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리그
와 나 뭐 돈 어카냐
여행 브이리그 다 취소해도 없는?데?
뮤티켓 취소까지 해야하나???
아니 와 돌겠네
올스타전 언제지? 올스타는 보고 싶은데
아니 친구랑 농구도 보러 갈랬는데
아바타 포디엑스도 봐야하는데
취미 많아서 진짜 환장.할 것 같음
January 7, 2026 at 1:28 PM
브이리그 후위득점 부문 역대통산 순위 보는데 이거 실질적으로 몸 갈린 선수들 리스트라서 걍 빤히 쳐다보고잇듬
November 2, 2024 at 10:33 AM
“서브 에이스 5개 폭발”…유서연, GS칼텍스 4연승·4위 도약 견인 #유서연 #GS칼텍스 #브이리그
“서브 에이스 5개 폭발”…유서연, GS칼텍스 4연승·4위 도약 견인 #유서연 #GS칼텍스 #브이리그
서울 장충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중의 시선이 코트 끝 서브 라인에 선 유서연의 손끝을 향했다. 팽팽하던 흐름이 서브 한 방마다 갈라지면서 분위기는 GS칼텍스 쪽으로 기울었다. 유서연의 연속 서브 득점이 1, 2세트의 승부처를 장악했고, GS칼텍스는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제압하며 시즌 첫 4연승을 완성했다.   GS칼텍스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점수 3-0 25-21 25-18 25-21 승리를 거뒀다.   시즌 첫 4연승 달성, 페퍼저축은행에 3-0 완승…서브 득점 5개 포함 11점 맹활약. (사진=연합뉴스) GS칼텍스는 이번 승리로 시즌 첫 4연승을 기록했다.   GS칼텍스는 승리와 함께 순위도 끌어올렸다.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을 제치고 5위에서 4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GS칼텍스는 3위 흥국생명과 승점 차를 4점으로 좁히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시즌 후반 들어 GS칼텍스 분위기 반전의 중심에는 캡틴 유서연이 있었다.   유서연은 이날 경기에서 서브 득점 5개를 포함해 11점을 기록했다.   유서연이 기록한 서브 득점 5개는 개인 한 경기 최다 서브 기록이다.   유서연의 서브는 각 세트 승부처에서 위력을 발휘했다.   유서연은 1세트 23-21로 앞선 상황에서 연속 서브 득점을 올리며 25-21로 세트를 마무리했다.   유서연은 2세트에서도 14-11 리드 상황에서 박은서와 전하리를 상대로 연속 서브 득점을 성공해 세트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유서연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서브 감각과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유서연은 전날 훈련을 언급하며 집중과 준비를 강조했다.   유서연은 “집중해서 전날 연습한 대로만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유서연은 “같은 팀 한수진 선수를 최대한 괴롭히면서 연습했는데 경기에서 적중한 것 같다”고 밝혔다.   유서연은 팀의 4연승 비결로 ‘대화’를 꼽았다.   유서연은 “어려운 시기가 지난 시즌부터 있었는데 그걸 이겨내는 힘이 팀원들마다 조금씩은 생기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유서연은 “선수들이 본인 역할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잘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서연은 코트 안 소통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유서연은 “지고 있을 때도 코트에서 대화를 많이 한다”고 전했다.   유서연은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시너지가 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승리와 연승 속에서도 GS칼텍스에는 악재가 있었다.   GS칼텍스 주전 미들블로커 오세연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이탈했다.   오세연은 점프 후 착지 과정에서 오른발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다.   오세연은 들것에 실려 코트를 떠났다.   GS칼텍스는 최유림에 이어 또 한 명의 주전 미들블로커 전력이 이탈하는 상황을 맞았다.   유서연은 경기 중 부상 상황을 떠올리며 긴장감을 전했다.   유서연은 “경기 도중 부상자가 나오면 심장이 철렁한다”고 말했다.   유서연은 동시에 대체 자원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유서연은 “그래도 권민지 선수가 미들블로커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준비를 잘하면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GS칼텍스와 유서연은 2021-2022시즌 이후 V리그 포스트시즌인 봄 배구 진출에 실패했다.   GS칼텍스가 이번 시즌에 포스트시즌에 오를 경우 4년 만에 봄 배구 무대를 밟게 된다.   유서연은 팀 내에서 봄 배구 복귀 의지를 지속해서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서연은 동료와의 대화를 언급하며 목표를 재확인했다.   유서연은 “혜진 선수와도 항상 얘기한다. 간만에 우리가 봄 배구 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고 밝혔다.   유서연은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보자고 얘기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2, 2026 at 1:24 AM
걍 저는 현재 브이리그 스타일이랑 안 맞아서 그런 것 같아요
October 3, 2025 at 12:18 PM
왜 아포짓이 없느냐? 당장 브이리그 외국인 구성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기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서 몽땅 아포짓 외국인만 뽑았음 덕분에 국내선수는 아포짓 자리가 없고 아웃사이드 히터나 미들블로커로 뛰어야 함
October 1, 2023 at 4:55 AM
오늘 팡팡은 브이리그 데뷔전이었던 조이!!
16득점에 공성률 45.5% 백어택4개 블로킹1개
November 2, 2025 at 8:40 AM
브이리그 마지막 경기 티켓 겟 🎫🎫🎫
March 15, 2025 at 6:21 AM
이쯤되면 차라리 브이리그 외국인 없이 경기하는 게 어떻나 싶기도 한데 (가끔 국내 컵 대회에서 일정상 이런 상황이 되기도) 그랬다가는 또 갈라파고스화 되면서 경기의 질이 떨어진다는 우려도 있고
October 1, 2023 at 4:55 AM
오늘도 실바님은 혼자 배구 하고 계심.... 팀보다 위대한 선수가 브이리그 같은 곳에 나타나시다니
실바 너무 멋있기는 한데 대체 언제까지 지속 가능한 거냐 저게
January 15, 2025 at 11:42 AM
여자배구 재미교포 오드리 박, V리그 도전 위해 '특별귀화' 추진
www.yna.co.kr/view/AKR2025...

이거되면 UCLA출신 180세터가 브이리그 오는거야? 🤤🤤🤤
여자배구 재미교포 오드리 박, V리그 도전 위해 '특별귀화' 추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재미교포 2세 여자배구 선수 오드리 박(23·한국 이름 박혜린)이 한국 V리그 무대 입성을 타진 중이다.
www.yna.co.kr
May 25, 2025 at 6:07 AM
브이리그 개막!
October 18, 2025 at 7:06 AM
https://kovo.co.kr/KOVO/allstar_2024

브이리그 올스타 팬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D
November 20, 2024 at 12:05 PM
어띃게 블로커가 브이리그 공격득점1위 ,

이게 양효진이야
naver.me/5L7FKZp5
'1호·1호·1호' 양효진, V리그 사상 첫 8000득점 '대위업' [IS 스타]
naver.me
November 8, 2025 at 6:17 PM
수술하고 얼굴이랑 목에 덕지덕지 테이프를 붙인 상태라 불편해서 그런지 드디어 토요일이 브이리그 시작이라 그런지 이번 주는 하루하루가 엄청 느리게 가는 기분이다. 원래 개막전 직관하러 김천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집에 있게 될 줄 몰랐지🥲
October 11, 2023 at 2:53 PM
다들 뭐하는 거야 이틀 뒤면 브이리그 개막이다!
October 17, 2024 at 8:33 AM
김연경은 브이리그 감독을 하기엔 너무 큰 사람임 본인도 알고 있지 않을까
November 26, 2025 at 10:57 AM
내일 오후 세시 브이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March 20, 2025 at 10:08 AM
“블로킹 5개 활약”…김희진, 현대건설 3연승 견인하며 완전한 부활 #김희진 #현대건설 #브이리그
“블로킹 5개 활약”…김희진, 현대건설 3연승 견인하며 완전한 부활 #김희진 #현대건설 #브이리그
수원체육관 분위기는 현대건설의 완연한 상승세를 반영하듯 뜨겁게 달아올랐다. 관중이 시선을 모은 네트 중앙에서는 새 유니폼을 입은 김희진이 거듭 블로킹에 성공하며 상대 공격을 차단했다. 4세트까지 이어진 승부에서 김희진이 블로킹 5개를 포함해 10득점을 기록했고, 현대건설은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1로 제압하며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홈 경기에서 25-18 21-25 25-18 25-20으로 승리했다. “블로킹 5개 활약”…김희진, 현대건설 3연승 견인하며 완전한 부활 / 연합뉴스 현대건설은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높이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현대건설은 김희진과 양효진이 합작한 블로킹 득점 10개를 앞세워 상대 공격을 봉쇄했다. 현대건설은 1세트를 25-18로 가져가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2세트에서 21-25로 내주며 세트 스코어 1-1 동점을 허용했다. 현대건설은 3세트에서 다시 25-18로 승리하며 흐름을 되찾았다. 현대건설은 4세트에서도 25-20으로 마무리하며 세트 스코어 3-1 승리를 확정했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은 경기 뒤 취재진을 통해 김희진의 기록을 확인한 뒤 김희진이 블로킹 5개를 기록한 것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강성형 감독은 현대건설 미들 블로커들의 블로킹과 공격이 좋았다고 평가하며 김희진이 좋은 역할을 했다고 칭찬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에서 새 출발한 김희진은 합류 초기와 비교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팀 전술과 조직력에 적응을 마친 김희진은 현대건설 상승세의 주요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국가대표에서 김희진과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던 현대건설 양효진은 김희진의 최근 활약에 대해 놀라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양효진은 김희진이 프로에서 팀을 이적한 경험이 처음이어서 현대건설 합류 초기에는 모든 것을 낯설어했다고 전했다. 양효진은 시즌 시작 전에는 김희진이 생각이 많아 보였다고 회상했다. 양효진은 시간이 지나면서 김희진이 스스로 적극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양효진은 시즌 시작 전에 어색해하던 김희진을 기억하는 강성형 감독 입장에서는 최근 적극적인 김희진의 모습을 보며 사람의 변화에 놀랄 수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양효진은 대표팀에서 김희진이 아포짓 스파이커와 미들 블로커를 오가는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밝혔다. 양효진은 대표팀에서 오랫동안 함께 뛰며 김희진의 역량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양효진은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김희진이 현대건설에서도 잘 해낼 것이라고 생각했고, 현재 김희진이 기대대로 정말 잘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희진은 2011년 7월 신생팀 우선지명을 통해 IBK기업은행에 합류한 뒤 2024-2025시즌까지 14시즌을 IBK기업은행에서만 뛰었다. IBK기업은행이 2012-2013시즌, 2014-2015시즌, 2016-2017시즌에 3차례 통합 우승을 차지할 때마다 김희진은 우승의 주역으로 꼽혔다. 김희진은 2012년 런던 올림픽,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021년 도쿄 올림픽 등 3번의 올림픽 무대에 출전하며 국가대표에서도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김희진은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 이후에는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며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로 자리했다. 그러나 김희진은 2023-2024시즌과 2024-2025시즌에 부상 여파로 코트보다는 웜업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어려움을 겪었다. IBK기업은행은 출전 기회를 원하는 김희진의 뜻을 존중해 이적을 허용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에 2026-2027 신인선수 2라운드 지명권과 현금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김희진을 영입했다. 김희진은 현대건설 이적 이후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건강을 되찾았고, 새로운 팀에서도 전술과 조직력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희진은 지난달 25일 정관장과 경기에서 한 경기 개인 최다인 블로킹 7개를 기록하며 중앙 장악력을 입증했다. 김희진은 6일 흥국생명전에서 12득점을 올렸고, 9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도 10득점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이어갔다. 김희진은 흥국생명전과 페퍼저축은행전을 통해 중앙에서 든든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현대건설의 연승 흐름을 이끌었다. 김희진은 현재 블로킹 순위 6위에 올라 있으며 세트당 0.660개의 블로킹을 기록 중이다. 최근까지 은퇴를 고민할 정도로 커리어 고민이 깊었던 김희진은 현대건설 이적 이후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위치로 돌아왔다. 김희진의 부활과 함께 현대건설은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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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0, 2025 at 1: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