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은
지금 한국은 12시 넘은 걸로 아는데
빠안
February 11, 2026 at 3:40 PM
캐릭터가 넘 노잼 특히 쉬친오빠 서른 넘은 오빠가 서른 넘은 동생을 왜 저렇게까지
February 11, 2026 at 3:10 PM
승질 다 부리고 살아야 스트레스 안 받고 오래 건강하게 사는가 보다.. 엄마랑 그랬다. 왜냐면 까치는 허벅지 근육도 없어지고 눈물도 많이 나고 움직임도 적고 혼자 누워서 조용히 시간 보내는 게 영락없는 할머니 고양인데, 어룽이는 아주 성질도 까랑까랑 여전하고 근육도, 몸매도, 얼굴도 어린고양이처럼 정정하다.
열살 아직 안 넘은 고양이같다.
방금도 자기가 좋아하는 자리에 내가 자고 있어서 그것이 불만이었나보다. 내가 깨서 자리를 내 주고 궁둥이를 두들겨줄때까지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까랑까랑 울어대서 내 시차적응은 망했다.
February 11, 2026 at 2:52 PM
1000년도 훌쩍 넘은 비버댐, 800제곱킬로미터가 넘는 규모의 비버댐도 있다고.
비버들이 댐을 짓는 이유, 사랑 때문이라고 합니다.
방어용 해자가 있는 주택으로 구애활동을 하고 함께 증축한다고.
동물들은 왜 그럴까 아마 15화까지 본 듯
February 11, 2026 at 2:50 PM
가끔 30살 넘은 떡때 아저씨를 귀여워 해도 되나 하는 현타가 종종오긴 하는데 귀여운 짓을 하는 앵보 탓이라고 정신 승리 하기로 함
에지간히 귀여워야지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그냥 어휴 잔망스러운 사람 오래 방송해라 오래오래 귀여워 하게
February 11, 2026 at 2:49 PM
아 그 문제요. 주제 넘은 말인줄 알지만 그래도 혹시 도움 되실까 싶어 말씀 드리자면,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미리 불행해지지 마세요..ㅎ 그 일이 일어나도 내 예상 보다는 고통스럽지 않을 수도 있고, 내가 예상한 만큼 고통스럽더라도 그건 그 때가서 닥쳐서 힘들기로 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지금은 그냥 행복하기로 해요! 일어나지 않은 일로 불행하기엔 이미 일어난 성가신 일들도많으니께요ㅎ
February 11, 2026 at 1:52 PM
하루종일 섹스 생각만 하는 인간들이 세 부류 있는데

첫번째가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이고
두번째가 남성호르몬 맞아본 의사고
세번째가 교회 목사다

첫번째 두번째는 호르몬의 작용이지만 세번째는 50대가 넘은 남성들이라는 점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February 11, 2026 at 1:43 PM
당신 수족 드는 대행알바들 전부

1970년생 은둔형외톨이 CTK 총탁 아줌마
조현병 치매 기질 낭낭하다한지
10년 넘은 거 생각하면

본인 대가리 속이 어떤 상탠지
대략 감 안오시나
February 11, 2026 at 10:42 AM
나 늙는 건 알았어도
니시키도 료 마흔 넘은 건 몰랐넼ㅋ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10:23 AM
뭐 사실 잔인하게 느껴지긴 해. 미성년인 인간과 이미 80년 이상 산 인간은 아주 다르니까... 막 태어난 인간은 삶이 뭐고 인류가 뭐고 암것도 모르지만 80넘은 인간은 죽어가고 있을 뿐 자기가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라서.
아니그치만 욕심이잖아욧
February 11, 2026 at 9:51 AM
불행포르노급으로 어릴 때부터 불행했던 캐릭터... 안전과 행복을 보답받은 건 1600넘은 최근부터라서 미안한 마음이 간다. 하지만 너가 없으면 세계관 특유의 썩어빠짐을 제대로 설명할 수가 없다.
February 11, 2026 at 5:59 AM
오마쥬나 리메이크가 원본이 있다보니까 사람들 취향따라서 그걸로 ㅈㄴ 싸유는건 뭐 쩔수 없다고 생각...
10년 넘은 밴드도 초심을 잃었다고 악플달리는데<
그렇지만 텃세는 뭐 평생 그거만 하고 사시던가요 싶어지긴함<
February 11, 2026 at 4:44 AM
아니 근데 인간적으로 늙남들 군대 얘기 좀 그만해라 ㅅ 60 넘은 노인네가 그 나이 먹고도 지 군대 있을 적 얘기를 하네
February 11, 2026 at 4:38 AM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 (대전 동구) 페이스북

이번 논란에 청와대 책임을 묻는 건 선을 한참 넘은 일입니다. 게다가 사실관계 자체도 맞지 않습니다.

청와대 인사검증이 제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를 걸러낸 것입니다. 이 사태에서 청와대 잘못이 대체 무엇입니까
February 11, 2026 at 4:19 AM
“평화에는 전혀 관심 없다” …6년 전 비밀리에 ‘이것’까지, 선 넘은 중국 만행에 ‘최악 폭로’ 등장
car.withnews.kr/military/chi...
February 11, 2026 at 4:00 AM
카카오톡 서비스나 모회사 행보에 비판할 점이 있다면 비판할 수 있지만 무슨 일만 터지면 10년도 넘은 공지 한 줄을 십계명처럼 들고 와서 ‘늬들 유료화도 광고도 안 한다며!‘ 물고 넘어지는 건 그냥 🤬 마일리지 채우는 용도처럼 느껴져.
February 11, 2026 at 3:40 AM
노네들 이렇게 일하면서도 월급 받아먹는구나
를 매일 되새기게 하죠 😂
(Due 일주일도 넘은 건 오늘도 가서 다시 전화해서 아직도 안됐냐고 확인해야 하는사람)
February 11, 2026 at 12:50 AM
집에서 건미역을 한 봉 보내왔는데 이걸 어케 먹어야되지...10년 넘은 건미역도 싱크 하부장에 굴러다니는데; 미역국 하기엔 같이 넣을 단백질이 궁하고 그 외엔 미역초무침 정도밖에 생각이 안나...지금 계절에 먹기는 애매하군
February 10, 2026 at 11:07 PM
좀 개드립이긴 하고 20넘은 stem 친구들 가치관 다 굳어있을 확률 있어서 모집이 될진 모르겠지만 융합교육 자체는 필요한 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6:53 PM
서른 넘은 아들래미가 여전히 키라키라 아이도루야
February 10, 2026 at 3:25 PM
침수로 수영장 됐던 반지하는 지금도 물 짜내고 있는데... 우리집이지만, 어떻게 지어놓은건지(30년 넘은 구축 다세대) 답이 없다. 벽을 어떻게 보수해야 하나 살펴보는데, 단열재 틈 사이가 그냥 크게 벌어진채로 있음. 아무것도 충진되어 있는게 안보인다. 이러면 단열재가 뭔 소용이냐?
February 10, 2026 at 1:20 PM
오냐오냐했더니 도를 넘은 쇼츠 꺼지라고함(마작은 그대로 있어)
February 10, 2026 at 8:11 AM
그런 분들이 스트레스의 임계점이 낮거나, 혹은 그 스트레스 임계점을 여러 이유에 의해 넘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February 10, 2026 at 7:10 AM
민주진보 쪽이야 원래 내부 갈등이 있긴 했지만, 이번 일은 결국 민주당 내부에서 22대 총선으로 새로 들어 온 초선 의원들+보수정당 출신 인사+몇몇 중진들이 한 계파가 돼서 선을 넘은 데에 있다고 봐서요
그 쪽이 명분이 있었느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당원주권정당이라고 명색이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전 당원 투표를 추진을 하든지 했어야 할 텐데 그런 것도 아니고..

더 할 말이 있긴 한데.. 정교하게 말할 자신이 없어서 여까지만 하렵니다
여러모로 좀 답답하네요
February 10, 2026 at 6:53 AM