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온유, ‘반의반의 반’
강보라, ‘바우어의 정원’
서장원, ‘리틀 프라이드’
성해나,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성혜령, ‘원경’
이희주, ‘최애의 아이’
현호정, ‘~~물결치는~몸~떠다니는~혼~~’
백온유, ‘반의반의 반’
강보라, ‘바우어의 정원’
서장원, ‘리틀 프라이드’
성해나,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성혜령, ‘원경’
이희주, ‘최애의 아이’
현호정, ‘~~물결치는~몸~떠다니는~혼~~’
"환자분, 요새 아무리 생존율이 높아졌다지만 암이 우스우세요?"
물론 전혀 우습지 않았다. 암이라니.
#성혜령 #원경
--
겨울. 화상 상처가 썩어들어가 당장 수술 하자는데 생계가 달린 일이 얽혀 있어 한 주만 미루면 안 될까 했을 때 의사가 어이없어했지. 굶어 죽는가 아파 죽는가 두 가지 선택지뿐.
더욱 심해짐. 종로 북악스카이 요양병원 버섯농장 등지로 쏘다니다가 온 것 같아 지친다.
더욱 심해짐. 종로 북악스카이 요양병원 버섯농장 등지로 쏘다니다가 온 것 같아 지친다.
읻다 | 2023-07-26 출간 | 130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열대야와 장마의 계절 여름, 이름 모를 불안감과 지루함에 뒤척이는 당신을 위해 8인의 작가가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어 놓는다. 《여름기담: 매운맛》에서는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는 속설처럼 속이 아릴 것을 알고도 기어코 꺼내 들게 될 백민석, 한은형, 성혜령, 성해나 작가의 ‘매운맛’ 소설 네 편을 소개한다.
읻다 | 2023-07-26 출간 | 130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열대야와 장마의 계절 여름, 이름 모를 불안감과 지루함에 뒤척이는 당신을 위해 8인의 작가가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어 놓는다. 《여름기담: 매운맛》에서는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는 속설처럼 속이 아릴 것을 알고도 기어코 꺼내 들게 될 백민석, 한은형, 성혜령, 성해나 작가의 ‘매운맛’ 소설 네 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