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스
데우스 엑스 마키나?
January 2, 2026 at 2:31 PM
메리 수는 정확히는 1)결점이 거의 없으면서 2)작가 자신이 투영되어 있고 3)작위적으로 움직이고 4)(2차 창작에선)원작 주인공의 역할을 뺏거나 원작 주인공의 애정을 받는 캐릭터여야 함. 그러니 다음과 같은 경우는 메리 수가 아님. 이를테면 A) 먼치킨(결점이 없는 경우) B) 그냥 자캐인 것(작가 자신이 투영됨) C) 자전소설 속 주인공인 경우(작가 자신이 투영됨2) D) 데우스 엑스 마키나(작위적) E) 모브캐(원작 주인공의 자리를 뺏지 않고 애정 받지도 않는 경우에서)는 메리 수라고 할 수 없음.
November 23, 2025 at 11:41 PM
🍊MAIN🍊

🌏한반도 로판개그봇 세계관 : docs.google.com/document/d/1...

🍊제주마탑 마탑주 프로필 : docs.google.com/document/d/1...

*해당 봇은 #한반도_로판개그봇 의 NPC, 데우스 엑스 마키나 캐릭터입니다. 각종 재난재해이벤트불미스러운일을 원하시면 자극해보세요. 재밌는 일이 일어날거에요.

*프로필을 숙지하지 않은 대화의 경우, 반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November 23, 2025 at 9:43 PM
이거진짜어처구니없는게 윗칸에서 사람들이 어떡하냐 먹을거 없어서 해초뜯어먹고있는데 식량이 이래도 부족하다 적이 항복하라고 계속 화살로 편지보내거나 담벼락에 구멍뚫으려한다 이러니깐
그래요? 근데 우리들은 데우스(옛날 하느님 명칭)님께 지켜져 이끌고 있습니다
분명 파라이소(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기도합시다
((파도철썩))
이러고있음
싸패냐고
아니 여기서 걍 뒤지자고할수있는거임?
September 30, 2023 at 9:36 AM
<넥서스 -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 유발 하라리 (지은이), 김명주 (옮긴이)
김영사 | 2024-10-11 출간 | 250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에서 펼쳤던 그의 논지가 ‘정보’를 중심으로 통합되어 더 정교하게 실체를 드러내는 《넥서스》에서 우리는 하라리 교수의 도저한 ‘현실주의’적 해법을 만난다. 비인간 지능이 우리의 존재를 위협하는 현재, 우리는 실수할 여유가 없다.
October 7, 2024 at 1:10 AM
이 바부 유사 데우스 지저스 빛덩아
January 17, 2025 at 1:26 PM
오랜만에 몰아보는 나날영~

GM : 설지
PC :
『데우스 엑스 마키나』 아서 펜드래곤 (리온)
『사멸한 잔재』 카르멜로 도미니치 (열대)
June 14, 2025 at 12:17 PM
차정우 즉 프라우/ 그림지트가 처음 모습 보였을 때 나한테 자기 데우스 엑스 마키나 라는 신이라고 했어요...
December 12, 2025 at 6:06 AM
명암 넣고 트친분 키퍼링 도와드리려고 가는 세션 탐사자 인장이랑 데우스 어쩌고 세션 인장만 비축해두면 일단 당장 급하게 마감칠 건 없긴한데🤔🤔
December 31, 2024 at 2:09 PM
헤스티아는 호메로스 찬가에서도 데우스 페네트랄리스와 같은 양상을 보인다.
특이할 사항은 헤스티아에게 바쳐진 찬가에서 헤르메스 역시 데우스 페네트랄리스로 여겨진다는 점.
헤스티아가 움직이지 않는 가정의 중심이자 안주인이라면, 헤르메스는 집의 밖에서 가정을 수호한다.
울타리, 경비견, 집에서 행해지는 노동 등이 전부 헤르메스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정의 수호신으로서의 헤르메스에 대해서는 언젠가 자세히 다루도록 하자.
February 6, 2025 at 8:14 AM
백인 남자로 태어난 놈이 뭐가 그렇게 모자라서 데우스 불트를 문신으로 새기기까지 하고 극우나 하고 다닌대요?(삐딱
November 16, 2024 at 3:17 PM
연설 자체는 노인들의 마음을 흔들수는 있었겠지만 투표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앉았을거같음 ㅋㅋ 진짜 결정타는 그 바람과 빛과 새소리를 타고 들어온 성령임; 그때 그 노인들 마음속 각자의 부처들이 성령과 공명함,,

영화 내에서 데우스엑스마키나는 진짜 데우스.... 엑스 나투라...인거임 걍 그래서 음.. 이 노인들이 야망과 추악함을 숨기고들 있어도 어쨌든 추기경까지 오를정도면 종교적으로 열심이었을테니

성령안테나 잘 켜져있다가 이때 존나송신받은거구나 잘 알았다,,,,,,,

x.com/destroyed_DL...
March 25, 2025 at 4:15 AM
데우스

1넴 - 원거리 유도되면 외곽에 장판빼기 2번빼고 중앙주차(근탱 딜하기 편하게) , 탱버때 뒤로, 채리엇기믹때 밖으로 빠지거나 근탱 힐
2넴 - 줄넘기장판 점프, 장판지정되면 안닿게 빠지기. 손 위로올리면 연속장판
3넴 - 원거리 십자장판시 구르기, 사슬징 멀리(교황청 샤리베르 기믹), 사슬끊고 쉐어징, 넉백장판시 안밀리게 구르기, 보스랑 연결되면 근접딜
December 31, 2025 at 12:44 PM
오 당연히 최 아닌가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여기서도 최가나오면 너무 데우스 엑스 최 되는거죠....
January 14, 2026 at 9:33 AM
연극사 듣다가
기계(메카네)를 타고 내려오는 신,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바로 여기서 비롯된 것이죠 대개 상황 자체가 해결되지 않을 때 갑자기 이상한 설정이 툭 튀어나오면서 모든 것이 일거에 정리되는 양상을 말합니다
깊생을ㅈㄴ함
November 1, 2024 at 4:50 AM
나나미 너 데우스 엑스 마키나구나.
November 17, 2024 at 2:19 PM
아니 미친 마요이는 너무 어려서 그런지 치히로씨가 나타났어!!! 먼가 그전부터 치히로씨가 나타날때마다 약간 데우스 엑스 마키나 같은 느낌이네 ....
February 5, 2025 at 7:46 AM
머랄까 이쯤 시날 달려보면 개혁파 다루는 솜씨가 거의 야망가 동인지에서 신기한 약이나 기구 만들어내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캐릭터 정도로 인식 되네요 마이크 드랍
March 22, 2025 at 7:58 PM
도합주의건 데우스 마키나건 다 좋은데요, 우리 조금만 염치가 있어봅시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ㅠㅠ
November 6, 2024 at 5:47 PM
데우스 트라이브리드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구 이놈아잇
December 9, 2024 at 3:40 PM
데우스 엑스 마키나...
August 27, 2024 at 9: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