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엔
여기엔 케데헌 그린거는 하나도 안 올렸었구만?

#케데헌 #KDH #Huntr/s #헌트릭스
January 18, 2026 at 5:48 AM
여기엔 안 올렸었네😂 조이 거북이 좋아하는거 진짜 너무 귀여움ㅜㅜ 🐢

#케데헌 #KDH #조이 #Zoey
January 18, 2026 at 2:53 AM
생각해보니 여기엔 축전 안올렸길래
루조 회지 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January 20, 2026 at 10:21 AM
누구나 그렇겠지만 여기엔 내가 가진 생각을 날 것 그대로 내놓는게 아니다. 그럴 수 있는 관계나 플랫폼이 있다면 소중히 하는게 좋다. 음. 섹계들은 그러고 있는걸까 싶었지만 그들도 아닌 것 같음.
January 18, 2026 at 12:15 PM
콜라 따르니 머리만 둥둥
여기엔 흰우유 마시는게 젤 이쁠 듯
January 18, 2026 at 9:16 AM
아 그리고 작년에 이런 것도 만들었는데... 여기엔 안 올렸네
트위터에서 유행했던 거라서 거기에만 올렸었나부다

작년에 갑자기 잠깐 유행했던 겨울눈밭감성ai사진(왼쪽)을 샌드록 펜빌 버전으로 만들어봤었음(오른쪽)
느낌만이라도 내보고 싶었어
January 16, 2026 at 8:25 PM
여기엔 잘 안올리지만....낙서한거
January 13, 2026 at 8:29 AM
내가 이걸 여기엔 안올렸구나
January 8, 2026 at 11:39 PM
버리지 말라고 사정하고 애절하게 매달리던 박제 걸레. 빨통 하나 믿고 건방이 오짐. 인스타로 물주는 계속 구하는 듯. 남친 해쉬 태그 달고 내 아이디 넣더니 3초만에 그 스토리 삭제ㅋㅋㅋㅋ 계정 새로 판대더니 밑도 끝도 없이 비활. 연락 안 될 때마다 핑계로 일관했던 사기꾼 암캐년.

세상에 믿을 사람 없지. 근데 여기엔 특히 싸구려 걸레 사기꾼들이 넘쳐흐른다. 혹하는 순간 호갱 되는 건 순식간이다. 구걸하는 년들보다 차라리 몸파는 년들이 솔직하다고 배운 나날.

이년 텔디 sochilllll
이년 인스타 rinagim56
January 12, 2026 at 4:07 PM
여기엔 원본 올리기ㅎ
오랜만에 한 채색 연습...

사진 보면서도 니트 못 그리는 거에 절망함 (그치만 연습하면 언젠간 되겠지)
January 9, 2026 at 12:31 PM
그러고 보니 여기엔 안 올렸군요

버틴소네 회지…를 낼 예정이에요
많이는 안 뽑을 것 같고, 수요가 있다면 내년 초에 통판을 하거나 할 것 같네요

아래는 대략적인 챕터명!
January 9, 2026 at 2:35 AM
여러분 전 여기엔 거의 작업물만 올리고 일상계에서 주로 활동해요 !!
그림 안올린다고 블스 뜬 거 아니니까 정리하지 말아주세요ㅠㅠ 그냥 그림이 안그려질 뿐입니다...🥲
January 1, 2026 at 5:03 AM
약간 웃기지만? 낙양모사라고 검색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근 도시에 있는 낙양모사 회사가 뜨는 데 아므리 봐도 위치상 공장 같음.... 서울에 화려한 플레이스는 다 두고 여기엔 진또베기만 있구나... 싶기도 하고 내가 낙양이면 기왕 회사도 큰데 테마 관광 만들어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근데 우리집이랑 반대방향이라 차 없으면 네시간 걸림
December 30, 2025 at 1:05 AM
kre.pe/8mQz

염치불구하고 커미션 열었어요
홍보 바라요

29일은 알바해야해서 답이 느려요..!

추가로 여기엔 없지만 야매 타로 컴션도 있어!
typie.me/P32qXp
December 28, 2025 at 7:55 AM
블스 특징 ) 여기엔 님이 없잖아
December 26, 2025 at 4:15 AM
뭐만 유행하면 우르르 똑같은 거 뜬다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소피후드 유행이 몹시 반갑다.
어린 사람들이 뜨개에 입문하는 계기가 된 것도,뜨개 자체가 대중적인 유행이 된 상황 자체도,
무엇보다 더 이상 머리에 뭘 뒤집어쓰는 걸 어색하게 보지 않게 되었다는 것도 기뻐.
몇 해 전만 해도 바라클라바 샀다는/떴다는 사람은 많은데 막상 길에서 보기 힘들었고 용기가 안 난다는 반응도 흔했는데 이제는 롱패딩처럼 별로 괘념치 않는 아이템이 된 게 너무 좋고.-물론 여기엔 대형 머플러를 바부슈카처럼 쓰는 게 유행이 된 것도 한몫했겠지만.
December 26, 2025 at 1:33 AM
여기엔 안 올렸던 최근 작업물 몇장 더...
그림을 조금 오래 쉬었어요 ㅠ.ㅠ
컨디션 문제였는데... 자컾 그림 왕창 그리고 많이 회복했어요 ^///^
December 25, 2025 at 10:19 AM
근데 백업해놓고보니 존나 무식하게 그렸네(코쓱 4개월 약 140장... 하지만 여기엔 혼자 쪽팔린 이유가 있으니 헛웃음만 나온다
December 25, 2025 at 10:29 AM
여기엔 까먹고 못올렸네
December 24, 2025 at 6:33 AM
계정분리라는걸 잘 못해서
여기엔 뭐만 하고요 저기엔 뭐만 하려고요<-이게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트위터 계정은 일단... 모르겠고...
최대한 여기를 주로 쓰는 쪽으로 습관을 바꿔야겠슨...
아무래도 트위터만 10년 넘게 썼던터라 쉽사리 바꾸기가... ㅜㅠ
December 25, 2025 at 4:46 AM
그리고 여기엔
...
타 장르도 올라올 겁니다
(그릴 시간이 있다면...)
December 24, 2025 at 3:03 PM
근데 난 그래서 블스가 좋아 여기엔 진짜 거의 온리 자기가 알아서 1차 만들어 파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시거든
자기과자들 집에서 가져와서 테이블에 풀어둔체 하는 다과회같아서 좋아
December 19, 2025 at 12:35 PM
미안 여기엔 도저히 못올리겠고 트위터로 비계 만들었는데 거기에만 올릴게 가입 문의는 Dm줘 지금 새벽까지만 싸게 해줄테니까 들어와서 젖소암캐 능욕해죠... #섹블 #섹트
December 17, 2025 at 2:2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