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밟기
아르발 진심 너무 예뻐 미친~ 스포 밟기 싫어서 최선을 다해 흐린눈하고 피해다니는 중 근데 풍무 불호인 사람 꽤 있어서 언급도 별로 없던
February 11, 2026 at 2:49 AM
하진짜 이넘의고영이
사람으로 치면

양변기에 대고 서서 쉬싸기 (최악)
응가하고 물 안내리기

같은 최악의 화장실 매너를 보여주네여
똥모래 밟기 싫은건 알겟는데, 모래를 덮어야지 모래통 벽만 긁으면 우째!!!
February 10, 2026 at 9:57 AM
꿈에서 대학생이었는데 앞부분은 기억 안나고...
뭔가 실험용 물품 같은 걸 도로에 내놓는데 남학생 한놈이 갑자기 가스레인지 같은(?)걸 제 화를 못이기는 것 처럼 발로 팍팍 밟기 시작함
나는 도로 맞은편에서 물품 정리하다가 그걸 보고 저거 저러다 터질텐데(가스도 뭐도 연결되어있지 않았지만)싶은 마음 반, 저새끼 미친놈인가 하는 마음 반으로 뭔일 생기면 튀어야지 함
근데 바닥쪽으로 기름에 불 붙듯이 파란 가스불이 후르륵 붙어오길래 바로 안쪽 빈 콘크리트 건물로 튐
February 9, 2026 at 10:09 PM
나란히 걷던 사람이 밟기 직전이라도?
February 9, 2026 at 11:50 AM
소화시킬 겸 스탭퍼 밟기
February 5, 2026 at 3:26 PM
원래 머리를써서 버튼위에 상자를 올려둔다음에
문을 지나가야 되는건데

곤: 어 스킵버튼이다(밟기)
개 : 지나가기
곤 : 나도 민첩하게 지나가기---!!! 어.. 꼈다..
February 4, 2026 at 11:23 AM
이제 눈 밟기 싫은 나이가 됐어
February 1, 2026 at 10:57 PM
뽀드득눈 밟기
February 1, 2026 at 10:05 PM
이랜드 사례만 봐도 사측 걔들은 소송에 1억 넘게 태우고 있잖냐 단지 노조를 밟기 위해서..
February 1, 2026 at 11:41 AM
젤 환장하는거 악기 주우러 가다가 회오리 밟기… 아니 거리감 진짜 모르겠닥우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렇게 뜨냐
January 31, 2026 at 2:18 PM
무기 내구도 다는 거 아끼려고 밀치고 밟기라던가 울타리 밟기 많이 했더니 선호 무기가 맨손이 되어버림ㅎㅎ;;
January 31, 2026 at 8:55 AM
에코크릭 괜히 했어. 진짜 무기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집 스무 곳 넘게 뒤졌는데 무기 없어서 밀치기 밟기 반복하다가 쓰레기통 뒤져서 다 헤진 도끼며 칼 같은 거 집어서 한 두 방씩 쓰고 다니다가 딱 한 집 지하에 쇠파이프 있길래 간신히 그걸로 플레이...
January 29, 2026 at 5:11 AM
(- 저 상황을
그......이해하기 쉽게?
한국의 교육제도 역사로 예로 들자면,
초등교사 양성 기관이 62년에 교육대학이라는 이름의 초급대학으로 승격되기 전까진,
초등교사는 사범학교라고 불리는 고등학교 수준의 초등교사 양성 학교만 졸업하면 초등교사 자격을 주었고,
초등교사가 될 수 있었던 그런 것과 비슷한 것 같음...

한마디로 초등교사 과정을 밟기 위해선
대학 진학의 길은 필요도 없을 뿐더러 일반적으로 막혀있는?
그런 종류의......)
January 26, 2026 at 11:27 AM
내가 자꾸 아까 적었잖아 설정치
ㅁㅁ하지말라고 ㅇㅇ라고 하라고
ㅎㅎ는 ㅂㅂ로 하지말라고 해도 나한테 장문으로 꼽줘....기 ㅈㄴ 쎄서 걍 나 세로로 찢어버릴것같음 내가 할 수 있는게 발 밟기 밖에 없슨 이제
January 26, 2026 at 7:17 AM
실수로 황제 밟기 < 처음 보는 단어의 조합
January 26, 2026 at 2:56 AM
난 이게 내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인정하기 시작하면 밑도끝도 없이 앞뒤 안가리고 좋아할 것 같아서
ㅈㄴ 엑셀 밟기 전에 브레이크 밟고 있는 것 같음... 이 브레이크에서 발 떼면 우리 다 죽어
January 23, 2026 at 6:07 PM
그리고 어이없었던 상대팀 아나의 거점 밟기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대단하다 나같경 바로 뒤에서 힐밴 깠을거같은데 끝까지 기어가서 거점 밟은거.....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겐솜트도 아니고 웬 아나가 거점밟고 있나 싶었어
January 22, 2026 at 12:42 PM
근데 이거 아버지랑 사귈수도 있는거겠지 분명 어디선가 미연시라고 들었는데 (엑셀 밟기 시작)
January 12, 2026 at 2:48 PM
아무래도....눈앞에서 흙을 퍼드셨으니까.... 밥에 진심인 시프는 더욱 그런거 못보죠ㅋㅋㅋㅋㅋ 약간 처량미가 있는거 같기도 (다몐(?

그치만 건강에 안좋은게 재밋죠???? 과음 엑셀 밟기
어쩌다 여행했나, 라고 묻는다면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진 않을거 같네요 (살던 곳이 엿같아서) 라고만 하고 다미엔에게 바로 질문 되돌려줄듯
시프는 바다!! 바다를 젤 좋아해요
거기가 라노시아 해변이든 동방 홍옥해든 어디든...
January 12, 2026 at 1:29 PM
버튼 식이라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브레이크 꾹 밟기 ㅋㅋㅋㅋ
January 12, 2026 at 10:47 AM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이 출간된 지 100년이 됐구나. 미스터리 장르에 관심이 있는 독자 가운데 아직 이 작품을 읽지 않았다면 스포일러를 밟기 전에 읽어야 할 필독서 가운데 하나. (링크한 기사도 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류’의 작품이 그렇듯 호오가 갈릴 만하지만 난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 없다. 미스터리의 세계관이 그야말로 재편성되었다. ‘이 서브장르를 알기 전에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미스터리의 신에게 인사를 올릴 따름.
January 7, 2026 at 4:35 AM
가슴께에 뭐가 얹힌듯이 무거워서.. 좀 털어내보고자 특촬 영상 켜 두고 페달? 같은 운동기구를 밟기 시작했음
January 3, 2026 at 4:22 PM
머 오늘 올라온 회차 지난주 개봉한 영화 이 정도는 스포하는 사람도 얄미운 유형이긴 하지 그러나 한 몇달 지난 작품이면 그때부턴 안 본 사람 책임이지 않나 스포 밟기 싫으면 빨리 봤어야죠?
January 2, 2026 at 4:23 AM
당직이나 야간에 눈이 온다

장점: 막 쌓인 눈 밟기 가능
단점: 그 외 전부
January 1, 2026 at 3: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