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내 머릿속 월야는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이 아니여서 엘리트 체육이 아님에서 멈춰 있는데ㅋ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2:22 PM
윗집에 애가 있나? 애기 소리 지르는 소리가 같이 나는 것 같음... 근데 이 시간엔... 조용히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 소음이 안 멈춰...
February 15, 2026 at 2:10 PM
저도 곧 지갑이 털릴꺼같습니다…….
(안돼 멈춰….!!!)
February 15, 2026 at 1:49 PM
빨간불이 되기 직전이었다. 남자의 차는 쌩 달려 지나갔다. 그대로 다른 신호도 넘길 것 같았다. 그러지 않았다. 파란불이 한창인데도 속도를 늦추더니 노란불에 멈춰 섰다. 뒤차가 빵빵거리거나 말거나.

뭐라고 했어? 다시 말해 봐.
어흠.

그걸 또 어떻게 내 입으로 말해? 영중은 어느새 차를 쫓아와, 빵빵 클랙션을 울려 대는 뒤차를 조용히 시키는 덩치 형님들의 눈치를 살피다 몸을 기울였다. 쪽. 침이 길게 늘어났다.
남자는 영중을 공원 근처에 내려 주었다. 같이 내렸다. 반사적으로 콜부터 찾는 영중의 손에서 휴대폰을 뺏었다.
February 15, 2026 at 1:48 PM
봉봉 멈춰
February 15, 2026 at 10:50 AM
봉봉 멈춰
February 15, 2026 at 10:37 AM
죽어서 서사가 완성되는 캐릭터 언제 그만 사랑하지 심지어 죽어버렸기때문에 영원히 고결하고 아름다운 상태로 멈춰 있음
February 15, 2026 at 7:46 AM
전 시간이 아직도 여기에 멈춰 있습니다
February 15, 2026 at 6:29 AM
아아 자학 멈춰 이제 저 장면 떠올리며 자주 자랑스럽기로 해여
February 14, 2026 at 10:37 PM
아아 맞아.. 영원히 멈춰있잖아.. 내가 턴을 넘기지 않으면 우린 계속 이 시간속에 멈춰 영영 살아가는 거잖아..

와 다보셨구나😍
근데 빛나가 검사니까 법관련으로 추천드리고 싶음
로스쿨, 비밀의 숲(이건 아직 저도 다 안 봄),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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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걍 재밌게 본 것들
괴물, 악의 꽃,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이태원클라쓰, 의사 요한, 마당이 있는 집, 그린 마더스 클럽, 무브 투 헤븐, 트롤리, 은중과 상연(지금보는중)
February 14, 2026 at 7:44 PM
아니ㅜ 콧물이 안 멈춰..약 먹고 일찍 잘까
February 14, 2026 at 3:12 PM
수인러러 멈춰~
February 14, 2026 at 4:30 AM
안 그래도 호감도 그럭저럭에서 멈춰 있었는데 부부싸움 해서 약간 불만까지 내려갔잖아
걍 헤어져
그리고 너네 둘 다 두 번 다시 연애할 생각은 말거라
February 14, 2026 at 3:12 AM
예기불안 멈춰! 미래는 모를일이다 츠.잠의 시간
February 13, 2026 at 4:46 PM
와 이게 주말이자 연휴의 힘이구나
이시간이 되어도 탐라가 안 멈춰 ><
February 13, 2026 at 3:27 PM
일반?인 공개 저격 오타쿠 지망생 조롱 멈춰
February 13, 2026 at 6:02 AM
정지바람 멈춰!!
February 13, 2026 at 4:30 AM
어떻게 잘 달래서 써보려고 했는데 폰이 자꾸 멈춰… 이제ㅜ널 보내야하니ㅠㅠ
February 13, 2026 at 4:22 AM
이러니까 집주인 캐릭터도 있어야 할 것 같고..집주인과의 관계도 있어야 할 것 같고...이름을 붙이면 이렇게 사고가 전개되어버린다 멈춰!
February 13, 2026 at 3:11 AM
스토리 읽는 중에 자꾸 멈춰 빡처 으아아아아
February 12, 2026 at 10:40 PM
아니... 새벽에 또 무슨 일이야ㅠㅠ 저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 상황에서 모리님 탓 하는 사람도 없고, 모리님과의 시간보다도 게임에 대한 실망이 훨씬 커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현생 문제도 있을 거고, 떠나시는 분이 어떤 상황인지 저희는 다 알 수 없는 거잖아요ㅠㅠ 자책 멈춰1!!
February 12, 2026 at 4:27 PM
“뭐야. 강 변, 아침 인사를 연습까지 해?”

갑자기 옆에서 불청객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강민재는 반사적으로 옆을 바라보았다.
언제 도착한 건지 엘리베이터는 멈춰 있었고, 열린 문 앞에는 차주한이 서 있었다.

“어, 변호사님…….”
“왜 연습한 아침 인사 안 해 줘.”
“네?”
“연습한 아침 인사.”
“어……. 조, 좋은 아침!”

유죄남 진짜 어떡할거임 아 진짜
February 12, 2026 at 1:18 PM
제발 😭🙏🏻
예쁜 라인커플님 계속 볼수있게 해주세요🙏🏻🙏🏻
정지 멈춰~~~~!

🍌단단 피스톤 딜도
떨어져 있을땐 이렇게 시키는데루 잘찍어보내주지

더 야해줘 더 더

당첨 후기가 넘 늦었어요
정지되는 바람에..
우진커플 입니다.

#자위 #섹트 #섹블 #초대남 #더바나나몰
#당첨

@thebamall.bsky.social
February 12, 2026 at 11:24 AM
띵. 엘리베이터는 사 층에서 멈춰 섰다. 상승도 하강도 하지 않고 가만히 서 있었다. 떠드는 말소리가 들린 것도 같았는데 철컥, 문 잠그는 소리 뒤로 묻혀 사라졌다.
February 12, 2026 at 9:33 AM
참 잘했어요. 발밑에서 들려왔다. 아니, 보여 왔다? 제자리에 멈춰 선 준수가 그것을 주워 들었다. 참 잘했어요는 뒷면이 끈적끈적했다. 스티커였다. 준수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척 치켜들었다. 준수가 고개를 들었다. 저가 딴짓하는 사이 횡단보도를 거의 다 건넌 영중을 쳐다봤다.

야, 전영중.

영중은 뒤를 돌아보기는커녕 대답도 하지 않았다. 머리 위로 손가락만 치켜들었다. 엄지손가락이었냐면 가운뎃손가락이었다. 파란불이 깜빡거렸다.
February 12, 2026 at 9: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