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원
"빠순이 무시하지 마라.
빠순이가 그 열정으로 사회에서 얼마나 열심히 사는데."
-응답하라 1997, 성시원

👧 slownews.kr/125433 👩

2002년, 한 정치인에게 '빠순이'로 호명된 객체화된 여자들.
2024년, 이들은 어떻게 광장의 주인공으로 성장했는가.

이제 윤석열 이후를 말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정책의 출발점은 광장이어야 한다. 광장에서 '인간 키세스'가 되어 품었던 온기, 가족과 사회와 자녀와 자신을 위한 꿈, 그 소망이 온전하게 그 따뜻함으로 다시 논의 테이블 위로 이어져야 한다.

#박미숙의새필드
광장의 여자들: 빠순이에서 탄핵 광장의 주체로 - 슬로우뉴스.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나라가 휘청거리고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위기의 순간, 거기 늘 여성이 있었다. 윤석열 탄핵 광장뿐 아니라 그 어떤 역사적 광장에도 여자들이 늘 거기에 존재했다. 오히려 2024년 윤석열 탄핵 광장에 2030 여성이 2030 남성을 압도하고 있다는 호들갑은
slownews.kr
January 8, 2025 at 9:15 AM
전 걍 응칠 성시원 생각하시면 됨
강호동님은 마산분이셔서 억양이 좀 다름
하지만 외관는 강호동님임
November 22, 2025 at 2:37 PM
2024년 4월 2일 TJ 신곡 (#0:0 - 9곡):
> 68955 KANPAI FUNK - 和田アキ子
> 68956 まつり - 藤井風
> 68957 わたしのリンゴ - 叶
> 79527 Slow Motion - Matt Champion,JENNIE
> 86363 icantfeelanything - NCT DREAM
> 86364 UNKNOWN - NCT DREAM
> 86365 My World - 아일릿(ILLIT)
> 86366 아슬아슬 - 성시원
> 86367 마마 - 김필선
April 1, 2024 at 1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