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
요즘은 뭐가 어떤지 전 전혀ㅠ모릅니다 ㅎㅎ 발 성장이 멈춘 요즘 애들이라니 좀 웃프네요 ㅎㅎㅎ ㅋㅋㅋㅋㅋ (발 성장 계속 하는 요즘 애를 쳐다 본다)

삼선 스레빠는 옛날에 짱 시대에 만화책에 나왔던 거 같은데 아직 신나 보네요ㅋㅋㅋ 이것이야말로 한국의 명품
February 16, 2026 at 3:10 AM
idiza Dress code?

오늘 뭐 입지 고민하지 마세요.

이디자의 공식 드레스 코드는?
츄리닝 + 삼선 슬리퍼입니다.

하이힐은 위험하고,
구두는 불편합니다.

자신감은, 편안함에서 나옵니다.^^

드레스코드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지금 입고 있는 그대로 들리세요.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음
February 11, 2026 at 7:56 AM
요즘 박주민 인스타를 계속 보게 돼는데. 좋음. 서울 구석구석 돌아보니까 좋음. 근데 현직 삼선 국회의원의 폼도 잊지 않으려 하니까 자꾸 시선이 분산됨. 일 욕심 많은 건 알겠는데 이러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보일까봐 오히려 걱정임. 흄. 박주민 의원님. 어떻게 대장부엉이 같은 역할도 나쁘지 않다구욤.
February 5, 2026 at 10:57 AM
[님들아 내 슬리퍼 무선슬리퍼됨]

삼선->무선
February 1, 2026 at 11:05 AM
배낭을 메고 다닌 지 어언 삼백오십여 년, 지퍼 테이프? 부분이 튿어지기는 처음일세!
실망이야, 삼선!🫤
January 29, 2026 at 2:16 PM
한편내닉네임
지삼선좋아해서 삼선
January 21, 2026 at 7:26 AM
지금은 물리적,서류적 손절친 장모가 무슨 성전기둥 세워야하네뭐네라고 헛소리치고 다니며 통장빼돌려서 그거 도난처리하고 만나서 깟더니 뭐시기 기둥을 무너뜨리는 삼손이 너같은 놈이다 어쩌고라고 모녀쌍으로 까고 그럼걸 받아봤고 정신이 혼미해져봤는데....

근데, 삼손같은 놈이란 소리의 삼선, 주인공캐+선역 아니엇나. 삼손같은 놈이라고 하는거 욕 아니지않아?
ㅡ 사막잡신교잘모름
January 20, 2026 at 2:43 AM
그러다가 게토가 고죠한테 저나해서 그 집 들킨거같던데? 라면서 연락와서 대충 옷 구겨입고 삼선 슬리퍼 질질 끌고 하품하면서 나가는데 그 집 옆골목 에서 차에 타서 유지랑 이야기하고 있는 이름만 약혼자의 모습에 미간 찌푸리게찌.성큼성큼 걸어가서 유지 데리고 나오라고 자기가 설명한다고 할듯

근데 유지가 고죠한테 진짜 부자야? 이러니까 뭐 나 말고 아버지가? 아아 그렇구나. 이러는데 고죠는 뭔가 좆됐다 라고 생각할지도... 집없고 돈없다고 뻥쳐서 여태 빌붙었는데 부자라니까 유지가 배신감 느꼈겠지. 이러는데 유지가 잠깐 말 없다가...
January 18, 2026 at 6:40 AM
고솦은 고스트 덕인지 뭔가 사랑에 무게가 실리는데 쾨랑이 이건 왤케 소주냄새 나지 그냥 김홍진< 이 녀석이 웃음 지뢰임 한국인이라서일까요 뭔가 오퍼레이터로 보면 책임감 강해 보이는데 인간 김홍진으로 보면 삼선 슬리퍼 질질 끌고 다니는 덜큰 어른 같음 거기에 더해지는 심?약쾨... 진짜 환장의 조합이 아닐 수 없다. 사실 아직 쾨를 모르겠어요 사랑하는 사람 졸졸 따라다닐 느낌이긴한데 음침 속성인건 알겠음. 일단 멘헤라 그럼 죽어도 되니? 쾨와 밥상 앞에서 궁상떨지랄말고 밥이나 먹으라는 랑기 조합으로 미는 중
January 9, 2026 at 6:34 PM
지현이랑 주말 약속도 잡았겠다 지혁이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무현쌤 뒤로 간다. 그리고 찰나에, 지혁에게 몸이 달랑 들려져서는 뻥뻥 차여 저 멀리 날아가는 크x스들을 바라본다.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 앞에서 들렸다는 사실에 무현은 자존심 상하기 보다 저 멀리 날아가 처박힌 영혼의 단짝과 같은 크x스들을 바라본다. 그리고 큰 삼선 슬리퍼에 안착.
지혁은 만족스러운 얼굴로 무현을 카운터에 앉히고 '신팀장은 5분 뒤에 끝날 것이고 마감 다 해놨으니 여기 계시라.' 며 먼저 탈의실로 들어갔다.
January 6, 2026 at 5:12 AM
요즘도 저렇게 나오더라고요?ㅋㅋㅋ 좀 숨긴다 싶으면 귀 있는 부분에 삼선 조그맣게 나가고요ㅎㅎ
January 6, 2026 at 3:25 AM
써놓고 보니 그냥 평범한 모로후시 형제의 핏줄 모로후시는참지않긔. 같은 무드가 되어버렸는데 여기서 특히 더 좋은 점은 두 사람 다 행동력이 강하다 하더라도 생각 없이 일단 저지르는건 아니라는 점이겠죠 또 형이랑 동생이랑 달려나가는 방향이 미묘하게 다르다는 것도 좋구...
형아는 일단 최선 실패하면 차선 이도 아니면 삼선 이렇게 달려나가면서 되는 방법을 소거법으로 찾아나가는 사람 같아보이는데 동생은 일단 최악부터 거슬러 올라가면서 실패 확률을 줄이는 타입이라 생각
December 30, 2025 at 5:05 AM
추운 겨울에도 맨발로 삼선 쓰레빠 직직 끌어대는... 발가락 등에 털 찐하게 난... 옥색 츄리닝 우아래로 대충 걸치고 지퍼 안 물려서 칠칠맞게도 훌훌 벌어진 잠바 아래로 바로 목 늘어진 허연 난닝구가... 보이는... 재래시장에서 3장 5천원 묶어 떨이로 깜장 봉다리에 넣어서 파는 트렁크 대충 사다가 입는 뭐 그런 아저씨... 앞머리가 덮수룩해서 눈도 안 보이고 인중 턱주가리 죄 수염에 시꺼멓게 덮여서 담배 꽁다리 문 주둥이나 겨우 보이는 그런 아저시... 정말... 어디에 내기 애매하긴 해... 언제쯤 해먹을수 있을꼬...
December 30, 2025 at 4:10 AM
근데 개인적으로는 크레이그가 고뇌하는 걸 쓰는 걸 즐기기 시작해서 저런 au여도 중심 주제는 크레이그가 남친이 아디다스 져지 입고 슬리퍼 신어달라는데 저 경력직인거 들키면 어떻게 하죠? 무의식적으로 삼선 쓰레빠 직직 끌면 어떻게 해요? 내공냠냠신고합니다 하면서 트윅한테 점수 따고 싶어서 애쓰는 그런 내용일 것 같음
December 30, 2025 at 3:15 AM
무려 삼선 간짜장 곱배기라 13,000원이나 했는데 맛이... ㅠㅠ
December 29, 2025 at 3:24 AM
그리고 노원구청장 삼선 했던 사람이 지금 환경부장관 아닌갘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13, 2025 at 9:31 AM
갑작스런 자캐 정보 공개
시카 삼선 쓰레빠 신고 다닙니다
December 10, 2025 at 4:30 AM
삼선 맛잘알
November 26, 2025 at 6:02 AM
여경리 뽑는데 왜 교x 입고 면접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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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 2025 at 3:31 PM
그냥 짬뽕보단 역시 삼선 짬뽕이군아,,,
November 3, 2025 at 5:12 AM
3막 멀더게

디 : 간드렐 살려뒀나? 도둑질하고 죽였어요?
(울마 옆에 간드렐 있음)
디 : 어 간드렐 살아있네!
삼선 : 왠일로 살아있지
October 20, 2025 at 2:42 PM
아무래도 제가 들어갔을 땐 진행이 어느 정도 된 상태라 스콰이어를 못 본 모양이에요 (한글 번역으로는 종자 라고 되어 있었지만)

전투에서 같이 나서는데 참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던 게
상호 작용 못해 본 아쉬움과 너하고 싸우고 싶지 않았는데
이 두 가지가 맞물려서 그랬던 것 같아요 🥺

정보 감사합니다 삼선 님
October 13, 2025 at 2:40 PM
아내분 무서버서 발가락 연기는 자동으로 나올거 같은데...
맨발에 삼선 쓰레빠를 준비 하겠습니다.ㅋㅋ
October 10, 2025 at 3:56 PM
ㄱㅂ 컨셉 그래도 학생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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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9, 2025 at 9:18 AM
문혁이 삽질이 아니라곤 할 수 없을 텐데.

(미리 밝혀 두지만 제 지식이란 지극히 언어 및 문학 위주의 삼선 짬뽕 칵테일이며 저는 동북아시아 역사에 대해 겸양이 아니라 진실로 이르노니 아는 게 없습니다.)

한국 근현대사도 만만찮은 삽질 행진이었단 느낌이 있는 듯하고, "2025년 현재의 창작 풍조란 왜 차이가 있는가."는 늘 궁금하긴 함.

↳사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동북아시아만 모아도 정치 체제조차 너무 달라서 "그래, 다르구나!" 싶긴 한데.
September 27, 2025 at 7: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