같고
은퇴 n년차에 접어든 어느날 눈에 보일정도로 말랑해지니까 둎이 장난친답시고 누운 고 옆구리 텁 잡는데 생각보다 훨씬 말랑거려서... 한참 만지작대면서 와 진짜 말랑하네 중얼거리는바람에 고 존나충격먹고 다음날부터 중위시절 운동루틴 재개함
옆에서 둎이 괜찮다고 무리하지 말라고 자긴 말랑한게 더 좋다고 달래는데 존나삐져서 듣지도않을것같고
귀여워!!!! 토끼들 무리안에 눕고싶다
옆구리 따뜻해질거 같음
귀여워!!!! 토끼들 무리안에 눕고싶다
옆구리 따뜻해질거 같음
> 지방은 열량 부족 상태에서만 감소
> 에너지 적자 + 심박 상승으로 빠지는데 스텝퍼가 이 둘 모두 만족시킴
> 얼굴·목-옆구리-윗배-아랫배 순서로 빠짐
> 지방은 열량 부족 상태에서만 감소
> 에너지 적자 + 심박 상승으로 빠지는데 스텝퍼가 이 둘 모두 만족시킴
> 얼굴·목-옆구리-윗배-아랫배 순서로 빠짐
손을 만들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너무 잘 만들어서 감탄했음
이런 엄청난 퀄리티의 비결은, 망친 부분이 있으면 장인의 신체에서 망친 부분과 똑같은 신체부위를 잘라버렸다고 하니, 뭐... 그 점은 상당히 고대스럽긴 하지만(동생: 정말 무식한 방법이군)
손을 만들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너무 잘 만들어서 감탄했음
이런 엄청난 퀄리티의 비결은, 망친 부분이 있으면 장인의 신체에서 망친 부분과 똑같은 신체부위를 잘라버렸다고 하니, 뭐... 그 점은 상당히 고대스럽긴 하지만(동생: 정말 무식한 방법이군)
예전부터 집에 사람이 있으면 밥을 덜 먹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지만 오늘은 정말 적게 먹네. 왜지…?
사람 없을 때 많이 먹는 건지, 있을 때 안 먹는건지 모르겠다. 애들 살빼야한다고 들었으니 좀 덜 먹는게 좋은 건가??
재택 기념으로 오랜만에 장녀의 흘러내리는 옆구리 가죽 보여줄게 🤗
예전부터 집에 사람이 있으면 밥을 덜 먹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지만 오늘은 정말 적게 먹네. 왜지…?
사람 없을 때 많이 먹는 건지, 있을 때 안 먹는건지 모르겠다. 애들 살빼야한다고 들었으니 좀 덜 먹는게 좋은 건가??
재택 기념으로 오랜만에 장녀의 흘러내리는 옆구리 가죽 보여줄게 🤗
저질체력이니까 그렇게 따라가다가 옆구리 땡겨서 눈물 찔끔하면서도 고도 열심히 따라가는거 상상하기.. 숨도 좀 차려나..
저질체력이니까 그렇게 따라가다가 옆구리 땡겨서 눈물 찔끔하면서도 고도 열심히 따라가는거 상상하기.. 숨도 좀 차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