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여진구
October 17, 2024 at 10:55 AM
🇰🇷🎂 Quel est votre film préféré avec YEO Jin-goo 여진구 dont ce sont les 27 ans ?
* 1987: When the Day Comes de Jang Joon-hwan 장준환 : www.facebook.com/cin... & www.facebook.com/cin...
August 13, 2024 at 5:00 PM
c'mon, look at these two!
March 27, 2024 at 8:20 PM
June 18, 2024 at 12:53 AM
배우 여진구 데뷔 19 주년을 축하합니다 ♡
October 19, 2024 at 3:00 PM
Qrp with a floral piece 🪻

I love adding flowers to boys.

#BeyondEvil #HanJoowon #fanart #kdrama #portrait #YeoJinigoo #여진구 🎨
November 2, 2024 at 11:46 AM
August 24, 2024 at 12:44 AM
여진구 어때
September 14, 2023 at 3:18 PM
김종민, 신동 대탈출 하차... 새 멤버 합류한 대탈출 더 스토리, 오늘(23일) 첫회 공개 #대탈출더스토리 #강호동 #여진구 #티빙오리지널 #서스펜스탈출
김종민, 신동 대탈출 하차... 새 멤버 합류한 대탈출 더 스토리, 오늘(23일) 첫회 공개 #대탈출더스토리 #강호동 #여진구 #티빙오리지널 #서스펜스탈출
대탈출 시리즈가 새로운 탈출러들과 함께 '대탈출 : 더 스토리'로 돌아왔다. 기존 멤버였던 김종민과 신동은 하차했고,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새로운 조합으로 서스펜스 어드벤처를 이끈다. 사진 출처 = TVING 오늘(23일) 공개되는 1, 2화에서는 0화를 통해 문제를 풀고 초대장을 받은 탈출러들이 마침내 기묘한 장소에 도착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낯선 공간에 들어선 이들은 자신들의 사진과 정보가 담긴 자료를 발견하고, 누군가 오랫동안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나이, 출신지, 특이 사항까지 정밀하게 기록된 정보를 보며 멤버들은 강한 의구심을 드러낸다. 예고편에서는 정체불명의 형체들이 등장하고, 예기치 못한 출혈 사태까지 발생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강호동이 “이번 생은 못 나간다”고 말할 정도로 위기 상황이 전개되면서, 첫 탈출기부터 강한 몰입감을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첫 회부터 강력한 사건이 시작된다”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기대했다.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오늘(23일) 저녁 8시 1, 2화를 공개하며, 본편 전인 오후 6시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엔터테이너 랄랄이 함께하는 인터랙티브 라이브 방송도 열린다. 실시간 소통과 깜짝 퀴즈 이벤트로 시청자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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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3, 2025 at 5:19 AM
대탈출, 0화로 시작된 새 여정…고경표·백현·여진구 합류에 기대 고조 #대탈출 #고경표 #백현
대탈출, 0화로 시작된 새 여정…고경표·백현·여진구 합류에 기대 고조 #대탈출 #고경표 #백현
대탈출이 새로운 멤버와 확장된 서사로 다시 시청자 앞에 섰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는 본격적인 탈출 레이스를 앞두고 베테랑과 신입 탈출러 여섯 명이 한 자리에 모인 0화 공개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2일 오후 6시, 티빙과 유튜브를 통해 ‘대탈출: 더 스토리’ 0화가 동시 공개됐다. 0화에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등 기존 멤버들과 새로 합류한 고경표, 백현, 여진구의 첫 만남이 담겼다. 이날 사전 모임에서는 설렘과 긴장, 각 멤버의 다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강호동은 남다른 각오를 내비치며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귀신이든 좀비든 다 조심하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병재는 변화된 조합과 팀워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 시즌을 정주행했다는 고경표는 대탈출 합류에 대한 소망을 밝히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백현은 유병재의 ‘브레인’ 롤을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여진구는 건장한 피지컬로 든든함을 예고했다. 사진 제공 : 티빙(TVING)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여섯 탈출러는 몸풀기 테스트에 임했다. 퍼즐 맞추기, 암호 해독, 자물쇠 풀기 등 다양한 문제들이 등장하며 각자의 추리력과 순발력을 시험했다. 긴장감과 웃음이 오가는 과정 속에서, 원조 브레인 유병재가 명성을 지켜낼지, 새로운 다크호스가 등장할지 시청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대탈출: 더 스토리’는 기존 세계관을 한층 확장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스케일로 돌아온다. 프로듀서와 멤버 교체를 비롯해, 베테랑과 신입 탈출러가 어우러진 조합은 시리즈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정종연 PD의 하차 후에도 생생하게 살아있는 팀워크와 팀 내 새로운 역동성이 이번 시즌의 주요 지점으로 부각됐다. 0화 공개 시점인 2일 기준, 각 언론 매체의 시선은 고경표·백현·여진구 등 신입 멤버가 더해지는 효과에 집중된다. 팬덤에서는 기존 탈출러의 내공과 새 멤버의 신선함이 어디까지 어우러질지 주목하고 있다. 무엇보다 예측을 벗어나는 테마와 촘촘한 스토리텔링, 더 강력해진 퍼즐이 예고되는 가운데, 팀워크 변화에 따른 긴장감은 시즌의 흥미를 배가시키는 요소로 작용한다. 비록 사전 모임 0화이지만, 만남의 순간부터 내비치는 각 멤버의 개성과 방향성, 결의가 녹아든다. 이전 시리즈 팬들에게는 익숙한 이름들이 다시 모였고, 신규 멤버들이 등장하며 전혀 다른 케미스트리가 엿보이고 있다. ‘대탈출: 더 스토리’는 오는 7월 23일 티빙을 통해 본격적인 미션과 방대한 탈출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 과연 이번 조합이 시리즈의 새로운 ‘탈출’ 역사를 쓸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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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 2025 at 1:07 AM
‘신삼국지’ 말 한 마디로 탄생한 ‘적벽대전’…제갈량 VS 주유,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두 천재의 싸움” [종합] #신삼국지 #침착맨 #최태성 #여진구 #강한나 #조조 #유비 #노숙 #주유 #제갈량
‘신삼국지’ 말 한 마디로 탄생한 ‘적벽대전’…제갈량 VS 주유, “한치도 물러설 수 없는 두 천재의 싸움” [종합] #신삼국지 #침착맨 #최태성 #여진구 #강한나 #조조 #유비 #노숙 #주유 #제갈량
삼국지 3대 전투 '적벽대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주유, 제갈량의 신경전이 눈길을 끈다. 17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STORY '신삼국지'에서는 3대 대전 중 하나인 '적벽대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최태성과 침착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재 책사 제갈량의 등장과 함께 하통일을 노리는 북방의 강자 조조를 견제하기 위해 손권과 유비가 연합하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됐다. 우선 이를 위해 다뤄진 전쟁은 바로 원소와 조조의 '관도대전' 그 8년 후 이야기다. 조조와 대적하는 유비, 손권, 제갈량, 주유의 지략싸움이며 주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 했다. 주유는 유비와 손권 연합군 총사령관이다. 똑똑하고 싸움 잘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잘생기기까지 한 인물이다. 침착맨은 "소설 삭 주유의 별명이 바로 미주랑이다"며 "전체적으로 다 예쁘다는 뜻이다"고 했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최태성은 적벽에 대해 설명한 뒤 "이번에는 조조의 영역을 한번 살펴보겠다"며 "조조는 유표의 처남 유종에게 형주를 넘겨받아 남쪽으로 세력을 확장했다"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손권으로선 조조와의 충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인거다. 이때 조조는 유비의 근거지 신야를 공격했다. 최태성은 "조조군의 본대를 상대하기엔 역부족이라 판단한 유비와 제갈량은 적벽에서 떨어지는데 그야말로 충전등화 같은 상황인거다"고 했다. 최태성은 "이때 제갈량의 한 수가 돋보인다"며 제갈량이 "강동의 손권에게 도움을 청하시라"고 한 것이다. 이에 김진곤 교수는 "조조는 원래 50만 대군을 이끌고 형주로 남하하다가 80만이 되고 손권의 군사들은 강동 여러지역에 흩어져 있었는데 그에 반해 2만이었다"고 하면서 조조와 싸우려면 손권과의 연합이 유비와 제갈량 상황에선 절실하다고 했다. 이때 노숙이 찾아와 이 제안을 유비에게 먼저 제안했다. 침착맨은 "안그래도 하고 싶었는데 이쪽에서 찾아와 연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 거다"고 했다. 그렇게 노숙과 함께 제갈량이 강동에 갔고 제갈량은 피곤한 나날을 보냈다. 강한나는 "사람을 너무 여러 명 만나야 해서 그런거냐"고 했다. 이에 침착맨은 "자기를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건 맞는데 그 이유가 강동 사람들은 조조군의 최신 정보가 필요했던 거다"고 했다. 혼자서 수많은 대신들의 질문 공세를 받아내니 피곤한거다"고 했다. 이때 제갈량 반응은 "유비와 힘을 합하고 마음을 합한다면 조조를 격파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였다. 침착맨은 "유비랑 손권이 연합을 맺으면 충분히 승산 있다고 말하지만 책사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이때 대교, 소교라는 미녀 자매가 등장한다. 침착맨은 "제갈량이 주유에게 말하길 조조가 요즘에는 동작대라는 누각을 짓고 거기에 천하의 미인들으 다 모으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며 "조조가 원하는 미녀 두 명을 바치면 강동이 평화로워 질 것이라 한 것이다"고 했다. 침착맨은 "제갈량의 말을 들은 주유는 갑자기 일어나더니 조조보고 쓰레기 같은 놈이라며 연합에서 물리치자고 했다"고 했다. 주유와 제갈량에 대해 이야기하던 최태성은 "주유는 제갈량과 협력하기로 한 뒤 급히 제갈량을 막사로 호출한다"고 했다. 이어 주유가 "조만간 조조와 전투를 치를 터인데 어떤 병기가 가장 필요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원래 군사권을 가진 주유의 명을 못 지키면 군법으로 처벌했다. 심할 경우 죽을수도 있는 경우다. 주유는 왜 제갈량에게 불가능한 임무를 내린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주유는 "공명을 이대로 살려두었다가는 강동의 근심거리가 될 게 분명하니 늦기 전에 그를 없애야겠다"고 했다. 이에 여진구는 충격을 받았다. 침착맨은 "주유는 사실 조조와 결전 이전에 제갈량을 제거하고자 한거다"고 했다. 이를 듣던 여진구는 "큰 적을 두고도 자기 편을 없애려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렇게 어느 순간 급물살을 타며 전쟁 준비가 진행됐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침착맨은 "주유는 집에 들어가서 뭔가 찝찝한데 싶었을 거다"고 했다. 침착맨은 그런 제갈량의 말들이 결국 전쟁의 기폭제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침착맨은 "당장은 동맹이지만 훗날 적이 될 수 있는 게 제갈량인거다"고 했다. 최태성은 "주유는 제갈량과 거의 준하는 인물이다"고 하며 제갈량과 주유는 같은 하늘 아래 설 수 없었던 자존심 강한 두 천재였던 것이다. 이재병 전문의는 "제갈량의 지략을 경험하며서 위험하다 느끼는 동시에 개인적으로 부러움도 느꼈을 것 같다"며 "부러움의 감정을 느끼면 시기와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는데 주유는 바로 시기심에 진거다"고 하면서 주유자 모차르크와 살리에리처럼 제갈량을 제거하려 했다고 전했다. 김진곤 교수는 "게다가 주유는 좀 야비하기까지 했다"고 말을 보탰다. 여진구는 "근데 우리의 제갈량은 못 해내는 게 없기 때문에 했을 것 같다"고 했고 강한나 역시 "어떻게든 구해올 것 같다"고 했다.  여진구는 "오히려 호방하게 받아들이는 거 아니냐"고 했다. 침착맨은 "말하자면 '받고 딜'이었다"며 "총사령관이니 받아들이긴하는데 10만 대 받고 열흘은 길다며 3일을 말했다"고 했다. 침착맨은 "이거 못 지켜 법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군령장도 쓴다"며 "그렇게 군령장을 스고 나서 노숙을 찾아간다"고 했다. 침착맨은 "제갈량은 노숙에게 배 20척과 군사 600명을 주유 몰래 빌러주라 하고 노숙은 강동의 대표 책사이자 친유비파라 노주유가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니까 알겠다 도와줄 수 있는 선에선 도와주겠다고 응한다"고 했다. 이어 "남은 시간은 단 3일인데 3일 동안 하는 일은 바로 그냥 노는 거다"며 "그렇게 마지막날 화살 10만대를 싣고 등장하는데 배에 위장한 짚 더미를 싣고 조조군 진영으로 제갈량이 향한 뒤 전방에 함성을 지른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예능 '신삼국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방송된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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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7, 2025 at 12:55 PM
장마 힘들어... 청량한 여진구 보고 싶다...💕

파종파종
July 12, 2023 at 2:11 PM
으음.. 지금 생각해보면 문제해결사(유코, 아이유)) 보조자이지만 츳코미 거는 사람(와타누키, 여진구) 구성이고 그리고 문제들도 약간 비슷하네??
October 14, 2025 at 11:27 AM
“궁금한 머리싸움”…여진구·백현·고경표, ‘대탈출:더 스토리’ 합류→케미 폭발 예고 #여진구 #대탈출:더스토리 #백현
“궁금한 머리싸움”…여진구·백현·고경표, ‘대탈출:더 스토리’ 합류→케미 폭발 예고 #여진구 #대탈출:더스토리 #백현
백현·고경표·여진구가 새 멤버로 합류하며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더 스토리’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열정 가득! NEW 탈출러 인터뷰’에서 이들은 각자의 장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백현이 “관찰력이 장점”이라고 밝히는 가운데, 고경표는 “몰입을 잘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여진구는 “용감한 모습 위주로 보여드리는데 의외로 머리도 나쁘지 않다”고 말해 예능에서의 새로운 면모를 기대하게 했다. 백현은 특히 “예전부터 ‘대탈출’을 좋아해서 떨리고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고경표 역시 “시청자로 재밌게 봤는데 플레이어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 예쁘게 봐달라”고 덧붙였다. 여진구는“형들이 잘 챙겨줬다”는 소감을 전하며 팀워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기존 멤버 유병재는 새 멤버 합류에 대해 “잘 해주실 수 있을까 걱정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김동현은 “한 멤버는 감탄만 나오는 실력”이라고 말해, 새로운 조합에서 어떤 활약이 펼쳐질지 궁금증이 커졌다. “궁금한 머리싸움”…여진구·백현·고경표, ‘대탈출:더 스토리’ 합류→케미 폭발 예고 예고편 영상에서 멤버들은 스릴 넘치는 비명과 당황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여진구가 “와 이거 어떻게 탈출하지”라며 놀란 반응을 보인 장면은, 새 시즌에서 보여줄 ‘머리싸움’과 케미스트리가 무엇보다 큰 볼거리가 될 전망이다. 백현, 고경표, 여진구의 활약이 새 시즌의 긴장감을 높이는 한편, 기존 멤버들이 이들과 어떤 호흡을 맞춰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더 스토리’는 인기 탈출 게임 예능 ‘대탈출’의 4개 시즌(2018년부터 2021년)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으로, 오는 23일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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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5 at 6:18 AM
"신삼국지"로 침착맨, 여진구, 강한나, 최태성이 눈부시게 깊은 과연소설의 세계를 펼칠 것으로 기대! #신삼국지 https://fefd.link/h19eR
August 15, 2025 at 7:08 PM
‘신삼국지’ 침착맨이 전하는 동승과 황제 혈서에 대한 이야기…“포상을 빌미로 전해준 옥대와 혈서” #침착맨 #최태성 #강한나 #여진구 #신삼국지
‘신삼국지’ 침착맨이 전하는 동승과 황제 혈서에 대한 이야기…“포상을 빌미로 전해준 옥대와 혈서” #침착맨 #최태성 #강한나 #여진구 #신삼국지
침착맨이 동승과 황제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20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STORY '신삼국지'에서는 유비와 관우가 적으로 만난 이야기, 그리고 황제 앞에서 벌인 조조 만행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냥터에서 관우를 목격한 한 사람이 있었고 누군가 피로 쓴 글씨가 가득한 종이가 발견됐다. 이는 바로 조조를 제거하라는 형제의 혈서였던 것이다. 중국어과 교수 김진곤은 "허전에서 사냥하면서 조조가 자기를 업신여기고 벌건 대낮에 자기를 문무백관 앞에서 창피 준 날 그동안 조조가 권세를 잡고 국사를 농단하는 걸 보고도 꾹꾹 참았는데 황제는 '이 자라면 나를 죽일지도 모르겠다'고 했다"고 했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결국 황제는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위해 선제적 행동에 나섰다. 황제의 혈서를 가져온 사람의 정체는 동승으로 출생지는 불명이고 출신은 황제의 외척이다. 직업은 거기장군이다. 침착맨은 "동승은 바로 황제의 처남이었다"고 했다. 침착맨은 "동승은 황제의 비밀 결사대원 중 한 명이다"며 "황제가 동승에게 혈서를 전달한 방법이 고전툰에 나와 있다"고 했다. 이어 그림이 공개됐고 혈서를 황제가 옥대 안에 숨겨놨다. 강한나는 "사극 찍을 때 왕이 하는 옥대 보면 되게 크다"며 "되게 크니까 가능했겠다"고 했다. 디테일하게 가죽 안감 속에 혈서를 넣고 바느질로 마무리 한 것이다. 침착맨은 "조조와 황제가 살고 있던 허도는 조조의 심복과 친인척이 바글바글했다"며 "궁궐 곳곳에 조조의 눈과 귀가 있어 황제도 대놓고 명령을 내릴 수 없었다"고 했다. 침착맨은 "과거에 동승이 장안에서 황제를 구했다"며 "황제는 동승한테 그때 도움을 받은 이후로 단 하루도 그 도움받은 일을 잊은 적이 없다면서 늦었지만 보답하고 싶다고 궁궐로 부른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침착맨은 "맨날 동승이 도와줬는데 참 고마웠다 이러고 생각만 하는게 웃기잖냐 그러다가 생각이 난거다"며 "맨날 렇게 표현도 안하는데 어느날 그때일이 계속 생각나서 궁궐로 따로 불렀는데 여기서 부터 좀 이상하다"고 했다. 포상을 빌미로 황제는 혈서가 든 옥대를 전한 것이다. 침착맨은 "그리고 황제가 옥대를 건네주면서 동승 귀에 은밀하게 속삭이는데 돌아가서 자세히 살펴보라고 못 찾을까봐 자세히 알려준다"고 했다. 한편 tvN STORY 예능 '신삼국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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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25 at 12:09 PM
‘신삼국지’ 역사 강사 최태성과 ‘삼국지’ 박사 침착맨이 알려주는 유비X관우X장비의 이야기 [종합] #신삼국지 #침착맨 #여진구 #강한나 #최태성 #삼국지
‘신삼국지’ 역사 강사 최태성과 ‘삼국지’ 박사 침착맨이 알려주는 유비X관우X장비의 이야기 [종합] #신삼국지 #침착맨 #여진구 #강한나 #최태성 #삼국지
최태성과 침착맨이 합작해 '삼국지' 주요 인물 유비, 관우, 장비의 첫 만남을 실감나게 알려줘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STORY '신삼국지'에서는 최태성과 여진구, 강한나, 침착맨,, 한밭대학교 중국어과 교수 김진곤과 정신과 전문의 이재병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삼국지'에 대한 이야기를 위해 최태성과 여진구, 강한나, 침착맨,, 한밭대학교 중국어과 교수 김진곤 교수, 정신과 전문의 이재병이 함께 하게 됐다. 이 많은 출연진 중 눈길을 끈 인물은 바로 침착맨이었다. 침착맨은 시청자 채팅에서 빗대어진 영웅의 필살기, 가짜뉴스의 달인이었던 제갈량, 도원결의의 대주주 장비, 황건적의난은 황건적 퀘스트, 군량미는 도시락 등의 어록으로 '침착맨의 삼국지 침국지'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실제로 해당 영상의 댓글들은 침착맨에 대해 "본인 인생을 읊으라 해도 이거보단 덜 자세히 읊을듯", "믿고보는 침국지 1타강사" "이정도면 유비가 환생해서 썰 풀고 있는거 아니냐", "진정한 이야기꾼이다", "삼국지 1도 모르는데 진짜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역대 조회수는 무려 4385만회를 기록했다.  '삼국지'에 대해 왜 이렇게 잘 알고 있냐는 질문에 침착맨은 웃으며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책, 삼국지, 게임으로 시간을 보냈다"며 "여진구 씨랑 강한나 씨는 '삼국지'를 좀 아시냐"고 했다. 그러자 여진구는 "어릴 때 '삼국지'가 유일하게 읽어도 안 혼나는 만화였다"고 했다. 최태성은 "왜냐하면 '삼국지'는 읽긴 읽어야 할 것 같다"며 "양이 많고 사건이 복잡해서 읽기 너무 힘들다"고 했다. 이어 "가까이 하기엔 소설 '삼국지'는 너무 멀다"고 했다.  여진구는 "방대한 분량의 '삼국지'는 어떻게 정복해야 하냐"고 물었다. 이에 침착맨은 '삼국지'의 중요한 장면만을 꼽아야 한다고 전했다. 침착맨은 실감나는 인물 분석을 하고 최태성은 흥미진진하게 스토리텔링을 할 것이라 예고했다. 여기에 여진구와 강한나의 대사로 목소리를 드러낸다. 침착맨은 "제가 '삼국지'를 모르는 분들도 잘 알 수 있게 한 프로젝트다"며 주제는 '누구도 믿지마라-도원결의와 심상시'였다. 먼저 최태성이 본격적으로 '삼국지'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최태성은 "중심인물은 바로 유비, 관우, 장비이다"며 "세 사람은 어떻게 만나게 됐을 것 같냐"고 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후한 말 167년 양제가 즉위한 뒤 천하는 혼돈에 휩싸였다. 조정의 정사가 날이 갈수록 타락하니 인심은 반란을 품게 됐고 도적들이 벌떼처럼 일어났다. 최태성에 따르면 4월의 탁현에는 복숭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었다. 인파가 가득한 길 한가운데 한 남자가 세상 모든 근심을 진 듯 한숨을 내쉬었고 이를 본 장비가 "사내 대장부가 왜 한숨을 쉬고 있냐"고 하며 말을 걸었다. 최태성은 "한숨과 호통으로 그렇게 유비와 장비가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고 했다. 이어 최태성은 "침착맨이 두 사람의 생김새를 '신삼국지' 답게 새로운 방식으로 준비했다"고 하며 알렸다. 침착맨은 유비에 대해 이름은 유비, 자는 현덕(성품과 특징을 나타내는 별명)이며 출생지는 유주 탁군 탁현, 키는 7척 5촌이라고 알렸다. 침착맨은 "유비의 키가 7척 5촌인데 이는 곧 173cm다"며 "유비의 신체 부위 중 귀와 팔이 눈에 띄었다"고 했다. 이어 "두 귀는 어깨까지 처지며 눈으로 자기 귀를 볼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강하나는 "다소 과장된 거 아니냐"고 믿지 않았고 침착맨은 "그래서 제가 기록을 참고해서 현실적으로 그려봤다"고 하며 그림을 공개했다. 이어 침착맨은 유비의 직업을 말해보자고 했다. 힌트로 오른손 투수는 왼 팔보다 오른팔이 더 길고 유비는 팔이 길며 팔을 사용하는 직업이라고 했다. 이를 들은 강한나는 "돗자리 장수 아니냐"고 하며 정답을 말했다. 강한나는 "영웅인 줄만 알았던 유비가 한낱 돗자리 장수였다니 놀랍다"고 했다. 침착맨은 장비에 대해서는 이름은 장비고 자는 악덕, 출생지는 유주 탁군 탁현이며 키는 8척이라 했다. 장비의 외모에 대해서는 "표범과 같은 머리에 단단하고 넓은 이마를 가졌다"며 "턱의 경우 제비 같이 둥글고 두툼하고 수염은 호랑이 수염 처럼 북실북실하다"고 했다. 장비의 직업은 백정이었다. 강한나는 "유비와 장비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최태성은 "유비가 왜 한숨을 쉬었냐  하면 바로 의용군 모집 글을 보고 있었는데 그때 황건적의 난이 일어났다"며 "황건적의 난은 184년 부패한 조정을 상대로 누런 두건을 쓴 이들이 일으킨 봉기다"고 했다. 최태성은 "유비가 한숨을 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난이 일어나기 전 세간에 떠들던 이상한 소문이 있었다"며 "그 이상한 소문은 장각이 퍼트렸는데 부하가 장각의 쿠테타 계획을 밀고했다"고 했다. 이어 "유비와 장비는 어떻게 의용군을 만들지 논의하기 위해 근처 주막으로 가는데 그곳에서 관우를 만난다"고 했다. 관우는 자는 운장이며 출생지는 사례 하동군 해현, 키는 무려 9척이었다. 9척은 바로 2m7cm였다.   이후 침착맨이 그려놓은 관우 얼굴이 공개됐는데 빨간 색으로 되어 있었다. 이에 침착맨은 "실제로 대추톤으로 알려졌다"며 "소설상 전장에서 붉은 얼굴로 식별 했다더라"고 했다. 세 사람은 황건적도 문제고 부패한 나라도 문제인 것을 알고 밤새도록 술 항아리를 비우며 그렇게 첫만남을 가졌다. 한편 tvN STORY 예능 '신삼국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방송된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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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2, 2025 at 12:35 PM
‘신삼국지’ 여진구, 작품에 몰입하는 것 만큼 푹 빠져버린 ‘삼국지’…“미성년자 때 찍은 ‘화이’ 감독님 걱정 많아” [종합] #삼국지 #신삼국지 #강한나 #최태성 #침착맨 #여진구
‘신삼국지’ 여진구, 작품에 몰입하는 것 만큼 푹 빠져버린 ‘삼국지’…“미성년자 때 찍은 ‘화이’ 감독님 걱정 많아” [종합] #삼국지 #신삼국지 #강한나 #최태성 #침착맨 #여진구
여진구가 '삼국지'에 푹 빠져 이입하게 된 가운데 미성년자 때 찍은 작품 '화이'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29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STORY '신삼국지'에서는 두번째 주제인 '적은 가까운 곳에 있다-조조의 동탁 암살 시도와 관우의 술잔'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진구는 지난 방송 이후 '삼국지'에 크게 이입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 대해 여진구는 "제가 출연했던 작품 중에 '화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했다. '화이'는 5명의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뤘다. 여진구는 "길러주신 아버지에게 제 손으로 복수하게 되는 영화인데 그때 당시 제가 미성년자였다"며 "그래서 찍으면서도 감독님, 선배님들이 걱정 많이 해주셨다"고 했다. 이를 본 침착맨은 "지금도 약간 이입되신 것 같다"고 했고 여진구는 "지금은 옆에 원장님이 계셔서 조금 마음이 편하다"고 하며 정신과 전문의 이재병을 가르켰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최태성은 이어서 '삼국지' 이야기를 이어갔다. 주제에 맞게 동탁에 대한 이야기였다. 최태성은 "소제는 살아남은 환관 장양에게 납치당해 수모를 겪었다"며 "기사회생으로 목숨을 구한 황제 일행은 다시 수도 낙양으로 돌아오고 있었다"며 "군대를 이끌고 와 황제 앞을 막아선 수상한 남자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소제의 동생, 진류왕이 남자를 향해 이렇게 물었다"며 "진류왕이 '그대는 어가를 호위하러 왔는가 핍박하러 왔는가'라고 했는데 남자가 '특별히 호위하러 왔소이다' 이랬다"고 했다. 최태성은 "이 남자 성에 다다르자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며 "남자의 군사들이 무장한 채 무력 시위를 벌이는 상황이 시작됐다"고 했다. 이어 "황제의 공간 궁궐 출입도 자유자재였다"고 했다. 침착맨은 "호위했으면 집에 가면 되는데 안 가고 자리를 깐거다"고 덧붙였다. 여진구는 "권력을 자기가 잡으려고 그러는 것이냐"며 "어린 황제를 등에 업고 군대를 동원해서 그런 것 아니냐"고 했다. 이후 침착맨의 그림이 공개되면서 해당 남자가 동탁이라 했다. 동탁의 자는 중영, 출생지는 출생지는 농서군 임조현, 변방의 무장이 출신, 직업은 서량 자사였다. 침착맨은 "동탁의 특징은 바로 힘이다"고 했다. 강한나는 "풍채가 무조건 힘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침착맨은 동탁에 대해 "말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뒤로 돌아 화살을 쏘는 능력이 있었다"며 "또 사랑의 늑대라고 불린 이렇게 무시무시한 사람인데 관직을 받지 못할 수도 있었다"고 했다. 이어 침착맨은 "왜냐하면 황건적 진압할 때 제대로 진압을 못했다"며 "무능해서 못했는데 이때 누구에게 달려갔겠냐 매관매직 말고 뇌물매직을 해 벼슬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침착맨은 "근데 여기서 의문이 생기는게 동탁은 우연히 황제 일생을 만나기 전 중앙 조정 관리들에게 무시 아닌 무시를 당했는데 이후 낙양을 자유자재로 점령할 수 있었다"고 했다. 침착맨은 "일단 타이밍이 좋았고 십상시하고 원소 하진 같은 관료들이 싸웠는데 이런 대립해서 혼란한 상황에 지휘권 통일이 안 된 상황에 군대의 체계를 잡게 된것이다"고 했다. 최태성은 동탁에 대해 나눌 때는 확실히 나눠주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침착맨은 "소설에선 대표적 악인이 동탁이라 놀랍게 생각되긴 하는데 보통 나눠주면 칭찬 받을 일이긴 하다"고 했다. 최태성은 "문무백관을 동탁이 잔치에 불러 모았다"고 하며 동탁이 대신들에게 제안 한 것이 무엇인것 같냐고 물었다. 여진구는 "기존의 황제를 폐위하고 새로운 황제를 세우려는데 어떻냐고 제안했다"고 했다. 이에 최태성은 정답이라고 했다. 최태성은 "동탁이 '내 황제를 폐하고 진류왕을 세우고자 하는데 대신들의 의향은 어떠시오?'라고 했다"고 했다. 동탁은 그렇게 자신이 모시고 온 황제를 폐위하겠다고 했다. 이를 들은 여진구는 "이건 역적 아니냐"고 했다. 여진구는 "앞서 있던 황제가 돌아가셨다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게 뭐냐"고 하며 당황했다. 최태성은 "역적질을 하려는 것이냐며 지금 적자를 폐하고 황제의 자리를 찬탈하려 하는거냐고 했다"고 했다. 침착맨은 "정원은 동탁과 마찬가지로 십상시를 처단하기 위해 낙양에 와 있었다"고 했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이어 최태성은 "정원을 베려고 한 그 순간 대신들의 만류로 정원은 술자리로 떠나고 그리고 얼마 후 동탁은 또 한번 칼을 높이 치켜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진구가 해당 장면에 대해 읽었다. 여진구는 "황제께서는 비록 나이가 어리시기는 하나 총명하다"며 "그런데 나라 정사에 참여한 적도 없고 재주 있는 인물도 못 되면서 어찌 폐위를 논한단 말이냐"고 했다. 최태성은 "동탁은 또다시 신하들의 저지로 칼을 넣어야 했다"며 "연이어 대신들의 반대에 동탁이 부딪쳤다"고 했다. 침착맨은 "동탁은 왜 황제를 바꾸려고 했을 것 같냐"며 "심지어 자기가 황제를 모시고 왔다"고 했다. 동탁은 왜 새로운 황제로 진류왕을 내세웠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침착맨은 "앞서 한 차례 만났던 진류왕과 동탁은 그때 진류왕의 인상이 동탁의 뇌리에 박혔다"고 했다. 또 여진구는 "진류왕은 부드러운 어조로 동탁을 칭찬하며 격려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한마디의 실언도 없었다"며 "동탁은 마음속으로 은근히 탄복하며 황제를 폐하고 진류왕을 옹립한 뜻을 품었다"고 설명했다. 적토마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침착맨은 여포에 대해 자는 봉선이며 가족관계는 양아버지 정원이 있고 직업은 중량장이었다고  했다. 그리고 여포에 대해 침착맨은 "여포라 하면 힘캐의 상징인데 무기가 초승달 모양의 날로 잡아 끌거나 베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다목적 창이다"고 했다. 최태성은 동탁이 여포에게 보낸 특별한 선물이 있다고 전했다. '화룡'이라는 것을 동탁이 보냈는데 '화룡'에 대해 침착맨은 "용처럼 빠르고 강한 붉은 말이다"고 했다. 바로 적토마였던 것이다. 강한나가 "적토마 들어 봤다"고 하자 침착맨은 "요즘에도 많이 쓴다"며 "스포츠가 탈 때 적토마라고 한다"고 했다. 여진구는 공감하며 "킥보드나 오토바이 등 작은 적토마라고 한다"며 "빨간색이면 다 적토마다"고 했다. 침착맨은 "적토라는 불리는 명마가 있는데 하루에 능히 천리를 간다고 적혀 있는데 천리가 약 400km를 말한다"며 "소설 석 적토마의 행적을 따라가는 재미도 있다"고 했다. 최태성은 "동탁의 부하이자 여포의 고향친구였던 이숙은 여포에게 적토마를 건네며 '자네처럼 위용 있는 자에겐 이 적토마가 딱일세'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한편 tvN STORY 예능 '신삼국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방송된다. tvN STORY '신삼국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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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9, 2025 at 1:02 PM
여진구, “SNS 계정 팔로우 논란”→소속사 “직원 실수” 해명 #여진구계정팔로우 #대탈출더스토리 #소속사해명
여진구, “SNS 계정 팔로우 논란”→소속사 “직원 실수” 해명 #여진구계정팔로우 #대탈출더스토리 #소속사해명
배우 여진구의 공식 SNS 계정을 둘러싼 팔로우 논란이 2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됐다. 소속사는 즉각 "직원 실수"임을 강조하며 해명에 나섰지만, 공식 계정 관리의 허술함과 책임 소재를 둘러싼 지적은 계속되고 있다. 여진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24일, 여진구의 이름으로 운영되는 X(구 트위터) 계정이 불법 성인물 콘텐츠를 유포하는 계정을 팔로우한 정황이 온라인을 통해 퍼졌다. 이에 논란이 일자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계정은 배우 본인이 아닌 직원이 운영 중이며 단순 클릭 실수로 발생한 일”이라고 밝혔다. 팔로잉 사실이 알려진 직후 여진구 공식 계정은 해당 계정의 팔로우를 해제했다. 이날 계정주도 “아이고 잘못 누르신 거 같은데”라며 스스로 캡처를 게시해 상황을 널리 알렸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배우 계정인 만큼 관리에 신중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향후 유사한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계정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팔로우 해프닝의 배경에는 공식 계정 관리의 중요성과 신뢰 회복이라는 문제가 다시 한 번 부각되는 분위기다. 일부에서는 배우의 직접적 책임 여부를 넘어서 공식 창구의 투명성과 체계적 운영에 대한 목소리도 나왔다.  여진구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예능 ‘대탈출: 더 스토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는 “배우는 작품 준비와 활동에 전념 중”임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는 이 같은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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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2025 at 2:54 PM
배우 여진구, 오늘(15일)부터 카투사 입대→군복무 시작 #여진구 #배우여진구 #여진구입대 #여진구카투사 #여진구군대
배우 여진구, 오늘(15일)부터 카투사 입대→군복무 시작 #여진구 #배우여진구 #여진구입대 #여진구카투사 #여진구군대
배우 여진구가 오늘부터 카투사로 군복무를 시작한다. 15일 여진구는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카투사로 군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입대를 하루 앞두고 지난 14일 여진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짧아진 머리카락과 함께 경례를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여진구, 오늘(15일)부터 카투사 입대→군복무 시작 (사진: 여진구 인스타그램) 앞서 여진구는 지난 10월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투어 ‘BLANKSPACE’ 개최 당시 팬들에 직접 쓴 자필 편지를 통해 군입대를 앞두고 있음을 먼저 전한 바 있다. 당시 여진구는 편지를 통해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잠시 여러분과 떨어져 있는 동안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다”고 알렸다. 지난달 여진구 측은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며 “당일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훈련소 입소식 방문은 삼가달라 당부했다. 여진구 측은 “여진구를 향해 보내주시는 관심 언제나 감사드리며,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여진구는 군입대 전 티빙 예능 ‘대탈출 : 더 스토리’에서 활약했으며,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투어 ‘BLANKSPACE’를 개최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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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25 at 1:10 AM
내 영혼의 쌍둥이가 나도 안 본 여진구 배우 인스타 게시물에 하트 찍어주고 있었다....(팬 아님) 의리인 같으니라고 크흑
귀엽고 잘생쁘고☺️💖
July 20, 2023 at 10: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