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정례화”…한화, KBSA와 아마야구 활성화 협약 #한화이글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아마야구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정례화”…한화, KBSA와 아마야구 활성화 협약 #한화이글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아마야구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프레스룸에서 프로야구 구단과 아마야구 단체 관계자들이 마주 앉아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아마야구 무대를 준비하는 고교와 대학 선수들에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무대가 계속해서 열린다는 소식에 현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최근 3년 동안 성황리에 열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을 정기 개최하기로 합의하며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한화 이글스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프레스룸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와 KBSA,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업무 협약 체결하고 올스타전 정기 개최 합의. (사진=연합뉴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3년 동안 개최한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을 기반으로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쓰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을 정기 개최하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박종태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와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협업 체제를 공고히 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야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은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한 한화 이글스의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해영 회장은 아마야구 활성화를 위해 진심 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화 이글스 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양해영 회장은 이번 협약이 고교 선수들과 대학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양해영 회장은 이번 협약이 한국 야구계에 탄탄한 풀뿌리 인프라를 구축하는 선순환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0, 2026 at 7:02 AM
아미야가 뭔 로도스 운영이니, 힘을 봉인하는 반지니, 마왕이니, 박사와 켈시를 어쩌고…… 이걸 나이 18에 감당해야 하나요.

제가 꼰대긴 한데, 저는 아미야가 두쫀쿠 맛없다고 박사님 두쫀쿠 보는 눈 별로라고 뭐라고 하면서 방문 닫다가

일부러 쾅 닫은 거 아니에요. 바람이라고요.

그러다가

아미야야 우리 대학 이야기해야지. 너 대학 골라갈 수 있는데 해외 유학은 왜 싫단 거니, 응?

이러면

말 안 해요.

이래서 박사가 막 아미야 요즘 인스타에 글 쓰나?ㅠ
February 10, 2026 at 6:47 AM
정치인 누굴 지지하자고 설득하고 싶으면 그 사람의 정치적 성과를 가져오라고 그 사람이 입은 피해는 관심없어 국민은 이미 조국 일가를 위해 촛불 들고 서초동에 나간 전적이 있음 청구서는 거기서 끝났어
공부 못하는 딸, 그 딸을 있는 집들 다 하는 방식으로 대학 보내는 게 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이브한 정신머리 아니었음 안 당했을 모욕을 국민한테 갚으라고 하지 마라 진심 좆같으니까 그 일가에 부채감 디지게 가진 정청래 유시민한테 투뿔한우나 얻어드시던가 사적으로 알아서 해 진짜 별 병신들이 다 깝치고 지랄이야 어우
February 10, 2026 at 6:23 AM
그런 일베들은 인터넷에만 있다~
그러는데 절대 아니거든요 ㅋㅋㅋ

어디지 경남? 쪽에서 대학 다닌 중학교 선배는 대놓고 아 전라디언 죽여버리고 싶다 라고 ㅋㅋㅋ 경찰과 학생이 앞에서 말했다고 ㅋㅋㅋ

은근 많습니다

전라도인이 아닌 사람들이니까 ㅋㅋㅋ
전라도민은 항상 이렇게 살아요

범죄가 전라도에서 일어나면 역시 전라디언 이러고 ㅋㅋㅋ
졸라 유명한 중견 겜회사
인턴해봣는데

와 여기 제일 멀리서 온
전라도 사람이 있어~~~~!?!??!?!

를 듣고

같이 밥 먹는 여자가 개뜬금없이
아 정신씨도 전라도 사람이니까
홍어 잘먹겠네요? ㅋㅋ < 이럼

그러길래 네? 했더니 당황함

그냥 혐오고 일베고 떠나서 ㅈㄴ
그거잖아요 ㅋㅋㅋㅋ 선입견가지고 말하는거 좆같잖아요 여기서 걍 넘어갓으면 그러려니 했는데

이후에 내가 말 걸면 아 몰라요 몰라요
이러고 다른 사람이랑 대화하면 그 사람 뺏어가고

이게 전라도 혐오 아니면 뭐임?
ㅋㅋㅋㅋ
ㄹㅇ요 ㅋㅋㅋ

근데 중견 가봣는데

거기서는 제가 전라도 사람이라고
싫어하더라구요 ㅋㅋ
February 10, 2026 at 5:55 AM
대학 때, 2학기만 되면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아직도 모든 학년의 2학기 과정은 기억이 티미한데... 그렇게 백지상태였다보니, 고등학교 때 무작정 외웠던 determinant관련된 공식들이 왜 그런지 이제야 다시 공부하며 알게 됐다. 진짜, 이게 뭐라고 ㅋ 고등학교에선 이걸 왜 무작정 암기를 시킨걸까? 공식가지고 문제나 풀어라 그런걸까.
February 10, 2026 at 3:41 AM
서울대를 없애는 것보다 더 우선해야 할 것은 사립대.

대학교육, 대학 이상의 교육을 왜 수혜자가 부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학생이 증명해야 하는 것은 고등교육을 받을 능력에서 그쳐야지; 그걸 부담할 능력이 아니라.
February 10, 2026 at 1:37 AM
<책을 찾습니다> 1990년대청소년 대상 일기 형식의 소설
주인공: 소아마비로 어렸을 때부터 목발과 보조기를 사용하는 소녀
내용: 학교 친구들 이야기, 집에 온 손님 이야기, 좋아하는 동네 오빠가 대학 가고 나서 변해서 멀어짐, 버스에서 보조기 부러져 주변 사람 도움 받음, 서점에서 만난 아주머니가 자기 또래 휠체어 타는 아들(집에만 지내는 남자아이)을 소개해줘서 알게 됨 등 사춘기 소녀의 일상과 감정 중심... 내 기억으로는 작가가 방씨인 거 같은데 ㅠㅠ 왜 아무데도 흔적이 없지
February 10, 2026 at 1:19 AM
차마 유지한테 화는 못내고 ㅋ 유지 뺏어가지고 데려갈거같고 ... 익숙한 오빠 냄새에 유지는 우왕 쵸소당 하면서 목에 매달리고 얼굴에 부비부비부비 하고요? 할말은 많은데 일단 꾹꾹 눌러 삼키고 집으로 데려가겠지 ㅜㅜ 대학 갔다해도 아직 미성년인 주제에 술마신것도 빡치는데 취하기도 엄청 취하고 다른 남자한테 무방비하게 주물러진거에 정말 화났을듯 ㅠㅠ 같이있다간 뭔짓 할 것 같아서 꾹 참고 방 나가려는데 유지가 쵸소 잡아당겼음 좋겠다 ㅋㅋ 휙 하고 다리로 허리감아 매달려가지고 왜 안 혼내~? 하고 입 빼쭉였으면 ㅋ 실은 유지 안 취했음
February 10, 2026 at 12:35 AM
유지녀 대학 들어가서 처음으로 술 마시고 남자 선배한테 끌러가는 걸 발견한 오빠가 분노하는거 보고싶다 ㅋ 연락이 하도 안되서 미리 받아놨던 모임장소 왔다가 유지 몸 주물럭거리는 모브 발견하고 분⭐️노⭐️폭⭐️발
February 10, 2026 at 12:15 AM
가장 친한 대학 동기 녀석은 수년째 삼성전자와 미국 달러를 헷지하며 삼성전자 주식을 계속 쌓고 있었는데, 최근 폭등해서 수익률이 130% 된다고… 원금이 얼마나 될지 가늠도 안됨.
February 10, 2026 at 12:05 AM
가끔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에서 (본인이 쓴) 스펙은 일반적인 정도인데 이 사람 말하는게 사고의 깊이가 굉장히 깊네 싶어서 트윗들 쭉 보면 (본인이 쓴) 아버지 직업이 대학 교수라던가 하는 일이 있는데

저런건 가정 환경과 가정 교육이 저런 사람을 만든걸까 아니면 그냥 지능이 유전이라 그런걸까 트위터 보면서 문득 궁금
February 9, 2026 at 6:06 PM
대학 과제 할 때 슨스에는 비명 지르러 왔음
February 9, 2026 at 4:33 PM
아 나르시시스트 엄마와 알코올중독심한 양아빠가 형성한 가정에서 사는데요
고스트 차일드와 골든 차일드라고 하죠
제가 공격성을 올해 들어서 다시 되찾았는데요 이를 건강하게 해소하려고 되게 많은 경험을 하고 실수들을 하고 있어요 동아리 대학 알바를 다 해보면서요
하 근데 지옥을 다시 마주할 때거 있어요
사람은 판단만으로 살지 않잖아요
그래서 힘들어요
나르한테 판단받는 포지션을 강요당하거든요
February 9, 2026 at 2:38 PM
원래 이럴 때 대학 합격으로 좀 많이 줄텐디 안줄수도 있긴하겠지만..
February 9, 2026 at 2:06 PM
오 근데 삼수해서 꾸역꾸역 그 대학 간다고 쳐도 수업 못 따라가서 졸업 못할 듯
내가 노력 안 한 거면서 왜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거지
February 9, 2026 at 1:27 PM
대학 휴학할때 알바하면서 알바비 절반은 모으고 절반은 모조리 연뮤에 썼었는데 정말 후회 없는 시간이었어요....
지금은 돈없어서 한 번 보려면 한달동안 굶어야함 (그정도는아닙니다
February 9, 2026 at 1:19 PM
내가 대학 때 꼭 2학기만 되면 공부를 날림으로 했고, 그마저도 까마득한 세월 때문에 머리속에 남아있지 않지만... 정말 흔적조차 느껴지지 않는건, 그 때 당시 어케 졸업한건지 신기할 정도네.
February 9, 2026 at 1:16 PM
하체가 얼마나 약하면 스쿼트 하나 하기도 전에 넘어짐?????
안되겠다 이새끼 너는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 하체 특훈이다
February 9, 2026 at 12:20 PM
나... 살면서 matrix determinant 정의하는거 첨 배우는거 같은데? 대학 때 이걸 안배웠나?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지운건가? 지금 좀 놀라는중 ㅋㅋ
February 9, 2026 at 12:10 PM
책상에 앉아서 맥주 한 캔에 육포 뜯으며 폰 하니까 대학 때 아무도 없는 기숙사 방 안에서 똑같이 하던 생각나서 기분이 이상해짐
문득 한 오천 년만에... 맥주가 먹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맥주를 까다
February 9, 2026 at 11:59 AM
저 주장에 의하면 제 대학 강의들도 넷플릭스의 경쟁자입니다 ...
라이벌이 유튜브라고? 넷플릭스 주장이 억지스러운 까닭

넷플릭스의 이런 주장이 왜 오도된 것인지 이해하는 데 반독점 전문가까지는 필요 없다. 단순히 두 서비스가 시청자의 주의(Attention)를 끌기 위해 경쟁한다고 해서, 법률적으로 동일한 반독점 시장에 속해 있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시청자의 관심을 끄는 모든 것을 포함한다면, 넷플릭스, 유튜브, 틱톡과 함께 ‘아름다운 석양’까지도 하나의 거대한 ‘주의력 시장’에 묶어야 할 판이다.
라이벌이 유튜브라고? 넷플릭스 주장이 억지스러운 까닭
최근 반독점 문제를 다루는 상원 법사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넷플릭스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안에 대한 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장에 등장한 ‘모노폴리 맨(보드게임 캐릭터)’ 복장을 한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CEO는 위원회 멤버 모두가 품고 있는 핵심 우려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바로 넷플릭스가 이미 구독형 비디오 서비스(SVOD)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이며, 워너 브라더스 인수가 이들의 독점적 지위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는 점이다.마이크 리 위원장은 이번 합병이 허용될 경우 넷플릭스가 “모든 플랫폼을 지배하는 단 하나의 플랫폼”이
www.fortunekorea.co.kr
February 9, 2026 at 11:44 AM
대학 동기가 어제 나한테

너는 인생 억까 존나 심한데
열심히 살아가고 취업도 하고 잘 사는거 보니까 애니 주인공같다..< 이럼
February 9, 2026 at 10:59 AM
다른 많은 사정이 따라주지 않을지라도 하나 정말 큰 복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건
가족들이 날 믿어 준다는 거
진짜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대학 졸업하고 나서야 깨달았던 거지만...)
가족들도 내가 많이 헤맬지라도 늘 엄청 노력한다는 걸 알고 있고
나도 가족들이 날 사랑하는 게 진심이란 걸 알고 있으니
삶에 위기가 올 때마다 이게 정말정말 큰 힘이 되고 있음
February 9, 2026 at 9:11 AM
아니다 갑자기 정신 번쩍 차림
비록 요즘 애들은 젤다 안 한다고는 하지만(...) 어제 소원나무 이벤트 했는데 대학 붙게 해달라는 수험생 아기도 있었음
새로 만들자......
February 9, 2026 at 8:35 AM
주량 모르고 술을 퍼마시던 대학 새내기 시절 네 발로 기어 집에 들어오던 날 엄마는 등짝을 때리면서 나보다 콩이가 더 사람 같다고 했지. 네가 콩이 동생하라고, 너는 콩이 집에서 자라고 했지. 엄마 그럼 콩이는 어디서 자? 몰라, 이 가시나야. 새벽내내 변기 붙잡고 토하고 있었을 때도 집이 아닌 화장실 발매트에 몸을 말고 자면서 곁을 지켜줬던 건 박콩이였다. 맞아, 엄마. 콩이가 나보다 더 사람 같아. 그런데 왜 사람만큼 살지 못하지?
February 9, 2026 at 7: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