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레시피 나만 알고있을려했는데 공유한다
January 21, 2026 at 2:25 AM
왜 새로운 비빔국수냐면 난 비빔국수를 한번도 만들어본 적이 없는데 레시피 없이 눈에 보이는 재료로 아무렇게나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 것이기 때문
왜 그렇게 하냐면
그게 재밌으니까 !
January 19, 2026 at 3:23 AM
레시피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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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 불닭(큰컵) 조리법
물 표시선 절반정도 넣고
2분 돌리고
불닭 소스 넣고 1분 돌리고
분말 스프, 치즈 넣고 1분 30초돌리면 완성
January 21, 2026 at 9:54 AM
드림주/드림캐에게 전심전력 모양도 맛도 신경 쓴 음식을 해 주고 자긴 요리하다 남은 거 대충 먹는 드림캐/드림주 - 이건 아스타리온이면 남는게 피니까 전혀 손해볼 게 없는데 어느날 멧돼지를 잡아와서는 레시피 어디서 알아온건지 특식이라고 그럴싸한 맛의 멧돼지 바베큐를 만들어주고는 너가? 이걸? 하는 표정을 하고 있는 이베인 옆에서 빼놓은 피 와인잔에 즐겁게 마시는 아스따리온
January 22, 2026 at 10:16 AM
얼음 레시피.. 두개만 더모으면 된다..
눈사람 두번만 더 만들면 된다..
January 20, 2026 at 1:13 AM
왜냐면 레시피로 키워드 걸면 게임 레시피 같은것도 많이 나와서
혼잡한데 #레시피 이거는 아직 블스 문화 정착이 안돼서 아무도 안써,,,, sns에서 올려주시는 레시피들 소중한데
January 19, 2026 at 12:53 AM
100명모아놓고
라면 뒤지게 맛있게 끓이는법
특수재료X 총합nnn원이하로만 가능
나물이랑 계란정도 줘놓고 던져야함
그리고 천재가 개천재 라면 레시피 알려주면 그거따라 5000만명이 맛있는 라면끓여먹는거임
January 22, 2026 at 3:36 AM
어린이와 독감 확진 받고 격리기간동안 가정보육하기.. 개학한지 얼마 안됐는데🫠
트위터 레시피 보고 만든 깻잎냉파스타랑 감자구이+딜소스
January 15, 2026 at 6:40 PM
장르누: 그럼 폴르크랭 경. 레시피 알려드리겠...
아델펠: 아니 장르누. 저 사람한테는 그 토스트에 관해서 1도 가르쳐 주지마. 분! 명! 히! 또 이상한데 쓸게 뻔해 ㅍ"ㅍ
폴르크랭: 너무하네. 내가 그 정도로 나쁜 놈으로 보인다고?
아델펠: 네.
폴르크랭:
January 21, 2026 at 4:04 PM
유증기 장기 노출관련으로 문제 생겨서, (간에 무리주는)약먹으며 버티가 결국 업무량터저 그룹의 대외창구용 프로외엔 자제하고 레시피 관리랑 신규개잘검토만 조굼하고 그러는 중입니다.
January 17, 2026 at 8:52 AM
벤또 캘린더 조아할 것 같은 분들
몇 생각나는
매월 레시피 카드가 들어있는
January 14, 2026 at 7:27 AM
레시피 기억 안 나서 걍 있는 술 다 섞음
January 13, 2026 at 1:48 PM
오늘 임짱 레시피 짜글이 해먹었는데요
제가 대중 음식에서 얼마나 먼 입맛인지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그럼 이만
January 14, 2026 at 7:54 AM
뭔 떡볶이는 서양에 익숙치 않은 식감이라 싫다,, 가 10년 전의(더 인가?) 담론이었는데, 걍 인종차별적인거였음, K핫하니 아주 다 맛있다고 난리인거 넘 웃기지도 않아..
버즈피드의 떡복이 레시피 안내 게시글을 보다가...
January 15, 2026 at 10:28 AM
로오히만 봐도 재화도 너무 짜고 겜도 지루하고 재미없고 거기다 코라보해도 꼭 논란 브랜드(전부인과 장인어르신이 만든 아딸 레시피 홀라당 가져간 사위놈 브랜드)랑만 하고 망할 짓은 본인들이 골라골라 하고 있었음. 로오히 뭐 게임이 넘 재밌어서 유저들이 붙어있었다고 생각하는 건지. 남은 사람들은 애정 하나로 남아있는 거였는데...
January 15, 2026 at 6:23 AM
개미친맛있음 (레시피: 우유 버터 계란 노른자 마늘향 닭가슴살 치즈 3종
January 12, 2026 at 6:25 AM
하이디라오 실버회원이라고 으스댔는데 회원아닌 친구가 나보다 레시피 잘알고있어서 실버반납할뻔함 안가본친구들이 궁금해하길래 다음에 같이가기로했음 실버회원의 저력을 보여주마(트로피준거말고 딱히없음)
January 12, 2026 at 6:06 AM
한국 꿔바로우는 너무 달아… 사실 산미가 좀 있어야 꿔바로우인데

한국식 탕수육보다 좀 더 산미가 있다고 봄… 식초가 꼭 들어가야 하고 레시피 보면 식초 꽤 많이 들어감

그리고 제대로 된 꿔바로우에는 생강향이 나야 함… 한국인은 생강향에 조금 박한 느낌이 있다

소스는 진짜 육안으로 보면 ‘발렸나?’ 싶을 정도로 챡- 얇게 스며들어서 밑에 흥건하거나 뚝뚝 떨어지지 않고 적당한 산미에 생강향이 느껴지는 게 꿔바로우라고 생각함

한국에선 약간 그냥 얇게 저며서 찹쌀반죽으로 튀긴 달달한 탕수육처럼 나오곤 해서 슬퍼
January 12, 2026 at 2:26 AM
아무튼 잘못된 주방이용에 대해 여사님께도 한소리 듣고 청동요원한테도 한소리 듣고 녜...녜...죄삼다....를 반복한 끝에 결국 선물을 줘야할 청동요원도 파티에 참가해서 같이 만들게 됨

레시피 원칙 꼭꼭 지켜서 만드는지라 주의사항 다 숙지하고 완벽한 마시멜로 시트를 만드는 류재관씨...오오오 하는 팀원들의 반응에 어깨한번 으쓱해보이고 필링을 꺼내러 냉장고를 열었다가...왜 소똥을 냉장고에 넣어두셨습니까? 당황해서 돌아보는 표정에 최랑 솔 둘다 대폭소함
January 12, 2026 at 6:42 AM
파낙 집밥 해먹는 망상
논 <초등학생도 따라할 수 있다 3가지 재료 10분 레시피> 보고 어설프게 요리하다가 뭔가 잘못됨을 감지하고 쩔쩔매면서 밥차림
한입 먹고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눈치보는데 낙은 오히려 맛있다고 잘먹음 약간 슴슴한 것 같다며 특제 조미료도 챱챱 뿌려먹음(당연하지만 혓바닥마저 연금술에 팔아먹은 지 오래다...)
논도 선생님이 맛있다고 하면 맛있는거겠지! 하면서 미각보정됨
나중에는 자신감도 붙어서 낙 도시락도 매일 챙겨줌
January 10, 2026 at 8:37 AM
고추장찌개 끓여 먹고 싶어서 재료 샀고, 집에 가서 해 먹으면 되는데…….

가는 길에 두부는 사야 하지만.

집에서 잘 안 해먹는 찌개라서 레시피 참조하려 하는데 모든 레시피가 올리고당이나 설탕 넣고 있어서 우리집이랑 안 맞는다.

내일 모친 돌아오면 우리집 식을 물어 봐야지……. 올리고당 필수는 좀 과해.
January 11, 2026 at 8:59 AM
<가짜 연금술사 1 - 픽시하우스> - 우메마루 (지은이), 스기우라 지로 (원작), 한호성 (옮긴이)
데이즈엔터(주) | 2026-01-22 출간 | 7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이세계에 환생한 신입 연금술사 파라켈수스는 적힌 절차대로만 만들면 누구나 완벽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치트 스킬 『‘천지만물의 레시피』를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고가 상품의 재료를 들일 자금이 없고 눈에 띄는 것도 피하고 싶었기에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한 채 바쁘기만 한 나날을 보내는데...
January 9, 2026 at 2:50 AM
양배추스프 레시피

양배추 1/4통, 감자 중간크기 3알, 양파 큰거 1/4 개, 두꺼운 베이컨 3줄, 토마토소스 (바질&토마토), 치킨스톡 1/2개

향신료 : 소금, 후추, 바질, 로즈마리, 파프리카가루, 큐민, 코리앤더가루

조리법: 다넣고 물넣고 끓인다

마지막에 낼때 사워크림을 얹어 먹어도 맛있다
January 7, 2026 at 8: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