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이서준 보고 밥 먹자 그래서 나왔는데 차 끌고와서는 대게 먹이는 노범수 생각이요
February 17, 2026 at 2:26 PM
이부키 누가봐도 손 안 대게 생긴 편의점신상음식 호기롭게 샀다가 한입도 채 안 먹고 입맛버렸다고 잉잉삥삥하면 남은거 이놈아저씨처럼 시마가 잔소리하면서 다 먹어줌
February 16, 2026 at 2:48 PM
또다른 헛소리
사과나무로 침대를 만든 밧슈.. 자신보다 나이브스를 더 사랑해 줄 사람과 잘 살라며 이미 찐 대게 환불 안되세요 식으로 배송보내고 자긴 집 팔고 멀리멀리 여행 감 그리고 침대 배송 받은 후 밤마다 나이브스 영혼에 시달리는 당신이 다음에 할 일로 올바른 것은?
February 16, 2026 at 11:08 AM
라며 대게 먹으러 왔네요
February 16, 2026 at 5:30 AM
한 분께서 오린은 홍게, 더지들 슬레이어는 대게 같다고 하신 뒤로
이제 그렇게 보이고 있어요

게맛살, 크래미 먹고 싶다 (아무 말)
February 15, 2026 at 2:30 PM
영덕 대게 시세 언뜻 보니 셋이 먹으려면 최소 20만원은 줘야겠더라.....
February 15, 2026 at 12:31 PM
순간 대게 등딴건줄 알았..
February 14, 2026 at 3:00 PM
여기 막내이모부가 아시는분이 하시는 횟집인데 직접 잡아오셔서 마진을 줄이신다고

나 친구 놀러오면 여기서 대접해줘야겠어
한상 가격이랑 코스가 넘 맘에들어 맛도 좋았음

지난 주 속초 대게 한상 절반 가격인데 솔직히 마을 횟집 코스가 더 좋다니... 속초에선 바가지 맞은 기분....

암튼 기분좋게 싹싹 비우고 배둥둥하며 왔다
한국인답게 카페 들러 케이크에 아아로 입가심 하는 것도 잊지 않음ㅋㅋㅋㅋㅋ 고속노화 슈퍼혈당 코스....
February 14, 2026 at 12:12 PM
대게 먹고 싶은디 너무 비싸... 🥲
어머니 콘서트 보내드릴려면 돈 모아함...
February 14, 2026 at 12:01 AM
대게 수인 해부도 너무 꼴려서 점심나가서 먹을거같음
February 12, 2026 at 11:44 AM
ai나 sns가 야기하는 중독과 의존 문제는 체감상 장년층에서도 심각한데 우리 언론이나 프로젝트는 대게 미성년 학령인구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우려된단 말이지…
February 12, 2026 at 4:38 AM
제가 그 친구하겠습니다. (하고싶다... 언제나 바캉스러브를 꿈꾸지만 안되고 할머니만 꼬이는 여자)
동행인에게 설명. 호텔비 반은 제공. 그 남자와 다른 호텔/ 남자네 집에 내가 가야함.
단, 내가 가는 호텔이나 집 정보를 제공하고 친구에게 00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면 신고해 달라 부탁.
동행인에게 그런 일 발생 시 위와 동일.
대게 블스는 나이든 분들이 많아 그러한것이 아닐지. “아니, 이 나이에 그렇게 불꽃이라니 보내줘야지!”
Q.해외 여행 중 이상형을 만났다며 따로 여행하다는 친구, 이해가능? 나는 이해 쌉가능인데 이게 내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ㅋㅋㅋ 이 나이에 이상형 만났다는데 백번도 가거라!! 이런 맘임. 혼여를 좋아하기도 하고.
February 11, 2026 at 2:26 PM
눈두가 준 대게
대게대게 맛잇엇다
February 10, 2026 at 11:56 PM
마음이 허하면 대게 틀어박히거나 하염없이 떠돌거나 둘 중 하나인데 요즈음에는 후자다. 아마도 여름이 아니어서 돌아다닐 힘이 있어서겠지.
February 10, 2026 at 11:45 AM
그래서 그냥 내려놓음. 악의가 없어도 관계정리가 아니라도 그냥 개인 사정때문에 소셜미디어에 손을 못 대게 되는 것 하나만으로도 절연되는 관계라서 아무런 기대고 뭐고 안 하고 삽니다.
그러니 저와 더 가까워지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두드리세요. 두드려서 연락처 따로 받아놔야 함. 그럴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유
February 9, 2026 at 7:02 AM
흠... 제가 겪은건 머스마 들은 대게 내가 낸데 하는 넘들이 많아서 빨간펜 들면 싫어하더라능...... 그래서 뭐든 하라고 함....... 해보고 깨져보라고..
February 9, 2026 at 5:33 AM
집에도 문걸이 보관함 주문했다. 소파에 굴러 다니는 수건 다 갖다 꽂아 버려야지... 내 집이었으면 진작 다 정리하고 갈아 엎었을텐데 정리를 못 하는 사람이 손도 못 대게 하니 이거라도.
February 9, 2026 at 5:18 AM
학창시절 내내 대게 만만해 보이는 애여서 괴롭히는 애들이 있었는데, 따로 불러서 괴롭히는 애들은 없었음. 그도그럴게 공부하지, 몇몇 선생님들한테 이쁨 받지, 아빠가 등하교 시켜주는 애였음. 조금 티가 안 났지만 아빠 아끼는 티가 나서서 그런 지 덕분에 학창 시절 큰 폭력 없이 보냈음. 지금도 아빠 덕분인지 무탈함.
February 8, 2026 at 7:42 AM
할아부지가 대게 시켰다 해서 춤추면서 가지러 갔는데 오징어가 왔다(뭐지)
February 7, 2026 at 12:17 PM
오늘 저녁으로는 대게 배부르게 먹었다 으어
February 7, 2026 at 10:23 AM
혼밥가능한곳 물회랑 대게 고기집은 빼고 웨이팅 1시간 넘어가는 곳은 빼구요...
February 7, 2026 at 3:19 AM
대게 행복의 모습이란건 이데올로기적이지만 고통은 아주 깊고 개인적인거라 내 고통과 공명하는 작품에 매료되기 마련인것 같아
February 6, 2026 at 6:24 PM
알몸으로 양손 뒤통수에 대게 하고 가슴 내밀고 서있게 한 뒤에 유두가 아플때까지 가슴 쭉쭉 빨아주고 싶다
February 6, 2026 at 3:13 PM
비록 섭종을 하긴 했지만 많은 분들이 녹화해서 유튜브에 백업 해뒀기 때문에 아마 찾아보면 볼 수 있을 거예요...! 나중에라도 관심이 가신다면 한 번 드셔보길 추천드릴게요🤭 헉 의인화 버전은 없나보군요. 와... 이번에 샘이 짜는 친구랑 제 세계관이랑은 진짜 정반대긴하네요 au가 아니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어요. 현대로 넘어오면 성공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다라... 설령 나쁜 일에 손을 대게 되더라도 성공하고자하는 마음이 있을까요? 그런거라면 아예 유베샘도 이참에 조직을 만들어버리는 것도~!!
February 4, 2026 at 5: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